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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7.11.19 22:40 (*.170.165.233)
    걍 뒤지게 냅두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입바른말 2017.11.24 04:26 (*.153.232.54)
    공감.

    그게 여자면 그냥 가던길 가는게 현명하다

    괜히 오지랍 떨면서 영웅흉내내다 성추행범으로 억울하게 화병으로 죽기 싫으면.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7.11.19 22:42 (*.181.192.159)
    유독 여성들은 남성의사들을 싫어하죠.... 청진기 대고 뭐 검진하고 하면 이상하게 본다고
    하니.--(상당수는 본인만의 착각일 가능성이 엄청 높음.--. 의사들 대부분은 감흥 없음.--]
    웃긴건 여성의사들도 싫어함.--[못한다고 책임감 없다고..-]

    어쩌라고.--
  • ㄹㄹㅁㅁ 2017.11.20 11:07 (*.93.115.80)
    유1방암 검진도 성희롱이라고 지랄 염병 떠는 년들이 있음 꼭 그런것들 보면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여성으로 보일 일 전무한 년들이 그럼
  • ㅁㅇㄴㄹ 2017.11.19 22:53 (*.252.237.58)
    그냥 혼자살게 냅둬
  • 나무발발이 2017.11.19 23:09 (*.147.254.49)
    마지막 댓글이 정답이네
    여자들도 구급법 정도는 숙지해야지
  • ㅁㅁ 2017.11.19 23:14 (*.45.144.138)
    소생술 실시하기전에 꼭 본인에게 두번세번 확답을 받을 때까지 물어보고

    제 3자에게 확인받아 증인을 남기고

    마지막으로 이모든 과정을 녹화해서 증거로 남겨야함
  • 2017.11.20 00:05 (*.58.66.153)
    뭐하러 귀찮게 그래 내 목숨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구하면 상 주나?

  • 2017.11.20 01:39 (*.29.122.218)
    맞아
    녹화하면 나중에 고소해도 무죄판결 받겠지만
    어쨋든 고소들어가면 ㅈㄴ피곤하고 피해가 어마어마 할텐데
    그짓을 왜해?
  • 123 2017.11.20 13:28 (*.144.213.177)
    일단 고소 받고 조사 들어가는 순간 직장 및 가족들에게 어쩔거임?
    자칫 잘못하다 회사짤리면?

    바로 너 무죄! 땅땅땅 하는게 아닌이상 무죄판결 나더라도 피해는 피해대로 봄
  • 어쩔수없어 2017.11.20 08:49 (*.84.169.107)
    ㄹㅇ 딱히 할 이유가 없음
  • 포풍간지 2017.11.20 10:04 (*.32.72.151)
    소생술을 실시할 상황이면 상대가 의식이 없는데 본인한테 두번세번 확답을 받아 ?

