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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것보다 2017.10.19 15:35 (*.219.34.196)
    무엇보다

    한의사 면허시험 수험서.. 이런 건 왜 공개 안하나?

    서점 가면 의사 면허시험 수험서는 천지에 깔려 있다.. 누구나 보고 구경하고 익히고 할 수 있지.
    미국 의사 시험(USMLE), 한국 의사 시험(KMLE) 등.. 수험서 보면서 얘들이 4년간 어떤 걸 배웠으며, 각 과목당 어떤 경향의 시험을 보아
    어느 정도 자격으로 의사가 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어.

    그런데 한의 면허시험은 완전히 베일에 가려 있음. 모든 것을 노출되지 않게 철저히 관리/감독한다고 하던데..
    왠지 대중에 노출되면 좀 민망하거나 한심하거나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내용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
  • 일해야되는데... 2017.10.19 16:33 (*.205.95.29)
    헐... 진심 멀랐음;
  • ㅂㅈㄷ 2017.10.19 16:38 (*.68.222.47)
    올해부터 공개다
  • 의ㅁㅐᆨ 2017.10.19 22:12 (*.202.176.211)
    왜 공개 안돼냐면
    지들끼리 기득권대
    비 기득권 대학교 갈라놓고
    비 기득권 학교한테는 시험 자료도
    공유 안한다....

    지들끼리도 철저히 격리시키는데
    일반인공개는 언감생심이지

    컨텐츠는 말 안할게
    걍 인문학이지 뭐 ㅎㅎㅎ
    딱 무협지 수준임...
  • ㅇㅎ 2017.10.19 15:40 (*.37.160.130)
    진짜 의료인이라면 양의든 한의든 본인이 속한 분야의 한계를 알고 보다 겸손할 텐데ㅉㅉ
  • . 2017.10.19 15:56 (*.42.216.165)
    진리의 양비론.... 왜그렇게 사냐 ㅋ
    경찰서가서 "너희도 도덕적 흠결있는 놈들이
    어떻게 범인을 검거할수 있냐!!!"할놈이네
  • 2017.10.19 21:27 (*.87.40.18)
    아무리 그래도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을거같아
  • 마야 2017.10.19 15:46 (*.64.47.44)
    정말 가족이나 자신이 죽을 병 걸리면 3차 병원 찾아보고 있을 거다 돈없으면 죽는 다는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야
  • ㅁㅁㅁ 2017.10.19 16:04 (*.26.9.171)
    욕하는 애들이 지는 거라는데 위 댓글들보면 누가 지고 있는지 극명히 알 수 있군
  • 철저히 2017.10.19 16:25 (*.206.74.158)
    한의학, 아니 중의학 진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의료보험에서도 한방 제외를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234 2017.10.19 21:02 (*.228.83.55)
    근데 민간요법이 있고 한의한은 민간요법보단 단계가높은 수준이라했을때 둘다 몇백 몇천년동안 이어져서 임상실험 했다고 봐야하는거아님? 문제는..과거 벌에쏘이면 오줌을 발르라고했는데 그게 분명 효과는 있자나 암모니아인지 뭔지 성분으로인해..문제는 그게 틀렸다는게아니라 오줌보다 더 좋은 약품들이 나왔기때문에 바뀌는걸로 봐야지 임상실험으로 논점을 바꾸면 안될듯
  • ㅇㅇ 2017.10.19 16:44 (*.150.142.148)
    검증못하게 현대의학기기 못 쓰게 하면서
    한의학인데 왜 현대의 기술을 빌리냐? 이러고 또 검증못하니까 믿지못한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 걍 밥그릇싸움임
  • ㅇㅇ 2017.10.19 18:59 (*.29.49.56)
    현대의학기기 타령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워서 제대로 쓸 줄 알아야 쓰게 해주지.
    그리고 검증할 땐 검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업체나 기관에 맡기면 됨.
    되도 안 되는 현대의학기기 못 써서 못 한다는 개소리 하지마라
  • ㅁㅇㅇ 2017.10.19 20:48 (*.161.31.44)
    현대의학기기 못쓰게하는거랑 임상시험이랑 무슨 상관??
  • 2017.10.19 21:20 (*.40.157.233)
    잘 모르면서 글 좀 쓰지마라
  • ㅇㅇ 2017.10.19 17:06 (*.48.182.249)
    밥그릇 싸움임. 나는 현대의학이랍시고 권위있다는 교수가 수술 개판으로 하는거 의대생들이 씹는거보고 똑같다는 생각들더라. 현대의학도 진행중에 있고 별의별 치료랍시고 신기술 도입하고 말기환자들 임상실험하는거 보면 의학의한계라본다. 기술적인 어떤 특이점이 오지않는이상 의새나 한무당들이나 밥그릇싸움임. 수가 더 받아쳐먹을라고 갑상선 암 과잉진단하질 않나 ㅋㅋ 찾아보면 비리 많은건 도찐개찐. 의학이 과학이라 부르는거도 웃기고. 기술을 도입을 한거지 과학적인? 다른 이과계열에서 보면 인체로 실험하는 미개한 학문이지
  • ㄹㄹㅁㅁ 2017.10.19 17:53 (*.93.115.80)
    뭔 개소리도 이리 장황하게 쓰실까 과잉 진료랑 비리가 왜 나와 그건 도덕성 문제고 돌대가리 새끼야
    한의학 의학 둘중 누가더 과학적이고 옳느냐 얘기하는데 전형적인 논점흐리기에 개소리 시전종자네
    전형적인 어떻게든 똑똑한척 하고 싶은데 대가리가 텅텅 빈 데다 무식한 놈
  • 우럭 2017.10.19 18:34 (*.111.1.189)
    속이 후련하네요 ㅎ

