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jpg2.jpg3.jpg4.jpg5.jpg6.jpg7.jpg

  • 흐메 2017.11.19 22:53 (*.173.5.13)
    아씨 놀래게 날라가고 지랄이고
  • 붓싼 갈매기 2017.11.19 23:17 (*.75.47.168)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둣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며 오늘도 못잊어 네 이름 부르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 33 2017.11.19 23:46 (*.197.72.135)
    일베네
  • ㅇㅇ 2017.11.19 23:58 (*.21.111.106)
    미개한 새키
  • ㅇㅇ 2017.11.20 02:52 (*.40.203.169)
    살앗노? 이거 일베충아닙니까? ㅉㅉ 방송에서 일베말투를 쓰다니
  • ㅇㅇ 2017.11.20 03:30 (*.223.37.93)
    -노 나오면 자주 다는 댓글이지만..
    원래 ~노 는 ~했네 정도의 뉘앙스로도 자주 쓰여
    의문문에만 쓰이는게 아님
    원래 사투리가 경남 경북 다르고
    동네마다도 조금씩 다르니까 크게 상관없긴 한데
    ~노는 무조건 서술형 답을 요구하는 의문문(ex 뭐했노?)에만 쓰인다는 잘못된상식이 퍼진거같아서
  • ㅁㄹㄴ 2017.11.20 11:54 (*.197.47.122)
    잘못된 상식이 아니지. 문법적으로는 그게 맞는거지.

    구어적으로 의문문이 아닌데 간혹 ~노를 붙여서 쓰는거지, 따지고 보면 완전히 틀린 문법인데.
  • 촌놈 2017.11.20 21:03 (*.36.157.236)
    의문문으로만 안썼어 이양반아
  • 어쩔수없어 2017.11.20 08:46 (*.84.169.107)
    ~노는 의문문보다는 그냥 아무 데나 짧게 끝나는 대사에서 다 쓰임... 뭐했노, 밥먹었노, 망했노, .x됐노 등등. 근데 조금만 문장이 길어져도 ~노 라고 안 씀.
  • 2017.11.20 10:14 (*.7.55.20)
    밥먹었노? 미친놈 ㅋㅋ 밥먹었나 밥묵읐나 다 빙신아
  • 2017.11.20 10:14 (*.7.55.20)
    왜 혼자 먹었노 이럴때 쓰이지
  • ㄴㅁㄹ 2017.11.20 11:52 (*.197.47.122)
    어쩔수없어// 이 색히 경상도 아니라는데 내 좃대가리를 건다
  • ? 2017.11.20 12:09 (*.208.126.54)
    경상도 사투리를 일베로 배웠냐?
  • ㅇㅇ 2017.11.20 10:39 (*.140.182.180)
    밥뭇나? 겠지 ㅡㅡ
  • 노노노 2017.11.20 11:57 (*.45.251.161)
    밥뭇나 뭐뭇노
  • ㅉㅉㅉ 2017.11.20 12:23 (*.62.178.225)
    대명사가 포함된 질문:고 노
    뭐하노? 어디고?

    대명사가 불포함된 질문:가 나
    그거 아니가? 밥뭈나?
  • ㄱㅇ 2017.11.20 14:06 (*.99.111.227)
    영어에서의 의문문이랑 비슷함.

    예/아니오로 대답이 가능한 질문은
    "나"
    밥먹었나? / 잤나?/ 가나?

    예/아니오로 대답이 불가능한 질문은
    "노?
    뭐 먹었노? / 누구랑 잤노? / 어디 가노?

    저 방송의 자막은
    자막 넣은 사람이 일베인지 사투리를 잘 모르는 서울사람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잘못 된거임.
    정황상 저 상황은 사투리로
    "살았네" "살았나?"로 밖에 쓰일 수 없음.


    "~노"란 말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시점에서
    "~노"란 말을 어법에 맞지 않게 굳이 자막에 넣을걸 보면 일베충인것에 무게가 더 실리긴 하지만..
    ---------------------
    일베 버러지들때문에
    사투리도 눈치봐가면서 써야함 ㅡㅡ
  • 토박이 2017.11.20 18:05 (*.125.253.10)
    뭔 개소리고 내가 경상도 토박인데 질문 형으로 뭐했노? 이런 사투리를 쓰긴 하지만,

    혼자서 혼잣 말 할때 ~ 노 라고 많이 쓴데 ㅄ 조 옷도 모르는 색 히야.

