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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4 11:47 (*.223.35.156)
    죽어서도 지꺼 안뺏길려고 처절하네

    좀 젊은이들도 먹고 살아야지 늙음이들 하여간
  • ㄹㅇ 2017.09.24 11:54 (*.226.90.10)
    멍멍이소리 해석좀요..
  • 최진기 2017.09.24 13:50 (*.216.69.108)
    형님들 주식을 공부하다가 문득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기업실적이 좋아지면 주식 가격이 왜 오르는지 근본적으로 모르겠습니다.

    "기업 실적이 좋아진다"는 곧 -> "실적이 좋아져서 기업이 뿌리는 배당금을 많이 먹을수있다." 니까 그런 주는 가격이 오르는게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는데요.

    근데 주가는 높은데 배당 거의 안하는 기업들도 많잖아요? 아니면 `삼성전자우` 같은 우선주 회사로 분리해서 거기에 배당금 주던가...(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그런식으로 배당을 안하는 기업도 많은데 그런 기업들은 주가가 왜 오르는건가요?

    지분율높아지면 주주투표때 영향력이 커지니까 기업방향을 조절할수 있어서 그러는거라고 쳐도.. 솔직히 자금 빵빵한 수조원대 외국인 자본이나, 경쟁사의 기업방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직접적인 이득을 볼수있는 같은업계에 경쟁사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저 '지분율 영향력' 을 바라보고 주식을 사진 않을거잖아요. 삼성전자 사는 애들중엔 개미들도 있고... 규모작은 기관투자 자본도 있을테고. 게다가 대기업같은경우는 영향력 행사할정도로 지분율 얻으려면 조단위로 필요할테구요.

    그렇다면 '높은 배당금을 먹을수있다' 말고는 메리트가 없는데 근본적으로 주식가격이 오르내리는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도움!
  • 1111 2017.09.24 14:12 (*.171.228.132)
    미래가치가 반영되는거겠죠..

    그런 머리로 주식하지 마시길...
  • sdfsdf 2017.09.24 14:37 (*.165.223.42)
    거겠죠는 뭐야. 자신도 없는주제에 말 존나 세게하네
  • 1111 2017.09.24 14:39 (*.171.228.132)
    ㅋㅋㅋ

    자기는 말 약하게 하는줄 아네
  • 2017.09.24 14:55 (*.36.130.214)
    설명을 제대로 하던가,
    가만히 있던가
    나가 죽던가

    나가 죽는걸 추천한다
  • 1111 2017.09.24 15:06 (*.171.228.132)
    맞춤법을 배우든가
    말을 약하게 하든가
    가만히 있든가

    ㅋㅋㅋㅋ
    셋 중 하나 시작하는거 추천한다
  • 홍시 2017.09.24 19:35 (*.43.139.169)
    패죽여버리고 싶다
  • 최진기 2017.09.24 17:46 (*.223.34.125)
    미래가치가 반영되는걸 몰라서 질문했을까요? 보잘것없는 지식 뽐내느라 열내는 모습이 우습네요.. .ㅎㅎ...
  • zzzz 2017.09.24 19:13 (*.171.228.132)
    기껏 질문해놓고 이제와서 그걸 몰라서 물어보겠냐?

    대답하는 사람도 이거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지

    궁금했다는걸 머리가 안돌아가나봐..
  • 최진기 2017.09.24 22:17 (*.70.54.140)
    음...다시한번 '주가엔 미래가치가 반영된다'라는 대단할거없는 지식 자랑하느라 열내는 모습이 우습다는 대답 드립니다...