    일침 굿
  • ㅇㅇ 2017.10.19 19:18 (*.48.182.249)
    암치료에 화학 생물학적인 치료만 고집하다 몇백만명의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삼았는지 모르지? 이제 물리적 치료기를 이용한 암치료가 대세가 되고 있다. 그게 의학의 결과냐? 물리학 기계공학의 산물이지. 의학은 과학이라 부르기 민망한 학문이야. 그냥 의료기술, 스킬 그자체로 보는게 맞다. 공학이 발달할수록 수술도, 진단도 로봇에게 맡기게 될 텐데 그게 과학이냐? ㅋㅋ 실컷 과학이라 생각해라. 집안사람 암투병하다가 별 성과도 없이 방사선치료하며 고통스럽게 골골거리는거 보면서 실컷 과학이라고 생각해라. 의료는 기술이고 다른 산업의 발달에 벌어 먹고 사는거지. 암진단도 못하는 동네병원에서 치료 받다가 암이 말기로 발전하는데 그게 과학이냐? 웃긴 놈들 ㅋㅋ 한무당이나 의새들이나 똑같은데 의새들 발GI하는거 보소
  • ㅇㅇ 2017.10.19 19:19 (*.48.182.249)
    의사들 진단하는거 한무당만큼이나 비과학적이고 사무적이고 대충하는데 그걸 과학이라고 치부하네 ㅋ 한무당이나 의새나 그게 그건데. 학문 그자체로도 사람 몸가지고 이것 저것 실험하는 말단 산업일 뿐
  • ㄹㄹㅁㅁ 2017.10.19 19:47 (*.93.115.80)
    또 논점흐리기 하네 이 돌대가리 새끼가 너 과학이 뭔지 모르지? 저 의사가 한의학이 왜 과학적이지 않다 그러는지도 모르지?
    암치료는 완전치료외에 그럼 대안이 있음? 대안이 없어서 현재 할 수 있는걸 하는게 비과학적이란건 무슨 개논리지 응????
    대가리 나쁘고 무식하면 가만히 있으란거 살면서 못배웠냐? 니 대가리 속에 과학이란 공상과학 소설에서 나오는 뭐든지 만능으로 문제가 해결되는거 말하는거야?
    응? 상상으로 과학을 접하셨어요? 과학 시간에 졸았지? 과학적이란 말이 무슨 100% 문제해결이 된다고 생각하고 거품무는거야??
    임상의 과정이 한의학은 과학적이다 아니다를 논하고 있는거고 넌 또 돌대가리스럽게 의학에 대한 과학성에 대한 얘기를
    다른 많은 요인이 결합된 안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과학적이냐라고 하는건 정말 한탄스러울 만큼 멍청하기 짝이 없는 너의 비루한 뇌를 보여주는구나
    과학적 실험이 뭔지 과학적 입증이 뭔지 일단 공부하고 나서 씨부려라 좀
    이런 대가리도 나쁜 하층민 새끼들은 주제에 걸맞지도 않는 멍청한 의견 낼때마다 포인트제로 차감시켜서 투표도 못하게 해야하는데 ㅉㅉ
  • 팩트 2017.10.19 18:09 (*.226.208.243)
    팩트:의학은 과학의 산물이 맞다.
    의사들은 윤리와 정의를 지키는거고 한의사들만 밥그릇싸움 하는것이다.
  • OMS 2017.10.19 19:17 (*.31.112.69)
    뭔 개소리를 똑똑한척 적어놨냐...
  • ㅇㅇ 2017.10.19 20:06 (*.160.79.41)
    ㅇㅇ 이새끼 진짜 무식이 줄줄 흘러내린다..ㅎㅎㅎ 어느정도여야 대꾸를 하는데 이건 뭐 답이 없는 개종자.
  • 촌놈 2017.10.19 20:27 (*.253.219.179)
    진짜 웬만해서 댓글 안다는데 형이 지금 호치민에 있는 카페에서 니 글을 보고 하도 답답해서 부.랄이 쪼그라든다
    이 글로벌한 시대에 너랑 내가 같은 사이트를 써야겠냐 씨붕새야
    필와를 그만 떠나줬으면 좋겠다 13년차 선배 말 듣고 그냥 꺼져
  • . 2017.10.19 22:00 (*.196.53.240)
    몸은 호치민인데 정신은 조선반도 500년에 갇혀있는 꼰대네
  • 0000 2017.10.19 17:08 (*.223.23.157)
    한의대생들이 생화학이니 의학을 강의 듣는 이유가 뭔가요?
  • ddd 2017.10.19 17:15 (*.223.184.85)
    한의학은 인터넷 보급 이후에 내리막길
  • ㅇㅇ 2017.10.19 17:22 (*.226.208.243)
    그것도 있고

