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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7.11.14 15:13 (*.166.235.152)
    사스가 갓본~!
  • 2017.11.15 09:29 (*.204.41.26)
    일본은 존나 싫으면서도
    한 편으로 몇몇은 참 부럽다
  • 빅브라더 2017.11.14 15:13 (*.62.216.183)
    잘은 그린다만..미술계에선 저런거 인정을 안하지...
    ㅈ 같은 사상을 앞세워 인맥 학연으로 그림수준을 평가함
  • ㄴㅁㅇㄹ 2017.11.14 15:25 (*.209.45.110)
    알고좀 씨부려라 허언증 새끼야
  • 빅브라더 2017.11.15 11:53 (*.62.162.96)
    니 좃.이나 빨고 찌그러져라 상그지노비새끼는
  • 2017.11.14 15:27 (*.66.184.174)
    인정을 한다.
    요즘 세상엔 저렇게 그리는 스킬 자체도 예술임. 그림 자체가 아님.
  • 2017.11.14 16:37 (*.204.41.26)
    예알못이라 그러는데
    쟤가 입시는 통과할 수 있었을까?
  • ㅂㅈㄷ 2017.11.14 18:21 (*.184.78.193)
    ㅋ 못할듯 우리나라입시면
  • fdsfa 2017.11.14 23:16 (*.112.253.57)
    만약 입시 통과하더라도 저 특징이 사라져버림ㅋ
    내가 미술을 잘 몰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내 동생 그림체 대학가기 전만 해도.. 특징이랄까..?
    특이하고 뭔가 얘만의 그런게 있었는데
    대학 졸업하니까 그림체가 좀 달라짐..
    그 틀은 그대로 있긴한데.. 어디선가 볼 법한걸로?
    교수가 지 기준에 맞는 그림을 원해선지 뭔진 모르지만..
    항상 대학 때려치고 싶다고 얘기를 했었음.. 부모님이 그걸 못하게했지만;;;
  • 오폐수관리병 2017.11.15 00:51 (*.8.92.90)
    예술이지만, 미술은 아님

    애초에예술을 배우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예술의 역사를 배워, 자신만의 예술로 발전시키는데, 자극이나 동기는 될 수 있어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가 어떻게 예술에서 용납이 되겠어
  • ㅈㅈㅈㅈ 2017.11.14 19:41 (*.177.49.151)
    궁금해서 그런데 어짜피 미술은 타고난게 90% 이상일텐데

    똑같이는 못해도 다 저러지 않음?

    서울대안에서 나 전교 몇등했었다 이런거랑 비슷한거 아님?
  • 개똥철학 2017.11.14 21:14 (*.130.214.197)
    당신의 "상상" 속에서나 그렇겠죠. 미술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몇몇 명성 있는 미대에 전국의 재능들이 몰리는 게 현실이고 그러다보니 몇몇 대학 출신들이 미술판에 많은 것이지~
    학연 지연 영향도 전혀없진 않겠지만 그거야 미술이 아니라 대부분의 분야가 그런것 아닐까요?

    인정을 안하는게 아니라 "미술사적" 관점으로 영향력 있는 "현대미술가"가 되려면 "기존에 예술의 정의를 확장하는 새로운 개념"이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이퍼 리얼 할아버지"가 나와도 이미 있는 개념의 반복이라 한계가 있는것 입니다.(몇년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테마를 나눠 한국근현대미술사전을 기획했었는데 큐레이터들의 오랜 회의끝에 "하이퍼리얼분야"는 빼는것으로 결정했던 일도 있습니다.)

    다만 "대중상업미술적" 관점으로는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수준이라(그림이 판매가 될 수 있고 오를 수 있는) 보입니다.