    예를 들어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다. -> 뭐 암것도 없노...

    게임을 하다가 캐릭터가 죽었다 -> 아씨 죽었노..ㅅㅂ

    이런식으로 혼잣말 할때나 중얼 중얼 거릴때는 ~노 로 많이 끝난다.

    일베충들이 노무현 비하 하려고 쓴건 있지만 알려면 제대로 알고 까라

    너 같이 조옷도 모르는 색히들때문에 분란이 일어나는게 한두번이가
  • 2017.11.20 22:19 (*.87.40.18)
    아재요 경상도도 대구고 부산이고 경북이고 경남이고 다 다릅니더
  • .. 2017.11.21 02:47 (*.225.60.154)
    진짜 ㄱㅇ이 설명한 대로 말하고 있으면서 뭐라는 건지 ㅉㅉㅉㅉ
    "뭐" 암 것도 없노 ----> 예 아니오 대답 불가
    아씨 ("와") 죽었노 ㅅㅂ ------> 예 아니오 대답 불가
    암 것도 읍나 ------> 예 아니오 가능
    아씨 죽읐나 ------> 예 아니오 가능

    바보네.
  • 정저지와 2017.11.21 03:59 (*.226.206.3)
    우물 안 개구리네
    갈매기가 부산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009 어머님의 통수 30 new 2017.12.11
5008 한샘 사건 카톡 대화가 연인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59 new 2017.12.11
5007 인형 탈을 쓰고 거리를 떠도는 꿀벌이 21 new 2017.12.11
5006 빚 갚는 비결 31 new 2017.12.11
5005 유흥업소에 둘러싸인 통학로 18 new 2017.12.11
5004 우동 먹고 감동 15 new 2017.12.11
5003 베트남전 참전 군인 이야기 11 new 2017.12.11
5002 충청도 말이 느린 이유? 26 new 2017.12.11
5001 월급 400만원 남편의 눈물 45 new 2017.12.11
5000 도로 위의 지배자 18 new 2017.12.11
4999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포츠 가족 9 new 2017.12.11
4998 장영실과 세종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 24 new 2017.12.11
4997 고양이 같은 제니 9 new 2017.12.11
4996 고기의 참맛 21 new 2017.12.11
4995 정부의 외국어 남용 20 new 2017.12.11
4994 웃는 얼굴 때문에 미국에서 고생했다는 서민정 21 new 2017.12.11
4993 결국 방값 내린 평창 숙박업소들 35 new 2017.12.11
4992 세대 차이 느끼는 소진옹 12 new 2017.12.11
4991 사내 성추행 피해자가 오히려 따돌림 당하는 현실 17 new 2017.12.11
4990 성화봉송 거절한 파괴왕 9 new 2017.12.11
4989 비트코인 단톡방 12 new 2017.12.11
4988 시연이의 과욕 3 new 2017.12.11
4987 천재 의사의 그날 6 new 2017.12.11
4986 턴하는 조보린 4 new 2017.12.11
4985 앞으로 컵라면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는 이유 33 new 2017.12.11
4984 미주 사랑 3 new 2017.12.11
4983 게임 여성 캐릭터 변천사 10 new 2017.12.11
4982 흰청 지효 7 new 2017.12.11
4981 사실로 드러난 음모론 5 new 2017.12.11
4980 스웨덴 멕시코 해볼만한 그저 그런 팀? 4 new 2017.12.11
4979 촉이 온 구구단 미미 10 new 2017.12.11
4978 높이뛰기 역사를 바꾼 배면뛰기 14 new 2017.12.11
4977 춥게 입고 온 팬을 혼내는 로제 5 new 2017.12.11
4976 전세계 노래 저작권 순위 11 new 2017.12.11
4975 딸이 실험기구 세척했다고 논문공동저자 등록 11 new 2017.12.11
4974 치명적인 강미나 10 new 2017.12.11
4973 최저임금 요구하면 생기는 일 24 new 2017.12.11
4972 운동 중독 수준이라는 여자 아이돌 13 new 2017.12.11
4971 군대에서 더 우울한 순간은? 27 new 2017.12.11
4970 신비의 옆모습 6 new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