    사람들이 고등교육을 받으면서 논리적사고를 하기시작하면서

    망함
  • 1 2017.10.19 17:31 (*.211.76.159)
    한약은 생약이라 체질에 맞게만 처방하면 임상시험은 필요가 없지
    다만 효과가 있느냐가 문제인거지.
    비만치료, 산전산후 기력증진 등 효과가 보이는 부분은 인정함.
    다만 추나요법, 침 등 내과, 외과 치료를 한의학으로 접근하는건 효과의 유무를 떠나 부작용도 올 수 있음.
  • 2424 2017.10.19 17:36 (*.248.37.8)
    체질이 뭔데??
    사상의학도 똑같은사람에 대해 한의대 교수마다 판정이 다 다른데 뭔 체질?? 무슨수로 구별해??
  • ㅇㅇ 2017.10.19 18:11 (*.226.208.243)
    이짜아슥이 태양인 이제마도 안봤나! 으이!
    인간은 말이야 네가지부류밖에 없는기야!
  • 1 2017.10.19 22:32 (*.211.76.159)
    응 나도 너가 말하는 사상의학은 신뢰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몸이 찬사람 더운사람. 살찌는 사람 안찌는 사람이 있고, 그에따라 비추천 음식이 있지.
  • ㅇㅇ 2017.10.19 17:48 (*.28.111.1)
    세상이 전쟁터인데 밥그릇싸움 좀 하면 어떤가 모든사람이 다들 더 가지려고 싸우고 있는 중 아닌가? 생판 모르는 남에게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서는 호의를 바라지 마라. 당신이 베풀지 못한다면 남에게도 바라지 않는게 맞는거다.
  • 123 2017.10.20 11:00 (*.199.48.89)
    밥그릇싸움 좀 하면 어떤가??
    사람 죽여놓고 먹고살려고 그랬다!! 하면 무죄되는 부분?
  • ㅁㅁ 2017.10.19 17:57 (*.171.84.71)
    아몰라ㅅㅂ
    문재인 개싫어
  • 십장생 2017.10.19 17:58 (*.226.1.116)
    한의학이 면역도 높이고 못고치는게 없다면
    왜 조선시대에 당대 최고 좋은 한의학 치료를 받은
    왕의 평균 수명이 46세일까
    그 면역역 높여준다는 한약을 먹고도 국민 평균
    수명은 35세뿐이었을까?
    최소한 다른나라보단 나았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비싼 한약을 그렇게 먹고 침맞는 현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나라사람에 비해서 암발병률이 의미있게 낮거나 평균 수명이 더 높지 않고 각종 질환의 유병율이나 치료 예후도 비슷한거냐?
    스마트폰을 쓰는 최첨단 시대에 불과 10년전 기술도 옛날거라고 무시하면서
    수백년전의 동의보감 1판ㅡ개정판 있냐? 이건 솔직히 모르겠다ㅡ 은 신주단지 모시듯 임상시험도 스킵하고 쓰나?
  • ㅇㅇ 2017.10.19 18:06 (*.226.208.243)
    ㄹㅇ ㅂㅂㅂㄱ
    채소 비둘기로 서신보내시는분들
  • ㅇㅇ 2017.10.19 19:23 (*.48.182.249)
    조선시대 일반국민들이 한의학 치료라도 받았으면 평균수명 10년은 늘었을 것이라 봄.
    우리나라 사람들이 죄다 비싼 한약 쳐먹고 침 맞는게 아님. 예로 든 암발병률 얘기는 헛소리.
    한의학이 면역+못고치는게 없다고 누구도 믿지 않음. 혼자 전제를 볍신같이 세우고 떠들고 있음.

