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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X맨이 이름만 바꾸고 여러 학교에서 새내기 행세하다가 사라짐.

처음에는 허구의 인물로만 활동하다가 나중에는 실제 고려대 신입생 명의를 도용해서 그 사람 행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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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제작진이 신입생 X맨 찾아내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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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문가의 말. 이런걸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한다는군요.

-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으며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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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브라더 2017.11.14 15:11 (*.62.216.183)
    우리나라 학력위조 실태 가희.어미어마하다.
    실제 취업안할 생각으로 돈있는 자녀들..
    학교 순방하고 애들 안면좀 트고 학교 븐위기 익히고..
    그다음 동창회꼬박 나가면..그냥 그대학 출신된다.
    국회의원 연예인 사업가 자녀들 태반이 저럼
    실제 친구들이 인증해주는데..문서 위조만하면 끝임.
    학교측에는 나중에 문제되면 돈좀 먹이면..지들학교 위상 및 일이 커지기때문에 쉬쉬함..
    하여튼 우리나라 ㅈㄹ많다고 보면된다
  • . 2017.11.14 15:13 (*.70.47.173)
    처음듣소 그런소리.
  • 빅브라더 2017.11.15 11:05 (*.62.162.96)
    너가 하류층이고 그런사람들하고만 상대해서.그래
  • 2017.11.14 15:16 (*.62.212.181)
    개소리하네 미친ㅋㅋ
  • a 2017.11.14 15:23 (*.170.65.23)
    가희에서 거름^^
  • 빅브라더 2017.11.15 11:05 (*.62.162.96)
    펀으로.빠르게 쓰다 그럴수도 있지 ㅋ 가히로 수정한다
  • ㅋㅋㅋㅋㅋ 2017.11.14 15:42 (*.238.138.59)
    첫댓글 병신의 법칙이네

    아니 네임드 되고 싶으신가? 게시물마다 이상한 뇌내망상 싸지르네
  • 빅브라더 2017.11.15 11:06 (*.62.162.96)
    이래서 천민들은 천민 수준속에서 사는거야..
  • ㅇㅇ 2017.11.14 15:44 (*.236.221.44)
    너 대학은 나왔냐?
  • 123 2017.11.14 16:31 (*.140.34.14)
    헛소리라고 생각하지만 ..

    실제로 저렇게 한사람이 현실에 있다.

    구글로 미래저축은행 김찬경이라고 쳐봐라.
  • 가짜예일대 2017.11.14 17:35 (*.9.131.165)
    메세나 어쩌고로 세상떠들석하게 했던 여교수도 있지
  • ㅂㅈㄷㄱ 2017.11.14 20:46 (*.230.16.160)
    이거 타블로얘기아니냐 ?

    겁나게 비슷한 시나리오인데
  • 엠텍 2017.11.14 23:57 (*.222.228.112)
    보통 학력위조가 동명이인 이름 빌려서 하는것임.
  • 1v3 2017.11.15 00:44 (*.107.97.145)
    학력위조중에 대리학점 이수하는 거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엄청 유명함 외국 대학은
  • . 2017.11.14 15:12 (*.70.47.173)
    안타깝다..
    비난만할게 아니라 본인의 자격지심을 키우게 된 성장과정이 안타깝네. 부모가 보듬어주지를 못한듯..
    이제는 그만하고 수능을 다시보던가 새로운 삶의 목표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서울대생들에서도 사시출신 행시출신 나뉘고 사시출신에도 법대출신 비법대출신 나뉘고 행시도 재경출신 일행출신 나뉘고 서울대출신 비서울대출신 나뉜다..

    살면서 나보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만나는 일이 많을텐데 아직 고등학생의 삶에서 벗어나질못해서 그런것 같네. 좁은 세상에서 우물 위 하늘만 바라보면 더 큰 마음을 가질 수 없지..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길.
  • ㅇㅇ 2017.11.14 16:24 (*.201.137.242)
    본인 얘기나오니 이입오지네 일베충새끼 ㅋㅋ
    리플리증후군 치료나 받아라
  • ㄴㅇㅁ 2017.11.14 16:48 (*.87.201.177)
    쟤 평소 댓글 보면 리플리증후군까진 아니고 반사회적인격장애로 보인다.
  • 흠.. 2017.11.14 15:14 (*.248.204.197)
    그놈의 학교..

