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배틀그라운드 2017.11.22 00:39 (*.166.234.30)
    아그야 우덜 나와바리에서 그라믄 쓰냐
  • ㅇㅇ 2017.11.22 00:43 (*.248.203.10)
    진짜 사이다네
  • 2222 2017.11.22 00:49 (*.7.14.107)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성과에 눈이 먼 경찰들 때문에 애꿎은 피해자둘이 분명히 있었을거야
    당연히 저렇게 강압적인 수사를 집중적으로 펼치면 좋은 성과가 나오겠지만, 그에 따른 반작용도 어마어마 하겠지
    뭐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 2017.11.22 00:56 (*.167.142.109)
    있기야 하겠지만 후진국은 폭력이 항상 답인데 이걸 공권력으로 뒤집으니 법대로라는 말이 그 뒤에 자리잡았지 노태우 최고의 업적
  • 1v2c 2017.11.22 01:25 (*.172.208.39)
    삼청교육대 찬성하시는 분 한분 추가
  • 억새 2017.11.22 07:48 (*.218.159.107)
    이게 사이다라는거랑 삼청교육대 찬성이랑 이콜싸인을 놓는다?? 너무 갔다 야
  • . 2017.11.22 00:49 (*.248.170.92)
    영삼이형이 IMF로 나라 말아먹긴 했지만
    캐릭터 자체는 줜나 매력적이긴 하지.
  • ㅂㅈ 2017.11.22 00:54 (*.197.139.250)
    ys가 imf 전까지만 보면 정말 지지율 높았던게 이해가 간다
  • ㅇㅇ 2017.11.22 08:52 (*.70.58.241)
    유일무이 90%대 지지율
  • 리비에라 2017.11.22 01:09 (*.214.143.201)
    성격이 워낙에 불 같았지.
    좋게 말하면 시원 시원했고.
    이에 비해 노무현은 너무 점잖았고, 명바귀는 쥐새끼 그 자체.
    공주년은... 그냥 바보...
  • 2017.11.22 01:29 (*.29.122.218)
    노무현이 점잖았다니
    김영삼이랑 방식이 다를뿐
    노무현도 불같았다고 보는데
    자기가 옳다고 믿는 신념에는 싸움꾼기질을 갖고 싸웠음
  • 상하로 2017.11.22 07:53 (*.218.159.107)
    어떤면에서는 점잖았다 글쎄 점잖았다기보다는 최대한 권위주의를 탈피하려고 했지 자기 뜻 관철하는데 있어서는 타협 잘 안한 점도 분명히 있었다고 본다 영삼이형이랑 둘이는 역대 대통령중 그래도 괜찬았었다
  • ㅇㅇ 2017.11.22 09:14 (*.93.31.115)
    괜찮긴 ㅉㅉ
  • ㅁㄴㅇ 2017.11.22 07:59 (*.82.154.233)
    그래도 YS의 무대뽀는 레벨이 다르지 ㅋㅋ
  • ㅇㅂㅇ 2017.11.22 13:23 (*.248.39.187)
    대통령 달고는 많이 억누르는 편이여서
  • 1111 2017.11.22 01:17 (*.248.139.176)
    하나회 폭파!
    명의도용 금융 폭파!
    전두환 폭파!
    노태우 폭파!
    조선총독부 폭파!
  • 123 2017.11.22 14:09 (*.173.102.208)
    일제 잔재 처리는 정말잘했음.

    Imf말고는 깔게 없음
  • ㅇㅇ 2017.11.22 01:19 (*.75.47.168)
    영삼이형 같은 결단력도 필요하다
  • 1 2017.11.22 01:25 (*.211.76.159)
    imf는 어떤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피할 수 없었던 숙명이었음
    imf만 없었다면 평가가 참 괜찮았을 대통령임
  • 뉴질랜더 아재 2017.11.22 07:27 (*.62.172.139)
    내생각도 그래
    쌓여온 염증이 그때 터진거지

    나도 멋모르고 한창 데모할땐데 지나 생각해보면
    잘한거 많지
  • ㅁㅁㄴㄴ 2017.11.22 10:08 (*.216.145.68)
    피할수는 없었는데 대처가 미흡했던건 사실임
  • 11111 2017.11.22 11:42 (*.138.180.250)
    Imf까지 가기 전에 막을 수도 있었어. 외국에 전부 헐값에 팔지 않고 체계적으로 갚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뭐 구조조정이야 피할수 없는 수순이엇지만 국부가 다량 유출되는 사태는 막을 수 있었지. 그거랑 바꾼게 바로 정권 교체.

