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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2.07 01:31 (*.166.234.30)
    워셔액 소주 좋은 정보네
  • 2017.12.07 03:56 (*.29.122.218)
    환경을 생각한다면 식초물이 좋은듯
  • ㄱㅌ 2017.12.07 08:13 (*.220.129.183)
    환경을 생각한다면 걸어다니는게 좋을듯
  • This crab is perfect 2017.12.07 08:23 (*.7.51.33)
    걸어다니는걸 생각하면 환경이 좋을 듯
  • 2017.12.07 08:35 (*.223.34.115)
    능가 로꾸꺼
  • 1234 2017.12.07 10:30 (*.148.66.198)
    환경때문에 자살각
  • 인직 2017.12.07 12:25 (*.82.95.241)
    환경이 죽지마
  • 기모띠 2017.12.07 13:36 (*.111.28.125)
    환경이 스팀 청소기
  • 딸치광이 2017.12.07 14:51 (*.97.120.99)
    질경이 스님 청소기
  • 3 2017.12.07 17:09 (*.241.19.215)
    환경때믄이면 인간이 사라지는게 젤 효과적임
  • 2 2017.12.07 21:15 (*.149.29.157)
    인간때문에 환경이 효과적으로 사라짐
  • d 2017.12.07 01:32 (*.147.138.235)
    나는와이퍼를 싸구려쓰기때문에 그냥 워셔액 무한 분사 시키면서 와이퍼 돌림.. 잘녹음
  • 1만5천원짜리라도써라 2017.12.07 15:11 (*.36.159.133)
    존나무식한방법이네

    그럼 평소에도 앞에 깨끗하질 않자나
  • 마왕 2017.12.07 16:23 (*.183.27.221)
    꽁꽁 얼어 붙은 상태에서 워셔액 분사 누르면
    억지로 와이퍼가 움직이려 하다가 와이퍼 암이 작살 나는 경우도 있음...
    그냥 트렁크에 통에든 워셔액 가지고 다니다가 부어주고
    조금 기다리면 녹습니다. 워셔액이나 소주나...
    워셔액 싼거 사면 소주보다 쌈..
    에탄올 워셔액도 싼거는 소주보다 쌈
  • ㅇㅇ 2017.12.07 01:36 (*.138.13.70)
    한 5~10분정도 차 시동걸어놓으면 싹 녹던데..
    군대에서 운행나갈때 저거로 고생많이했지.. 그렌져인데 왤케 깡깡 얼어대는지 참
  • 2017.12.07 01:46 (*.129.221.204)
    오 별 운전병이였나보네
  • ㅇㅇㅇ 2017.12.07 01:58 (*.42.76.126)
    너는 더 신경써야 했겠다 그랜져ㅣ저 몰았으면

    두돈반이야 그냥 커버 벗기도

    시동 안걸리면 딸딸이나 존나 쳐서 걸고 나가고 그랬는데 ㅋㅋㅋ

    겨울엔 새벽마다 시동조 만들어서 차 시동 한번씩 걸러 다니고

    가서 시동걸어두고 뽀글이 해먹고 노가리 까다 들어오고

    나름 추억이네 ㅋㅋ
  • 운전병 2017.12.07 08:37 (*.38.10.148)
    으ㅋㅋㅋㅋ 생각난다 너무추으면 방전나서 점프 뛰러 많이 댕겼지
  • 1234 2017.12.07 09:27 (*.62.202.10)
    운전병 땡보들ㅋ
  • 아아후후 2017.12.07 01:52 (*.18.197.137)
    와 워셔액은 몰랐네 완전 꿀팁이다 ㅋㅋ
  • ㅇㅊ 2017.12.07 02:03 (*.101.45.87)
    편의점 워셔액은 얼던데...
  • 12 2017.12.07 09:36 (*.76.159.71)
    사계절용 적혀있는걸로 써보셈
  • 그럼 2017.12.07 13:08 (*.33.165.165)
    얼지 않는걸 원하면 부동액 추천
  • 점심약 2017.12.07 20:54 (*.170.69.215)
    진짜 부으면 어쩔려고.. 쓰레기새끼....
  • 수고 2017.12.07 02:12 (*.62.11.95)
    차몰고 가는도중 앞유리 하얘지면
    사다리꼴모양에 ~ ~ ~ 이거 키면 된다
  • 워셔액 조심 2017.12.07 03:03 (*.32.111.193)
    일반 워셔액의 경우 메탄올로 되어있기 때문에 뿌릴 때는 공조장치를 '내부순환' 모드로 놓고 하는게 좋음.

