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7.11.23 10:22 (*.93.19.232)
    비흡연자는 비타민 스틱이라도 빨아야 할 판이군
  • 234 2017.11.23 19:50 (*.228.83.55)
    잼있는건 흡연자들은 담배안핀다고 뭐라안함..술주정뱅이들은 술안먹는다고하면 ㅈㄴ ㅈㄹ함..
  • ㅇㅇ 2017.11.23 10:22 (*.253.236.163)
    공통분모에 속하길 좋아하는 한국인의 특성상
    어쩔수없는 학연지연흡연 아니겠습니카?
  • ㅈㅍㅅ 2017.11.23 10:42 (*.19.43.239)
    업무상 그닥 중요한 일은 아닌데 말하기 좀 곤란한 이야기는 원래 저런식으로 해결하는거잖아.

    담배탐, 식사, 커피탐 등등 그중에서 담배가 젤 저렴하고 담백하지. 저런 탐할때 긴장이 풀리니까 이야기도 더 잘풀리는거. 담배안피면 다른거라도 해야지.
  • . 2017.11.23 14:01 (*.7.248.53)
    그러니까 그걸 왜 니들끼리해 이기적인 색햐.
    참고로 나도 15년 흡연자였음.
  • 1 2017.11.23 14:06 (*.71.51.90)
    딱딱한 업무 분위기에서는 못하는 소리를 회식자리와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게 꼰대들의 생각이지,
  • 1 2017.11.23 19:02 (*.134.114.54)
    술기운에 말한다 이말 처럼 ㅂ ㅅ 같은거 없다고 봄 그런말은 술기운으로도 하지마 ㅄ 들아
  • 강서똘 2017.11.23 10:50 (*.131.28.138)
    지들끼리 친목질인거죠 ㅎㅎㅎ
  • ㅇㅇ 2017.11.23 11:14 (*.196.49.34)
    망하는 조직 특징이기도 하지
  • 여름늑대 2017.11.23 11:36 (*.212.109.76)
    아니.. 그럼 같이 나가면 되잖아.
    나도 비흡연인데.. 늘 같이 다니거든.
    당연히 편한 공간에서 결정이 잘될 수도 있으니..
    따라 다녀야지. 당연!
  • 2017.11.23 12:03 (*.185.49.35)
    네, 잘~들었습니다
  • 777 2017.11.23 12:36 (*.39.137.5)
    ㅂㅅ 합리화 아 쩌네, 담배 쩐내나.
    그럼 모여서 회의는 뭐하러 하나?
  • ㅇㅇ 2017.11.23 12:37 (*.126.66.65)
    미쳤다고 담배연기 흡입하러 가냐
  • ㅇㅇ 2017.11.23 12:22 (*.151.2.226)
    ㅋㅋㅋ담배통신도 유명하죠 ㅋㅋ모든 정보공유가 이루어지늣 시간 ㅋ
  • 2017.11.23 13:48 (*.235.56.1)
    담배랑 술자리가 그런다는데 ..
    정작 중요한거는 자신이 빠진 자리에서 뭔가 결정이나는건
    자신이 무능하단 증거기도 한거지 뭐
  • wax 2017.11.23 14:03 (*.242.210.190)
    이 형 포인트가 좀 이상하네.
    매번 꼭 그런건 아니야
    특정 누군가가 없다고 해서 이야기가 술술 풀릴 때도 있지만,
    사실 흡연타임이 좀 더 까놓고 편하게 얘기하는 무드가 조성되서 그런게 제일 크다고 본다.
  • ㅋㅋ 2017.11.23 16:36 (*.223.18.169)
    네다음담배충
  • 무위 2017.11.23 14:10 (*.198.99.53)
    담배값좀 올려라 제발
  • 1 2017.11.23 14:13 (*.170.30.130)
    담배값 2만원 추천
  • ooOoo 2017.11.23 14:25 (*.242.182.38)
    담배 안피우는대요.. 저런 일 많죠... 언제 결정된거에요? 물어보면 저번에.. 아 너 없었구나.....
  • ㅇㅇ 2017.11.23 15:52 (*.82.255.109)
    진짜 너무 싫은데..
    담배피러가자 하면 나도 그냥 믹스커피 한잔 들고 같이 나간다
    담배냄새 너무 싫고 사람들 바닥에 침뱉고 꽁초 버리는 것도 싫은데
    어쩔 수가 없음
  • ㄴㄹㅇ 2017.11.23 17:56 (*.30.92.44)
    자유한국당 힘내서
    담배값 좀 다시 내려줘라
    제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62 힙합밀당녀 근황 14 2017.11.21
5261 힘이 장사인 예린 10 2017.11.28
5260 힐벗은 아영이 7 2017.12.08
5259 힐 벗은 설현 20 2017.12.05
5258 히틀러가 유일하게 무서워했던 사람 18 2017.11.13
5257 흰청 지효 10 2017.12.11
5256 희망을 신겨주는 남자 5 2017.11.09
5255 희대의 관종 28 2017.11.15
5254 흥이 넘치는 네덜란드 누나들 10 new 2017.12.13
» 흡연자 많은 조직 22 2017.11.23
5252 흡연의 폐해 33 2017.11.23
5251 흡연 사진 제보 19 2017.11.09
5250 흠뻑 젖은 퍼포먼스 6 2017.11.28
5249 흙수저 유로트럭 4 2017.12.05
5248 흔히 보지 못한 뒤태 8 2017.11.15
5247 흔한 직장 상사 25 2017.12.09
5246 흔한 주작 방송 33 2017.12.08
5245 흔한 85년생 비쥬얼 22 2017.11.27
5244 흔치 않은 초등학교 교복 16 2017.11.22
5243 흔드는 지효 17 2017.11.06
5242 흑형 인생 역전 26 2017.12.05
5241 흑인 인권운동가의 명언 6 2017.11.15
5240 흉기 흉기 인터넷에서 아무리 욕해봐야 36 2017.12.12
5239 휴지심으로 혼자서도 잘 놀아 14 2017.11.08
5238 휴지 드립에 빵 터진 여자 아이돌 8 2017.11.04
5237 휴대전화 변천사 17 2017.11.27
5236 휴게소 진입로 사고 91 2017.11.07
5235 휴가를 해외로 가는 이유 11 2017.12.08
5234 휴가 떠났다가 일복 터진 기자 3 2017.12.03
5233 휠체어용 자동차 9 2017.11.24
5232 훈훈한 친구 사이 18 2017.11.25
5231 훈훈한 여친 인증 릴레이ㅤㅤ 11 2017.12.12
5230 훈훈한 남서울대 이사장 15 2017.11.29
5229 훅 들어오는 미나의 푼수미 4 2017.12.09
5228 후지산을 지나가는 구름 22 2017.11.15
5227 후배들 인사 쿨하게 무시하는 엑소 카이 14 2017.12.08
5226 후레쉬맨 악당의 화보 5 2017.12.08
5225 효자 레전드 11 2017.11.05
5224 효연의 끝없는 변신 13 2017.12.05
5223 효연도 집 자랑 23 2017.12.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