    요즘봐라 배운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애들

    BJ로 삽질좀 하다보면 월에 몇천은 우습다.

    유투브 크리에이터로도 장난아니게 많이벌고..


    나도 명문대 나오고 나이 서른넘게 박사까지 했지만., 많이받아야 연봉 1억이다.

    들어간 시간과 기회비용 포함하면 정말 요즘엔 공부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절실히 느낀다.

    그냥 세상에 길은 많고 돈벌 길은 더 많다.

    학교따위 신경쓰지마. 좋은 대학 나와도 쩔쩔매는 시대다.

    한번 사는 니 인생을 왜 남들 시선에 맞춰사나
  • 2017.11.14 15:20 (*.62.212.181)
    보험이죠. 저희 누님이 그림에 소질있어서 예고 미대 가겠다는걸 부모님리 말리셨어요. 그림을 취미로 하는 의사가 돼라고요. 공부도 곧잘 잘했거든요.

    지금은 연대의대 나와서 세브란스에서 팰로우하고 교수는 못돼서 개업해서 일주일에 3-4번만 출근하면서 여유롭게 그림도 그리고 갤러리에서 그림도 사면서 여유롭게 지내요. 남편도 마취과 의사구요. 어찌보면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공부가. 그리고 대학이.

    물론 꼭 이거 아니라도 성공할 길은 많지만 이 방법리 제일 효율이 높아요.
  • 1212 2017.11.14 15:23 (*.32.88.47)
    나도 같은생각
    OECD 국가 중에 대학 진학율이 제일 높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그게 좋은게 아니야
    왜냐면 사회에서는 다양한 사람이 필요로 하고 대학진학이 필요한
    업무가 있고 아닌게 있는데
    너도 나도 대학가서 쓸데없이 경쟁률만 높아지고 있음.
    제일 이해 안되는게 운동선수들이랑 연예인들 대학가는거...
    대부분 나이 35전에 바짝 벌어야 될텐데
  • 123 2017.11.14 17:53 (*.140.34.14)
    감투따러 가는거지 뭐.
    그리고 학교 인맥도 써먹고.
  • ㅇㄱㄹㅇ 2017.11.14 16:21 (*.152.34.25)
    저도 한때 그렇게 생각한적 있고 지금도 유효한 생각이긴 하지만, 저는 타인한테 공부하지마라. 라곤 못하겠던데요..
    BJ? 유튜버? 다 끼가 있어야 성공하고 월수입 500이상이라도 꾸준히 내는거 상위 몇프로 밖에 안되요
    운동선수 같은거죠 예를들면 축구, 손흥민이나 박지성보고 공부하지말고 운동해라 ? 잘된애들만 비춰지니까 그런거지 실패해서 다른일 하는사람 조온나게 많아요
    장사? 사업? 그것도 다 센스가 있어야 성공하는거고 한번 실패하면 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는거 한순간이고 자신감 떨어지면 악순환에서 못벗어나겠죠
    이런 일(job)들은 진짜 든든한 믿는구석이 있거나 아니면 진짜 잃을게 없는애들이 할수 있는거같애요
    반면에 공부라는거는 똑똑한것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성실함 꾸준함만 있으면 평타 이상은 치고 들어간다는거에요.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해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면 그간의 과정을 평가받아서 회사에서든 학계에서든 자리잡을수 있죠. 큰돈은 못벌어도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꾸준한 수입으로 인생 운영이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평생을 학교안에서 박사까지 하시고 인터넷이나 미디어 속에서만 비춰지는 화려한 모습만 보고 다른 분야에 대한 환상이 잇는건 저도 마찬가지라서 이해는되지만
