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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90959 2017.09.24 11:45 (*.249.217.45)
    머 대응한거 보니까
    나같아도 저럴것 같다

    저 카페가 가장 쓰레기 더만
  • ㄴㅇㅁ 2017.09.24 11:47 (*.239.133.133)
    쓰레기 대결이었다
  • 2017.09.24 11:48 (*.223.35.156)
    나라도 허스키 뚝베기 깬다
    내 개를 죽였으면 허스키도 죽음을 맛보고 그 허스키 주인도 슬픔을 맛봐야지 똑같이 개값은 물어드릴게
  • 안녕 2017.09.24 12:01 (*.78.51.155)
    ㅋㅋㅋ 고맙다 사회에서 걸러져줘서
  • 123 2017.09.24 12:15 (*.129.203.54)
    ? 허스키 뚝배기 깨면 사회에서 걸러지나요
  • ㅇㅇ 2017.09.24 12:44 (*.142.48.129)
    뉴스타면 걸러지겠지
  • 123123 2017.09.24 13:59 (*.230.22.66)
    왜? 남이 키우는 개는 그냥 개라서 대물 500 주면 땡이고 자기 개는 가족이라서 뚝배기 터지면 안되냐?
  • ? 2017.09.26 12:47 (*.128.119.29)
    그러게 시벌 그런 불공평함이 오히려 사회에서 걸려져야 하는거 아니냐?
    개 주인 뚝배기를 깨는거라면 피해견 견주가 사회에서 매장되야 할놈이지만
    피해개는 그냥 개값이고 물어죽인 개는 개님인거야 뭐야?
    개가 사람 물면 그개 죽여야 한다고 난리더만
    개가 남의 개 물어죽이면 그 개는 죽어야 한다고 난리 안치네?
  • 아아 2017.09.24 14:05 (*.111.28.52)
    니가 걸러질거 같은데? 까페주인이 돈으로 물어줄게요 이러는데 야마 안돔? 머 너가 공감할리는 없다고 봄
  • 2017.09.25 00:10 (*.111.1.250)
    돈말고 방법이있냐