    결론 : 의새들 믿는 놈이나 한무당 믿는 놈들이나 무지렁이이긴 마찬가지다. 다 모자른 기술산업이다. 물리학 기계공학만 믿고 가야한다.
  • ㅍㅇㄹㅅ 2017.10.19 19:36 (*.51.251.222)
    형~ 정형외과는 좀 믿어주자~
  • ㅁㅇㅁ 2017.10.19 18:15 (*.40.249.254)
    의학과 한의학의 가장 큰 차이는 의학은 발전하는 살아있는 학문이라는거고 한의학은 죽은 학문이라는거다.

    의학은 비롯 약 뿐만아니라 수술에서도 여러가지 기술들이 계속 개발되고 복잡한 임상을 거쳐 지금도 여러사람에게 직접 시전되고 있다.

    근데 한의학은 침이 우리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조차 명확하게 밝혀내질 못하니 거기서 이미 발전이 없는거겠지. 처음부터 모르는데 어떻게 다음으로 넘어가겠어.

    양학은 과거보다 지금의 서전이 훨씬 실력이 있다고 자부할수 있다. 한의학은? 얼마전에 드라마에 나왔던 인물이다마는 허임보다 뛰어난 침술가가 있나?

    그런데서 이미 한의학은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본다.
  • ㅇㅇ 2017.10.19 19:25 (*.48.182.249)
    의학은 누더기같은 실전 처치에 물리학 기계공학 재료공학을 빌어서 생명유지하는 학문이다.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의료산업일 뿐이다. 한의학은 그보다 더 한 무당들이다. 약팔이 한무당에 당해서 발끈하는건 충분히 공감가지만 의새들 편들지마라. 밥그릇 싸움이다. 왜 물리 공학 산물인 의료기기들을 지들이 독점사용 해야한다고 날뛰냐? 밥그릇 싸움이다.
  • ㅇㅇㅇ 2017.10.19 20:08 (*.160.79.41)
    어디 지잡대 공대 나왔나보네 이새끼. 의료기기 너 가져가서 니 에미 아프면 갖다 써라
  • 2017.10.19 21:35 (*.87.40.18)
    어디 의료기기 세일즈하냐? 계속 의료기기타령이냐
  • 치새 2017.10.19 21:57 (*.202.176.211)
    써라써 니가 사서 써봐
    밥그릇 좋아하네

    의사들이 쓰면 심장을 다시뛰게 하는 제세동기지만
    니가 쓰면 테이저건이다.

    어디 금오 공대 나오셨어요?
    주변에 의사없어? 어디 면단위 의원에서 야매들한테
    호되게 당했나 개소리를 찍찍하지?
  • 2017.10.20 02:34 (*.73.137.101)
    수술은 그럼 누가 하냐. 기계가 하냐. 의사들이 직접 생명살리는거다 이 모지리새끼야
  • 2017.10.19 19:37 (*.108.132.36)
    저는 평생 무슨일이 있어도 한의원은 절대 안갈건데 건강보험료에서 그만큼 뺴주면 안되나요?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 동부화재 2017.10.19 23:02 (*.39.149.18)
    나는 다 커서 소아과 안 갈거고 남자라 산부인과 안갈건데 좀 빼주시죠? 양방의사인가본데 보험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이 살고있냐?
  • ㅎㄱㄹ 2017.10.19 21:11 (*.100.101.119)
    뭐라 하던말던 난 내가 침 치료 받아보니까 왜 받는지 알겟더만 난 10여년에 걸처 허리때문에 자주 병원 다녓다.

