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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14 15:15 (*.62.215.155)
    내가 얼마전에도 글 남겼었는데

    판타지에 등장하는 오크나 난쟁이들이 힘이 세고 제련 기술이 좋은데

    그게 동양인들 보고 만든 캐릭터라서 그럼
  • 그나저나 2017.11.14 15:17 (*.166.235.152)
    개소리임 오크는 몰라도 드워프는 동양인 캐릭터 아님
  • ㅇㅇ 2017.11.14 15:19 (*.62.215.155)
    ㅇㅇ 드워프는 골족 보고 민든 캐릭터라는 이야기도 있음
  • 톨킨 2017.11.14 19:59 (*.86.69.209)
    드워프는 바이킹 아님?
  • ㅂㅈㄷㄱ 2017.11.14 20:51 (*.230.16.160)
    그라가스는 무슨종족이냐
  • 물논 2017.11.15 01:10 (*.103.135.175)
    민간전설에 내려오는 손재주 좋은 공방이나 오래된 집의 요정이미지에 톨킨이 바이킹의 이미지를 섞은거지. 그냥 톨킨의 설정임
  • ㅇㅇ 2017.11.15 07:39 (*.70.47.198)
    몽골=오크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나 그렇지
  • 모발이식 2017.11.14 15:16 (*.166.235.152)
    훈족도 그렇고 유럽에서는 동북부 지방에서 넘어온 이민족을 인간 취급하는 게 아니라 일종의 전염병 취급함

    다른 민족에게 점령당했다기보다 짐승들의 습격이었다고 여김
  • 그나저나 2017.11.14 15:16 (*.166.235.152)
    이거 보고 몽골리안 빙의되서 마치 센징들 자신들이 세계 정복한 양 의기양양하는 댓글 기대되네
  • ㅋㅋㅋㅋㅋ 2017.11.14 15:39 (*.238.138.59)
    나도 가끔 인터넷에 몽골 보고 빙의되서 서양에 우월감 느끼려는 병신들 보고 헛웃음만 나오더라 ㅇㅇ

    일단 유럽문화는 훌륭하다! 라고 인정하면된다. 그걸보고 열등감을 느끼니 몽골에라도 빙의해서 박탈당한 감정을 만회하는거 같더라 ㅋ
  • ㅇㅇ 2017.11.14 16:45 (*.139.220.113)
    센징이들은 삼천년동안 반도에서 그저 얻어터지고 눈치만 보면서 살다가 지금이 사실상 최전성기인데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헬조선이라느니 못살겠다느니 염병을 떨지...멀리
    갈 거 없이 조선시대 평균 수명만 봐도 지금이 얼마나 헤븐조선인지 알텐데 말이야
  • ㅁㄴㅇㄻㄴㄹㄴ 2017.11.14 22:50 (*.254.255.70)
    예전에서 비해서 발전한거지 발전할 구석이없는것도아니고 어떤나라보다 가장 발전해있는것도아닌데
    무슨 조선시대 수명얘기하면서 헛소리를 하고 자빠졋는지
  • ㅁㄴㅇ 2017.11.14 18:25 (*.218.157.189)
    쉬익쉬익 쉬익 3명
  • 1v3 2017.11.15 01:16 (*.107.97.145)
    근본적으로 김연아 보고 뿌듯해하는 븅신들이랑 같은 종자들이지
    사실 국적이 같다는건 따지고보면 그냥 타인이라는 뜻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7.11.14 15:16 (*.70.47.173)
    고려도 사실 쟤네 때문에 나라는 있는데 정부는 궤멸해서 유지만하고 치안이런건 그냥 난장판이었음
    왜구들이 200년동안 설치고 70년정도는 그냥 일본앞마당이었지.
  • ㅁㅁ 2017.11.14 15:18 (*.39.149.251)
    지배층은 강화도에 처박혀서 본토에 백성들이 어찌되든 신경도 안씀 나중엔 몽골군이 현지조달이 안되어서 후퇴함
  • 234 2017.11.14 18:35 (*.228.83.55)
    그 일본치러가다가 태풍만나서 망한거아님?
  • 남한산성 2017.11.14 20:01 (*.86.69.209)
    그러고 조선시대에도 몽골의 후손 조선족 청나라가 또
  • ㅇㅇ 2017.11.14 16:23 (*.201.137.242)
    그래서 낳음 당한게 너냐? 베충아
  • ㅇㅅㅇ 2017.11.14 19:30 (*.5.155.54)
    이슈인 2~3일에 한번정도 보는데 이색기는 맨날 이 댓글달고있네 대단한놈이다 ;;
  • ㅇㅇ 2017.11.14 21:26 (*.201.137.242)
    ㄹㅇ 허언증에 앰생 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땐 구글딥러닝 별거아니라고 지도 개발해봤다고하더니
    위에 에콰도르 게시물에는 행시준비하는 서울대생이라함
    게시물올라오면 빛의속도로 댓글 제일 먼저 닮 ㅋㅋㅋㅋ
  • . 2017.11.14 21:35 (*.7.59.241)
    그런적없는데?
  • ㅇㅅㅇ 2017.11.15 00:08 (*.5.155.54)
    저색기글 존나많았어 ㅋㅋ 행시하는놈 맞나 싶다. 지금은 site 검색에 안되는데 저색기 검색해보면 ㅈㄴ많이나옴
  • ㅇㅇ 2017.11.14 15:52 (*.101.18.209)
    저당시 유럽인들이 몽골인들보고 "얼굴에 단추구멍만 달린 악마들이 쳐들어온다"라고 묘사함.

    저때에도 서양인들은 똥양인들 외모가 존나 못생겨 보이긴했나보다 ㅋㅋㅋ 눈찢고 눈작고 코도 낮고..

