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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9.24 11:48 (*.229.76.66)
    ㅇㄱㄹㅇ

    공무원 된다고 노량진 들어간 놈들 중에 진짜 제대로 새벽부터 일어나서 밤까지 공부하는 애 2명 봤음

    나머지는 말만 공시생이지

    데이트 하고, 술 먹고, 소개팅하고, 쇼핑하고...
    최신 노래 다 꿰고 있고 페북 인스타 맨날 함ㅋㅋㅋㅋ
    카톡 프사도 자주 바뀜ㅋㅋ

    근데 이런 애들이 진짜 문제임

    공시생 핑계대며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축내고 있으니 스펙 쌓아 놓은게 없음
    그런데 공부를 안하니 공무원도 못됌
    그러는 동안 나이는 한 살 한 살 늘어감

    나중엔 취업도 못하고 공무원도 못하는
    남탓, 사회탓만 하는 백수가 됌

    아니면 다 때려치고 창업하던가 ㅈ소기업 들어가서 월 150받고 살던가 둘 중 하나임
  • ㅇㅇ 2017.09.24 11:49 (*.229.76.66)
    참고로 저 150이 세전 150이고
    실제로 손에 쥐는건 120 전후임
  • 2017.09.24 12:48 (*.38.10.1)
    그사람들이 매일 페북하고 인스타하는걸 다알고있는 너도 똑같은 부류아님?
  • ㅇㅇ 2017.09.24 21:37 (*.229.76.66)
    븅신인가...

    인맥이 얼마나 좁으면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 소식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하냐
  • 높ㅌ 2017.09.24 13:42 (*.224.252.18)
    노량진 가면 그렇게 여자 만나기 쉽다며?
    겨울에 쉬는데 가서 연기좀 하면
    섹터디 할 수 있나?
  • 헬뽕 2017.09.24 15:15 (*.38.8.65)
    그렇게 나라탓 정부탓 하게만들어야
    현야당이 표를얻지
  • ㅇㅇ 2017.09.24 16:30 (*.250.177.95)
    ㅈ소기업에서 세후 200받는다 격주로 토요일 출근하고

    8시출 5시퇴

    입사 2년째

    대충 쓸거 다쓰는데도 현재 2500정도 모았다.
  • 결혼 14년차 2017.09.24 16:41 (*.62.219.173)
    형들 나 삼전 차장인데 와이프랑 맨날 싸우고 피시방에서 인생 좀먹고 있어..
    뭔가 인생 잘못 돌아가고 있는거같애
    애들이랑은 즐거운데 와이프 보면 자꾸 뭔가 화가 나
    부부 상담을 같이 받아볼까 하는데 해본 형들 있어?
  • 패턴 2017.09.24 19:51 (*.43.139.169)
    퇴근하면서 와이프가 좋아하는 과일 몇 개 사가지고 들어가
    몇 번 하다보면 사이 좋아질거야
  • 보고싶다 2017.09.25 14:43 (*.171.139.3)
    대화의 핀트가 어긋나 있을 수 있고
    결혼이 길어지면서 상대방을 낮게 바라봐서 그런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옛날 어렸을때 어머니나 아버지에게 자꾸 짜증내진 않았어?
    형이 그렇지 않다면 와이프가 그럴수도 있고
    상대방을 동등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해
    너무 편하게 바라보지 않았나 생각해보고
    그리고 집에서 너무 퍼져있지 말자
    물론 낮에 개고생하고 집에 들어와서 좀 퍼져서 쉬고 싶은것도 이해하는데
    저런 상황이 지속될때는 좀 덜 퍼져서 총각때처럼 꾸미기도 하고 좀 이쁘게 보이는건 어떨까 싶어
    경치 좋은곳에 데이트 하러 가기도 하고 말야
    물론 그러려고 할때마다 아마 와이프가 쏴 붙이거나 궁시렁 대거나 쓸대없는 얘기들을 하면서 거슬리게 말 할 수도 있어.
    참아보자.
    그리고 좀 더 얘기해보고 들어보고 해보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달만 그렇게 해보자
    14년 같이 살았고 앞으로도 몇십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한달을 그렇게 못할까
    한번 해보자