    보호자가 있다면 동의를 구하면 끝이지만 보호자가 없으면 그냥하면됨
  • 히히84 2017.11.20 11:32 (*.54.70.101)
    비꼬는 거잖아 이 병 신아 아 답답하다 진짜 이런애들
  • 2017.11.19 23:25 (*.178.231.16)
    윌스미스 나온 히어로 영화 생각나네
  • 11 2017.11.20 00:20 (*.84.178.195)
    거 유1방 좀 만지면 뭐?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수치심은 개뿔.. 인생도 졷 같은데 그냥 돈 뜯어낼라고 고소 하는거 아니냐?
  • ㅇㅇ 2017.11.20 01:15 (*.217.87.185)
    봐라 유리바닥 다 깨졌다.
    유리천장 깨고 싶었지? 그 천장이 2층 입장에선 유리바닥이란걸 알았어야지.
    멍청한년들.
  • 2017.11.20 01:37 (*.29.122.218)
    와 마지막 댓글 생각도 못했네 진짜
    구해주는거 자체가 당연히 남자 아님 안되는줄 알고 있었네
    여자들은 지들끼리 구해주면 되겠네
  • ㅂㅈ 2017.11.20 01:57 (*.37.253.136)
    한국년들은 걍,,뒈지게 냅두는 게 정답임..
    특히,,미성년 여자라면 괜히 옷벗기고 심페소생술 실시했다간 인생 쪽난다..
  • ㅁㄴㅇ 2017.11.20 02:02 (*.125.49.247)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서로 마주보면서 오다 바로앞에 쓰러지면
    생각좀 해볼듯
  • ㅇㅇ 2017.11.20 02:33 (*.73.118.152)
    놀랍지도않다
  • ㄱㄱㅁ 2017.11.20 02:36 (*.30.3.203)
    니네들끼라 알아서 해라. 119도 여자대원만 손대게 해라. 여자 대원 없으면 안타깝지만 심폐소생술은 패스하고...
    없겠지 뭐...현장 투입 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며..
  • 1 2017.11.20 02:42 (*.125.167.89)
    산부인과도 남자가 하는거 불편하고 껄끄럽다고 하는 세상인데..이젠 모 놀랍지도 않다..
  • . 2017.11.20 03:10 (*.71.171.46)
    태양의 후회때 송중기가 송혜교 한테 해준거 봐라. 송중기도 그딴식으로 하는데
    보통사람들이 정식으로 했다가는 죽어도 깜빵 살아나도 깜빵임.
    여자들 쓰러지면 그냥 내버려 두자
  • Was 2017.11.20 03:51 (*.46.6.5)
    ㅋㅋ심지어 연인사이에도
  • ㅇㅇㅁㅁ 2017.11.20 03:10 (*.122.40.81)
    의인(남돕다가 사망하거나 다친민간인) 통계바라
    남자가 95퍼센트고 그렇게
    20~30대여자들이 한남충이라고 하는 지네 동갑남자들이 60퍼센트더라.. 직업은 학생이 제일 많고
    세상의 반이 여자일텐데 여자들은 왜 남 돕다가 다치는 사람이 없을까
    공감능력만 우수해서 그상황에서도 공감에만 빠져서 그런가..
    그리고 성폭행당한사람 구해줬더니 내뺏다는거
    여자들은 그상황이면 당황하고 경황없어 도망갈수 있죠 이런다
    그런데 남자들은 폭행 이런거 당한사람 도와주면 최소한 경찰올때까지 집까지도망은 안감 근처에 있던가 하지
  • 포풍간지 2017.11.20 10:10 (*.32.72.151)
    위기상황에서 대처의 차이.

    여자들같은 위급상황 발생시 상황모면이나 뇌정지같은 패닉에 빠지는거고

    예를 들자면 성폭행 현장에서 도움받고 그냥 모면하려고 도망가는것과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가 났는데도 악셀밟고 소리만 치는 블박영상과 같은.

    남자는 상황을 내가 위급한 상황이라면 피하겠지만 상대가 위급한 상황이라면

    같이 해결하려는 본능이 있는거 같다.

    잘생각해보니까 원시인류 사회에서 여자는 도망치면 남자만 있으면 아이를 낳을수 있잖아
    종족 번식에 의한 그런 본능이고

    남자의 같은경우는 자기가 속한 부족이 습격이나 위기상황시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역할로 인한
    dna에 새겨진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 ㄹㅇ 2017.11.20 07:50 (*.214.80.108)
    결국 여자들은 지들 변명,꾀에 지들이 손해봄.
    그나저나 저 페북글이나 이 글이나 여자댓글은 하나도 없는거보면, 여자들\ 불편한진실에 마주하면 회피하는 습성은 알아줘야한다.
  • ㄴㅇㅁ 2017.11.20 09:31 (*.87.200.154)
    해수욕장에서 뭐 먹다가 목 막힌 애기 살려줬는데 눈 한번 안맞추고 떠나버린 그 아줌마 생각나네
  • ㅇㅂㅇ 2017.11.20 09:42 (*.248.39.187)
    가족 지인 아니면 함부로 뭐 하려하지 맙시다
  • ㅂㅈㄷ 2017.11.20 10:33 (*.184.78.193)
    잘생기면 고소안당함
  • 1 2017.11.20 12:58 (*.170.30.130)
    사실 여자 속옷이나 수영복 같은 경우 다 벗길 필욘 없고 뒤에 끈만 푸는 정도만 해도 되지 않나?
    몸을 터치 하는거야 피할 수 없지만..
    그래도 고소가 무서워 나는 안하련다
  • 2017.11.20 13:17 (*.149.230.174)
    여자들은 할줄 모름. 민방위 훈련이라도 보내라....
  • ㅋㅋㅋㄷ2 2017.11.20 16:05 (*.10.197.220)
    쳐다만봐도 성추행인데 그걸 만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119 신고할때 사람이 쓰러 졌다고해라.......여자인지 남자인지
    알려주지말고.. 여자라고하면 여자구급대원 나온다....그냥 사람이라고 예기해 ㅋㅋ
    그럼 잼있는거 볼수도 있어 ㅋㅋㅋ 남자인지 여자인지 물어보면 그냥 남자같다고 말해...
    현장 도착하면 허둥대는 구급대원 볼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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