    공조장치를 '외부유입' 모드로 놓고 하면 메탄올 성분이 실내로 유입되므로 좋지 않음.

    조금 비싸더라도 에탄올 워셔액 사용을 추천함.
  • t 2017.12.07 09:04 (*.221.162.116)
    형아 요즘 누가 메탄올 워셔액 써
    에탄올 워셔액 쓰지
    카센터 서비스 싸구려 워셔액도 에탄올로 바뀐지 오래여
  • 원시인 2017.12.07 11:40 (*.39.145.129)
    요즘 메탄올 워셔액 구하기도 힘들다. 뭐래는거야 동굴살다
    나왔냐 ㅋㅋ
  • 2017.12.07 05:33 (*.7.248.53)
    카드로 유리에 기스가 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폰지로 돌에 기스내는 소리하시네 ㅋㅋㅋ 경도에대한 약간의 지식만 있어도 저런 개소리 못하실 텐데 .. 명장도 이젠갔구나 ㅋ 카드는 개뿔 커터칼로 그어도 기스 안남
  • 자동차 엔지니어 2017.12.07 06:14 (*.15.115.172)
    잔기스는 발생해. 물성만 영향이 있는게 아니라 온도조건 외력 등에 의해서 미세한 영향은 있음.
  • 2017.12.07 08:26 (*.38.22.180)
    ㅋㅋ 커터칼로 그으면 나요 형
  • 1234 2017.12.07 10:30 (*.148.66.198)
    단번에 안나겠지만 여러번해봐라 조금씩 조금씩..니 생명도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 ㄻㄴ 2017.12.07 11:38 (*.197.47.122)
    ㅇ// 까기 위해서 까는 댓글이네. 그렇게 살지마라
  • 물논 2017.12.07 13:29 (*.70.51.159)
    스펀지로 돌을 닦아도 무조건 기스난다. 유리에 묻어있는 먼지와 유리간에 마찰이 발생하잖아.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카드? 십창낼 일 있냐.
    쌩초보 찌끄레기가 명장 평가질하고 있네.
    차 유리는 커녕 방바닥 걸레질은 해 봤냐.
  • ㅇㅇ 2017.12.07 17:45 (*.156.15.70)
    하나는 알고 둘을 모르는구만 자네 껄껄