    우리나라 수많은 젊은이들 중에 과연 몇%나 그런 끼를 갖고있고 그중에 몇명이나 짜여진틀을 깨고 성공할 수 잇을지 생각해보면.. 저는 그런얘기 함부로 못하겠더라고요..
  • 2017.11.14 18:12 (*.235.56.1)
    배운거 없는 bj란다 ㅋㅋㅋ 쩌내
  • ㅐㄴ 2017.11.14 19:00 (*.196.202.106)
    모든 bj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일부 bj를 말한거겠지 꼭 저걸 이렇게 이해하는 애들도 있더라 뭐라하지 못해서 안달난애들
  • 어쩔수없어 2017.11.14 16:17 (*.84.169.107)
    주민등록증 위조는 심각한 중범죄 아니냐? 최소 징역감으로 알고 있는데. 단순한 정신병으로 취급하지 말고 중범죄자로 깜방에 처넣어야
  • 완전돌아이네 2017.11.14 16:20 (*.116.175.140)
    당하는 입장에선 미.친.색히네 저거
  • ㅇㅇ 2017.11.14 16:34 (*.38.17.74)
    나도 학력세탁하러 대학원가야징ㅋ
    과잠한번입어보자
  • 1321 2017.11.14 17:42 (*.33.164.43)
    울나라는 학력을 학부학교로 판단함
  • 배재목원우송 2017.11.14 18:39 (*.37.197.82)
    등에 자수박아줄게 배재대 평생교육원 이라고 ㅋㅋㅋㅋ
  • k대 2017.11.14 17:31 (*.152.3.151)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새내기 때 저 프로 나온 애 엑스맨으로 있었어 왜인지 나이들어보이는 동기다 싶었었는데 ㄷㄷ
    그 때 엄청났었는데
  • ㅂㅈ 2017.11.14 18:39 (*.197.139.250)
    그냥 븅신이네
  • 소주 4병+담근술 1병 먹고 씀 2017.11.14 22:07 (*.209.62.245)
    대학교 안간 사람은 뭐냐 그럼. 학교가 그렇게 중요하냐? 대한민국만 유독 학벌 학벌 하는거야.
    내가 지금 술을 좀 먹어서 얘기하는건데 나 세계에서 난다긴대하는 대학교 학사 졸 했는데 별거 없어.
    난 들어가기 쉬웠는데 나오는게 어려웠지 진짜 뭐 진짜 별거없다. 대학교 너무 연연하지마. 진심으로 해주고 싶다.
    대학 졸업한지 3년 되었는데 대학때문에 나 출세했어 들어본 동기한 놈 없다. 진심이야. 대학때문에 되게 주늑들고 인생 포기한건 마냥 ㅈㄹ거리는 애들
    정신차려. 인생은 대학이 다 가 아니야. 대학은 단지 내가 배우고 앞날을 위한 밑거름 일 뿐이다. 거기에 목 매는 순간 너 인생은 ㅈ나게 꼬이는거야. 대학 때문에 인생이 망해? 너 사업하다가 빛더미 수십억 앉아서 봤어? 야 대학도 안나온 친구놈이 삼겹살집 내서 대박나서 지금 월 천씩 벌어. 야 돈이 중요한거면 대학따지지마.
    니가 좋은데 취업해서 커리어를 쌓겠다면 경험과 경험을 쌓아. 대학 중요하지 않아. 뭐 대학 간판이 중요하겠다만 요즘 그딴거 다 필요없어.ㅡㅡ 야 정신차려. 진심이야.
    대학? ㅈ까라그래. 고졸 나와도 인생 뭐 있냐면서 당당하게 사는 놈 많아. 그래서 잘먹고 잘 사는 놈 많다. 고졸? 쪽팔려? 진심으로 니가 고졸인데 쪾팔리면 대가리 박어라.
    어우...니가 더 쪽팔려. 고졸이 뭐가 쪽팔려.ㅡㅡ 야 대학이 간판이긴 하지만 대학으로 너 너 너 자신을 평가하는 놈은 없다. 너가 니 목표와 꿈을 향해서 달려. 그게 인생이야. 인생은 별거 없어. 그냥 인생은 니가 하고싶은대로 니가 원하는데로 달릴 뿐. 이상.
  • 1234 2017.11.15 01:16 (*.208.206.200)
    찬구놈 얘기 싸지르지 말고
    이런 얘기하는 너는 지금 뭐하고 있는데?
    어느대 나왔노?
  • 요놈잡았다 2017.11.15 02:01 (*.166.234.99)
    도피유학 갔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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