    납득이간다 동양외모가 딸리긴함..
  • ㅇㅇ 2017.11.14 16:05 (*.41.14.250)
    응 그래 니 얼굴
  • 훈훈 2017.11.14 16:06 (*.94.95.3)
    유럽애들 유전자 검사하면 몽골피가 일정비율 있대니까....
    그시절 몽골애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 ?? 2017.11.14 16:10 (*.166.235.152)
    딱히 몽골 애들이 열심히 한 게 아니라 현대전에서는 그나마 덜한 거고 근대만 해도 전쟁나서 승리하면 겁탈은 그냥 기본이야 그거라도 자유롭게 해줘야 병사들 사기가 진작되거든

    중세에는 아예 그거 자체가 전쟁의 목적이기도 했다 몽골은 유목민이라 정주 개념이 확실치 않으니 그 정도가 더 심한 거고
  • 주사위 2017.11.14 16:09 (*.62.188.73)
    저때 아쉽다 프랑스까지는 밀고 들어갔어야 하는데 그래서 서양 동양 쓰까쓰까 해서 살았음 좋았을텐데
  • ㅅㅅㅅ 2017.11.14 16:16 (*.143.181.66)
    눈깔이 호랑이같군
  • ㄱㄱㅁ 2017.11.14 16:22 (*.133.106.49)
    진짜....저때 반쯤 죽여놨으면 눈깔 찢고 뭐 이딴 거 못했을텐데...아쉽네.
  • 34 2017.11.14 17:01 (*.250.148.34)
    차베엿나 칭기스칸 원수 잡으러 폴란드에 경기병 2000데리고 드렷는데 유럽 연합기사 10만이엇나 걍 말타고 도망치다 쏘고 쫒아가서 쏘고 하다가 원안에 가둬 놓고 몰살시켜버림 전유럽이 경악
  • 2017.11.15 03:37 (*.202.204.67)
    글 좀 똑바로 써라..
  • 1 2017.11.14 17:10 (*.211.76.159)
    왕좌의게임 세계관에서도 동쪽 대륙 내부에 말탄 동양인 부족이 제일 쌘 영역으로 나옴
  • ㅁㄴㅇ 2017.11.14 17:11 (*.160.92.203)
    아쉽다 저시대 몽골리안 인으로 태어났어야했는데
  • 레이 2017.11.14 17:58 (*.232.134.153)
    이세퀴들 저렇게 당하고도 감히 동양인을 눈찢기로 무시해? 와 무시하무시하네 몽골이 유럽까지 ㅎㄷㄷ
  • 777 2017.11.14 18:11 (*.161.234.141)
    그런데 지금은 몽골 쩌리가 되었냐;;
  • 문천상육수부장세걸 2017.11.14 18:52 (*.121.14.221)
    애산 전투에 대해서 알게되면 몽골이 싫어질거다
  • 123 2017.11.14 23:56 (*.217.179.22)
    애산전투 송나라 멸망시킨 전투잖아. 알고나니 싫어지긴 커녕 더 좋아지는데?
  • 유퉁 2017.11.14 21:54 (*.111.28.215)
    몽골족들은 지들이 점령한 땅에에서 복종하면 관대한대 전쟁이나 조그마한 소수민 전쟁이였어도 살육을 하여 본보기로 삼았데.....아예 씨알두 안남는 다는말이지...몽골족 특성상 한곳에. 머무르지못하고 기동성 또한 최고니....
  • 2017.11.14 22:05 (*.63.143.115)
    몽골이 중세시대 유럽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기동력에 있다.
    수백마리의 말을 끌고가서 말이 지치면 바꿔타고 말이 쓰러지면 잡아먹고 보급품은 필요없지.
    반면에 중세 유럽 기사들은 갑옷이 존나 무거움. 그리고 보급품이 존나 많음. 그래서 기동력이 존나 떨어짐. 몽골군은 이런 약점을 이용해 공격하고 도망가고 공격하고 도망가기를 반복함. 까놓고 두 군대가 정면전으로 갔으면 몽골군은 젓밥이지.
  • 이색기 멍청한가 2017.11.14 23:22 (*.212.208.207)
    아니시발 ㅋㅋㅋ 전쟁이란게 모로가든 도로가든 약점 물어뜯고 승리하는게 근본 아니냐 ㅋㅋㅋㅋ 역사상 얼마나 많은 전쟁에서 비열한 전략을 위해 머릴 굴렸겠냐 패자에게 젓밥이 어딧어
  • 멍청은니가멍청 2017.11.14 23:45 (*.187.137.44)
    몽골은 그냥 말타고 길에 가던 마을과 작은 성드을 초토화 시키면서 깃발을 꼽았던 것임.
    물론 엄청난 기동력은 상상 초월이었지.
    야 저~어쪽 마을에 작은눈의 악마들이... 끄억!!!
    딱 이거야. 소문이 돌기도 전에 이미 드리 닥치는 엄청난 스피드로 유럽을 난도질 했는데...
    결론은 보급과 지배 체계가 없어서 쓸고 지나가면 그냥 두번 볼일 없는 것임.
    세금이나 징발을 하기도 전에 몽골은 이미 망했슴.
    몽골이 세금 징발을 할 수있는 체계가 있었다면 현시대의 미국은 아마도 몽골이었을 꺼야.

    그냥 몽골은 역사에 남을 존나 빠른 깡패였슴.
  • 55 2017.11.15 10:15 (*.245.185.74)
    저런 몽골군을... 베트남이 그것도 3번이나 이겻다더라...
  • 2017.11.15 11:29 (*.7.53.181)
    처음 사진 한장이 모든걸 말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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