    사람죽어도 돈으로 합의하는. 세상인데
  • ? 2017.09.26 12:47 (*.128.119.29)
    뭔 개소리야. 사람죽으면 합의해도 형사야
  • . 2017.09.25 03:22 (*.7.248.53)
    돈말고 도데체 뭘 원하는거냐? 죄송하다고 하고 돈으로 보상하는거지 뭔 ㅅㅂ 평생 노에라도 되야 하냐? 아니면 죽일 재물을 바쳐야 하나?
  • ㅁㅁ 2017.09.24 12:15 (*.251.220.230)
    망치들고 뭐라도 죽일것 처럼 행동하면 그건 아무리 빡돌았다고 해도 철창행
    분노조절 못하고 돌아버리면 망치로 쳐죽이겠다는 새끼는 사회에서 격리시켜서 징역보내야 돼
  • ㅋ2ㅋ2ㅋ2 2017.09.24 12:51 (*.70.51.163)
    자기 개가 죽어서 애견사장한테 따지니 개값 물어주면 되잖아 이런식으로 대응하니 그래 나도 허스키 죽이고 돈 줄께 이거잖아
    작은개였으면 맨손으로 죽일수 있느니 망치가 필요 없을테지만 허스키는 크니깐 맨손으로는 자기자신도 방어 못할테니 망치 든거지 사람 칠라고 그런게 아닌데 아무튼 망치들고 간건 백번 잘못한건데 이해는 된다
  • ㅇㄴㅇ 2017.09.24 13:32 (*.53.232.147)
    그건 지예기고 ㅋㅋ
  • 2017.09.25 12:04 (*.114.22.101)
    똑같진 않지... 부주의로 죽은거랑 망치로 때려죽인 거랑은 전혀달라;;; 동물학대로도 급이 다르고
  • ? 2017.09.26 12:48 (*.128.119.29)
    어차피 개값이지 뭔 차이?
  • 왜?? 2017.09.24 15:16 (*.223.44.117)
    물건 망치로 좀 부셧다고 사회에서 격리되고 징역 보내야 돼? 앞뒤가 안 맞네^^
  • ㅂㅅㅈ 2017.09.25 01:22 (*.50.118.195)
    까페쪽 대응보면 물건깨러왔는데 왜
  • 503 2017.09.24 14:06 (*.45.152.36)
    허스키 주인이 물어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왜 허스키한테 화풀이하냐 관리 똑바로 못한 사장놈이 문제구만
  • 123123 2017.09.24 14:10 (*.236.56.68)
    뭐 허스키 죽이고 너 깜빵가면 모두가 해피하겠네
  • 응? 2017.09.24 15:19 (*.223.44.117)
    개 값 물어주면 되지 깜빵은 무슨
  • . 2017.09.25 03:25 (*.7.248.53)
    사람이 일부러 죽인건 재물손괴죄로 형사처벌 가능 깜빵간다. 개가 물어죽인건 형사처벌은 불가능 민사로 해결 봐야함.
  • x123 2017.09.25 10:06 (*.199.79.92)
    재물 손괴 아니고 동물학대 븅신아
  • 장도리씬 2017.09.24 12:00 (*.166.234.30)
    사시미 들고 오지 않아서 다행이네
  • 과도충 2017.09.24 12:03 (*.162.132.52)
    이성을 잃을만하더만
  • 살견가 2017.09.24 12:17 (*.147.205.200)
    근데 만약 저분이 개를 뚝배기깨면 개가죽으면. 살견죄라는게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처벌받나요 걍 벌금.?
  • 김기리 2017.09.24 12:28 (*.33.181.111)
    그냥 저 애견카페 주인이 말한것처럼 개값만 물어주면 됨
  • 1ㅌ23 2017.09.24 14:52 (*.199.79.92)
    동물학대 븅신아

    의도적으로 죽인게 아니면 모를까 특별한 목적 없이 동물 죽이면 동물학대죄로 걸린다
    재물손괴는 손괴대로 개값을 물어줘야되는거고

    저렇게 사고로 죽었으니 개값만 물어주면 되는거지
  • . 2017.09.25 03:26 (*.7.248.53)
    동물학대로 형사처벌은 어렵고 재물 손괴죄와 사유재산 침해 등으로 형사처벌 가능하지 개값만 물어주면 된다는건 뭔 개소리야.
  • 없음 2017.09.24 20:23 (*.169.9.14)
    A라는 사람이 멍멍이 뚝배기를 깼을때

    1. A에게 고의가 있는경우
    A는 동물보호법상 동물학대로 처벌(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받거나, 재물손괴(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이하의 벌금)로 처벌받음
    그리고 민사로 멍멍이 값은 추가로 배상해야 됨

    2. A에게 고의가 없는경우
    재물손괴로 처벌받고, 민사로 멍멍이 값은 추가로 배상해야 됨

    근데 여기서 재미있는게 고의로 멍멍이를 죽이더라도... 동물 학대로 처벌 받는 수위가 재물손괴로 처벌받는 수위보다 낮음
    동물학대의 실익이 사실상 크지 않음

    또하나 위 사건처럼
    멍멍이가 멍멍이를 물어죽인경우는 멍멍이 가격만큼만 보상 받을 수 있음

    살인은 사람이 사람을 죽인 경우에만 해당됨
    동물의 경우는 물건(재물)취급을 받기 때문에 ... 사람이 동물을 죽게 만든 경우(고의가 아닌경우)는
    재물(가전제품이나 도자기를 깨부신 경우처럼)취급 함
  • . 2017.09.25 03:27 (*.7.248.53)
    정확한 댓글러네.
  • ? 2017.09.26 12:50 (*.128.119.29)
    개가 사람죽였을때는 왜 안써줌?
  • 2017.09.24 12:21 (*.230.92.121)
    누구 글이 옳냐 틀리냐 볼게없고

