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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은 기묵직 2017.09.21 13:47 (*.62.22.18)
    20만원 아니고 7만원인가 법적으로 정해진거 있었는데.. 그새 올랐나. 물가반영인가 기사아저씨가 바가지 씌운건가
  • 2017.09.21 13:52 (*.223.48.125)
    어느법에요?
  • 사칭1호 2017.09.21 13:55 (*.36.147.133)

    택시 안에서 승객이 구토할 경우, 서울시 택시 운송조합은

    영업손실금으로 승객이 최대 '15만원'을 내도록 규정해 놓았다고 하네요..!




    이는 법인택시가 오전 9시30분부터 배차를 받아

    10시간가량 일했을 때 벌 수 있는 비용을 대략 계산한 금액이라고 하는데요~

    차량에 구토하면 오염된 차를 청소하는 비용뿐 아니라 청소에 드는 시간 때문에 약 하루 정도

    영업을 하지 못하는 것까지 포함 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나 법적 효력이 없어서

    합의 과정에서 껄끄러운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상책이겠죠

    결론은 민사로 가자!!
  • 777 2017.09.21 14:35 (*.175.187.14)
    설명 잘~해 놓고 결론이 병신이네.
    택시에서 오바이트를하질 말아야지
    뭔 잘못 해놓고 민사야?
  • 2017.09.21 14:52 (*.223.48.125)
    고맙습니다 ㄷㄷ
  • 2017.09.21 18:44 (*.230.92.121)
    진짜임? 링크좀 부탁드림...
    미쳤네 2일해서 15만원이라는거 아냐
  • 허허헐 2017.09.21 22:23 (*.62.190.211)
    정확히 9년전에
    술먹고 친구랑 가다가
    친구가 토했는데
    아저씨가 3마넌달래서
    학생인데도 있는거다털어서 순순히 드렸다..
    친구새낀 기억못하더라도 그냥 눈물머금고
    드렸는데, 물가가 오른거냐 그때내가 운이좋았던거냐
  • 2017.09.22 00:21 (*.223.48.125)
    아저씨가 아들생각나서 봐주신거같다
  • 33123123 2017.09.21 13:58 (*.230.22.66)
    다른 지역은 모르겠고 서울택시는 이용약관에 있다
    최대 15만원까지 청구 할수 있고 청구 금액은 택시기사랑 승객이랑 합의 해야 함
    승객이 배상 거부시 고소 가능함
  • 2017.09.21 14:51 (*.223.48.125)
    고소는 아니지 않겠니
  • ㅇㅇ 2017.09.21 18:02 (*.221.85.44)
    배상거부시 재산권 침해로 고소 가능함
  • 2017.09.21 21:34 (*.223.48.125)
    아냐 그런건 불가능해
    상상해놓고 그렇게 당당하지마
  • 김뽀삐 2017.09.21 20:15 (*.19.220.238)
    횽들 하나 물어볼께요.
    방금 모 마트 푸드코트에서 떡볶이를 포장해왔음.
    손가락에 뭔가가 묻었는지 입으로 가져다가 쪽 빨더니 그손으로 포장그릇을 집어들고는 떡볶이를 담았음.
    계산하고 나오다가 아무래도 찝찝해서 되돌아가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함.
    음식장사를 하면서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위생관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싶었지만 막상 말하려니 어떻게 말해야 아주머니 기분을 덜상하게 할수있을지 고민이 되었음.
    고민끝에 침묻은 손으로 포장용기를 잡으셨고 그대로 떡볶이를 담는걸 봐서 찝찝했다고 다른 손님이 들을까봐 일부러 구석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였으나 아주머니는 그런적없다면서 환불해가라 하였고 환불을 해왔음.
    삼천원 환불받자고 이랬나... 하는 자괴감이 듬.
    아주머니도 삼천원때문에 자식뻘되는사람한테 잔소리 듣고싶지는 않았을것임.
    내가 진상짓을 했나싶어 집에와서 아부지,어머니께 여쭤봄.
    아부지,어머니는 뭘 그렇게 까탈스럽게 인생을 사냐고 하시면서 그냥 집에 들고와서 버리지 그랬냐며 나를 나무라심.
    좋은게 좋은거라 하심.