    해보고 나서 ㅅㅂ ㅈ같아서 도저히 못해먹겠으면 별거하던가 이혼하던가 해 그냥
    그정도 노력해봤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포기하는게 나아
  • 똠양꿍 2017.09.24 11:57 (*.62.173.135)
    조그만 기업체 운영하고 있는데 저런거 하다가 취업한다고 기웃거리는 놈들이 있었다. 뭐 의지도 없고 할 줄 아는거는 당연히 없고. 하고 싶다고 다 되는 세상이면 천국이지 뭐냐.
    노력도 안 하고. 깔짝깔짝 해보고 난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나약한 정신상태가 문제다. 이런애들 면접보러오면 멘탈 탈탈 털어서 쫓아보내곤 하지. 사회탓을 하기 전에 본인부터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 ㅎ2 2017.09.24 12:28 (*.38.8.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뫼비우스의 띠
  • ㅎㄱㄹㅇ 2017.09.24 12:42 (*.100.117.9)
    이런 시스템이 된게 사회탓인걸. 지금 20대들이 사회에 뭔 변화를 줄수있겟냐. 공시생이 이렇게 많아진것도 일종의 시위라고 본다.
    학교에선 화이트칼라를 목표로 수업하지 기술같은거 취급이나 해주냐
    그리고 노동을 천대하는 이나라에서 공장같은데를 가겟냐고 임금도 200이하가 대부분이고 200이상이다 하면 2~3교대고
    그마저도 현장일 줫도 모르는 사무실 사람이 일 밀렷으니 빨리빨리하라고 쪼아대면서 240받는다는 소리를 들으면 더 짜증나지
  • 2017.09.24 12:50 (*.38.10.1)
    사회탓...

    솔직히 명문대가서 노력만해도 취업 잘만되더라..

    한양대 기계나온 내동기들 전부다 잘됐음..
  • 한양대 동기운운 군대동기이겟지 2017.09.24 12:54 (*.228.131.118)
    친구친구 운운하는세끼 다 백수던데
    200받을려고 명문대 가겟냐
  • 어아 2017.09.24 14:15 (*.111.28.52)
    내친구들도 인서울이상 다 왠만큼 잘감. 믿기지 않겠지만 나도 서울 중위권인데 월 600은 들어와..
  • ㅇㅇ 2017.09.24 16:34 (*.250.177.95)
    인서울에 환상있음?

