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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애자 2017.11.19 22:51 (*.63.56.18)
    수법이지 뭐
  • 2017.11.19 22:52 (*.33.165.77)
    결혼한 병필형님들!

    교제가 오래되다보니.. 이게 사랑인지 정인지 의리인지 구분이 안가네요ㅠㅠ

    설레는 마음도 없고.. 이런상태에서 결혼이 의미가 있을까요?

    설레지만 않을뿐이지 만남에 큰문제는 없습니다..

    그냥 결혼생각만 하면 답답해서ㅠㅠ

    여자친구의 직업 학벌은 좋습니다..
  • 유부 7년차 2017.11.19 23:06 (*.31.112.69)
    속궁합이 괜찮으면 결혼해라

    어짜피 도파민이 분비되는 사랑의 유효기간 3년이고
    더 지속되는 경우는
    -여자가 너를 mind fuck 하는경우,
    -여자가 죽을병에 걸린 경우 말곤 없다.

    애 키우고 하면서 티격태격 하겠지만, 직업 좋으면,
    돈잘벌어오고 하면 싸울 거리가 적어진다.
    거기에 서로 셋스 하는데 거부감이 있거나
    딴데서 풀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아니면 관계가 잘 지속되는듯?
  • Na7 2017.11.20 10:45 (*.212.138.165)
    마인드 퍽이 맞지.. 그걸 당하면서도 그게 설레임이라고 착각하니까 밑에 놈들 결혼하자 마자 관뚜껑 닫고 나오고 닫고 나오고 반복하다 죽지.. 어휴
  • 거스 2017.11.19 23:24 (*.230.213.31)
    그런 생각이 이미 들었다면 결혼은 아니라고봄
    진짜 결혼할 사람이라면 고민 따윈 하지 않게되더라
    나도 6년 사귄 여자랑 헤어지고나서 지금 아내와 일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인연은 따로 있구나 싶더라 결혼 8년차
    전 여친이랑 안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가끔 한다
    의리로 결혼했다가는 망한다
    서서히 멀어지던가 사소한 다툼으로 끝날것 같은 예감이 든다
  • 2017.11.19 23:54 (*.33.165.77)
    이게.. 나중에 애키울때 생각하면

    여친의 지적수준이나 학벌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더욱이 헤어지면 지금 여친보다 더좋은 여자를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평생 후회로 남을까 싶기도 해서 무섭네..
  • ㅇㅇ 2017.11.20 01:24 (*.217.87.185)
    구글에 보트릭스 쳐보세요
  • ㅇㅇ 2017.11.20 04:40 (*.39.1.56)
    이 여자가 나에게 없어지면 안될거 같으면 결혼 반드시 하십시오.
  • 2017.11.20 08:42 (*.62.179.247)
    나도 그런생각 오래했었다 결국 헤어졌고 그런 고민하는거 자체가 이미 끝난거다 시간만 낭비하는 중이야
  • Na7 2017.11.20 10:43 (*.212.138.165)
    위에 놈들 진짜... 참 이상한 조언한다.

    오랫동안 만났고 별 트러블 없으니까 크게 설레임이 없는게 당연한거지.

    여자 성격 장애 크게 없고 무난하게 갈 거 같으면 결혼해라. 결혼해서 묵직하게 끝까지 가는 게 좋지. 설레임 당창 병 걸리고 혼자 의부증 걸려서 쌩쑈하고 다른 사람 다 피곤하게 하는 것보다...

    둘이 오랜 시간 만났고 안정되고 크게 여자 쪽 성격이나 가족 문제 많이 없으면 결혼해라.