    우선 침치료 하기 전에 찜질하고 저주파인지 뭔지 맛사지 해주고 한다
    이렇게 말하면 맛사지때문에 효과 있는거 같이 느끼는거야 ㅄ아 라는 애들 분명있지
    근데 손목에 침을 넣고 움직였을때 바로 효과를 느낄정도로 못움직이던 부위까지
    부드럽게 움직여져서 나 스스로 놀란적이있다.

    그리고 내가 허리 때문에 구급차 불러서 병원에 실려간적도 있는데 의사가 하는말이
    여기서 받는 치료라고 해봐야 전기치료(마사지) 뿐이 없으니까 한의원가서 효과 보신거 있으시면 그대로 가셔도 좋다
    라고 하더라.
    그 이후에 허리 전문병원(xx편한병원) 갔엇는데.....
    허리 x레이 찍고 물리치료라고 전기마사지 하고 물리적으로 허리를 당겨주는 치료를 하는데 아무 효과 없다.
    의사가 문진하는것도 촉진하는것도 아무것도 없어. 그냥 허리 아프다고하면 매번 그거 해주는 수준

    그래서 다시 한의원 갔는데 한의원에서도 침으로 효과가 잘안나니까 다시 촉진해보고 연고 소개 시켜 주든데
    케토프로펜 이란 성분 들어간 약이 효과가 엄청 좋드라.
    그거 바르니까 낫더라구. 웃긴게 이런 약을 한의원에서 알려줫다는거지 ㅋㅋㅋ

    마지막으로 또 허리 때문에 한의원만 2군데갔는데 아무 효과를 못느껴서 다시 전에 가던 한의원 가니까
    촉진 해보면서 허리부터 다리까지 이어지는 근육들이 짧아진 상태라서 그거부터 늘려야한다고 하드라
    스트레칭&추나 받으니까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더구만
    어떤 의사든지 실력차이가 난다는걸 알게되었지.

    어떻게 받아들이던 너들 맘대로지만 치료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수도 있다는것만 말하고 싶다.
    그리고 평소에 고정된 자세로 오래 일해야 하는 사람들 주말에 등산이나 근력 운동 같은것들 꾸준히 해주고 건강챙기고말야.
    어릴땐 자고 일어나면 낫던것도 나이먹으면 안낫더라
  • ㅇㅈㄷ 2017.10.19 21:33 (*.215.177.251)
    너가 운좋게 나았던 단 하나의 케이스로 모든걸 일반화 하지마라 니가 운이 좋았던 것 뿐이야
    아직 세상 모든 질병이나 증상이 명확하게 설명되는게 아니야

    허리부터 다리 근육이 짧아진 상태?ㅋㅋ
    그걸 무슨 근거로, 어떤 이유로 진단할 수 있음?
    대충 설명하고 스트레칭 시킨게 운좋게 얻어걸린거지

    소 뒷걸음 치다 쥐잡듯

    너같은 증상 가진 사람 100명 1000명 10000명을 모아놓고 똑같이 치료한다고 하면
    너처럼 낫는 사람이 많을까 그저그런 사람이 많을까
    또 너같은 증상 가진 사람 100명 1000명 10000명을 대조군으로 놓고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좋아지는 사람 단 한명도 없을까?

    너같이 얘기하면서 한의학 두둔하는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다

    무식해서 알아들을런지...
  • ㅡㅡ 2017.10.19 21:58 (*.107.65.141)
    저 사람이 언제 일반화 했다는 거냐?

