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태연빠 2017.10.12 21:28 (*.206.95.59)
    명박이가 효리팬인가
  • ㅇㅇㄴ 2017.10.12 21:34 (*.223.5.10)
    군사이버사령부라던가?
  • 2017.10.12 21:38 (*.196.53.240)
    거꾸로해도 이효리인게 아무래도 수상해서
  • 2017.10.12 21:41 (*.96.9.220)
    할 일 젼나 없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예산가지고 뭐하는 거야 ㅋㅋㅋㅋㅋ
  • ㅁㅁ 2017.10.12 21:46 (*.98.98.159)
    이효리명박근혜
  • dd 2017.10.12 21:58 (*.223.184.85)
    저 당시 제동이랑 친해서
  • . 2017.10.12 22:01 (*.14.202.81)
    ㅇㄱㄹㅇ 이지 쥐새끼 특징이 괜히 주변사람 건드는거 특
    기자나
  • ㅇㅇ 2017.10.13 00:34 (*.223.26.200)
    맞네..이승엽하고 이효리 공통점은 그거 하나구만
  • 2017.10.12 22:11 (*.221.202.243)
    ㅋㅋ 국민혈세로 월급쳐받아서 국민들사찰 오지게했네
  • ㅅㅍㅌㅁ 2017.10.12 22:16 (*.221.36.156)
    그냥 문제 터지면 연예사건 터트려야되는데.
    큰게 이효리거덩.
  • 두둥~ 2017.10.13 01:17 (*.236.72.97)
    이효리야.. 뭐 그렇다 치고..
    이승엽은 왜??????
    김제동때문인가?
  • 리알 2017.10.13 12:15 (*.33.180.74)
    시대의 흐름에 역행 하는 보수정권은 반성하고 반성 해야 한다.민주주의 기본권 조차 감시와 통제를 하는 기본적인
    의식 자체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 아닌가? 김무성 노룩패스사건,홍준표 장화사건 처럼 그들은 특권의식에 사로 잡혀 ,국민과의 눈높이를 맞추려고 하지 않는 다면 보수의 재 집권은 힘들듯 싶다. 나는 보수성향의 한 사람이다. 문정권의 대북문제나 반기업 정서에 상당히 반감을 가지는 사람 이지만 지금의 보수의 인물중엔 단 한명의 떡잎이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이효리 SNS 동향은 왜? 12 2017.10.12
4242 1승 제물 타깃 42 2017.10.12
4241 슬랜더의 정석 9 2017.10.12
4240 유럽의 어떤 횡단보도 10 2017.10.12
4239 정준하 SNS 상황 37 2017.10.12
4238 예쁜 조보아 15 2017.10.12
4237 손석희 외모 디스하는 분 41 2017.10.12
4236 패기 가득한 군인 이름 17 2017.10.12
4235 댄스퀸 박신혜 9 2017.10.12
4234 홍콩 간다는 말은 이제 옛말 8 2017.10.12
4233 냄새나는 소혜 4 2017.10.12
4232 습기 걱정 없고 2중 방수되는 캠핑카 7 2017.10.12
4231 캐릭터 확고한 존 테리 10 2017.10.12
4230 부산영화제 아오이 유우 14 2017.10.12
4229 기자의 극딜 2 2017.10.12
4228 악수하는 조현 5 2017.10.12
4227 긴 턱 놀래기가 먹이 잡는 법 10 2017.10.12
4226 타이트한 구하라 6 2017.10.12
4225 정준하 고소 포털 댓글 반응 22 2017.10.12
4224 이통사들 유심팔아 5년간 얻은 이득 10 2017.10.12
4223 탈진한 전율 4 2017.10.12
4222 정치 9단 근황 6 2017.10.12
4221 신비의 개인기 4 2017.10.12
4220 PC방 황제의 밥상 7 2017.10.12
4219 직업 만족도 최하위 11 2017.10.12
4218 센스 있는 아나운서 9 2017.10.12
4217 남희석의 3년 전 예언 10 2017.10.12
4216 15만원짜리 해물탕 15 2017.10.12
4215 남자 배우의 짓밟힌 자존심 27 2017.10.12
4214 목요일마다 집에 일찍 들어가는 이유 32 2017.10.12
4213 국정원과 십알단의 연결고리 54 2017.10.12
4212 8명의 김정은 16 2017.10.12
4211 소진 이모가 만났던 최악의 나쁜 남자 34 2017.10.12
4210 남북한 일체 시절 79 2017.10.12
4209 10만 칼로리 맘모스 빵 15 2017.10.12
4208 고등학생이 포주 16 2017.10.12
4207 손연재 방송 출연에 쏟아지는 응원 메세지 29 2017.10.12
4206 대학들의 도둑질 31 2017.10.12
4205 아는 형님 축구 문제 27 2017.10.12
4204 마약을 팔기 위해 만들어진 잠수함 16 2017.10.12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