    자기보다 모른다싶으니 바로 공격성을 드러내는거보니... 현실에서도 하잘것없는 볼품없는 인간인게 느껴지네요... 신기하게도 모니터 너머로... :D
  • 그레이 2017.09.24 20:37 (*.232.134.153)
    모르는거 물어보는거 자체가 용기이고 똑똑한거지 되겠죠라고 자세히 얘기하지도 못 하는 주제에 그런 머리로 뭘 하라 말라야 돌대가리세끼가 너같은놈이야 말로 대가리가 나쁜거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모르는 걸 물어본다. 돌대가리나 아는 척하고 넘어가는거지
  • 진짜 2017.09.24 14:53 (*.124.52.114)
    진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의 성과 즉 이익은 배당금과 유보금(쉽게 미래 투자 재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으로 나누어질수 있습니다.
    배당금이 낮다 하더라도 유보금이 쌓이기 때문에 가치가 오르는거죠.
  • 잠실아빠 2017.09.24 16:11 (*.150.64.182)
    기업의 실적이 좋아져도 주식가격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아주 최근 북한핵실험 후 주가가 힘을 못쓰기도 하지요.

    (물론 저는 근본적인 주가조정의 이유를 주택대출 규제로 보고 있지만요..)
  • 2017.09.24 16:52 (*.202.198.245)
    님이 투자한돈으로 새로운 아이템만들고 수익창출하고 그 결과로 님한테 보상주는거죠 근데 만약 수익못내고 실적 안좋으면 그반대구요 중학생도 알만한..
  • asd 2017.09.24 17:48 (*.141.5.194)
    그러니까 어떻게 보상해주는데? 설명좀
  • 2017.09.24 23:57 (*.243.125.132)
    ㅈ도모르네ㅋ
    주식 최초상장때나 유상증자 할때나 기업한테 돈이들어가지
    거래되고있는 주식 사는건 그 기업이아닌 주식 그자체에 투자하는거다
    무식한소리하고있어
  • 홍콩맨 2017.09.24 17:23 (*.217.188.38)
    나도 똑같은점이 궁금했는데 근본적으로 주식은 mlb 선수 카드 같은거 같다. 선수 a가 올해 홈런을 예년보다 두배를 치고 연봉이 두배를 오른다 한들 a선수 카드를(유통량이 힌정되어 있는 희소성을 동반한) 가지고 있는 나에게 어떤 이득(회사에 따라 배당금과 주식 보유량이 존나 많이서 회사 경영에 유위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는 회사 경우를 제외 하고는)이 실질적으로 없는거 니까.

    회사라는 매개로 덕질하는거 같다.
  • 구라구라 2017.09.24 17:38 (*.36.144.188)
    주식은 미인대회 같은것임. 실적이나 재료는 사람을 홀리는 그럴싸한것뿐이고 결국 돈내고 돈먹기.남이 살것같은것을 사서 시세 차익 남기는것이 전부고 한국에서는 아직은 장투하다가는 죽음임
  • ㅇㅇ 2017.09.24 19:59 (*.129.96.156)
    쉽게 말해준다
    배당을 전혀 안할거라고 선언한 회사도 주식 가격은 올라간다 왜냐면 그 회사를 가지고 싶어하는 큰손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식을 "사용"하는 주체는 오직 큰손과 투자은행, 헤지펀드 뿐이다. 그들만이 주식의 실제 용도인 의결권 행사를 실행할수 있지.
    하지만 그들이 그만큼의 주식을 모으려면 어쨋든 주식을 어떤식으로든 매수해야 한다. 물론 뒷구멍으로 매집하는 방법도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주식은 거래소를 통해서 매집된다. 그 과정에서 주가는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승을 예측한 사람들은 큰 돈을 벌게되겠지.
    만약 인공지능이나 의료기술같은 유망한 분야에 삼성같은 초신성 기업이 등장하면 그 기업은 배당을 전혀 안해도 주가가 수직상승하게 된다. 왜냐면 사람들은 그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미래에 반드시 이익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줄로 요약하면 주식 가격은 그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미래에 이득을 볼수 있다는 기대감이 완전히 반영될 때까지 올라간다.
  • 지식in 질문채택기 2017.09.24 20:34 (*.141.5.194)
    채택되셨습니다. 내공+100
  • ㅁㅁ 2017.09.24 20:00 (*.70.51.177)
    실제 기업가치보다 그 기업의 시가총액이 낮으면 적대적 M&A로 그 기업을 싼 값에 살 수 있잖어

