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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고 당시 음주나 약물 영향은 없었다고 함

 

일각에서 제기된 심근경색 가능성과 관련해서도

심근경색이나 심장전도계의 이상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함


  • ㄹㄹㄹㄹ 2017.11.15 00:56 (*.10.119.207)
    죽는 과정에서 이미 심장이 망가졌을텐데
    그 심장 조직 검사로 심근 경색 발생 유무를 단정짓기는 힘듬
  • 메디컬닥터허준 2017.11.15 08:55 (*.62.203.101)
    의알못
  • 민족의호랑이 2017.11.15 00:57 (*.215.22.234)
    근데 왜 그렇게 갑자기 액셀을 밟았을까
    가로수에만 부딪혔어도 살았을텐데 ㅠㅠ
  • asd 2017.11.15 01:22 (*.204.73.147)
    원래 자신과 관련없는 제3자의 죽음에 대해서 관심없는 게 본성인데 왜 이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겠어. 평소에 김주혁 세월호 이런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있었냐고...제 말은 슬프지 않으면 슬픈 척도 하지말라고요. 내가 네가 제3자의 죽음에 대해 안 슬픈지 증명해줘? 만약 신이 나타나서 "당신 다리 한쪽 자르면 세월호의 죽은 학생 232명이 부활한다" 이러면 내놓을까? 괜히 객기부린다고 내 놓을 수도 있어.하지만 너의 부모님은 통곡을 할거야."어머니 당신 아들 다리 한쪽 내놓으면 232명이 살아납니다 제발 다리 한쪽 주세요" 그래도 너의 부모님은 안 내놔. 그만큼 너의 가치는 232명보다 소중해. 적어도 너희 부모님한테는...그러니까 내 말은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타인의 죽음에 진짜 가슴에 대못이 박힐정도로, 내 다리 내 놓을정도로 슬프지 않으면슬픈 척 하지말고
  • 2017.11.15 01:25 (*.58.66.153)
    - 라고 어느 반사회적 인격장애자가 말했다.
  • ㅎㅎ 2017.11.15 01:33 (*.152.22.77)
    사이코패스세요?

