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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2017.11.15 01:22
원래 자신과 관련없는 제3자의 죽음에 대해서 관심없는 게 본성인데 왜 이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겠어. 평소에 김주혁 세월호 이런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있었냐고...제 말은 슬프지 않으면 슬픈 척도 하지말라고요. 내가 네가 제3자의 죽음에 대해 안 슬픈지 증명해줘? 만약 신이 나타나서 "당신 다리 한쪽 자르면 세월호의 죽은 학생 232명이 부활한다" 이러면 내놓을까? 괜히 객기부린다고 내 놓을 수도 있어.하지만 너의 부모님은 통곡을 할거야."어머니 당신 아들 다리 한쪽 내놓으면 232명이 살아납니다 제발 다리 한쪽 주세요" 그래도 너의 부모님은 안 내놔. 그만큼 너의 가치는 232명보다 소중해. 적어도 너희 부모님한테는...그러니까 내 말은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타인의 죽음에 진짜 가슴에 대못이 박힐정도로, 내 다리 내 놓을정도로 슬프지 않으면슬픈 척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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