    인서울이라고 600씩 벌면 내친구들이 미쳤다고 공무원하나

    아재 40중반은 훌쩍 넘기신듯 한데 알아서 짜지시오
  • 5 2017.09.24 19:01 (*.70.59.64)
    아재 해고당하는 준비해야하는 거아냐? 지금 이제 들어간 친구들이 금융권이나 돼야 3년차 정도 돼서 300넘게 받을텐데
  • 1 2017.09.24 20:44 (*.223.11.198)
    본인이 평균보다 소득이 높은걸 알면서 이런글 쓰는건 자랑질밖에 안되지. 사회 전체적인걸 놓고 얘기를 해야지 소수의 예를 들면서 하면 정상적인 대화가 되나?
  • 보고싶다 2017.09.25 14:46 (*.171.139.3)
    먼 소리야
    왜 시위를 그딴식으로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어.
    본인만 손해잖아.
    지들이 노력도 안하고 구실 만들어서 팽팽 노느라 그런걸 왜 사회 탓을 해.
    물론 얘기한바와 같이 기술직을 천시 하는데 큰 문제가 있긴 해.
    하지만, 방법이 틀렸지.
    그런곳에서 아무리 목소리 드높여 봐야 누가 들어주냐고
    내 목소리를 들어줄만한 위치에 올라서서 내뱉어야지.
    근데, 정작 그 위치에서는 그런말 안하더라.
  • zz 2017.09.24 13:20 (*.252.237.58)
    중소기업 들어가라 요새 젊은이들 그게 문제여 없으면없는대로 시작하고해야지 눈깔만 높고 노력은없고 ㅉㅉ
  • ㅔㅐㅑㅓㅏㅇ 2017.09.25 14:40 (*.229.187.106)
    아재야 틀니 빠진다 헛소리 그만 해라
    니들처럼 아무데나 취직해도 살만하던 시대가 아니다
    니놈 새끼들이 만들어 놓은 헬조선인데
    지들은 맨날 노력 타령
    정작 지들은 노력도 없이 먹고살았으니 알턱이 있나
  • 보고싶다 2017.09.25 14:48 (*.171.139.3)
    중소기업 다니다가 이제 중견 이직해서 다닌다
    중소기업 다녀도 결혼 잘만 하고 다들 잘 산다.
    중소기업 다닐때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들 잘만 살고 있다.
    해보고 얘기해라.
  • 8755 2017.09.24 13:28 (*.62.163.40)
    저번에도 글남겼다 극딜당했는데
    9급은 고2난이도다
    고3중에 지방국립대정도 갈 레벨이면 여유있게 합격한다
    하루 6시간 공부하면 1년안에 합격안할수가없다
    참고로 전문직종사자고 우리누나 치킨튀기던알바였는데 내가시키는대로하고 30대에 6개월만에 합격하고 지금 잘살고있다.
    일단 노력도안하지만 공부하는법을 jot도모르잖아.
  • ㅁㄴㅇㅁ 2017.09.24 13:37 (*.41.63.77)
    공감. 기본머리어느정도만 있다면..
  • 2017.09.24 13:39 (*.7.53.12)
    전문직뭐요? 택배상하차 전문이심?
  • CC 2017.09.24 14:24 (*.126.223.118)
    시험 한번 경쟁률 한번 느껴본적 없는 사람들이 쓰는 전형적인 글임
    너한테 초등학교 문제 100문제 줄테니까 너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 만명이랑 한번 시험 봐볼래?
    주어진 시간은 20분
    거기서 300등안에 못들면 넌 루저라고 하고 말야
    오히려 공부하던 사람들은 저런 경쟁률을 무시하지않음
    치킨 튀기던 사람이 니 말 몇마디에 6개월만에 붙을수 있지도 않음
    니가 왜 극딜먹었는지 이유도 모르면서
    다 바보야 내말이 진리야 그래서 다시 써준다
    이런 정준하 같은 마인드면 걍 마우스나 써라
  • 8755 2017.09.24 14:29 (*.62.163.40)
    보통의 전문직시험의 경쟁률이 10대1정도인데 jot밥이네
    나때 서울대 입시경쟁률이 3대1정도였는데 졸라쉽네? 9급은 150대1인데?
    전문직 합격자한테 초딩수준문제주면 몇점나올거라고 생각하냐 100점나온다. 니들 겜방갈때 이미 같은문제 50번정도 풀고들어간다 그게차이다.
  • 8755 2017.09.24 14:43 (*.62.11.24)
    초딩수준보다는 높지만 한국사검정 1급 2주일공부하고 100점맞았는데 초딩수준을 왜틀리냐 그런거틀리면 어떤시험이든 합격하기힘들다
    그리고 토익만점맞았다고하면 도저히 못믿겠지? 근데 그런애들 널려서 명함도못내밀어
  • This crab is perfect 2017.09.24 16:22 (*.7.19.142)
    형이 개 우수한거야... 한 말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토익이고 한국사고 만점이고 간에