    견주, 사장 말 둘다 무시하고 결론만 보면, 비싼 돈 내고 이용하는 호텔에 관리부족으로 인한 문제발생.
  • ㅁㅁㄴㄴ 2017.09.24 12:31 (*.216.145.68)
    ㅇㅇ
    일단 사실관계만 보면 1차적으로 무조건 저 카페가 쓰레기.
    피해견주는 좀더 사실관계 봐야 할거 같고
  • 1ㅌ23 2017.09.24 14:48 (*.199.79.92)
    1차적으로 무조건 견주가 쓰레긴데

    까페 사장은 양아치지만 사실 법적으로 문제될건 아무것도 없음

    망치 들고 찾아간 새낀 싸이코패스고
  • 11 2017.09.24 17:51 (*.223.10.252)
    망치들고 왜갔을까 븅신아? 에휴 이런 병신은 진짜 말을 해도 못알아처먹어요
  • 234 2017.09.24 21:09 (*.228.83.55)
    원인제공했다고 망치들고 찾아간 저넘이 정상이될수는 없단다...
  • 234 2017.09.24 21:09 (*.228.83.55)
    왜냐고? 개가 뭔죄냐?
  • . 2017.09.25 03:29 (*.7.248.53)
    왜갔는지 설명을 해봐 븅시나 어떤 이유 에서건 망치를 들고 가면 처벌 받어 ㅄ아. 판결때 정상참작은 좀 해주겠네.
  • ㅈㅈㅈㅈ 2017.09.24 12:28 (*.177.49.151)
    아무튼 애견카페 사장 , 허스키 주인 , 죽은 개 주인

    끝나지 않는 싸움으로 영원히 고통 받을꺼 같다
  • ㅇ? 2017.09.24 14:00 (*.234.138.12)
    죽은 개는 어떻게 처리하냐?

    뼈발라서 음쓰에 담아버림?
  • 활활 2017.09.24 15:10 (*.223.44.117)
    ㅇㅇ
    근데 넌 음쓰도 안되서 소각행^^
  • 2017.09.24 16:22 (*.202.198.245)
    ㅋㅋㅋㅋㅋㅋㅋㅋ 음쓰레 ㅋㅋㅋㅋㅋ 아 미친 샛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25 00:11 (*.98.188.89)
    그게 웃긴 너도 병ㅡ신이구나
  • 123123 2017.09.24 14:03 (*.230.22.66)
    줫같은 마인드 아니냐?
    남이 키우는 개는 그냥 개니까 대물처리 500으로 땡치자는거고
    자기가 키우는 개는 가족이니까 뚝배기 못깬다는거고
    그래놓고 피해자측이 용서를 해주지 않으니 할만큼 했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쟤들이 구한 용서는 피해자측을 위한 용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합리화일 뿐이다
  • 12312 2017.09.24 14:21 (*.236.56.68)
    내 물건이 니 물건을 상하게 했을때 너한테 있는건 니 물건의 보상을 받을 권리지 내 물건을 부술 권리가 아니다
  • 이것도 싸패아냐? 공감능력제로네 2017.09.24 15:14 (*.223.44.117)
    누가 니가 제일 아끼는 다시는 구할 수도 없는 물건(백번 양보해서 물건) 박살내서 빡쳐있는데 사과 제대로 안하고 쪼개면서 니가 씨부린거랑 똑같이 말하면 퍽이나 권리 ㅈㄹ 대면서 이성적이겠다 그지?
  • 1 2017.09.24 15:18 (*.236.56.68)
    저능아 아니냐 사고능력이 마비됐네
    니 꼴리는데로 다 하면 니네 집 개새끼랑 너랑 다를게 뭐냐
  • 개만큼이라도 되라 좀 2017.09.24 15:24 (*.223.44.117)
    꼴리는 데로=>대로 ㅋㅋ 이런새끼가 꼭 남 빡돈 일에 이성적인척 껴드는 새끼더라 어휴~~ 평소 쌓인 지적인 열등감 그렇게 표출하는 경우가 많음ㅎ 정말 꼴뵈기 싫은 거지같은 새끼지~ 그리고 넌 개새끼보다 못하자나^^
  • 1 2017.09.24 15:49 (*.70.54.27)
    몇년째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 새끼가 올해도 시험 떨어지고 명절이 다가오면서 받는 심리적 압박을 인터넷에서 남 욕하는걸로 풀고있나보네
    힘내라 정 안되겠다 싶으면 걍 죽어 세상에 민폐끼치지 말고
  • 화이팅 2017.09.24 15:58 (*.223.44.117)
    공무원 쥰비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웃었네ㅋㅋㅋㅋ 너 취준생이냐? 힘내라 눈좀 낮추면 뭐라도 되겠지^^
  • 1111 2017.09.24 14:26 (*.171.228.132)
    어쨌든 사고잖아
    가해견 안락사시키는거야 머 합의할 수 있는 범주에 있는건데