    제일 한심한 게 "그런 생각 들었으면.. 안하는 게 맞다"라는 소린데. 저런 한심한 조언 듣지마라. 사람이 중대사를 앞두고 당연히 여러 생각할 수 있는건데.. 그거 가지고 태클 거네.
  • 개똥철학 2017.11.20 11:09 (*.200.99.73)
    저도 전여친과 결혼 생각을 하면 왠지모를 부담감이 있었는데 지금 와이프와의 결혼은 망설힘이 없었고 오히려 너무 감사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전여친과 결혼했다면 참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내랑 참 잘 맞고 내 마음이 컸던 사람과 결혼해도 갈등과 싸움을 피할수 없는게 결혼인데 내 마음에 설레임도 없는 사람과의 결혼은 ... 꽤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결국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내 경험만이 정답이 아닐테고 아주 오래 연애하고도 결혼해서 잘 사는사람도 있고 사랑이 있다가 식을수 있다면 식었다가 다시 뜨거워질 수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 무위 2017.11.20 11:44 (*.198.99.53)
    애 낳을 생각이라면 배우자의 가치관이나 희생도 공여, 기여도를 파악해서 선택해라.
    사랑도 의리도 좋은데 초장기적으로 본다면 엄마의 역할 중 아빠가 대체 불가능한 항목도 있는거다.
    그리고 여기에 이런 질문 올린거라면 너도 뭔가 탈출의 이유나 당위성이 필요해서 올린거 아닌가?
    답이 정해져있다면 그렇게 해 ...
    인생에 정답이 어딧나 . 너 뜻대로 하고 싶은대로 판단하길
  • Na7 2017.11.20 12:14 (*.212.138.165)
    good write
  • ㅇㅇ 2017.11.20 11:59 (*.39.139.174)
    의리 + 섹.스 + 밥줌 + 청소해줌 + 빨래해줌 + 애키워줌 + 대화상대 = 먹고살게해줌
  • ㅇㅇ 2017.11.20 12:15 (*.117.75.128)
    원래 사랑만으로 사는거 아니에요, 정도 있어야하고 의리도 있어야합니다.
    제 생각엔 사랑보다 연인간에 의리가 제일 중요.
  • 불꽃사랑 2017.11.20 12:23 (*.8.167.122)
    사귄지 2년안에 결혼하는걸 추천함
    사랑은 불꽃이라고 생각함.
    약간의 불씨라도 남아있으면 언제 다시 활활 타오를 날도 있으나
    완전히 꺼지면 다시 활활 탈 확률은 없음.
    경험담이고. 물론 개인 사견임.
    판단은 본인이~
    불꽃이 꺼진거 같네요.
  • 구토 2017.11.20 12:38 (*.15.137.63)
    결혼5년차 애둘
    속궁합.. 정말 지루가 조오루가 되는 신기한 여자와 1년 연애하다가 결혼직전 파혼하고 지금 여자와 결혼생활 해보니
    ㅅㅅ(설레임?)만으로 결혼생활은 결정하면 안되는듯 합니다 설레는 마음따위보다 서로간의 부모님의 상태, 경제 상태, 자라온 가정환경, 본인들의 마인드 등등
    그런것들이 결혼 생활엔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아마 신기한 여자와 결혼했으면 1년도 안되 이혼했을꺼라 장담합니다.
    애를 키우는거에도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많이 싸웁니다.
    결혼은 현실이에요 개인 생활따위 없습니다.
    그리고 직업 학벌 좋다고 하셨는데 출산,육아 휴가에 관대한 곳이 좋은 직장입니다.
    주변을 봐도 애들은 결국 엄마의 손에 많이 좌지우지 되는듯 해요 (개인적 사견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결혼 자체가 답답하다면 안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에 대한 답답함이 아닙니다. 결혼 자체에 대한 답답함입니다.

    이여자와 함께 살고 내 아이들을 갖고싶고 가정생활을 해야 한다고 확고한 의지가 있으시다면 하세요
    개인 취미 및 활동따윈 다 포기하셔야하는 각오와 함께 말입니다.

    또 한명이 지옥의 구렁텅이가 들어오시는게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 ㅁㅁ 2017.11.19 23:01 (*.229.217.140)
    얼완이긴하지만

    저렇게 흘리는건 레벨1수준 아닌가???

    근데 얼굴이 되니까 먹히는거고

    나같은 놈이하면 그냥 헛수작인거고...
  • 히히84 2017.11.20 12:14 (*.54.70.101)
    응 제일 간단한게 잘먹혀 물론 나정도가 하면 잘 넘어오고^^
  • . 2017.11.19 23:02 (*.7.248.53)
    한 떡밥 하루에 10번 던지는 거지 그중에 하나만 물어도 개이득이니까.
  • 2017.11.19 23:10 (*.174.226.147)
    김희철 이미지 관리 너무 심해서 토할거같어.
    같은팀 멤버들이나 저렇게 여자 개스트들 나와서 여자 밝힌다고 말해도
    절대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끝까지 부정함. 방송에선 어린설리 챙겨주던 마음착한 오빠 역할 죽을때까지 하고 싶은듯
  • 8 2017.11.19 23:33 (*.62.169.241)
    너 댓글이 개토나옴

    ㅋㅋㅋㅋㅋ방송보고 이런 소리하고 다니는 애들은

    사회생활할때도 개소리 뒤에서 막 하고 다니겠지??

    후.. 개소름
  • 나루토 2017.11.20 00:11 (*.101.27.124)
    방송 나와서 자기는 여자 밝힌다고 떠벌리는 연예인도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qew 2017.11.20 00:26 (*.118.171.49)
    게이 소문 돌았던 연예인들은 농담조로 그런 말 하기는 함ㅋㅋ
  • 레알 2017.11.20 00:30 (*.121.170.23)
    어휴 못난새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ㅁㄴㄴ 2017.11.20 00:44 (*.216.145.68)
    김희철이 선을 막 넘었으면 지금처럼 여자사람친구들이 많이 있을리가..
    열폭 좀 그만해라
  • .... 2017.11.20 10:52 (*.248.114.53)
    와씨... 댓글에서 찐따력 폭발하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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