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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성형 2017.09.24 12:00 (*.166.234.30)
    고맙습니다
  • 힘있는나라 2017.09.24 12:21 (*.12.245.101)
    감사합니다.
  • ㄴㄷ는ㄷ 2017.09.24 12:41 (*.124.96.129)
    요새 태백산맥 읽기 시작해서 지금 2권째인데
    제 힘으로 독립을 쟁취하지 못한 민족의 비극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본원적인 문제 때문에 미군정이 들어와 일본에서 미국으로 대가리만 바뀌었지 수탈의 현실은 바뀌지 않은 그 시대가
    많은 민초들을 사회주의와 공산당으로 만든 게 참... 그렇더라.
    염상진이란 인물이 여순반란 사건 주동자 중 한 명으로 나오는데
    공산주의가 실패한 걸 알고 봐서 그런가
    이 나이 먹고 세상살이 노회해진 탓인가
    소설 속에서 멋있게 묘사가 되는데도
    내 눈에는 되게 나이브해 보이고 그래.
    오히려 김범우 같은 인물이 더 현실적으로 끌리고.
    반공이라고 해서 그 시대에 숙청을 해서 우리가 공산주의로부터
    자유주의 체제는 지켰지만
    수탈의 현실 속에서 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던 용기있던 리더는
    다 잃어버리고 모리배들만 남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끝까지 읽어봐야겠지만.
    토지가 해방의 순간까지 다룬다면
    태백산맥은 그 이후라서 이어지는 느낌이더라고.
    오랜만에 대하소설 읽으니 재밌긴 하네.
    한 번 읽어들 봐.
    왜 제주 43 사건이 일어났고 여순반란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
  • 잊지않겠습니다 2017.09.24 12:44 (*.2.89.229)
    생각해보니 아이러니다...나라를 위해 싸운분들을 찾아낼 생각보다 그런것마저 본인이나 가족들이가서 신청하고 하나하나 검토해야된다는게...행정적 절차때문에 어쩔수없다고는 한다지만...그냥 죄송하고 감사할따름이다.
  • 2 2017.09.24 13:17 (*.209.62.178)
    대한민국 후손들이여 정신차리라.
  • ㅛㅛ 2017.09.24 13:35 (*.172.233.168)
    이 분이 니들이 극딜하는 조선족이다
  • ㅉㅉㅉ 2017.09.25 14:23 (*.229.187.106)
    짱개새끼가 어디서 개소리를 짖어
  • 11 2017.09.24 14:16 (*.129.30.2)
    중간에 초록색 꼬마 옷 아비바스네.
  • nbooooo 2017.09.24 14:17 (*.192.93.1)
    그래서 귀화는 왜 안하시죠?
  • 1 2017.09.24 16:17 (*.194.41.166)
    편안하게 살려거든 불의에 외면을하라 그러나 사람답게 살려거든 그에 도전을 하라
  • ㅇㅇ 2017.09.24 20:25 (*.121.41.24)
    독립운동 왜하신건지.... 일본 식민지 시기가 근대화이자 해방의 시기였는데
  • 123 2017.09.24 20:55 (*.125.49.58)
    너 같은 생각을 하는 놈이 있다니..
  • 일본개객기 2017.09.25 00:36 (*.153.240.164)
    좀 여기서 나대지 말고 공공장소에서 나대봐라. 아가리 털어줄께.
  • 2017.09.24 20:42 (*.24.99.236)
    한국놈들은 자기들 위해서 싸워 준 독립투사들과 그 후손들을 조선족이라 멸시하며 자기만 잘난 줄 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너희 나라가 얼마나 갈 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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