    망치 들고와서 뚝배기깨는게 이성적인 방안이냐?
    그냥 감정적으로 복수심에 불타는 것일 뿐이지
  • 1111 2017.09.24 14:29 (*.171.228.132)
    니 말대로 그 훌륭한 마인드로 뚝배기 깨게 되면

    소형견 뚝배기 깬 허스키나

    망치들고와서 허스키 뚝배기 깨는 사람이

    다른게 뭐냐
  • 2017.09.24 15:28 (*.223.44.117)
    자꾸 착각하는데 견주가 살제로 뚝배기 깼니? 깼다고 가정하고 말하네~ 워낙 사장새끼가 깐죽거리니까 그만큼 빡친걸 표현한거구만
    어쨌든 견주도 잘한 건 없지만 지 무덤 판거지만 무조건 이번 사건은 사장새끼 잘못으로 비롯됐다 1차는 격리안한거 2차는 대응 ㅈ같이 한거
  • 1111 2017.09.24 18:45 (*.171.228.132)
    저런 정황에서는 망치같은 흉기를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법적으로 협박이 될 수도 있음
  • . 2017.09.25 03:30 (*.7.248.53)
    허스키 카페개 아닌데 개소리여... 허스키 주인은 제 3자야.
  • 2017.09.24 14:28 (*.7.53.228)
    저 사장새키 대응이 아주 줫같더라
  • ㅁㄴㅇ 2017.09.24 15:58 (*.104.30.142)
    선동된애들 많네 ㅋㅋㅋ 피해견주 글 하나만 띡 보고서는 선동된 꼬라지
  • 123 2017.09.24 16:14 (*.41.99.12)
    이런 경우 몇년전에 본 글이 있는데 복수 하는 법 있잖아???