    자동차 유리는 특수 유리라 기스가 생긴다네

    순수 생유리야 기스가 안나지
  • 연금술사 2017.12.07 06:50 (*.203.0.97)
    물에 식초 섞었는데 기름막이 생긴다고?? 이거 완전 엉터리 아니냐
  • ㅇㅇ 2017.12.07 07:25 (*.88.56.44)
    오늘도 눈와서 아침에 시동거는데 완전 성에끼는거 진짜 급할때 곤란하던데...워셔액 뿌리니까 바로 얼어버리고 와이퍼로 닦으니까 더 심해져서
    개 난감했는데 그냥 뿌리고 좀 기다려야 되나요?
  • 2017.12.07 07:45 (*.189.141.58)
    요즘 에탄올 워셔액도 있어.
    화학성분 냄새 안나서 좋다는데
    뿌리면 술냄새가 나지.
  • 병필아재 2017.12.07 08:20 (*.4.187.61)
    내가 처음 성에 눈떴던 그때가 생각 나는군
  • ㅇㄹ 2017.12.07 08:23 (*.209.210.120)
    썰좀 풀어봐
  • 문외한 2017.12.07 09:18 (*.95.187.174)
    그렇게 그는 생각이 안났다고 한다...
  • 아우더 2017.12.07 08:23 (*.223.33.239)
    몇년전 명인한테 강의들었는데 기억나는것 2가지
    -브레이크오일 가격차이 없으니 dot4 권장
    -하부코팅 하려면 독일 부x뜨? 권장
  • 12 2017.12.07 08:55 (*.121.22.47)
    와 화투장으로 존내 긁었는데.... 다 망가졌겠구만
  • 123 2017.12.07 10:49 (*.140.34.14)
    어떤 인생을 살기에 아침에 출근할때 화투장을 들고 다니냐 ?
  • ㄹㅇ 빡대가리 2017.12.07 12:10 (*.199.41.8)
    성에 없애려고 챙긴거라는 생각은 못하냐
  • ㅁㄴㅇㅁ 2017.12.07 12:25 (*.142.34.66)
    화투장이 카드랑 다르게 모서리가 각져 있어서 긁어내기 쉽다.
    짧고 두꺼워서 휘지 않기도 하고.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 물논 2017.12.07 09:02 (*.162.119.206)
    에어컨까진 오바고(얼어죽을일있냐...) 그냥 창문열고 조금만 달리면 충분해.
  • 기본 2017.12.07 10:23 (*.132.245.102)
    에어컨 틀고 온도를 올려
  • ㅉㅎ 2017.12.07 11:31 (*.202.247.72)
    개소리야 ㅋㅋ
  • 2017.12.07 20:31 (*.87.40.18)
    뭐가 개소리지? 에어콘 버튼틀어서 냉매나오게 하고 히터로 틀면 성에도 금방녹고 앞유리 뿌옇게 되지도 않음
  • 공조시스템 전문가 2017.12.07 09:08 (*.208.104.51)
    외기로 히터 틀면 성에 절대 안생겨요.. 무슨 에어컨까지.. 에어컨은 이미 성에가 생긴 시점에서 빨리 성에 제거 하기 위해 쓰는 특단의 조치일뿐..
  • 구성에 2017.12.07 09:19 (*.95.187.174)
    외기가 외기순환모드? 말씀하시는 건가요... 항상 외기에 히터 트는데 어제 성에 엄청껴서 워셔액 뿌리면서 다녔는데..
  • 공조시스템 전문가 2017.12.07 09:25 (*.208.104.51)
    운행중에 생기는 성에는 내부에 생기는 건데, 워셔액은 왜 뿌리시나요?... 내부에 생기는 성에는 온도 습도 두가지 조건이 외부와 다를경우 생기게 됩니다. 둘중 하나만 외부와 같아도 성에는 안생겨요. 외기로 히터를 틀면 온도는 차량 내부와 외부가 다르지만, 습도가 같게 되어 내부에 성에는 안생깁니다.
  • 구성에 2017.12.07 09:38 (*.95.187.174)
    외기로 하면 내부에는 안 생기는데 제가 여쭤본건 본문에서처럼 외부에 생기는 성에라서... 운행중에는 해결할 방법이 없고 그나마 워셔액으로 하니 없어져서
  • t 2017.12.07 09:25 (*.221.162.116)
    이럴땐 원격시동이 편하긴 함
    원격시동시 성에 제거로하고 5분정도 있다내려가면
    어느정도 녹아 있어서 워셔 와이퍼 두세번 와리가리하면
    금방 제거 되더라
  • 독사 2017.12.07 10:16 (*.161.112.18)
    환경을 생각한다면...
  • t 2017.12.07 10:32 (*.221.162.116)
    급 죄스러워지네
  • ㅁㅁ 2017.12.07 11:19 (*.158.70.195)
    환경을 생각한다면 아파트에 지하주차장 뚫어야함
  • 독사 2017.12.07 11:20 (*.161.112.18)
    IQ 한 70은 넘냐? 당췌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 수가 없다.
  • 알리 2017.12.07 12:17 (*.62.222.88)
    한번 더 생각해봐라.. 지하주차장은 실외주차장보다 따뜻해서 차 유리가 얼어붙진 않을거잖아. 그럼 미리 시동걸어놓을 필요도 없지.
    존나 까고 싶어서 안달났나보네..
  • 독사 2017.12.07 12:42 (*.161.112.18)
    지하주차장 뚫어야함.이라는 표현이 안 와닿았어. 지하주차장으로 만들어야한다든지 지하주차장을 설치해야한다든지 알아먹기 쉬운 단어 많잖아?