    토빈의 q라고 있어

    기업의 실물가치랑 주식시장에서 평가되는 가치랑 비교하는거

    예를 들면 니가 시멘트 100만톤을 생산하는 회사가 가지고 싶을 때

    방법이 2개 있는데

    시멘트 100만톤을 생산하는 회사를 아예 새로 세우는 거랑

    주식시장에 이미 상장되어 있는 시멘트 100만톤을 생산하는 기업을 사는 거

    그거 두개가 비슷해야하는 거야

    주가가 엄청 낮으면 누구라도 회사를 새로 안 세우고 이미 상장된 회사를 사겠지? 그러다 보면 그 회사 주식 가격은 계속 오르고 결국 새로운 회사를 세우는 가격이랑 똑같아 질거야

    최대한 직관적으로 설명해줬다
  • 지식in 질문채택기 2017.09.24 20:34 (*.141.5.194)
    채택 되셨습니다. 내공+100
  • 2017.09.24 11:53 (*.0.24.43)
    흠....이거보구 도굴꾼들 좋아하겠군.....
  • ㅁㅁㄴㄴ 2017.09.24 12:28 (*.216.145.68)
    ??
  • ㅇㅇ 2017.09.24 12:54 (*.127.193.76)
    알아도 못한다는거잖아 도굴하려면 중장비 가져와야하는데
  • 5 2017.09.24 13:12 (*.33.165.105)
    ㅇㅇ 중장비 가져오는 순간 도굴은 실패한 거니깐
  • 식민사관 박멸 2017.09.24 12:34 (*.210.60.137)
    조선이 절대 그렇게 허술했던 나라가 아님.
    막판에 왕조의 모멘텀이 다 소진되어
    자주 및 자립적으로 내부교체가
    이뤄졌어야 할 시기에 외세에 먹힘.
  • ㅁㅁ 2017.09.24 14:59 (*.98.98.159)
    암암 양반한테는 개꿀인 나라지
  • 씨부리냐 2017.09.24 16:31 (*.206.35.92)
    일본도 지배계급인 칼잡이들한테는 개꿀인 나라야

    세계 모든나라 다그렇다.

    어느나라든지 아닌 경우 가져와 봐라

    일본은 아직도 정치가는 무사집안 후손들이 허다하다 국회의원 대대로 하고 있고 지금까지 꿀빤다.

    우리나라 법원의 유전무죄, 무전유죄도 금고형대신 벌금형으로 대체할수 있기 때문이고 이는 지배계급의 재력을 말해주는거고

    미국식 보석금제도 역시 지배계급의 재력으로 빠져나갈수 있는길을 터 놓았기 때문이다
  • ㅇㅇ 2017.09.24 16:33 (*.206.35.92)
    그냥 19세기 세도정치 때문이야

    끼리끼리

    요즘 친박집단 보면 딱 19세기 세도정치지
  • 2017.09.24 17:57 (*.112.31.42)
    정확하게는
    노론 벽파... 이후 안동김씨 일당독재하다..
    망조의 길에 들어섬.
  • 2017.09.24 23:49 (*.140.209.168)
    안동김씨는 시파야
  • 1 2017.09.24 13:21 (*.70.54.27)
    조선시대왕릉 부장품에 대해선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찾아보니 모조품을 묻고 뭐 묻었는지도 기록해놨다고 하네
    왕릉 만드는데 그렇게 큰공 안들인점은 괜찮은데 그래봤자 제사만 지내다가 뒤진 왕조
  • ㅇㄴㅁㅇ 2017.09.24 14:11 (*.59.123.136)
    역알못이라 그러는데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문화재는 안건드렸나요?
    도굴이라던지..
  • 1111 2017.09.24 14:19 (*.171.228.132)
    일본인 도굴꾼들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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