    저 주인이 바보네 ㄷㄷ

    허스키한테 광견병 보균자일꺼 같다라고 신고해버리면 살처분해서 강제 부검한다면서 ㄷㄷ
  • ㅇㅇ 2017.09.24 16:59 (*.109.33.110)
    그건 사람이 물렸을때고
  • x123 2017.09.25 10:08 (*.199.79.92)
    심지어 그것조차 루머임 ㅋㅋㅋ
  • 2017.09.24 17:20 (*.7.18.216)
    개를 그냥 물건취급하고
    개값물어준다, 다른개 죽여라 하는데
    저게 뭐가 잘못임?
    똑같이 물건취급하는거지 그냥
  • 1111 2017.09.24 18:47 (*.171.228.132)
    잘못이니까 경찰이 출동했겠지?
  • . 2017.09.25 03:32 (*.7.248.53)
    ㅄ인건가 이런 저능아 색히들은? 초등교육도 못받았냐?
  • . 2017.09.25 03:39 (*.7.248.53)
    니가 주먹으로 아구창을 맞았어.. 그래서 똑같이 아구창을 때리면 법적으로 이해해줄거 같냐? 둘다 입건이야
  • 보고싶다 2017.09.24 17:39 (*.35.153.85)
    전 여친 이름이 허숙희였는데..
  • 애덜아 2017.09.24 17:41 (*.66.184.14)
    뭐, 반려견과 함께 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
  • ㅁㅁㅁㅁ 2017.09.24 18:55 (*.170.4.29)
    허스키 뚝배기 깨려다가 물려 뒤지면 어케 되는거냐... 그냥 개도 죽고 저 사람도 죽는건가
  • 1 2017.09.24 19:42 (*.172.238.60)
    뚝배기 깨버렸음 시원했을텐데 아쉽.
  • 2017.09.24 20:22 (*.70.46.138)
    ●깔끔히 정리해준다●
    1. 물어 죽인 허스키는 이미 피맛을 봤을뿐더러 공격성이 매우 짙고 위험하기 때문에 도살 처리한다.
    2. 카페 주인은 대형견 소형견 분리하지 않고 방치한 죄가 매우 크므로 개값+어느정도의 배상금 지급
    3. 피해견주는 욕설 및 협박, 위협 등의 행위가 있었으므로 진심을 담은 반성문과 커뮤니티에 협의글과 과정을 남겨 서로 오해의 소지가 없게한다
  • 물논 2017.09.24 22:28 (*.223.15.241)
    1. 허스키는 원래 야성이 강한 견종이고 대형견들은 실제로 소형견들을 물어죽이는 경우가 흔하다. 본능에 의한 당연한 반응이고 인간을 향한 공격성을 보인것도 아니다. 인간이 관리해야 하는 부분일 뿐이므로 도살이유 없다.
    2. 관리소홀에 의한 대물손괴임. 개값과 손해배상금(위로금) 배상하면 됨
    3. 뭔 오해의 소지냐. 그냥 협박 현행범이고 그냥 지은 죄에 관한 처벌받음 된다. 아마 협박 자체에 대해선 정상참작해서 별 일 없이 지나가거나 가벼운 벌금으로 끝나겠지. 건 그렇고 진심을 담은 반성문과 커뮤니티는 뭐냐. 소위 그놈의 알권리 이야기냐? 서로 오해가 아니라 니가 궁금하니깐 이라고 왜 말을 못해.
  • ㅇㅇ 2017.09.24 21:18 (*.71.241.86)
    특수협박죄 되어 견주도 좇되겠군... 개 뚝배기 깨려고 간거지 주인한테 협박한게 아니다. 주장을 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견주 주관이고 이미 까페 주인은 흉기로 인해 공포를 느꼈을테니
  • 1 2017.09.24 21:31 (*.170.65.23)
    애완동물 기르는 사람은 아니지만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그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을 고려했을때
    저렇게 행동하는게 분명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충분히 납득이 간다
    근데 웃긴건 저번에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관련 글에서 올라온 댓글들에는
    내가 저 상황이면 똑같이 갚아주겠다느니 어쩌느니 한 댓글들밖에 안 보였는데
    갑자기 여기서는 대법관 빙의해서 견주를 싸이코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네
    논리에 일관성을 가졌으면 좋겠다
  • ㅊ342ㅊㄱ32 2017.09.24 22:58 (*.145.238.52)
    심각하네 짐승이랑 사람 구분을 못하나 사람이 죽은거랑 짐승이 죽은거랑 동일선상에서 씨부리는거 보니 어디서 개새키 한마리 키우는 모냥인데