    김대중이 민주주의 운동한건 높게 치지만 imf 이전에 여야 합의 걷어 찬거랑 북한 먹여살려준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때 북한이랑 좀더 딜을 했어야하는데.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7.11.22 17:13 (*.223.11.68)
    지금와서 지금의 기준으로 옳은지 그른건지 판단하면 안된다고 봐요. 그때의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 판단을 하게 된 원인과 다른 외부조건 등을 보아야만 제대로 된 분석이죠. 지금의 기준으로는 님이 말한것대로 하는게 최상의 선택일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환경속에서는 YS가 최선의 선택을 택한것일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네요. 물론 미흡하다고는 하나 정권의 붕괴나 나라재정의 부도 등 사회성적인 문제를 만들지 않은것을 보면 잘한 판단일 수도 있네요.
  • 오류하 2017.11.22 18:36 (*.179.240.14)
    최선의 선택은 무슨. 하다못해 imf구제금융만 검색해봐도 영삼이 잘못이라고 떡하니 나오는데.
  • 123 2017.11.22 01:25 (*.140.34.14)
    결론적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무능하고 게으른 경찰을 까야만 시민이 편하다는거군요.
  • 흠냐 2017.11.22 01:26 (*.140.170.144)
    시민형 정말 용감하고 멋지네
  • 234234 2017.11.22 01:54 (*.229.158.70)
    IMF는 이미 박정희때부터 누적된 부실이 김영삼때 터졌다고 봐야됨
    IMF를 김영삼 한명의 잘못으로 씌우는거보면 분명 나중에 국민연금고갈되면 분명 그당시 대통령잘못이라고 할게 뻔하다
  • 그렇지 2017.11.22 04:22 (*.170.119.174)
    03은 하나회, 금융실명제 등등 공이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imf터질 때 대통령이란 것 때문에 저평가 되고 있지.(당시 잘못이 전 정권보다 큰 것도 아니고, 분야의 전문가에게 맡기는 스타일이 화를 부르긴 했어도.)
    적페청산과 통합정부를 실현할 뻔한 현재까진 유일한 대통령이라고 본다. 측근 정치 안하고 적대세력도 필요하면 등용했었고... 진짜 큰 잘못을 하나 뽑자면 소통령인데.. 이게 좀 컸어. 그럼에도 공이 더 많다고 본다. 박통에게 공과 과를 얘기하는 건 무게차이를 염두에 두지 않은 거라면 ys는 좀 다르지.
  • ㅂㅂㅂ 2017.11.22 06:09 (*.168.243.51)
    그러다 조선시대까지 올라가겠소
  • `` 2017.11.22 02:04 (*.251.224.172)
    말이 좋아 지방 자치지
    아랫지방 내려가보면 답이 안나온다
    사람들 생각도 70년대 수준이고
    서로 형님동생 하면 안되는 것들이 서로 형님동생 하면서 지낸다
  • ㅣㅣ 2017.11.22 03:45 (*.7.55.208)
    그래서 윗지방은 503뽑았나요?ᆢ
  • 우엑 2017.11.22 06:40 (*.148.98.248)
    503을 윗지방이 뽑았다고? 너같은 대가리빠가가 있어서 뽑힌거야 병12신아
  • ㅇㅇ 2017.11.22 12:43 (*.70.54.33)
    수도권에 닭년 지지율 몇프로냐?ㅋㅋㅋㅋㅋ
    영남 멍청이들 뿐만이 아니라 수도권 거지새끼들도 닭년 당선되는데 큰몫 했구만 무슨 ㅋㅋㅋㅋㅋ
  • ㅇㅇ 2017.11.22 08:28 (*.39.241.65)
    아침부터 존나 빡대가리 등장하네
  • ㅁㄴㅇ 2017.11.22 02:13 (*.92.4.68)
    김대중이 조폭 양지로 다 끌어내서 아주 개판됐지. 노무현이랑 문재인이가 국민들을 도박에 밀어넣고
  • 유어머제스티 2017.11.22 02:48 (*.217.211.137)
    너같은 ㅄ이 나오길 고대하고 있었어
  • 그네정희꺼져 2017.11.22 07:00 (*.223.23.8)
    야이 바퀴벌레새퀴야 니네 본가 일베자료라도 괜찮으니 자료좀 가져와봐라
  • ㅁㄴㅇ 2017.11.22 08:50 (*.156.181.125)
    그당시에 나온 조폭영화가 몇개냐? 조폭미화 쩔었지
  • ㅇㅇ? 2017.11.22 09:47 (*.197.126.56)
    여기가 북한이야 ?
    매체를 대통령이 통제해?
  • 알허라ㅓ 2017.11.22 11:37 (*.37.160.130)
    그때 일본 대중문화 개방했으니 친일파고 인터넷 인프라 구축했으니 게임폐인 양산에 일조한 거네?ㅋㅋㅋㅋㅋ
    일베 본진에서도 털릴 개소리를 쪽팔리는지도 모르고 하네
  • 2017.11.22 11:59 (*.155.189.203)
    지금 배틀그라운드 유행하는 건 다 문재인 덕분이냐??ㅋㅋㅋㅋㅋ

