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

수십만명의 유태인을 학살한 피도 눈물도 없는 히틀러가

유일하게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 사람은 누구일까?

그 사람은 바로

 

2.png

치과의사 요하네스 블라쉬케이다

실제로 히틀러는 치과치료를 피하기위해 주치의의 방문을 피하기 위해

수많은 핑계를 대면서 거절을 했고 다른 지역으로 순방을 떠나기까지 했다고 한다

당시 히틀러의 치아는 엄청나게 안좋았다

 

3.png

4.png

5.png

6.png

7.png8.png9.png10.png11.png

12.png13.png14.png15.png16.png17.png18.png19.png

히틀러는 설탕 중독자였다 매일 많은 당분을 섭취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치아가 엄청 상했고 당시 치료를 받으려면 무지 아팠을것이니

치과의사를 겁냈을것이다

하도 치료 받기를 거부해서 히틀러가 잘을 잘때 몰래 치료를 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건 히틀러가 유태인에게 행해진 또 다른 악행이다

 

20.png21.png22.png


  • ㅇㅇ 2017.11.13 12:10 (*.176.156.103)
    재연배우 진짜 븅신같네 ㅋㅋㅋㅋㅋ
  • ㅇㅅㅇ?? 2017.11.14 03:07 (*.119.51.80)
    이딴댓글 남기는 너도 븅싄같앜ㅋㅋㅋㅋㅋ
  • 2017.11.13 12:36 (*.39.149.112)
    치과의사 표정이 무슨 사형집행인포스네
  • 비트코인 2017.11.13 12:38 (*.187.41.171)
    내가 나이 40살 다되서 느낀 게 치과마다 치과의사마다 기술 차이가 엄청나더라고 같은 시술 받는데 어떤 의사는 전혀 불편함을 안 주는데 어떤 의사는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어

    치과만큼 그 편차가 큰 서비스도 드문 거 같음 예전에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잘하는 치과의사 만나니 치과가 안 무서워졌다 리얼루 ㅅㅂ
  • 가위손 2017.11.13 12:42 (*.217.172.247)
    거기가 어딘가요??ㅠㅠ
    아직도 치과가기 1시간전만되면..부들부들..!!
  • 상폐남 2017.11.13 13:01 (*.176.156.103)
    왜 그러냐면 신경치료 같은 경우에는
    순전히 의사의 감에 의지할 수 밖에 없거든..
    감이라고 하는 것은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말야

    치과는 '아프지않게' 하는게 핵심인데,
    그게 장비나 경험만 가지고 안되..
    타고나야함
  • ㅇㅇ 2017.11.13 14:05 (*.201.137.242)
    그래서 치과의사세요?
    제발 넷상이라고 개소리좀 하지마세요
  • OMS 2017.11.13 20:13 (*.94.95.3)
    똥손 만나면 노답이다.
    그리고 똥손은 출신학교 전공 불문이다......
  • ㅇㅇ 2017.11.13 12:56 (*.93.19.232)
    히틀러도 못버틴 당분 ㄷㄷ
  • 의문 2017.11.13 13:43 (*.101.142.145)
    자동차 자율주행도 하고 알파고가 인간바둑계 접수하는 시대인데
    왜 비싼 금을 대체할, 값 싸고 튼튼한 충치 치료제가 없냐?
  • ... 2017.11.13 14:53 (*.186.178.112)
    있어도 그런건 시장에 안내놓는게 자본주의 시장원리지.
  • ㄷㄷㄷ 2017.11.13 15:14 (*.169.180.143)
    자율주행도 하고 알파고도 있지만

    숟가락도 쓰고 가위도 쓰고 삽도 쓰고 뭐 그러잖냐
  • ㅋ2ㅋ2ㅋ2 2017.11.13 19:40 (*.223.22.79)
    진짜 삽질은 인류멸망까지 안사라질꺼야
  • OMS 2017.11.13 20:18 (*.94.95.3)
    있어.
    양치질.
    밤낮으로 닦아라.

    좋은 재료 있어봤자 본인이 예방에 노력을 안기울이면 허사지
    좋은 교과서 좋은 컴퓨터 있어봤자 공부하는데 본인이 시간을 안쓰면 머리에 똥만 차듯이
  • 두둥~ 2017.11.13 14:36 (*.236.72.97)
    박근혜는 히틀러의 발끝도 못따라 간다.
    박근혜는 주사아줌마를 불럿지만..
    히틀러는 주사박사를 항상 대동하고 아침마다 30여가지의 약물을 주사했다고 한다.
  • ㅇㄷ 2017.11.13 21:08 (*.70.56.156)
    히틀러 주치의가 알아주는 돌팔이였거든 ㅋㅋㅋㅋ
  • 까르르 2017.11.13 23:27 (*.140.210.60)
    그냥 돌팔이도 아닌 마약광 돌팔이 ㅋ
  • 까르르 2017.11.13 23:28 (*.140.210.60)
    저렇게 처먹으면 이 썩는거보다 먼저 돼지가 돼야 정상 아니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62 힙합밀당녀 근황 14 2017.11.21
5261 힘이 장사인 예린 10 2017.11.28
5260 힐벗은 아영이 7 2017.12.08
5259 힐 벗은 설현 20 2017.12.05
» 히틀러가 유일하게 무서워했던 사람 18 2017.11.13
5257 흰청 지효 10 2017.12.11
5256 희망을 신겨주는 남자 5 2017.11.09
5255 희대의 관종 28 2017.11.15
5254 흥이 넘치는 네덜란드 누나들 10 new 2017.12.13
5253 흡연자 많은 조직 22 2017.11.23
5252 흡연의 폐해 33 2017.11.23
5251 흡연 사진 제보 19 2017.11.09
5250 흠뻑 젖은 퍼포먼스 6 2017.11.28
5249 흙수저 유로트럭 4 2017.12.05
5248 흔히 보지 못한 뒤태 8 2017.11.15
5247 흔한 직장 상사 25 2017.12.09
5246 흔한 주작 방송 33 2017.12.08
5245 흔한 85년생 비쥬얼 22 2017.11.27
5244 흔치 않은 초등학교 교복 16 2017.11.22
5243 흔드는 지효 17 2017.11.06
5242 흑형 인생 역전 26 2017.12.05
5241 흑인 인권운동가의 명언 6 2017.11.15
5240 흉기 흉기 인터넷에서 아무리 욕해봐야 36 2017.12.12
5239 휴지심으로 혼자서도 잘 놀아 14 2017.11.08
5238 휴지 드립에 빵 터진 여자 아이돌 8 2017.11.04
5237 휴대전화 변천사 17 2017.11.27
5236 휴게소 진입로 사고 91 2017.11.07
5235 휴가를 해외로 가는 이유 11 2017.12.08
5234 휴가 떠났다가 일복 터진 기자 3 2017.12.03
5233 휠체어용 자동차 9 2017.11.24
5232 훈훈한 친구 사이 18 2017.11.25
5231 훈훈한 여친 인증 릴레이ㅤㅤ 11 new 2017.12.12
5230 훈훈한 남서울대 이사장 15 2017.11.29
5229 훅 들어오는 미나의 푼수미 4 2017.12.09
5228 후지산을 지나가는 구름 22 2017.11.15
5227 후배들 인사 쿨하게 무시하는 엑소 카이 14 2017.12.08
5226 후레쉬맨 악당의 화보 5 2017.12.08
5225 효자 레전드 11 2017.11.05
5224 효연의 끝없는 변신 13 2017.12.05
5223 효연도 집 자랑 23 2017.12.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