    시각예술의 대중화가 아직까지는 실패했다고 보는데 이것은 대부분 미술계 자체 잘 못이고 이미 꽤 대중화에 성공한 "음악" 이나 "영상(영화)"쪽은 보통 사람들도 상당한 수준으로 좋고 나쁨을 평가하듯이 시각예술쪽도 언젠가(사람들이 술 먹고 노래방을 가듯 데이트하러 영화관을 가듯 겔리리를 가고 집에 본인이 고른 그림을 거는 정도가 되면) 많은 시각예술전문가들의 견해와 대중들의 견해차이가 좁혀질겁니다. 그 전까지는 아무래도 차이가 날 수 밖엔 없을 것으로 봅니다.
  • ㅇㅇ 2017.11.14 21:43 (*.36.196.31)
    우왕 쉽게 이해가 가네용 ㅎㅎ
  • 2017.11.14 23:34 (*.38.230.68)
    시각예술이 대중화가실패했다라곤 생각안함. 이미 상업디자인과 만화가 가장 대표적인 상업예술임. 포토샵 등으로 하는 보정, 짤방기술도 충분히 시각예술 대중화의 확장격에 들만한 요소고.. 꼭 캔버스에 물감으로 채색을 해야만 그림을 그리는 거라고 제한할순 없죠. 미술계가 그 대중화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은건 맞는말이지만
  • 개똥철학 2017.11.15 03:35 (*.200.99.73)
    네 견해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동의합니다. 상품의 디자인을 보는 "안목" 이나 포토샵 보정이나 짤방을 만드는 편집 안에 있는 "시각적인 조절이나 편집" 등도 분명 시각 예술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만화는 시각예술에 포함시킬 수는 있지만 이미 대중화가 된 "영상" 혹은 "문학"으로 볼 수도 있구요~

    그러나 보통사람들은 시각예술(저 또한 물감에 채색이나 그림만이 시각예술이라 보지않습니다.)이 대중화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동의 하지않을까 합니다.

    만약 "영상예술"의 대중화를 논할때 "영화"를 빼고 "TV 예능"이 대중화 됐기 때문에 "영상예술"은 대중화 됐다고 말한다면 이상한것 처럼 "시각예술"의 대중화를 말하면서 "순수예술"을 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중화 실패원인에 대한 견해를 말하자면 너무 길것 같아서 그냥 짧게 던지고 글을 마치자면 "대중을 위한 경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쟁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순위 시스템" 입니다.

    음악을 예로들면 가수들은 오랜기간동안 본인의 음악에 점수가 매겨지고 등수가 생기는걸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로 "스타"가 만들어줬죠~ 사실 대중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스타"입니다.

    김연아 단 한 사람이 수많은 피겨꿈나무를 만들었던 것 처럼 "경쟁 시스템"은 1위를 만들고 스타를 만들고 "스타"를 보며 꿈을 키우는 "미래의 스타"를 만듭니다. 그 과정 속에서 선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취미나 팬으로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면 대략적으로 "대중화" 됐다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의 시각예술분야엔 사실상 조용필도 서태지도 김건모도 없습니다. 그나마 "죽은스타"가 있죠.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있긴 있습니다. 서도호 같은 국제적으로도 빠지지않는 "아티스트"들이 있죠. 문제는 대중들이 거의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니 없는것과 큰 차이는 없을겁니다.

    더 쓸내용들이 있지만 피곤해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 오폐수관리병 2017.11.15 00:55 (*.8.92.90)
    본인에 말에 정답이 있네

    왜 "음악"과 "영상(영화)" 가 대중화에 성공 하고, 상당한 수준으로 좋고 나쁨을 평가 하게 됬을까?

    '사람들이 듣기 좋은 음악', '사람들이 보기 좋은 영상'을 위해 경쟁하다 보니 상승한거지,

    근데 시각예술은 지네끼리의 인맥 밀어주는 자빨파티지.

