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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덕 2017.10.12 21:22 (*.105.86.58)
    품번
  • 기증이 2017.10.12 22:03 (*.62.216.52)
    형들 제발 품번좀..
  • ㅇㅇ 2017.10.12 21:23 (*.120.169.4)
    요즘 키 크면서 몸매 좋고 이쁜애들 마니 나오더라
  • ㅇㅇ 2017.10.12 21:25 (*.75.47.168)
    시미즈 켄
    163cm
    본인이 직접 밝히기로는 그곳 사이즈는 3cm/15.5cm 로 딱 업계 평균이라 겸손을 보였으나 늙병필 기준으로는 충분히 대물이다
    79년생 한국 나이로 39살이다
  • 2017.10.12 21:38 (*.62.202.141)
    ㄴㄴ 늙병필 기준 소물임
    여긴 죄다 15-18cm니까
  • 2017.10.12 21:51 (*.208.126.31)
    필와평균

    연봉 1억 이상
    키 180 이상
    중어뢰 18cm 이상
    얼굴 최소 원빈
  • fd 2017.10.12 22:04 (*.121.129.52)
    누가 남자배우 알고 싶대?????????
  • 핥짝 2017.10.12 22:18 (*.39.138.145)
    초짜구만
    얏홍의 끝은 남배우다
  • ㅁㅁ 2017.10.13 00:15 (*.82.95.241)
    야동학개론
    1. 남자의 연기가 야동의 별점을 잦이우지 한다
  • 테스트 2017.10.13 00:44 (*.35.153.85)
    좌지우지가 안써지나?
  • ... 2017.10.13 00:56 (*.225.20.158)
    한숨만나오네
  • 임플란트 2017.10.12 21:35 (*.209.52.241)
    잠시 후 자존심 되찾음
  • ㅇㅇ 2017.10.12 21:44 (*.170.239.186)
    ㅅㅅ많이 하면 늙는다는 속설의 반례
  • . 2017.10.12 22:07 (*.14.202.81)
    저 형 몸 관리 겁나 한다
  • sddffsd 2017.10.12 21:49 (*.125.49.247)
    저 형 ㅈㄴ열심히 살더라 다시봄
  • 대인!대인!! 2017.10.12 21:53 (*.172.4.113)
    것보다 저 여자애 누구야? 헉헉...
  • ㅁㄴㄴ 2017.10.12 21:54 (*.75.42.13)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여기에 나오다니...ㅋㅋ
    혹시나 궁금한 형들 있을까봐 적어요
    유키나 사에키 캡쳐장면은 아마 데뷔작이 아닐까 싶은데
    현재 은퇴한 걸로 보이고 유재석/노홍철 모두 있음 얼굴이 약간 살이 있는데 몸매가 끝장임..추천
  • 흠냐 2017.10.12 22:16 (*.58.92.135)
    그러게 나도 여러작품 소장중인데
    피부 몸매 키 연기력 다 좋고 노모까지 남겨준 아주 고맙고 사랑스러운 배우지
  • ㅇㅇ 2017.10.12 22:22 (*.40.15.201)
    그래서 품번은?
  • d 2017.10.12 22:24 (*.11.254.52)
    HODV-20978
  • d 2017.10.12 22:26 (*.11.254.52)
    HODV-20978 품번 다 뒤져봤는데 시드 두개 안되네
  • 강도살 2017.10.13 00:23 (*.233.13.128)
    REDC-002
    RBD-694
    SHKD-619
    SKHD-614
    HODV-20978
    HODV-20986
    HODV-20993
    HODV-21002
    HODV-21062
    EBOD-416

    최신작이 2016년 6월 12일이라 구하기 어려울지도
  • 시미켄 투고 2017.10.12 22:48 (*.62.10.20)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

