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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2017.10.19 13:19 (*.231.151.244)
    때를 미는데 오일을 왜 부어?
  • ㅁㄴㅇㄹ 2017.10.19 15:45 (*.140.187.20)
    여자들 이야기론.. 맛사지도 해준답니다...
  • 2017.10.19 15:50 (*.100.16.2)
    그년 화법인데
  • 12 2017.10.19 13:30 (*.250.112.203)
    뭔소리야 저게. 중2병 걸린 중학생이 뭔가 표현하고는 싶은데 어휘력은 없는 느낌이로구나.
  • 민족의호랑이 2017.10.19 13:33 (*.242.191.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탱덕 2017.10.19 14:21 (*.105.86.58)
    그냥 자유롭게 살고 싶은 애인데 연예인이 애초에 안맞았던 애.
    그냥 SNS스타가 딱 수준에 맞는 아이.
  • ㅇㅇ 2017.10.19 15:47 (*.39.241.65)
    뭘 연예인이 애초에 안맞어 ㅋㅋㅋ 연예인이라서 저런거야 ㅋ 줘또 아니였음 저지랄도 못함
  • ㅁㅂ 2017.10.19 15:13 (*.82.95.241)
    우아라고 ?
  • 777 2017.10.19 15:33 (*.175.187.14)
    술 아니면 약을 했을 것이다.
    아마도 술이겠거니...
    은근히 취하도록 마신술이 해뜰녘이면
    굉장히 많은 생각이 쏟아져 나오고
    중간중간 뛰어넘어 주요 문장만 쓰는 쓰는 행동이
    종종 생기는데, 죄다 술깨고 나면 본인은 알아 먹지만
    부끄러워 지는 글들.
  • ddd 2017.10.19 16:53 (*.223.184.85)
    설리를 구석구석 아...
  • 23 2017.10.19 19:39 (*.186.115.10)
    표현력은 떨어지는데 그럴싸하게 말하고는 싶고 ㅋㅋㅋ
  • ㅂㅈㄷㄱ 2017.10.19 22:29 (*.182.240.28)
    대가리는 텅텅 비어도 외모만 좋으면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니 성형의 왕국이 되는건 당연한 거야.
  • 88 2017.10.19 23:16 (*.178.189.166)
    오일을 들이부으셨을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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