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 2017.09.24 11:39 (*.211.14.169)
    이건 뭐. 어쩔수 없지.
  • ㅇㄴㅁㅎㅁㅇㄶ 2017.09.26 11:33 (*.217.148.187)
    그럼 요금을 올려야지
  • 똠양꿍 2017.09.24 11:51 (*.38.8.145)
    차타고 다니면 되지. 면허 없으면 따면 되고. 불편하면 시내로 이사가면 됨.
  • ㄴㅇㄹㅇㅇ 2017.09.24 12:04 (*.115.114.228)
    정말 이런 멍청한 애들은 왜 밥먹고 살지???

    시골 할매 할아버지들이 차를 사고 면허를 따??
    뇌에 똥만 가득하구나 .
  • 2017.09.24 12:24 (*.230.92.121)
    그러면 운전면허를 어렵게만들고
    외국처럼 소형트럭처럼 다용도로 쓸수있는건 싸게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뭔 경차만 싸고 나머지는 등골빨아먹느라 비쌈..?
  • 사칭1호 2017.09.24 22:25 (*.9.220.31)
    노인네들 운전하면 또 운전한다고 지랄할 새끼가 조까는소리하고있어
  • ㄷㄱㅎㄷㅎ 2017.09.24 15:25 (*.41.38.146)
    이렇게 멍청한 애들이 어떻게 인터넷을 하는건지 궁금하신분...?
  • 2017.09.24 12:03 (*.58.66.153)
    저거 어느 지방에서 택시비 일정정도 시에서 지원하고 필요할때만 택시로 이동하는걸로 바꿔서 비용 줄이고 불만 사라졌다는 그런 내용 있지 않았나?
  • ㅇㅇ 2017.09.24 12:25 (*.76.186.150)
    오지 100원 택시 시행 하겠다는 기사를 본듯 하군.
  • 뭐머머머머머 2017.09.25 13:54 (*.34.162.21)
    따복택시 행복택시 등으로 불리는 사업입니다
    찾아보세요
  • ㅋ2ㅋ2ㅋ2 2017.09.24 13:05 (*.70.51.163)
    그러게 나도 그기사 봤는데 성공적이었다고 기사에 나온거 기억함
  • 개드리퍼 2017.09.24 14:42 (*.236.109.158)
    그것도 가까운버스정류장까지 인거로알고있음
  • 123 2017.09.24 12:27 (*.129.203.54)
    뭐 저기사람들도 안타깝고 저기 버스 운행하는 사람들도 안타까운거지
    나라에서 지원금으로만 운행하기엔 힘든가 보지
  • ㅇㅇ 2017.09.24 12:32 (*.134.36.87)
    100원택시 시행 추천
  • ㅇㄹㄴㅇㄹ 2017.09.24 12:53 (*.239.236.177)
    100원 택시는 100원내고 가까운 마을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는 거임
  • 차를 사 2017.09.24 13:07 (*.211.175.161)
    사라고 현다이로!!
  • zz 2017.09.24 13:26 (*.252.237.58)
    10년 20년 30년 후에는 옛날에 아궁이 그윽한 냄새도 다 잊어버리고 없어질듯.. 시골 댕댕이 , 냇가에 고동 , 시골자전거 , 음뭬~
  • 2017.09.24 13:34 (*.111.20.72)
    따복버스 추진하지 않으려나? 파주노선 몇개 공영으로 넘어갔던데
  • 1ㅌ23 2017.09.24 14:45 (*.199.79.92)
    일본 시골 가봐라
    1인 1차량 기본임

    뭔 시바 버스회사가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니고 수익성 안나오면 없애는게 당연한거지
  • ㄷㄷㄷ 2017.09.24 15:30 (*.36.157.18)
    어르신들 면허 반납하면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 티켓을 줌.