    공무원 9급 6개월 만에 붙고

    아 개 쉽더라 라고 말해라 좀
  • 보고싶다 2017.09.25 14:49 (*.171.139.3)
    9급 행정직만 쑤시니까 그렇지.
    지방직, 기술직 쑤셔봐라 그렇게 힘드나
  • 8755 2017.09.24 14:25 (*.62.163.40)
    상하차가 언제부터 전문직이었냐 택배배달하고있다
  • 1 2017.09.24 20:49 (*.223.11.198)
    잘나신 양반이 쫌스럽게 싸우지말고 훈훈하게 공부잘하는 좋은 방법이나 풀어봐
  • ㅣㅏㅓㅏㅐ 2017.09.25 14:43 (*.229.187.106)
    저 새끼 헛소리 하는거라
    공부 잘하는 방법같은거 jot도 모름
    6개월은 커녕 6분 들여다보고 책 던질 새끼임
  • 할배 2017.09.24 13:54 (*.205.40.7)
    옛날엔 종합상사 취직 못하고 빈둥거리던 시끼들한테 이눔시키야 공무원이라도해라 이 빌어쳐무글 씨끼야 이랬다
  • 1234 2017.09.24 14:59 (*.46.112.130)
    자격없는 애들이 꿈만 커요.
  • ㄷㄱㅎㄷㅎ 2017.09.24 15:23 (*.41.38.146)
    편한것만 찾으니 자리가 없다고 징징거리지.. 당장 먹고살기 힘들어 살짝 고개만 돌리면 되는데 대기업만 가려고 하니
  • 척결단 2017.09.24 15:23 (*.192.202.64)
    서울이라 빡세서 그런거아니냐
    지방가면 경쟁률 조또 안되는데
    지방가서 시험보고 말겠다
  • ㅇㅇ 2017.09.24 16:23 (*.201.206.130)
    명문대, 지방국립대 여기 가는게 10%안쪽인건 알고말하냐? 그럼 나머지 90%는 뭐 어쩌라고?
    제발 니가 10%안에 드니까 상관없다는듯이 우쭐거리는 뉘앙스만 좀 뺴라
    니가 거기드는거랑 뭔 상관인데 100%를 논해야되는데 왜 자기 포함된 10%만 논하면서 90%를 깔아뭉개는데 핀트를 맞추냐?
    한심하기 짝이없는 새끼들이네
  • This crab is perfect 2017.09.24 16:31 (*.7.19.142)
    내 여친이 9급 공시생인데 참 안타깝다.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해서 스펙 따고 (토익 900이상, 자격증 등)

    누구나처럼 대기업 위주로 취업 준비하다가 다 떨어짐

    그리고 중소기업도 떨어짐

    느낀게 아무 기준도 없고 그래서 차라리

    점수로 평가하는 공무원 시험 준비중..

    나는 대기업 합격해서 다니는데...

    참 쉽지 않은거 같다

    하루 순수 10시간 이상 공부하던데

    범위가 너무 너무 넓어. 외울게 너무너무 많고.

    이번 10월에 경쟁률이 500:1 이던데

    암튼 6개월 안에 붙는다는둥 하는 사람은

    한 두 번 읽으면 완전 통째로 외워야 하는 그런것들

    몽땅 머리에 잘 박히나봐??

    한저고 사자성어고 국문법이고 이상한 영어 단어고 한국사 연도 순서

    이름 등등~?

    요즘은 개나 소나 토익 900넘는다~~~ 공무원 몇 개월이면 붙는다~~

    개소리하는 사람 특징이 자신은 윗 것들을 달성하 본적이 없음.

    토익 900만 해도 그 수많안 영어강사가 시험친거 포함

    5% 대다... 토익 치는 사람 100명 중 5명만 900 이 넘는데 무슨 개나 소나인지...

    하여간 인터넷에 뎃글은 다 패스해야지 아이구...

    평소 인터넷 리플 읽고 자기 주장 펼치는 사람들도 걸러야지
  • 2017.09.24 16:38 (*.7.18.216)
    괜찮은 회사 다니다가 오랫동안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 찾아
    퇴사하고 도전하는 사람들 많음

    함부로 쉽게 판단하고 평가할 게 아닌것이

    그들의 인생이기 때문.

    또한 진짜 졸라게 우리가 다 알다시피 불합리할정도로 합격이 어렵기 때문.