    현 시각 미술 상황을 음악으로 따지면,

    예전 티비 지직거리는 신호 없는 소리 틀어놓고,

    "와 굉장히 센서티브 해요." 라고 극찬하고
    "시끄럽지 않아요?" 라고 하면,
    "음악을 모르시네요." 라고 일축하는거지

    혈연,지연,학연으로 뭉친 내정자 있는 자빨파티
  • 개똥철학 2017.11.15 03:02 (*.200.99.73)
    네 대부분 맞는 말들입니다. 위에 제가 쓴글처럼 혈연 지연 학연은 작은 땅에 소수의 명문대에 실력있는 친구들이 모이기 때문에 시각예술 말고도 자유롭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고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수많은 사건"들이 혈연 지연 학연 속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당연히 불법적인것 까지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무조건 비판적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문화 예술분야는 본질적으로 "노는것"이기 때문에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노는데에서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미술계 대중화 실패원인은 님이 지적한 부분이 맞습니다.
    "대중을 위한 미술을 위한 경쟁"이 없었기 때문이라는것에 동의합니다.
  • 오폐수관리병 2017.11.15 14:11 (*.255.140.82)
    내가 반말 형태로 했는데, 갑자기 존댓말하면, 미안하잔수...쏘리
  • 2017.11.14 15:13 (*.62.212.181)
    이사람 타투하면 대박이겟다
  • ㅇㅇ 2017.11.14 15:34 (*.126.210.228)
    존나 얇은 선으로 층층이 그려야 되는대..~~ 연필 깍는게 그림 그린거에 2/3 일듯
  • ㅇㄹ 2017.11.14 15:39 (*.244.218.40)
    연필로 저렇게 쌩 블랙이 어떻게 나오지?
  • ㅅㅇㅅ 2017.11.14 17:45 (*.62.203.48)
    목탄 ?
  • ㅁㅁ 2017.11.14 16:34 (*.171.84.71)
    예체능은 진짜 타고 나야하는것 같다
  • ㅇㅇ 2017.11.14 17:31 (*.196.49.34)
    쟤가 얼마나 노력을 많이했는데
    타고났다는 말을하냐
  • ㅣㄴ 2017.11.14 18:52 (*.196.202.106)
    본인이세요?
  • ㄴㄷㅇ 2017.11.15 08:53 (*.244.82.250)
    그노력과 중간 단계 모든게 타고 난거라고 ㅄ 아..
    머리 생각 하는건 ㅄ 이네..
  • ㅇㅇ 2017.11.14 16:40 (*.32.107.163)
    입시미술이야 속도 때문에 디테일이 떨어지지만 입시미술하는 고등학생들 시간내서 하라고 하면 다 저정도 하지 않나? 고딩 수준인데
  • 미대오빠 2017.11.14 16:47 (*.223.30.175)
    입시미술하는 고딩들 100명 불러다
    저 나사의 쇠 질감이랑 흘러내리는 물 질감 표현하라고 하면
    몇명이나 할까?
    2명이라도 흉내내면 많이 하는거라 생각한다.
  • ㅗㄴ 2017.11.14 17:18 (*.202.85.44)
    골이없냐? 키보드워리어세키 알바라도좀하고. 헤라
  • ㅁㄴㅇㄹ 2017.11.14 17:58 (*.162.227.75)
    저 나사를 보고도 이딴 헛소리를 쓰고 가다니...
  • 바우와우 2017.11.14 16:40 (*.102.154.250)
    아.. 이 그림은 가지고 싶다
  • 213 2017.11.14 16:47 (*.41.99.12)
    그런데 요즘 저렇게 실사 그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서리
    독창적인 작품 잘 그리는 사람이 더 좋음 ㅋ
  • ㅣㄴ 2017.11.14 18:52 (*.196.202.106)
    어디에 많은데? 인터넷이나 매체에서 좀봤다고 많은줄아냐? 저정도 퀄리티로 그리는사람 많지않음
  • 2017.11.14 21:41 (*.63.143.115)
    예술을 아예 모르는 구나. 피카소도 저렇게 그릴 줄 안다. 대부분의 화가들은 어릴 때부터 저렇게 그릴 줄 안다.(물론 예외는 있다.) 예술은 독창성이다. 무이유일한 자신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그릴 수 없는, 고귀한 영혼의 고뇌와 열정이 담긴 그런 그림을 훌률한 그림이지. 