    얼마나 유식하면 너처럼 무례하게 이만한 글로 남을 무식하다 평가 할 수 있냐?
  • ㅁㄴㅇㄹ 2017.10.19 22:43 (*.250.223.28)
    무식해도 너가 더 무식한게 그냥 보인다
  • 참내 2017.10.19 21:54 (*.202.176.211)
    원래 마지막에 본 의사가 명의라고
    이것저것 다해보고 룰아웃하고 남은거
    때려잡은 놈이 명의되는거야....
  • ㅋㅌㅍㄹㅍ 2017.10.20 08:37 (*.173.17.62)
    케토프로펜? 웬만한 파스가 케토프로펜인데
  • ㅁㄴㅇㄹ 2017.10.19 22:35 (*.250.223.28)
    ~~~~~~~~~~~~~~~~~~~~~~~~~~~~~~~~~~~~~~~~~~~~~~~~~~~~~~~~~~~~~~~~~~~~~~~~~~~~~~~~~
    내가 결론 지어줄게. 일단 패러다임의 문제야. 한의학과 의학은 패러다임을 같이하지 않아.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한의학을 이해하려 하면 안된다.
    침, 한약 등이 정상화를 통해 지금의 패러다임으로 넘어오는 순간 의학이 되는거야.
    따라서 둘은 동일선상이 아니라 이전 패러다임과 이후 패러다임의 완벽한 독립된 개념이야 양립할 수 없어
  • ㄹㄹㄹㄹ 2017.10.19 23:19 (*.177.200.44)
    한의학과 의학의 하이브리드는 나중의 문제고, 한의학은 우선 과학적 고증과 절차 그리고 기준을 설립해서 그에 맞처 행동시키면된다. 한의학도 영상기기 쓸수 있게 해달라고 하기전에 과학적 절차부터 지키도록하고 하자.
  • 무찌의 2017.10.19 23:18 (*.62.219.68)
    영자 제일 좋아하는 컨텐츠네 필와 의사들 득달같이 몰려와 댓글 퐈이팅하며 페이지뷰 올려주는 ㅋㅋ
  • 2017.10.20 00:03 (*.44.113.42)
    한의학은 논리가 없는 거 아닌가. 과학이랑 거리가 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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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1895 곰 새끼를 산불 현장에서 구해줬더니 11 2017.10.19
1894 파격적인 채시라 17 2017.10.19
1893 연봉 6200인데 키 168이면 68 2017.10.19
1892 칸 영화제 바바라 팔빈 8 2017.10.19
1891 남편이 내 손 족발 같대 16 2017.10.19
1890 결혼 후 김선신 6 2017.10.19
1889 이명박 심판 9 2017.10.19
1888 나이가 보이는 클라라 9 2017.10.19
1887 미혼남녀 페스티벌 16 2017.10.19
1886 크롭녀 쿵쾅의 결과 13 2017.10.19
1885 앞으로 12일 후 벌어지는 일 11 2017.10.19
1884 배꼽 VS 배꼽 9 2017.10.19
1883 판사의 감성 재판 19 2017.10.19
1882 확률형 아이템은 도박 37 2017.10.19
1881 병무청도 피해갈 수 없다 13 2017.10.19
1880 망사 스타킹 승부수 5 2017.10.19
1879 끔찍한 혼종 9 2017.10.19
1878 끝이 보이는 MBC 파업 16 2017.10.19
1877 지코 개객끼 6 2017.10.19
1876 단식 10일째라는 분 21 2017.10.19
» 의사의 팩트 폭력 158 2017.10.19
1874 최민수가 감독에게 준 깨달음 36 2017.10.19
1873 우라늄 생수 논란 37 2017.10.19
1872 SNS 자체 검열 14 2017.10.19
1871 배우 이병헌의 연기 터닝포인트 48 2017.10.19
1870 충격적인 10대 문화 32 2017.10.19
1869 수염 기른 지드래곤 17 2017.10.19
1868 맹인 아들에게 축구장에서 실황 중계 10 2017.10.19
1867 고딩 시절 혜수 누님 24 2017.10.19
1866 시진핑 연설 때 중국 어린이들 30 2017.10.19
1865 하연수 최근 비쥬얼 21 2017.10.19
1864 일드 리갈하이 명장면 30 2017.10.19
1863 효린이 생각하는 자신의 보컬 순위 69 2017.10.19
1862 그들의 공식 41 2017.10.19
1861 김준현과 딸 21 2017.10.19
1860 3대천왕 군산 고추짜장 26 2017.10.19
1859 윤채경의 매력 10 2017.10.19
1858 미국의 미사일 기술 48 2017.10.19
1857 아린이 테니스 치마 9 2017.10.19
1856 수요미식회 가래떡 28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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