    이미 오래 전부터 대부분 아파트 허가 조건이 지하주차장이야. 지상은 비상차량만 다니고 차는 다 지하로 넣으라고 요구를 하고 있지. 당연히 다 하고 있는 걸 저렇게 표현하니까 뭔소린가 했다. 어쨌든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이 낫다.는 것은 모든 면에서 동의함.
  • ㅇㄹㄷ 2017.12.07 12:03 (*.236.195.147)
    환경을 생각한다면 자동차를 타지말아야함. 배기가스 어쩔?ㅋ
  • 중병필 2017.12.07 10:25 (*.128.68.10)
    형님들 항상 눈팅만 하는 중병필입니다

    상당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여기 계신 분들은 워낙 전문가 분들이 많으셔서 도움을 좀 여쭙고자 합니다.

    아버님이 오토바이와 차량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내용을 간략히 말씀 드리면

    주택가 골목길이구요 아버지는 골목길로 들어가려고 우회전, 오토바이는 그 골목길을 나오면서 좌회전(일종의 역주행 상황)하다가

    부딪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분명히 제대로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오토바이를 쓰러트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그랬다고 합니다.

    보험사 불러서 사고처리 했는데, 나중에 어떻게 된건지 저희쪽 100프로 과실이라고 하면서 저희쪽 보험사에서 반협박을 하더랍니다.

    이거 그냥 빨리 처리하시라고 안하면 저쪽이 발목 접질렸다고 한의원 다닌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대인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라고 하면서

    80만원 정도에 대인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 자렇게 처리하면 안되는 거 였는데 참.. 이런 말 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아버님이 상황 판단 능력이 좀 안 좋으신 분입니다...

    여튼 일단 그 상황에서 나중에 또 보니 대물로 오토바이 수리비를 180여만원 청구했다고 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제가 일단 모두 스탑시키고 경찰에 신고부터 하라고 한 상태거든요

    아버님 말씀은 아무래도 저쪽 오토바이 운전자가 상습법인거 같다고 하면서 보험사도 다 한 통속 아니냐며 억을해 죽겠다고 하십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맞는것인지? 일단 경찰에 정식 사고 접수를 하고,

    금감원에 보험 사기 비슷한 행위로 신고도 하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미 저쪽으로 지급된 80만원여의 합의금도 다 물리고 처음부터 다시 사건 조사를 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ㅠ
  • 독사 2017.12.07 11:08 (*.161.112.18)
    졸라 길게 썼는데 esc가 눌리면서 내용 다 날라갔다.

    신고는 해 봐라. 혹시라는게 있으니까.
    (다만, 확신을 가지고 해라. 확신 없이 그저 찔러보기로 신고를 하다가 무고죄로 걸리지말고. 니가 확신이 있다면 무고죄 성립이 안되니까. 해도 된다.)

    아버지 기억이 조작될 수도 있다. 일부러 조작하는게 아니라. 사람이라는게 어떤 일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적게 상대의 잘못을 크게 기억에 남기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만 남는다.
    즉,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증거를 찾아라. 나중에 다투더라도 기억만으로는 이길 가능성이 없다.