    큰일이다! 저질러버렸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 못할정도로 목이 아픕니다. 왜 이랬냐하면 심하게 절정하면서 발버둥치는 여배우한테 엘리게이터가아처럼 물어뜯기고, 칼 고치의 목 브릿지 같은 자세가 될때까지 전희를 계속했기 때문. 그렇습니다 남배우가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입니다. 이유는 보빨할때 정면에서 햝으면 카메라에 안찍히기 때문에, 살짝 고개 돌리고 빨아야되고, 안면기승위땐 여배우한테 이리저리 돌림당하고, 여성이 선 상태에서 커닐링구스해야되는 등. 또한 주관작품(1인칭 시점) 찍을 때는 머리를 완전히 뒤로 젖히고, 머리가 있어야할 곳에 카메라를 놓습니다. 이런 짓을 하니 목이 안 아플리 없지요. 패션계에서 가장 중요한 3목은 목, 손목, 발목입니다. 하지만 AV남배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3목(首)은 목, 젖꼭지, 귀2두입니다.

    남성들의 해보고 싶은 직업랭킹에선 목욕탕 점원과 함께 최상위를 다투는 AV남배우. 과연 AV남배우는 여자랑 섹2스하면서 돈까지 벌 수 있는 부러운 직업일까?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 많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다고 느낀 부분은 섹2스상대나 컨디션이 아니라 기온. 특히 여름이 되면 땀야동을 많이 찍습니다. 땀은 화면으로 볼때, "느끼고 있다, 열심히 한다"라는게 전해지기 쉽기 때문에 중요한 AV표현방법입니다. 섹2스중 소리가 안들어가도록 에어컨을 끄고 촬영하기에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습니다. 지금같은 계절엔 안그래도 더운데 땀야동은 실온40도, 습도80도까지 올려놓고 촬영합니다.

    얼마전 햇살이 강한 산장서 땀범벅(아세타쿠,汗たく) 섹2스를 했습니다. 실온40도, 습도80도의 세계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이 몽롱해졌죠. 발2기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상태로 드디어 라스트~. 그런데 그때 감독이 "부탁드립니다!"라고 외칩니다. 그러자 문이 쾅!하고 열리면서 즙배우 10명이 쏟아져 들어오더니 부카게 시작. 의식이 몽롱한 가운데 아저씨 10명이 사정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상상해보십시오. 지옥입니다. 아저씨들의 따끈따끈한 정2액이 눈앞에 자욱합니다! 심지어 즙배우들도 더운나머지 사정장소 조절 실패. 제 어째와 팔에도 뿌렸습니다. 저도 에라모르겠다하고 사정한뒤 그 방을 나왔죠.

    촬영이 끝나고, 차타고 돌아가려 하는데 감독이 "미안! 시미켄, 이 즙배우들 데려다주지 않을래?" 솔직히 싫었습니다. 얼굴아는, 혹은 예의바른 즙배우라면 당연히 "타세요! 데려다줄게요"라고 하지만 그날은 다 모르는 사람이고, 냄새도 심하고 인사도 안하는 하즙배우들. 그래서 무정하게도 지방의 근처역에 내려줬지요. 운전해서 돌아가는데 갑자기 맹렬하게 잠기운이 쏟아져, 어쩔수없이 길가에 차를 세우고 잠시 자기로. 30분정도 잤는데 눈떠보니 앞유리가 새하얗게 변했습니다! 잠이 덜깬 저는 "우왓! 방금전 길가에 내려준 즙배우들한테 습격받은건가!?"하고 당황했지만 잘보니 새똥이었습니다.

    AV남배우는 여성과 섹2스도 하고 돈도 버는 부러운 직업(쇼쿠교우)지만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는 쇼크업이기도 합니다.
    어느쪽으로 받아들일지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 2017.10.12 22:52 (*.196.53.240)
    zzzzzzzzz 즙배우테러인줄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0.13 00:36 (*.63.7.49)
    습격받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0.13 00:57 (*.156.15.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
  • ㄷ1ㅈㄷ 2017.10.13 13:43 (*.94.41.89)
    아 존나 웃기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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