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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플란트 2017.10.12 21:35 (*.209.52.241)
    맨날 실망만 함 ㅠ.ㅠ
  • 실망이라뇨 2017.10.12 22:17 (*.223.45.94)
    미필이라 노이해
  • 44 2017.10.12 22:27 (*.119.6.121)
    디쓰어포인트
  • 알이즈웰 2017.10.12 23:14 (*.103.83.29)
    난 군수서무 하던 생활을 얘기하자면 연대 군수과 군수과장이 소령이었고 밑에 군수장교가 대위였어
    난 군수서무라 군수장교랑 한몸이 되어 일을 했지.

    근데 이 군수과장이 소령인데 좀 눈치없고 병신짓을 많이해서 발령 받아 올때부터 연대장한테 눈 밖에 나있었는데
    군수장교는 소령 진급을 눈앞에 두고 있던터라 군수과장 하는 짓이 맘에 안들었지
    보통 훈련전에 도로사용 허가 공문을 군청에 보내는데 내가 작성하고 군수장교가 수정해서 과장한테 올려
    근데 멍청한 군수과장이 공문을 누락해서 훈련에 차질이 생김.
    부랴부랴 군청이랑 일을 처리하고 훈련은 마무리 됐는데 우리 군수장교가 덤탱이 써버림 (왜그리 됐는지 나도 모름)

    그덕에 소령진급 누락되고 군수과장은 딴데로 가버림
    뭐 나 제대할때 쯤에는 소령진이어서 지금은 잘 살고 있겠지...ㅋ
  • ㅋㅋㅋ 2017.10.13 10:05 (*.99.73.72)
    나 전역할 때쯤 해서 모든 문서가 전자화되어서 책임소재가 뚜렷해짐
  • 나그네 2017.10.13 17:31 (*.170.11.154)
    예전에도 책임소재 물을 순 있었을걸? 예전에도 공문 만들면 위로 올리는 용도로 하나, 자체 보관용으로 하나해서 두개 만들었거든 ㅋㅋ 그래서 저때도 군수장교가 증거 마련해서 과장 찔렀으면 과장 책임으로 씌울 수 있음. 그런데 그렇게 올라가면 소문 ㅈ같이 난다. 소령 달고 전역할거 아니면 오래 보고 그냥 여기서 한번 참는 게 낫지 ㅋㅋ 저때 소령 진급 빨리했더라도 나중에 중령이나 대령 진급 때 선배까고 올라간 사람 소리 들리면 내부적으로 흔들린다
  • ㅇz 2017.10.13 01:18 (*.147.138.235)
    ㅠㅠ..실망시켜드리지말자 앞으로
  • ㄱㅌ 2017.10.13 02:05 (*.38.207.84)
    여자친구도 안쓰는 3인칭을
    아저씨한테 들었을때 실망했음
  • 사칭1호 2017.10.13 10:39 (*.9.220.31)
    중대장은요~
  • 나그네 2017.10.13 17:42 (*.170.11.154)
    예관대 있을 때 11중대장 생각나네. 소령 진급 물먹고 전역 몇달 안 남으니까 뵈는 게 없어서 개양아치 짓하고 다니더라. 대대장 출타하면 일과시간에도 전투복 안입고 축구복 입고 돌아다니고 딱봐도 나이 더 있는 보급관님하고 인사행정관님한테 막말하고 주임원사님한테도 네가지 없이 행동해서 주임원사님이 대대장 압박해가지고 사단에다 말해서 보직해임되고 대기발령 상태 됨. 그래서 작전장교가 11중대장 겸해서 하고 걔는 그냥 대대에서 몇달간 방랑하다 전역하더라. 내가 군생활하면서 대위님 이라고 불러본 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 ㅇㅇ 2017.10.13 11:26 (*.177.87.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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