    큰 도로에서 작은도로로 진입할 때, 보행자 또는 이륜차 등을 보호할 의무가 차량에게 있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100퍼였을테고.
    사고 당사자가 억울하다 여기면 기억은 계속 창조될거다.. 기억을 믿지 말고, 증거를 찾아라.
  • 버스떠나갔다 2017.12.07 11:10 (*.139.97.10)
    블박+CCTV+한문철아재...그러나 합의했다면 끝
  • 독사 2017.12.07 11:54 (*.161.112.18)
    한가지 더.

    신호대기중에 녹색등 켜지고 내 앞에 서너대 출발하는 동안 정지하고 있는데, 뒤에 정지해 있던 차가 갑자기 나를 박았다.
    (뒷차가 마음이 급했다고 사과를 하던데.... 어쨌든 박아봐야 시속 10km도 안됐겠지? 내 뒷범퍼 도색만 살짝 움직였던 자국은 남았더라. 즉, 큰 충격이 아니었고, 운전자인 내가 다쳤다고 보기 힘든 사고였다.)

    워낙 뜬금없는 사고였고, 작은 사고였지만 당시 판단이 안 서는 상황이고 사고낸 운전자가 빨리 가봐야 한다길래..... 보험 접수는 하고 가시라고 했다.
    몸 상태는 다음날 병원에 가서 체크하고, 차량 상태도 다음날 카센터를 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보험 접수번호를 받은 후에 말한대로 오전에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고 물리치료 받고 나서 카센터에 가서 범퍼를 갈아야 할지 말아도 될지 점검 받았다.

    엑스레이상 별 이상이 없었고 통증도 없었으므로 병원은 다시 가지 않았다. 그런데 상대 보험사에서 전화가 오더라.
    대인팀이라고 합의금을 주겠다더라. 난 그냥 별 이상도 없는데 합의금을 받는게 맞냐고 물었더니....... 최소 30만원이라고 바로 입금하겠다더라.. 꼭 받으셔야 한다고.
    그래서 받았다... 그리고 나서 대물팀 연락이 오더라. 차 상태 보러 오겠다고.
    와서 하는 말이 대인팀에서 받으신게 있으시니 대물로 10만원만 받으시라 하더라... 솔직히 대인 30받은건 기대도 안한 대만족의 처리였지만 대물이 그러니까 좀 기분이 나쁘더라.
    오전에 정비소에서 물었을 때, 당시 소형차를 타고 있었지만.. 범퍼가 껍데기만 교체되는 현대차가 아니어서...... 범퍼를 갈면 50이상 든다던데. 그냥 가서 갈테니까 처리하시라 했다... 그랬더니 부분 도색으로 하셔도 되겠지...... 어쩌구 협상하다가 25를 바로 입금할테니 고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된다하더라. 도색이 살짝 들어갔다 나온 흔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그 사고로 그리된 것인지 그전에 생긴 것인지 알지 못했다. 그냥 그러기로 했고.
    차는 안고쳤다. 그냥 병원하루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은게 55만원을 받게 되더라.(그 때가 2003년인가 그랬다.)

    그 이후 작은 사고는 그냥 현장에서 쇼부쳤다. 괜히 보험처리해봤자, 사고낸 당사자 손해가 커 보이더라. 택시가 우회전하다가 직진하던 내 차 뒷 휀다를 친 사고도 그냥 택시운전자한테 20만원인가 받고 넘어가줬고,(택시 운전자는 개인택시가 꿈이기 때문에 보험처리하면 안된다하더라.) 내차 휀더 도색새로하면 30만원 이상 나오는 상황이었지만... 눌린게 아니고 도색만 날아간 상태라서 그냥 파우더로 상처만 지우고 끝냈다.(이미 이곳 저곳에 작은 상처가 있어서..... 그걸 다 없애려면 전체도색을 해야하는 상태였고, 안해도 누가 뭐라 할 정도로 더럽지도 않았거든.)........ 그 후로 한 두 번 상대방 백프로짜리 자잘한 사고는 그렇게 1~20만원 받고 보내줬다. 보험처리 0건.