    과학과 예술은 다르다. 
    과학은 한 시대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실험과 가설을 다음 시대에 과학자들이 물려받아 반증하거나 진보시켜 발전한다. 과학의 역사는 진보의 특성을 지닌다.

    하지만 예술은 다르다. 예술은 진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다른 누군가가 발명했을 것이다. 그러나 피카소가 그런 미친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어느 누구도 피카소 대신 그것을 그리지 않았을 것이고 예술의 역사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과는 달랐으리라.
  • 에디슨이 더짱 2017.11.15 01:51 (*.166.234.99)
    그래도 피카소그림은 인류에뭔 이득이나있었냐 걍 배부른 놀음아녀
  • 개똥철학 2017.11.15 03:54 (*.200.99.73)
    피카소 그림의 의미는 본질은 하나의 시선에서 보는 단편적 형태가 아니라 다양한 시선들이 모였을때야 알 수있다는 것입니다. 즉 "신"이나 "왕" 같은 혹은 "특정 철학"이 보편적 진리를 가질 수 없고 "다양한 생각"이 모이는 것이 "진리의 본질"로 본 것입니다.

    즉 피카소를 비롯한 수 많은 "휴머니스트(인본주의자)"들이 아니었다면 세상은 여전히 현대가 아닌 중세왕정의 사고체계에 머물러 있었을 것이고 당신은 에디슨이 만든 전구 아래서 "당신이 원하지 않는 사상"들을 주입당했을 것이고 "당신이 원하는 지도자"를 뽑지도 못했을 것이고 "당신이 하고싶은 말"을 인터넷에 쓰지도 못했을겁니다.