    개소리도 참신하지 못하네
  • ㅇㅇ 2017.11.22 12:12 (*.163.228.76)
    맞는데?
  • ㅇㅇ 2017.11.22 03:07 (*.217.87.185)
    으응 목포
  • 냐벙 2017.11.22 04:32 (*.13.84.2)
    조폭 한명의 인권보단(명백한 잘못이 법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조폭에게 고통받는 수백명의 인권이 더 소중하다

    애초에 경찰권에 의한 억울한 탄압이 싫었으면 조폭이 되지 말았어야지

    *** 고로 전두환의 삼청교육대는 옳다 (시대상 반영)
  • 12345 2017.11.22 06:10 (*.33.165.183)
    섬노예들도 좀 처리 안될까요. 너무 불쌍하던데
  • 아놔홀 2017.11.22 06:25 (*.7.53.180)
    남에게 해만끼치는 조폭 나부랭이들 미화시키는 영화 그만좀 만들어라 소재가 없으면 연구를 해라 조폭영화 기획하는 병슨같은 감독들좀 퇴출시켜라 니네가 적폐야
  • ㅅㄷ 2017.11.22 07:24 (*.36.144.104)
    근데 03이는 왜 김기춘이 같은 새뀌를 옆에 두었죠?
  • ㅂㅈㄷㄱ 2017.11.22 12:19 (*.33.25.14)
    우병우처럼 일은 잘했나보지 뭐
    글고 03형은 503처럼 조종당할 급은 아니라서 별 상관 없었을듯
  • 2017.11.22 07:27 (*.53.255.167)
    영삼이라 가능한 일 ㅋ
    진짜 아이엠에프만 아녔어도
  • 2017.11.22 08:03 (*.70.47.215)
    목포면 일상이지 ㅋㅋ조폭과 위정자들의 공생관계 ㅋㅋ 마음먹으면 다 검거가능할 수 있는데 왜 안했겠어
  • ㅇㅇ 2017.11.22 08:58 (*.157.44.33)
    영삼이 아재때가 제일 사람사는거같았다. 아이엠에프를 겪었어도 스스로 금모으기운동을 펼칠만큼
    국민들이 나라를 생각하는마음이 대단했지
    지금 과연 나라를위해서 무엇을위해서 누구를위해서 희생할수있는 국민이 과연 몇이나되겠냐...
  • ㅇㅂㅇ 2017.11.22 13:24 (*.248.39.187)
    데이고 데이고 데일만큼 데여서 국가에 대한 신뢰도 바닥
  • ㄷㄷㄷ 2017.11.22 09:13 (*.39.130.3)
    인간 쓰레기 조폭과 한국의 공산화를 갈구하는 벌레들은 장개석처럼 모조리 태평양 바다에 쳐넣어야 한다.
  • ㅇㅇ 2017.11.22 09:57 (*.106.108.49)
    어휴 전라도 쓰레기새끼들ㅋㅋㅋ
  • 2017.11.22 11:40 (*.37.160.130)
    목포 조폭 앞에서 똑같이 함 씨부려봐ㅋㅋㅋ
  • 00 2017.11.22 15:02 (*.32.67.75)
    병신
  • 2017.11.22 20:25 (*.70.47.215)
    병신ㅋㅋㅋㅋ 목포노예자랑이냐 ㅋㅋ조폭부심?ㅋㅋㅋ
  • 00 2017.11.22 12:51 (*.231.18.254)
    성수에 IMF 참 시기가.....
  • 글쓴이 2017.11.22 18:41 (*.65.173.50)
    역시 전라도 조폭 폭도 전문
  • ㄴㅇㄹ 2017.11.22 21:02 (*.30.92.44)
    그래 쉬벌 깡패새끼들 쳐 때려잡아 넣는다고
    누가 뭐라하냐