    제발 아무리 니네집 개새퀴가 중요해도 사람이랑 비교하지는 말자 짐승은 짐승일뿐이야
  • 1 2017.09.24 23:52 (*.170.65.23)
    난독있나?
    맨 첫줄에 애완동물 안 기른다고 분명 말해놨는데 이상한 소리를 씨부리고 있네
    동물 기른거라곤 초딩때 문방구 앞에서 가져온 병아리가 전부였다
    나는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글을 이해하는데 문제 없도록 써놨는데 당신은 글의 요지를 전혀 파악 못하고 있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견주가 무슨 마음으로 망치를 들고 저까지 가서 저 난동을 부렸을까 하냐는 거야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당연히 사람이랑 동물의 가치가 다르지
    근데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도 좀 해봐라. 그 사람들한테는 걔네도 또 하나의 가족이야
    니는 어떤 사람이 와서 니네 가족 중 한 사람 칼침 놓고 가면 그 새끼한테 무슨 마음이 들거 같냐?
    죽여버리고 싶지 않겠음?
    위에서 말했듯 당연히 이건 법적으로 옳지 않지. 그치만 그 마음은 이해가 가잖아.
    난 단지 대상만 바뀌었다고 해서 본질적으로 유사한 문제를 다르게 보는 시선에 대한 얘기를 했던 거임.
    니가 말 함부로 하니까 나도 똑같이 쓰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말도 좀 예쁘게 해라 임마
  • 2017.09.25 00:37 (*.170.245.251)
    응 아니야 ㅋ
  • . 2017.09.25 03:36 (*.7.248.53)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당연히 사람이랑 동물의 가치가 다르지 -> 알고 있네 끝.
    뭔 이해고 자시고 나발이여. 만약 내가 쥐 키웠는데 지나가던 고양이한테 먹히면 쥐키우는 내 마음 이해해줘서 고양이 뚝배기 깨게 해줄래???
    그런거 일일히 이해 못함. 짐승은 짐승 사람은 사람.
  • ㅂㅅㅈ 2017.09.25 01:28 (*.50.118.195)
    얼마전에 울집개도 큰개한테 저런식으로 물려 큰일날뻔했는데. 심정이 이해가 간다.
  • . 2017.09.25 03:37 (*.7.248.53)
    얼마전에 울집햄스터도 작은개한테 저런식으로 물려 큰일날뻔했는데. 작은개 뚝배기 깨고 싶은 심정이 이해가 간다.
  • 2017.09.25 13:25 (*.70.53.70)
    애견카페에서 개들 풀어놓고 관리하는 사람은 다른 방에 들어가 있질 않나
    망치를 들고오던 무슨 난리 법석이 나든 하나도 불쌍해보이지가 않음
    법률용어로 직무유기 아니냐
    안타깝게 처벌할 길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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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설아의 노림수 4 2017.09.25
2449 다크나이트의 임팩트 39 2017.09.25
2448 8살 아이한테 오프숄더 입힌 게 잘못? 13 2017.09.25
2447 전 세계 계층별 자산분포 34 2017.09.25
2446 비디오 테이프 작동 원리 8 2017.09.25
2445 요즘 댄스팀 의상 2 2017.09.25
2444 앵그리버드 1 2017.09.25
2443 역시 환타 5 2017.09.25
2442 우주여신의 카톡 차단 스킬 16 2017.09.25
2441 여자 동기의 추행 14 2017.09.25
2440 가슴 근육 6 2017.09.25
2439 끌리는 쌍둥이 6 2017.09.25
2438 족쇄 풀린 백종원 39 2017.09.24
2437 무면허 가해 여고생의 끝없는 거짓말 78 2017.09.24
2436 유시민의 분노 52 2017.09.24
2435 일본 언론에 보도된 한미일 정상회담 66 2017.09.24
2434 갈아 엎은 국장님 20 2017.09.24
2433 식스팩을 가진 댕댕이 19 2017.09.24
2432 이윤석 처갓집의 매력 14 2017.09.24
2431 파울볼에 3살 팬이 맞아 죄책감을 느끼는 선수 31 2017.09.24
2430 김희선의 시월드 26 2017.09.24
2429 503 근황 17 2017.09.24
2428 묘하게 얼굴 바뀐 달샤벳 수빈 27 2017.09.24
2427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14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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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3 조선왕릉이 도굴되기 어려운 이유 37 2017.09.24
2422 애교부리는 치어리더 8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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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 한 가정 풍비박산 낸 무면허 여고생들의 단톡방 33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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