    나도 꽤 힘든시험 치고 일하고있지만
    사람들 그런말 한다. 9급? 자신없다고

    부디 좋은 결과들 있길 바랄 뿐.
  • DD 2017.09.24 16:56 (*.149.147.11)
    그렇게 스펙도 좋고 잘하는데 왜 다 떨어졌을까? 횽도 회사 다니니깐 이유가 대략 나오지 않나?
  • ㅇㅇ 2017.09.24 17:03 (*.201.206.130)
    나같으면 수능을 다시친다
    9급보다 수능이 훨씬 직관적으로 공부할게 명확함
    나이먹고 수능치기 쪽팔리냐? 수능쳐서 치대 한의대들어가는게 7급보다 좋음
  • 2017.09.24 17:22 (*.7.18.216)
    넌 수능을 다시 쳤니?
  • ㅇㅇ 2017.09.25 03:33 (*.201.206.130)
    어 나이먹고 수능준비해서 나름의 시행착오끝에 방법을 찾아서 한의대합격했다
    수능 어렸을때 어려웠지? 나이먹고 시선을 달리하면 엄청쉽다
    사실 뭐 먹고사는데 들이는 노력에 비하면 이건 노력도 아님
    주변에 권해도 다 미친놈보듯함 ㅋㅋ 그러면서 부러워는하고
    노력하긴싫고 열매는 먹고싶은 그런 심보가지고 뭘하겠다는건지 모르겠음
    열심히 할 의지만 있으면 내가 다 컨설팅해준다그러는데 열심히할 놈이 안 보이더라
  • 2017.09.25 12:12 (*.7.18.216)
    니겅부나 마저해 ㅋㅋㅋ 뭔 컨설팅이야 ㅋㅋㅋㅋ
  • ㅇㅇ 2017.09.25 21:05 (*.41.29.130)
    불쌍해서 댓글달아줬더니 정신승리하고가네?
    할말 더 없니?
  • ㅔㅣㅏㅓㅐ 2017.09.25 14:45 (*.229.187.106)
    한의학 사이비 배워서 결국 돈 뜯어먹을 심산이자나
  • ㅇㅇ 2017.09.25 21:06 (*.41.29.130)
    너는 점술집 차려서 궁예질중임?
  • ㅁㅁㅁㅁ 2017.09.24 19:03 (*.170.4.29)
    9급이 뭐라고 저러고 있냐
  • 덕분에친구들공무원많음 2017.09.25 00:02 (*.223.35.156)
    다른사람들은 모르겠고
    내 주변사람들중 고등학교때 반에서 10등 안쪽에서
    놀던 애들은 경찰 일반9급 검찰 교정 이쪽으로
    시험 2번정도에 다 붙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고
    중학교때까진 반에서 10등 안쪽 들다가
    고등학교와서 반 20등 와리가리 하고 술담배 하고
    여자 만나고 하던 애들은 3년 넘게 해도 붙은놈 없음.
  • ㅁㅁ 2017.09.25 00:25 (*.170.17.150)
    현실세계에서 9급 공무원이라고 하면 그렇게 욕먹는 직업은 아니고 평타는 쳐주는데 여기 사이트는 살벌하게 욕하네 ㄷㄷㄷ 물론 공시생 상태일때는 노답이긴 하지
  • 공부는조용한도서관에서 2017.09.25 15:02 (*.231.45.236)
    세상 편하게만 살아온 젊은이들에게 ... 공부는 적당히 하고 대학도 대충 어찌어찌 나왔는데
    대기업엔 명함도 못내밀고 중소기업에서도 서류탈락,
    그렇다고 몸 쓰는 일 하기도 싫고 직업 결정해보려는 생각도 노력도 싫고,
    그래 요즘 한참 유행하고 있는데다가 사회적 인식이라도 좋은 공무원
    (월급은 참 그렇지만 연금도 있고 이게 어디야)이나 함 해볼까하고
    인강도 넘쳐나고 좋은 교재도 엄청 많지만 집에서 혼자 공부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못해보고
    엄마졸라서 비싼 학원 등록부터 한다. 노량진은 뭐하러 왔어? 여기 수산시장에서 회라도 한접시 먹게?
    에라이~~ 때려쳐라.. 남은 인생도 그렇게 시시할 건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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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8 개 농장주 시위에 동원된 개들 13 2017.09.24
2387 피부 하얀 웬디 17 2017.09.24
2386 메이저식 훼이크 17 2017.09.24
2385 정연이의 눈웃음 12 2017.09.24
2384 서양녀의 한국 맥주 평가 7 2017.09.24
2383 정준하 먹방 여론 20 2017.09.24
2382 애견 카페 사건 견주 재반박 35 2017.09.24
2381 젖소미 5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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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9 은퇴의 무서움 21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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