    생명의 죽음에 대해 무감각하세요?
  • asdddd 2017.11.15 02:20 (*.167.5.90)
    나는 내 놓을건데 ㅄ아? 내 다리 한쪽 짤라서 김주혁 살린다면 내 놓은다. 왜? 내 인생은 쓰레기지만 김주혁의 인생은 찬란해. 그의 배우 인생을 연장할 수 있다면 내 다리정도는 내 놓을거야. 우리 부모님도 나같은 놈 다리 빙신된다고 하더라도 울지 않아. 오히려 한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이 싸이코패스 새기야 ㅉㅉㅉ
  • ㅈㅇ 2017.11.15 12:29 (*.230.104.99)
    힘내. 형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야. 너무 부정적인 생각만 하지말고 홧팅!
  • 말보로원보로 2017.11.15 03:29 (*.142.215.190)
    대체로 공감
  • 뀨뀨 2017.11.15 03:32 (*.226.207.91)
    김주혁은 아니지만.,232명을살리는데 내다리하나로 족하다면
    나는 할듯해요
  • 뿌지직 2017.11.15 04:44 (*.226.253.149)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비유가 그냥 똥이네 ㅋㅋ
  • 정실장 2017.11.15 10:20 (*.16.186.92)
    똥싸는 소리하고 있네. 신이 뭐하러 생명을 살리는데 댓가를 바라겠냐.
    비유를 좀 적절히 해라. 하다못해 옆집 개가 죽었다고해도 어휴 슬프겠다 한마디 위로하는게 정상이다.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릴 이렇게 써놨어
  • 김실장ㅁ 2017.11.15 11:12 (*.167.5.90)
    너 진짜 옆집 개가 죽으면 니 다리 한쪽 줄 수 있을 정도로 슬퍼? 진짜 그 정도로 옆집개 죽은개 슬프냐고? 너좀 맞아야해. 내가 그런 척 하지 말랬지. 넌 분명 안슬퍼. 괜히 상대방 희망고문 주지마라. 전혀 옆집개 죽은 게 안 슬픈데 슬픈 척하면 상대방이 진짜 니 다리라도 내놓는 큰 보상할 줄 알고 기대한다. 그 기대가 뻔한 거짓이란 걸 알았을 때 또 다른 자살자가 생기는 거야.
  • 자카르타77 2017.11.15 14:51 (*.50.135.141)
    슬픔은 인간의 기본적인 공감능력에서 나오는 감정이며, 애도는 긴 문명의 유산으로서의 관습으로 발전된 상대의 슬픔과 경조사에 존중과 예의를 표현하는 방법인데...그것에 다리한쪽을 운운하는거 보니 싸이코 패스에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맞구만...지하철에 떨어진 사람을 순간적 판단으로 제 목숨 아랑곳 하지 않고 일면식 없는 사람을 위해 뛰어들어 도와주는 영웅적 이고 이타적인 사람이 있는 반면, 너같이 현실주의자 처럼 굴지만 사실은 지극히 이기적이고 냉소적인 넘들도 있지. 냉소를 넘어 혼자만에 사고에 갇혀서 사는 찌질이 같으다.
  • ㅇㅁㄴ 2017.11.15 15:20 (*.134.213.218)
    넌 틀렸어. 지하철 사고는 나도 살고 너도 산다라는 확신이 있기에 과감하게 뛰어든거지. 내가 널 구하면 넌 살지만 난 100%죽는다라면 그런 선택 못해.넌 "내가 죽어도 네가 산다라면 난 죽어도 좋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지만 그건 구라라고. 겉멋만 든 허세일뿐. 이기주의가 아니야.세상에서 가장소중한 건 본인이기 때문 모든 사람 100프로
  • as 2017.11.15 14:50 (*.206.14.190)
    만약에 진짜로 모든 생명의 죽음 사람의 죽음 동물의 죽음이 슬프다면 넌 치맥도 먹지 말아야해. 아이러브 치맥 취맥거리면서 생명의 가치 운운하는 너의 모순 이중성
  • ㄴ드 2017.11.15 10:39 (*.62.10.17)
    웬만해서 댓글 안 다는데 내용이 똥망...표현을 못 하는게 아니라 생각 자체가 수준 이하
  • 12345 2017.11.17 09:38 (*.158.142.88)
    이새긴 정말 사회생활 힘들것다 ㅉ
  • 그렇다면 2017.11.15 01:25 (*.90.52.249)
    이상한게 많기는 함
    우선 차가 급발진이라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있는데
    밟지 않음
    그래서 사람들이 의심하던게
    이미 사망해서 브레이크를 밟지 못했거나
    악셀을 밟은 상태에서 심장질환으로 사망인데
    그것도 아니라니,,,,,,
    점점 미궁이네
  • ㅎㅎ 2017.11.15 01:34 (*.152.22.77)
    심장질환이로 인한 급사라 할지라도 고통으로 인해 몸이 경직될 뿐이지 바로 죽는건 아니지 않나요?
  • ㅅㅍㅌㅁ 2017.11.15 10:05 (*.9.204.49)
    그래서 도로 중간에 감깐 멈춘거에요.

    그러다 쇼크와서 몸이 쳐진건데 하필 엑셀밟은듯 싶어요.
  • ㅇㅇ 2017.11.15 01:43 (*.58.231.70)
    뭐지 그럼..
    직접적 사인은 두개골 골절이고 다른 영향은 없다는 소린데 왜 급가속한거지
    남은건 이제 차량결함뿐이네
  • ... 2017.11.15 01:46 (*.186.178.112)
    딱 봐도 몸에 이상이 와서 의식을 잃은 것 같은 주행방향과 속도감인데...
  • 2017.11.15 04:27 (*.7.248.53)
    공황장애 인듯하다.
  • ㄷㄴ 2017.11.15 09:26 (*.38.10.186)
    순간 자살하고 싶었다라는 거 외에는 답이 없는건가?
  • ㄱㄷㅎㄷㄱㅎ 2017.11.17 23:38 (*.41.45.220)
    그게 말이냐 방구냐
  • 00 2017.11.15 11:01 (*.32.67.75)
    저편이 일처리 빠르니까..
  • EVO 2017.11.15 13:13 (*.167.161.2)
    하필 AEB도 없는 고성능 AMG차량이었고
    하필 인도 턱도 넘어가는 지상고가 높은 SUV였고
    하필 가로수를 모두 피해갔고
    하필 충돌지점이 외벽이 아니라 아파트 입구 계단이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행인이 없었다는 정도...?
  • 상폐남 2017.11.15 14:02 (*.223.34.26)
    자율주행차가 등장하면 없어질 사고야
    운전자가 백프로 자동차를 통제할 필요는 없지
    미친짓을 하면 차가 이를 거부할 시스템이 갖춰있어야함
    자율차가 레알 혁신인게 바로 이런거
    교통사고가 급감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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