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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7.11.15 06:29
한국 영사관 가면 졸라 띠겁게 상대한다. (캐나다 토론토 기준)
한번 두번은 참고 넘어갔었는데 세번째 네번째도 띠껍게 굴길래 싫은 소리는 못하고 혼자서 욕만 했는데.
마침 캐나다 영주권/시민권 시스템이 변한다길래 시민권 따버렸다. (5년마다 재발급 받아야하는 영주권 카드가 생김)
캐나다 애들은 바보같고 느려터지지만 친절해서 좋다.

참고로 한국영사관 사람들 뉴스는 추석이나 기타 명절에 한인회등이 주최하는 골프대회 참가밖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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