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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언맨 2017.11.15 01:03 (*.166.235.152)
    멋지다
  • 2017.11.15 09:09 (*.204.41.26)
    새삼스레 한 번 생각해보자는건데

    신기한 게 대부분 일단 주댕이에 들어가면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거
    특히나 수중생물들은 일단 삼켜버리면 벗어날 방법이 전무
    그래서 누가 먼저 삼키냐 게임이 되어버리는 듯
    물론 그 전제는 내 입에 들어올 사이즈를 노리는 거겠지만

    육지생물의 경우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삼켜지기까지의 과정이 좀 험난한 관계로
    삼킨다가 일차적 목적이 아니라 제압한다 그리고 삼킨다가 되는 구조
    독을 사용하기도 손발톱을 사용하기도 온몸으로 조여서 기절시키기도

    결국 진화론적으로 분화된 형태의 육상생물의 경우
    절대적인 약자라도 포식자에게 벗어날 수 있는 여지가
    수중생물에 비해서는 조금 높아진다는 사실
    그 덕분에 육지생태계는 더욱 더 분화와 진화를 거듭할 수 있었다는 것
  • ㄴㅇㄹㄴㅇㄹ 2017.11.15 11:38 (*.163.45.148)
    수중생물들이 한번 자식 낳을때 많이씩 낳아서 비슷하지 않을까여 ?
  • ㄹㅇ 2017.11.15 01:21 (*.248.170.92)
    참 열심히들 산다..
  • 워류겐 2017.11.15 01:47 (*.130.135.65)
    마무리는 한입만!!
  • ㅅㅇㅅ 2017.11.15 07:14 (*.62.216.119)
    정준하 먹으면서 눈치켜뜨는 오바~
    똑같다
  • 펩시 2017.11.15 04:59 (*.238.91.91)
    3번째에 벌레는 뭔가여..
  • 2017.11.15 06:29 (*.209.62.245)
    고생 많ㄴ다.
  • ㅇㅇ 2017.11.15 07:51 (*.133.155.11)
    세번째 저거 블레이드에서 본 입인데ㄷㄷ
  • 예상밖 2017.11.15 07:51 (*.79.181.68)
    톱상어... 저걸 저렇게 쓰는거였어?!?!!!!
  • ㅇㅇ 2017.11.15 08:17 (*.39.140.135)
    나도 ㅋㅋㅋㅋ 저걸 저렇게 막 휘두르는지는 몰랐네 ㅋㅋㅋㅋㅋ
  • ㅇㅇ 2017.11.15 10:54 (*.70.47.198)
    톱을 진짜 톱처럼 쓰니까 오히려 신기함 ㅋㅋ
  • ㅣㅑㅏㄴㅇ 2017.11.15 12:08 (*.196.202.106)
    수족관이라 그렇지 원래는 저렇게 안쓸거같은데...
  • ㅋㅋ 2017.11.15 13:55 (*.101.92.175)
    뭘 원래 저렇게 안써 븅신아..ㅡㅡ

    톱상어가 원래 저렇게 휘두르면서 작은 물고기 사냥해서 먹는놈인데..

    왜 톱이 달려있겠냐?? 생각을좀해라 븅신새키야..어휴
  • 213 2017.11.16 01:41 (*.41.99.12)
    아는 척 오지네 ㅋㅋ

    검색해보니 저 짤방은 톱상어가 아니고 톱가오리구만 ㅋㅋㅋㅋ

    위키 검색해보니 톱상어의 톱은 모래 휘젓는 용도랑 먹이 내려쳐서 기절 시키는 용도이구만

    아는 척 오지네 ㅋㅋ

    짤방처럼 톱가오리는 톱처럼 사용하고 ㅋㅋ
  • 악마 2017.11.15 10:32 (*.75.68.186)
    전기뱀장어가 짱이네요.
  • ㄱㄴ 2017.11.15 18:20 (*.177.178.142)
    저기 전기뱀장어가 어디 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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