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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칭1호 2017.09.21 13:42 (*.36.147.133)
    왜케 마르셨냐 마음아프게...
  • sushhs 2017.09.21 23:05 (*.249.217.45)
    통통한분이 말라가면
    미안한이야기지만....준비해야해.


    우리 외가쪽이 다 암으로돌아가셨는데
    암환자보면 삐쩍말라서 죽는게

    사람은 죽기전에 지방은 다태우고간다고하더라고

    사고나 급성급병이아니면
    원래 마른체형도 지방다태우고
    마르고마른다음
    간다고하더라고


    나이드시고 갑자기 저렇게 마르는거
    좋은징후는아냐.
  • 가위손 2017.09.21 13:49 (*.15.132.73)
    대쪽같이 사신 어르신이네요
    사모님이랑 만수무강하세요!
  • ㅇㅇ 2017.09.21 13:56 (*.66.184.178)
    역시 사람이 너무 뻣뻣하면 성공 못 한다. 성질 죽이고 손님들 비위도 좀 맞춰주고 그래야지
  • 새기야 2017.09.21 14:08 (*.62.215.150)
    니가 말하는 성공이 물질적인 것 뿐이라면 니 말이 맞다 할 수도 있으나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온 저 분이 나는 멋져 보인다
  • 이완용 2017.09.21 14:11 (*.21.101.81)
    자기 고집 자기 소신대로 사는것도 멋지지만

    난 자존심 접더라도 돈많이 벌어

    노년에도 내 아내 내 자식

    충분히 내 능력으로 서포트해주는게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
  • 독사 2017.09.21 14:26 (*.161.112.18)
    그렇게 살면, 결국 눈감기 직전에 "아~ 헛살았구나"할 가능성이 높은거 같다....
  • 안중근 2017.09.21 14:27 (*.36.147.133)
    닉넴어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로롱데데 2017.09.21 17:27 (*.41.9.42)
    형이 왜 거기서 나와?
  • 22 2017.09.21 14:32 (*.222.133.148)
    그래도 소신껏 살아온 사람들을 후대에선 알아주자나.
  • 2017.09.21 16:33 (*.70.54.162)
    그래서 넌 성공이란걸 했냐
    이슈인 댓글이나 쳐다는 늙병필중 하나일뿐이면서ᆢᆢ
  • ㅁㅇ 2017.09.21 13:56 (*.229.93.133)
    좋은어른
  • ㄴㅇㄹㄴ 2017.09.21 14:15 (*.125.49.247)
    답변 모아놓은거보면 유쾌하게 잘 하시던데 ㅋㅋ
  • ㅂㅂ 2017.09.21 14:35 (*.150.123.248)
    마지막에 쓰여진, 우주신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참 좋은 말인데.

    문제는 되먹지도 않은 것들이 저런 말을 주워듣고 있다가
    정말 칭찬받을 자들에게는 칭찬을 하진 않고

    나름 올곧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실수하거나
    자칫 분에 못이기는 순간에

    할아버지의 말씀을 들먹이며 그들을 주저앉히는 데에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 개같은 세상이에요. 민주주의와 인권을 들먹이며 자기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들이 떵떵거리는 시대에

    그런 놈들이 있음에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 것은 묵묵하게 살아가며 일정부분에서 손해를 감수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인데.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냥 누구 하나 조금도 양보 안 하고 모두가 탐욕스러운 기득권 새끼들처럼 행동해서 자멸하는 것이 지금처럼 억울한 사람은 계속 억울하고 기껏해야 남들의 인정과 반성을 이끄는 세상보다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 흠냐 2017.09.21 14:37 (*.58.92.89)
    멋지시다
  • 지진아 2017.09.21 14:53 (*.37.160.130)
    공부 많이 한 분들은 연세 드셔도 그 특유의 지적 호기심과 도전정신같은 건 그대로더라.
    우리 아버지는 의사셨는데 일흔이 넘은 지금도 아이패드 쓰시고 카카오톡 치즈 까셔서 손주 프사 올리신다.
    의료프로그램 의무화되셨을 때는 60이 훌쩍 넘은 연세에 오프라인 강좌 다니며 운용법 다 배우시고.
    작은 아버지도 그 연배인데 아이폰 자유자재로 다 다루시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뎃될 때마다 꼼꼼히 비교하시고
    외숙부는 약사신데 DSLR이랑 오디오광이시라 디씨에서 나름 네임드시라네;; 젊은 애들이랑 가끔 정보도 하시고.
    내가 저분들 반의 반만 닮았어도 요 모양으로 살진 않을텐데...죄송할 따름이지.
  • ㅡ.ㅡ 2017.09.21 18:58 (*.246.79.169)
    엄마 닮았네. 아버지랑 어머니랑 사이 안좋을듯.
  • 1ㅂ4 2017.09.22 01:09 (*.217.211.137)
    아싸색히 분위기 존나 못 맞추네.
    니 ㅇㅁㅇㅂ나 챙겨 ㅄ아
  • ㅁㄹㄴ 2017.09.21 15:35 (*.197.92.199)
    진정한 네임드
  • 어쩔수없어 2017.09.21 16:11 (*.84.169.107)
    우주의 기운 받고 오래오래 사십셔
  • 혼란해 2017.09.21 16:41 (*.199.101.168)
    존경합니다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 수호신 절대신 나대신 2017.09.21 17:47 (*.54.213.133)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이슈인에 글 긴거 잘 안보는데 정독했음...
  • ㅁㅁ 2017.09.21 17:47 (*.211.79.16)
    근데 채택률이 이상한데 저정도면 60%쯤 아님?
  • ㅇㅇ 2017.09.21 19:04 (*.155.156.174)
    눈빛이 형형하시다. 가스통 할배들 눈빛은 썩었더라.
  • ㅋㅋ 2017.09.21 20:13 (*.209.62.178)
    지식인의 레전드
  • 몽골인 시력2.5 2017.09.21 20:38 (*.33.165.24)
    영자야 휴대폰으로 보는사람들은 어쩌자고 이렇게 글씨를 작게올리냐 모바일배려좀 하자
  • 1234 2017.09.22 22:35 (*.215.106.203)
    정말 좋은 양복을 입고 계시지만, 그의 인품에 가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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