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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상폐예정남 2017.10.19 13:26 (*.33.181.170)
    저 남자배우 한자와 나오키에서 보구 감탄했지
  • 37상폐남 2017.10.19 16:08 (*.176.156.103)
    '예정'빼라
    누구 맘대로?
  • 38상폐예정남 2017.10.19 20:21 (*.119.130.11)
    어린놈의 쉐이가 형한테 말이 좀 짧다?

    지금이 38이란거다
  • 35모쏠 2017.10.19 21:08 (*.226.208.65)
    까고있네 븅.신생키가
  • 26파릇 2017.10.20 00:27 (*.7.55.45)
    헤혜 형아들 싸우지마
  • 32취준생 2017.10.20 04:30 (*.173.113.8)
    하 조까고 취업좀 시켜줘
  • 12 2017.10.19 13:27 (*.250.112.203)
    공감합니다. 개인이 무슨 생각을 갖던 사상을 갖던 차별적 가치관을 갖던 자유라고 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 포스트모더니스트 2017.10.19 13:28 (*.231.151.244)
    개소리 같은데 멋지네.
  • ㅇㅇ 2017.10.19 13:38 (*.79.249.148)
    개취 존중이고 지취향을 남에게 강요는 말아야지.
  • ooOoo 2017.10.19 13:48 (*.242.182.38)
    정말 동감인게.. 대학 다닐 때 후배여자애들이 여자 어디보냐고 물었음. 난 다리 예쁜 여자를 좋아해서 다리가 예뻐서 짧은 하의 입는게 어울리는 여자라니까 변태라나.. 그래놓고 지들은 등판이 넓은 남자, 키가 큰 남자.. 어깨가 큰 남자.. 결국은 다 똑같은거 아닌가?
  • 2017.10.19 14:31 (*.141.94.142)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변태라고 말하면서 말을 끝맺는거임.. 거기에 그리 의미 부여할 필요 없음
    것보다 그거라도 궁금해한게 니가 그때 그나마 먹히는 남자였다는 거임
  • 37상폐남 2017.10.19 16:08 (*.176.156.103)
    ㅋㅋ 걍 말붙인거지뭐 ㅋㅋ
    한가했겠지
  • 돌고래 2017.10.19 18:22 (*.73.127.105)
    상폐는 조용해라
  • ㄱㄱㄱ 2017.10.19 19:02 (*.33.160.134)
    근데 오빠 난 변태남을 좋아했었는데 오빤 그거 눈치 못채시더라구요...어쩔 수 없죠 뭐... 저는 이미 다른 희대의 변태남에게 갔는걸요
  • ㅁㅁ 2017.10.19 14:31 (*.145.69.147)
    완전 공감.
    내면와 외면 모든게 그 사람의 일부인데
    마치 내면은 고고하고 외면은 천박한듯이 몰아부치는게 이해 안감.
    이런 얘길 솔직히 하면 사람들이 세속적이고 속물이라고 하더라ㅋㅋㅋ
    세속적이고 속물적인 사람이 죄지은것도 아니고 그런 소리 좀 들으면 좀 어떠냐 싶어서 솔직히 말하고 댕김ㅋㅋㅋ
  • ㅇㅇㄻ 2017.10.19 16:02 (*.202.172.30)
    그래 그냥 너는 지나가는 개새끼랑 다름이 없네 개처럼 살아라 개년아
  • 00 2017.10.19 16:11 (*.32.67.75)
    정신 차리자..
  • 123 2017.10.19 14:35 (*.195.251.202)
    문제는 다양성
    외면보는 사람 내면보는 사람 골고루 있어야 하는데
    자신만의 기준없이 휘둘리며
    한쪽으로만 쏠리니 문제같음
  • ㅇㅇ 2017.10.19 14:59 (*.165.213.231)
    아직도 곱절로 갚는중ㅋㅋ
  • 2017.10.19 16:21 (*.4.69.114)
    일본 드라마 좇같은게 저 손가락든포즈한사람 같은 역할
    개오그라듬 가끔 명작이라는거 볼까하고보면 진짜
    일침이랍시고 저렇게 손가락들고 중2병급 오그라드는 멘트하는데
    어휴 노답노답
  • 안봐도비디오 2017.10.19 18:23 (*.62.203.194)
    코믹법정드라마 라고하나요?

    나름 재밌어요 그래서 중2병급으로 손가락들고 멘트 날리는 거구요 ㅋㅋ
  • 돌고래 2017.10.19 18:23 (*.73.127.105)
    저 드라마 원래 병맛 컨셉 드라마다..
    일부러 개오그라들게 연기하는 거니 드라마 보고 다시 말해라.
  • ㄴㄴ 2017.10.20 11:00 (*.233.170.14)
    전 잼있게 봤음. 일단은 코믹이 베이스 인데,
    일드 특유의 감동 혹은 진지 모드가 좀 깔려있음.
    특히 시골 노인들이 근처 공장의 기업과 소송해서 싸우는 에피소드때,
    저 사람이 그 노인들한테 말하는게 굉장 현실적이고 공감이 많이 됬음.
  • ㅇㅇ 2017.10.19 17:08 (*.198.109.126)
    일본특유의 찌질이 발끈하는 감성 터지네ㅋㅋ
  • ㅅㅅ 2017.10.19 17:37 (*.157.44.33)
    저런말도 잘생긴사람이하면 멋있게들리지만, 못생긴놈이하면 개욕먹기 딱좋지
  • ㅁㅇㅁ 2017.10.19 18:29 (*.40.249.254)
    개인취향은 맞지. 근데 누구든 외적인 부분으로 거절을 당하고도 기분이 나쁘지 않는다면 용인될수 있는 부분이겠지.

    너 키가 작아서.. 머리가 벗겨져서.. 너무 멸치라.. 너무 뚱뚱해서.. 피부가 개털이라.. 싫다라는 말을 아 그렇구나 ^^ 이렇게 받아드릴 남자도 없지.

    대신 니 이러이러한 성격은 나랑 안맞다 던가 니 이런 부분은 나랑 안맞는구나라는건 위에 사례보단 좀더 완곡한 의미라 그나마 받아들일수는 있는거고.. 그 차이라고 봄.
  • 파워겔 2017.10.19 18:39 (*.169.134.151)
    한자와나오키랑 리갈하이랑 번갈아 봤는데
    적응 안되더라
  • 딛ㄷㄱㅈㄱㅈ 2017.10.19 19:57 (*.36.149.10)
    와 정확히 내생각이랑 똑같다

    근데 실제로 얘기하면 쓰레기같이 보더라ㅋ
  • 본질킹 2017.10.19 23:24 (*.187.96.163)
    이유는 간단하다 외적인부분은 바꾸기어렵고 내면은 상대적으로 바꾸기 쉽기때문이다
    외적인부분에서도 특히 바꾸기 어려운(키라던지 모발이라던지) 것을 걸고 넘어지면 장애를 비하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인거지..
  • 21 모쏠 2017.10.20 02:44 (*.186.228.71)
    근데 못생긴 거 좋아해주는 여자 없자나...ㅅ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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