    아는 척하지 말자. . .
  • ㅈ팇식 2017.09.24 18:26 (*.233.242.133)
    서울 틀딱 노인네들 지하철무료승차 없에고 그 돈으로 지원하자
  • ? 2017.09.26 12:33 (*.128.119.29)
    이런 세끼들이 나중에 나이먹으면 노인 대우하라고 지랄지랄할 세끼
  • 시골의현실 2017.09.24 19:09 (*.62.219.105)
    시골에서 학교다녔는데 버스가 하루에 3번밖에 안 오고 가는데는 30분 올 때는 한번 갈아타는데 대기시간까지 1시간 30분걸림
    이마져도 타는사람이 없어서 한 대 없앤다고 했는데 동네어른들이 학생타고다닌다고 항의해서 유지하다가 졸업하니까 바로없앰
  • 그레이 2017.09.24 20:40 (*.232.134.153)
    버스가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사연은 안타깝지만 버스한테 뭐라고하면 안되지 그럼 적자보면서 운영하란건가? 군청에다 뭐라해서 지원하게 해줘야지
  • 123 2017.09.24 22:17 (*.125.49.58)
    맞는 말이다.
  • ㅇㅇ 2017.09.24 23:15 (*.93.19.245)
    오지에 들어가는 차량은 다 지원해줄걸. 들어가는 거리대비 승객수가 전혀 매칭이 안되거든.
  • 2017.09.25 00:21 (*.70.54.162)
    국가에서 지원해주면 안됨???
    버스기사분 모셔서 직장도만들어주고...
    아니 시바 혈세 가져다가 이럴때 쳐 쓰지 줫같은 짓 하는데
    혈세를 쓰니 짜증난다 ᆢ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434 일본 언론에 보도된 한미일 정상회담 66 2017.09.24
2433 갈아 엎은 국장님 20 2017.09.24
2432 식스팩을 가진 댕댕이 19 2017.09.24
2431 이윤석 처갓집의 매력 14 2017.09.24
2430 파울볼에 3살 팬이 맞아 죄책감을 느끼는 선수 31 2017.09.24
2429 김희선의 시월드 26 2017.09.24
2428 503 근황 17 2017.09.24
2427 묘하게 얼굴 바뀐 달샤벳 수빈 27 2017.09.24
2426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14 2017.09.24
2425 성숙해진 크리스탈 18 2017.09.24
2424 MB 정부 정무 수석의 항변 64 2017.09.24
2423 중딩 시절 오하영 9 2017.09.24
2422 조선왕릉이 도굴되기 어려운 이유 37 2017.09.24
2421 애교부리는 치어리더 8 2017.09.24
2420 망치로 허스키 뚝배기 깰 거임 81 2017.09.24
2419 채경이의 무브먼트 9 2017.09.24
2418 한국 캔디류를 먹어본 영국인들의 반응 30 2017.09.24
2417 설현의 몸무게 관리 15 2017.09.24
2416 병사들을 마루타로 생각한 군의관 24 2017.09.24
2415 보정 없는 레드벨벳 15 2017.09.24
2414 한 가정 풍비박산 낸 무면허 여고생들의 단톡방 33 2017.09.24
2413 데뷔 초 박나래 8 2017.09.24
2412 가카의 충견 13 2017.09.24
2411 하트 뿜뿜 아린이 3 2017.09.24
2410 공시생들의 한탄 53 2017.09.24
2409 윤아가 광수 보기 싫을 때 11 2017.09.24
2408 양준혁 은퇴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김광현 27 2017.09.24
2407 보영아 취향은 다양하단다 7 2017.09.24
2406 김광석 처 손석희 만난다 14 2017.09.24
2405 효주의 미모 9 2017.09.24
2404 호나우딩요 근황 17 2017.09.24
2403 요망한 박수진 15 2017.09.24
» 안타까운 시골 마을 27 2017.09.24
2401 맛있는 녀석들 시청자 댓글 5 2017.09.24
2400 아나운서의 레깅스 핏 자랑 6 2017.09.24
2399 소방관의 눈물 34 2017.09.24
2398 나이가 느껴지는 강예원 7 2017.09.24
2397 몰락한 한국 축구 영웅 30 2017.09.24
2396 고준희의 과거 6 2017.09.24
2395 부산의 신축 오피스텔 17 2017.09.24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130 Next
/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