    이런건 좀 팍팍해라
  • 123 2017.11.22 22:35 (*.129.203.54)
    시원하네 ㅋㅋ
  • 1 2017.11.23 15:19 (*.170.30.130)
    한편의 영화 같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49 아프리카 대륙의 거대함 31 2017.11.22
2648 가슴 안 작아지고 살 빼는 방법 11 2017.11.22
2647 급 나이들어 보이는 서현 12 2017.11.22
2646 견디기 힘든 이국종 교수 70 2017.11.22
2645 쯔위 롱패딩 패션 20 2017.11.22
2644 가짜사나이 팩트 폭력 23 2017.11.22
2643 경리의 미들킥 8 2017.11.22
2642 세월호 참사 이틀 뒤 성형시술 31 2017.11.22
2641 광대 소멸한 김소현 9 2017.11.22
2640 호주 워마드 합성 아니었다 48 2017.11.22
2639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이건 못참아 11 2017.11.22
2638 롯데 종특 15 2017.11.22
2637 섹시한 척하는 윤보미 11 2017.11.22
2636 IMF 이후 30대 그룹 순위 변화 22 2017.11.22
2635 저스틴 비버가 예쁘다고 사진 올려서 스타된 여자 5 2017.11.22
2634 정치의 종교화 31 2017.11.22
2633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네요 43 2017.11.22
2632 트레이닝복 예슬이 9 2017.11.22
2631 다시 시작된 중국의 사드 보복 20 2017.11.22
2630 성진국의 풀발드림팀 8 2017.11.22
2629 애 거저 낳았다는 남편 29 2017.11.22
2628 추신수의 저택 21 2017.11.22
2627 남녀호모 모두 좋아하는 사진 8 2017.11.22
2626 서울시 인구밀도 높은 동과 낮은 동 27 2017.11.22
2625 한국 대표의 골반 20 2017.11.22
2624 람보르기니에서 내리는 남자 14 2017.11.22
2623 73세 회장과 29살 여비서 54 2017.11.22
2622 퍼그 4총사 강제 육아 12 2017.11.22
2621 비정상회담 전현무 도플갱어 편 19 2017.11.22
2620 지진 당시 직원의 손님 보호 36 2017.11.22
» 한명의 시민이 목포 전체 조폭 싹쓸이 한 사건 62 2017.11.22
2618 인간은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가? 17 2017.11.22
2617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버 26 2017.11.22
2616 수끼리는 없다 17 2017.11.22
2615 요즘 고등학교 풍경 67 2017.11.22
2614 삼성전자 희귀병 사망 54명 29 2017.11.22
2613 믹스나인 vs 더유닛 숙소의 차이 19 2017.11.22
2612 치열한 머리 싸움 14 2017.11.22
2611 지수 VS 아이린 37 2017.11.22
2610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33 2017.11.22
Board Pagination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