    제가 잘못한 일이 맞나요? 횽들 정답을 알려줘요...
  • ㅇㅇ 2017.09.21 20:18 (*.134.42.17)
    엄마한테 물어봐
  • 지나가다 2017.09.21 20:33 (*.175.52.161)
    엄마아빠한테는 물어봤다잖냐...
  • ㄴㅇㄹㄴㅇ 2017.09.21 21:54 (*.96.25.96)
    소리지르고 한거 아니자나, 그냥 조곤히 말햇음 니잘못없고 아줌마도 그렇게 기분안나빳을껄?
  • ㅇㅇㄴ 2017.09.21 13:49 (*.75.221.95)
    그날 일당+세차비정도는 줘야지...
  • ㅁㅁ 2017.09.21 14:15 (*.171.84.71)
    20만원이면 아이구 죄송합니다하고 빨리 끝낼려고 주고 말겠구만
    4만원 ㅋㅋㅋ
    그지도 아니고 ㅋㅋㅋ
  • 11 2017.09.21 14:20 (*.255.121.5)
    몰랐나 보죠. 이젠서라도 알아서 돈 잘 주고 잘 해결하길 xxx들.
  • ㄴㅇㄹㄴ 2017.09.21 14:32 (*.125.49.247)
    나도 몰랐네
    판례도 있구만
  • ㅁㅁ 2017.09.21 14:40 (*.145.69.147)
    밀폐된 장소인 사업장, 그냥 바닥도 아니고 오염된게 잘 안빠지는 시트에 한건데
    그냥 생각해봐도 10만원도 좀 약소한 비용같다.
    15-20정도가 적당하긴 하네.
  • ㄱㄱㅁ 2017.09.21 14:47 (*.223.34.61)
    나도 몰랐음 저런 일 있음 얼른 10만원 건네야겠다
  • 2017.09.21 14:52 (*.244.7.138)
    술을 먹지 마~
  • ㅇㅅㅇ 2017.09.21 15:37 (*.39.241.65)
    뭘 그리 집에 가겠다고 택시를 타고 에휴...
  • 111 2017.09.21 15:58 (*.3.161.82)
    회사동료가 내 차에 토해서 아는데...한여름에 스팀세차 맞기고 나도 한동안 날씨 꿉꿉하고 하면 스물스물 냄새 올라옴...
  • ㄱㄱㄱ 2017.09.21 16:46 (*.62.188.62)
    돈주기 싫으면 토한 새끼가 기사아재 담배 피울 시간동안 냄새까지 완벽하게 청소를 마치면 될 일 아니냐? 못하냐? 못하면 뜯겨야지 뭐...
  • 나미 2017.09.21 17:13 (*.151.124.59)
    예전에 회식서 상사가 폭탄주 맥여서 꽐라된 상태에서
    여친이 자기도 회식하고 취했대서 내몸도 못가누는데 취한 여친데리러감
    택시 타고 여친 집에 데려다주는데 취기에 갑자기 차멀미까지 더해져서
    달리다말고 잠깐 도로변에 세워달라고하고 급하게 문열고 토함
    밖에다 하긴했는데 급하게 문만열고 머리내밀고 토한거라
    문짝에도 조금 튀었는지 기사님이 냄새땜에 오늘 영업접어야겠다 그러심

    죄송해서 기사님께 정말 죄송하다고면서 택시비는 카드로 내고 있는 현금이라도 다드리려는데
    어차피 늦은시간이라 피곤했다면서 들어갈거니까 안줘도 된다고 하시더라...

    어떻게든 돈조금이라도 더뜯어내려고 길돌아가고 바가지씨우는 기사들만 보다가
    돈주겠다는데도 괜찮다면서 거절하는 그런기사님은 진짜 살면서 처음봤음
  • 나미 2017.09.21 17:35 (*.151.124.59)
    그렇게 내린다음 토했으니 여친 집근처 상가서 양치랑 가글하고(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녔음)
    여친한테 들어가라고 하고 집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려는데
    새벽에 몸도 제대로 못가눌정도로 취한놈이 자기 걱정해서 여기까지 온거에 감동받았는지
    여친이 폭풍키스함....

    처음엔 양치랑 가글했다고는해도 냄새 나지않을까 걱정도 됐는데
    여친도 엄청 취해있어서인지 신경도 안쓰고 적극적으로 하더라
    첨엔 스스로도 걱정되서 머뭇머뭇했었는데 어느순간 나도 적극적으로 하게됨...

    더러울수도 있는 기억이지만 첫키스나 다른 분위기 잡고했던 키스보다도 그때 키스가 제일 기억에 남고 생생함ㅋㅋ
  • ㅇㅇ 2017.09.21 17:14 (*.238.241.91)
    차 세워달라고 하고 창문으로 하수구에 토하면 괜찮냐? 나 예전에 그렇게 했었는데
  • 나미 2017.09.21 17:37 (*.151.124.59)
    아는 누님 취하셔서 데려다주는데 달리는 택시에서 갑자기 문열고 머리 내밀고 토한적이....
    길가도 아니고 도로 한복판에서 달리면서...ㅋㅋㅋ
  • 드락 2017.09.21 17:23 (*.209.143.239)
    글쓴이가 세상물정 모르는 병신년이네.
  • ㄴㅇㄹㄴㅇㄹㄴ 2017.09.21 17:38 (*.239.163.20)
    나 꼬꼬마였을때
    택시에서 토한기억 있는데
    그때 엄니돈 엄청깨졌겠구나..
    죄송해요 엄니..ㅠㅠ
  • ㅇㅇ 2017.09.21 17:48 (*.71.241.86)
    당연히 20만원이상은 줘야지 그놈의 토때문에 청소 할때까지 영업을 못하는데...휴업수당은 줘야지...
  • ㅇㅇ 2017.09.21 18:01 (*.142.48.129)
    사납금이 11만원돈하는데 15만원도 적지
  • ooOoo 2017.09.21 20:15 (*.39.60.7)
    토한거 냄새 진짜 오래가는데 모르는 사람들 많음. 이불이나 옷에 토하면 얼른 세탁하면 냄새가 안나는데 차를 어떻게 할껀가. 다 닦아내도 창문 닫고 주차해두면 냄새 계속 남... 손님 태우는 차인데 어쩔꺼냐..
  • ㅇㅇ 2017.09.21 22:49 (*.117.76.65)
    실내세차 값이랑 영업 못하는 거 생각하면 ㅋㅋ 4만원 건네면 나같아도 빡쳐서 고소하겠다 ㅋ
  • ㅇㅇ 2017.09.22 10:49 (*.177.87.48)
    와 토하면 택시 영업 못한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배상금 판례까지 있는줄은 몰랐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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