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2017.11.19 09:41 (*.85.182.176)
    수지랑 트와이스가 제일 고마우듯.
  • ㅇㅇ 2017.11.19 09:44 (*.75.47.168)
    나한테 거짓말 하지말고 성실히 스케줄 소화하고 컸다고 나대지 말라는거네
  • 2017.11.19 09:57 (*.218.44.3)
    그걸 저렇게 유화적으로 얘기하는것도 능력이지
  • 천사 2017.11.19 09:49 (*.23.171.79)
    꿈 = free se~x
  • . 2017.11.19 10:05 (*.196.53.240)
    JYP가 저렇게 말해서 그렇지
    철학이 있는 삶이 무엇인가 보여주는거임
  • asdf 2017.11.19 11:45 (*.252.237.58)
    JYP 가 그동안 저 세가지 반대로 살아왔는데 살아보니 후회되더라.. 그래서 니들은 그래 살지마라 이말
  • ㅇㅇ 2017.11.19 12:27 (*.55.98.214)
    몇년 전 부터는 저렇게 살려고 노력하는거 같음.
    그 이전에도 성실은 했던거 같고.
  • 작곡 2017.11.19 17:15 (*.62.188.147)
    나 가수하다가 작곡가로 전향해서 jyp에 친한 사람들이있어서 몇번 미팅하고 그랬는데 다들 박진영 평판이 좋더라. 예전엔 모르겠지만 정말 방송에서 얘기하는 그대로 살려고 정말 노력하는것 같더라구. 게다가 부하직원들한테 좋은 얘기듣는게 쉬운게 아니잖아 그 얘기듣고 박진영 다시봤음
  • ㄴㄴ 2017.11.19 12:01 (*.173.145.222)
    s*x is game
  • ㅇㅇ 2017.11.19 12:25 (*.109.91.17)
    어쨌든 오너가 저런 철학을 가지고 사원들을 교육한다는 점에서 높은점수를 주고 싶다.
  • 바바 2017.11.19 12:53 (*.62.8.1)
    박진영은 정말 난 놈이다. 대단함.

    진짜 성실한 것 같고. 웃을 때 바보같긴 하지만.
  • 1 2017.11.19 12:53 (*.172.238.60)
    박진영정도면 보통사람보다 저 세가지를 잘 지키며 살았다고 볼수 있지.
  • 레이 2017.11.19 15:31 (*.232.134.153)
    딴 사람도 아니고 박진영이 얘기한거면 박수쳐 줄 만 하다. 박진영은 밑바닥부터 올라왔고 혼자 모든 걸 다 해내고 지금도 나이가 꽤 있는데 현역가수로도 활동하잖아 난 SM YG보다 JYP가 더 대단하다고 봄 그 흔한 구설수도 없고 이혼도 뭐 구서술수라 보기 애매하지 저 사람의 초심을 잃지 않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 하면서 꾸준히 열정을 불사르는거 보면 존경스럽다
  • ㅇㅇ 2017.11.19 15:39 (*.194.111.125)
    jyp 옛날엔 좀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많이 바뀐 듯 좋은 방향으로
  • 2017.11.19 18:54 (*.70.54.67)
    이러고 박진영이 특정당이나 페미지지한다 하면 말바뀌실 분들 대다수
  • 흐메 2017.11.19 20:16 (*.173.5.13)
    성실하고 흡연하고는 대체 무슨 관계냐?

    흡연자는 불성실하냐?
  • ssk 2017.11.19 20:48 (*.98.31.138)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던
    댄스가수던간에
    젊은 시절 흡연의 유무가 폐활량에 영향을 미치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해.
    자신의 직업인 가수에 임하는 태도가 얼마나 성실하냐를 말하는거라면
    흡연도 들어갈만하다고 생각한다
  • 꽃중년 2017.11.19 21:17 (*.71.44.216)
    좋은 말이긴 하지않냐
  • 33 2017.11.20 01:19 (*.197.72.135)
    그냥 본인 살고 싶은대로 살아라,,,
    남 얘기 듣고 실천하면서 살만큼 인생은 길지 않다,,
  • 11 2017.11.20 13:15 (*.32.182.250)
    박진영 이혼 위자료만 30억, 매달 생활비 2,000만원 지급한다던데

    얼마나 큰 잘못을 했으면 법정 판결이 그렇게 나왔을까...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게 고작 흡연이라고...?? 웃기고 있네 진짜..
  • 2017.11.20 16:44 (*.235.56.1)
    합의 조종인데... 뭔 판결타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62 성진국의 유니클로 광고 7 2017.11.19
2261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30 2017.11.19
2260 데뷔 전부터 남달랐던 에일리 2 2017.11.19
2259 전쟁 발발시 남한 피해 예상도 29 2017.11.19
2258 농염한 이모 4 2017.11.19
2257 첫 데이트에서 호감을 주는 옷 색상 15 2017.11.19
2256 상관 모욕 무죄 24 2017.11.19
2255 부산 에이즈 성매매 사건 포주 남친과 여친 9 2017.11.19
2254 부비부비 2 2017.11.19
2253 교복이 어색한 20대 여자 3 2017.11.19
2252 아이폰X 그린게이트 17 2017.11.19
2251 걸그룹 스킨십 수준 4 2017.11.19
2250 애들 엄마 오늘 시집 보냈습니다 14 2017.11.19
2249 감흥 없는 표혜미 1 2017.11.19
2248 일본 포켓몬GO 대참사 3 2017.11.19
2247 철수의 자랑 5 2017.11.19
2246 여자들이 지겨워하는 패턴 20 2017.11.19
2245 세금낼 돈 없다더니 44 2017.11.19
2244 현직 검사 자살 사건 63 2017.11.19
2243 한국 맥주 절대 오줌 같은 맛 아니다 90 2017.11.19
2242 한국을 선택해 난민신청을 한 이유 32 2017.11.19
2241 기안84가 먹고 싶은 칵테일 31 2017.11.19
2240 자연이 만들어낸 시간의 결정 10 2017.11.19
2239 한입 먹고 원산지 맞추는 백종원 41 2017.11.19
2238 명문 포항공대 근황 39 2017.11.19
2237 진짜 나쁜 일본 정치인 30 2017.11.19
2236 공 꺼내는 순간 끝장 19 2017.11.19
2235 정확한 판정을 위한 심판의 자세 13 2017.11.19
2234 이국종 뒷담화 하는 의사들 68 2017.11.19
2233 처녀귀신의 의미 13 2017.11.19
2232 논두렁 시계의 전말 119 2017.11.19
2231 예언조무사 도올 8 2017.11.19
2230 뉴질랜드 겨울 밤하늘 11 2017.11.19
» JYP가 추구하는 세가지 21 2017.11.19
2228 언어 장애 여자친구를 부모님께 설득한 방법 21 2017.11.19
2227 비교할 걸 해야지 27 2017.11.19
2226 트와이스의 보물 11 2017.11.19
2225 고래가 뿜는 무지개 20 2017.11.19
2224 이화여대 미녀 27 2017.11.19
2223 탄산음료 캔 변천사 20 2017.11.19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