    현대미술을 시작을 누구부터로 보는지는 학자들의 견해가 다르지만 당시 소수의 역사적 인물(점점 많은사람들이)들이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인본주의자의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했던것처럼 그 시작이 다빈치든 고흐든 피카소는 뒤샹이든 그들 모두 조금씩 당신이 지금 누리고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사람들입니다. 배부른건 그들이 아니라 당신입니다
  • 나는자연인이다 2017.11.15 12:04 (*.240.147.134)
    배부른건 그들이 아니라 당신입니다. 와 닿네요
  • 2017.11.14 20:52 (*.223.17.158)
    맨위보니까 보고그린거잖아? 보고그리면 앵간한애들 다함
  • 다다익선 2017.11.14 21:07 (*.211.185.101)
    비켜봐 시켜볼게 있어
  • 와아... 2017.11.14 21:41 (*.207.130.95)
    저 질감이 나오네...
  • nbooooo 2017.11.14 22:31 (*.72.142.187)
    볼트와 너트... 고동좀 팠나보네
  • 색맹 2017.11.14 23:18 (*.62.162.195)
    대단하군요
  • 222222222 2017.11.14 23:20 (*.196.219.8)
    대부분 극사실주의의 그림을 보면 잘그렸다 생각을하지 실제랑 똑같이 그리는거니까.. 누가 더 잘그리냐 뭐가 더 좋은거냐가 아니라 평가가 그렇다고
    한국 입시미술도 뭐 몇해를 두고 계속 기준은 바뀌는거라 요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정도면 뭘해도 한국입시 합격할거라 생각하는뎅...
  • 와엄청나다 2017.11.14 23:36 (*.187.137.44)
    나도 하도 궁금해서 극사실주의 작품을 직접 보러 가봤는데... 판단이 안서더라.
    이게 그림 그리는 기술일까? 예술일까.
    예술계도 지금 그 문제 때문에 극사실주의 작품의 가격을 잘 못메기고 있다고 하드만.
  • 2017.11.14 23:39 (*.38.230.68)
    저런그림은 보통 결과보단 과정을 더 가치있게 두는거지. 똑같게는 프린터로도 뽑을 수 있는 거지만 일일이 손으로 그렸으니까 더 대단해 보이는 거지. 근데 다른그림도 비슷함. 정말 결과적으로 엄청 이쁘고 멋있단 느낌보다는 다른 데에서(예를들면 이름값이나 예술적 가치를 결정짓는 역사적 사건, 상징성 등등) 가치를 메기는 게 더 많음. 그래서 그런 다른 가치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이해를 못하면 그 예술작품이 왜 멋있고 가치있는 건지 이해를 못하게 되지. 극사실주의는 딱 봐도 이해하기 쉬운(와 그리기 ㅈㄴ 어려워 보인다)라는 게 있다보니 일반 대중이 보기에 뛰어난 작품이라 생각하는거고
  • 멋지네 2017.11.14 23:51 (*.221.255.59)
    사진이 나오고 나서 부터, 특히 디카 시대로 넘어가면서 저런 능력이 높게 평가되진 않게 되었지. 예전 입시에는 정밀묘사도 있었는데, 요즘은 발상 표현 뭐 그런식이 많아. 그래서 요즘은 저런 거 많이 안 가르치지.
    극사실주의 그림으로 봤을 때 저런 정도의 퀄리티는 결코 흔한 건 아니고 아주 뛰어난 수준이긴해. 근데 진짜 미술 안한 분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그림 좀 그리는 애들은 저거 생각보다 쉽게한다. 위에 입시 미술하는 애들 100명 중에 몇명이나 할까라고 했는데 2~3명은 저 퀄리티까지 뽑아낼 수 있는 애들 있어. 저 친구는 그 2~3명 중에서도 제일 잘하는 수준 정도고.
    결론을 말하자면, 상당한 수준의 필력을 갖춘 친구임.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엄청나 보일 수 있지만, 전공자 입장에서는 입시미술학원 정밀묘사 주임강사 정도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음.
  • 1v3 2017.11.15 00:26 (*.107.97.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 777 2017.11.15 00:32 (*.88.75.117)
    다 웃었으면 꺼져.
  • ㄹㅇㄹㅇㅁㅇ름ㅇ 2017.11.15 01:44 (*.223.39.50)
    볼트는 진짜 미친거같다
    저 마모도나 기름때의 흔적이라던가
    볼트만 딱 띄어놓고보면 사진에다가 필터입힌거라해도 믿을정도
  • dfsdf 2017.11.15 05:29 (*.152.141.133)
    전 여친이 미대 출신 입시 미술 선생님이라 이런주제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당시 여친은 상당히 유려하게 이야길 해줘서 쉽게 이해가 됐었음

    근데 그걸 그대로 옮길려니 기억도 가물하고 내 언어능력의 한계가 있음으로..

    해석하기론

    이런식으로 현실의 무언가를 똑같이 그리는 건

    사실 기술의 영역처럼

    누구나 반복 숙달해서 연습하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니까 뭔가 창조적인 요소가 떨어짐으로서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 친구가 예로든게 창작의 영역 중 작곡을 빗대어서 이야기 하더라고

    작곡도 당연히 일반인이 기초부터 배워서 연습하면 어느정도 수준에는 도달하겠지만

    타고난 감각과 재능이 없으면 연습만으로 프로의 세계로 가기는 힘들다고

    그러다보니 현대미술이랍시고 우리가 보기엔 이상한 그림들이 이상한 가격에 팔리는거고 ㅇㅇ

    암튼 이런 이야길 듣고나니 현대미술 막 몇억에 팔린다는 그림을 봐도

    작곡하고 비교해서 생각하면 무조건 돈세탁이다 이런 결론을 짓게 되진 않더라고

    생각해보면 유명한 랩퍼들이 작곡해서 직접 부르는 랩 말야

    일리네어 도끼 ㅇㅇ

    최소한의 발성이나 뭐 힙합삘 낼 수 있는 일반인도 연습하면 카피곡으로 기깔나게 따라서 부를순있지만

    그 흉내 잘 낸다고 도끼가 될 수는 없는것처럼.. 아 시바 들을땐 존나 쉽게 이해됬었는데 내가 설명할려니 족같네

    지현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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