    그러다가 올해 초에 처음으로 내가 100% 물어줘야 하는 사고가 있었다. 물론, 나도 억울한 상황이었지만 사고 당시 내 판단에는 내가 100%였다고 생각을 했다.(하지만 아마 내가 상대방이 주행차선에서 이유없이 정지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었다고 우겼다면 100%는 안나왔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이유없이 정지했고, 그걸 피해서 가려다 내 뒷 휀더가 그 차 뒷 휀더에 살짝 걸려서 도색이 날아간 정도의 사고였다. 그 후 내 기억은 자꾸 그 차가 정지만 한게 아니라 후진을 했을거라 추측하고 기정사실로 만들어 가더라. 그 차가 후진을 안했다면, 내 차와 그 차가 닿았을리 없었다라고..... 실제로 같은 상황에서 40만 킬로미터를 운전하면서 비슷한 상황에서 다른 차에 닿았던 적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그 차가 보험처리를 요구하더라. 그래서 해줬다.(파우더로 지워도 될거를. 판금을 했다더라. 3만원이면 원형복원될테고 원래 도색을 살리는게 티도 안나고 좋은데, 굳이 판금을 하면, 오래된 차는 원래 도색과 새로 도색한 부분의 색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상대차 대략 10년 이상지난 차였다.)

    보험처리결과는 상대가 렌트한 것 까지 해서 대략 150만원 정도?
    (내가 든 보험 할증은 200만원 이상일 때 적용이라서 할증은 없을 거란다. 그래도, 일부 할인 적용이 어쩌고 저쩌고....... 20년 무사고에 처음 보험처리한거라서 뭐 신경도 안쓰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다. 3만원이면 수리될 사고를 내가 현장에서 20정도 주겠다고 했는데, 기어코 보험처리를 해서 150이나 쓰는 골때리는 SM5 운전자라고 각인됐다. 내년 보험료가 20만원 이상 오를 가능성은 없다. 즉, 내 개인적으로도 보험처리가 이익이었 던 것은 분명하지만.....)

    길게 썼는데....
    쨌든, 대인 80은 큰 돈이 아니다.라는 말이고, 대물 180이야 수리비로 공장에 주는 거니까 오토바이 운전자가 받아가는 돈은 아닐테고. 괜히 억울하다 생각해서 뻘 짓할 시간에 다른 건설적인 일을 하는게 나으리라 본다.
  • 독사 2017.12.07 11:57 (*.161.112.18)
    대인 30만원을 준 이유는....... 그걸 받는 순간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로 판단하는 72시간 이내에 내가 갑자기 죽더라도. 30만원 외에 추가적인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래서 보험사는 최소로 줄 돈을 빨리 합의해서 주고 끝내기를 원한다. 대인사고는 시간이 갈 수록 더 많은 요구를 하는 일이 많거든. 합의는 안 할 수 없다. 안하면 형사로 넘어가니까.
  • 글쓴이 2017.12.07 13:34 (*.128.68.10)
    아 정말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제가 대물팀 직접 통화했는데 선생님 말대로

    그냥 이거 경찰서에 신고해서 어쩌고 저쩌고 신경 쓸 바에는 보험 처리하는 게 낫다 싶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ㅠㅠ

    어쩌겠습니까 차에 블랙박스를 달지 않은 죄, 초기 대응을 잘못한 죄가 크니

    너무나 찝찝해도 그냥 넘어가려구요 말씀대로 아버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답변 감사합니다~
  • ㄴㅇㅁ 2017.12.07 20:03 (*.87.201.177)
    근데 저걸 왜 님이 하고 있어요?
    님쪽 보험사는 머함
  • 오엉 2017.12.07 12:26 (*.39.138.68)
    오늘 아침 식겁했는데 좋은 팁이다 ㅎㅎ
  • 고정닉 2017.12.07 13:05 (*.99.61.70)
    ㅋㅋ 이거 유리창에 뭐 뿌리면 히터 틀때 그 냄새 들어오는데
    소주 뿌리고 운전하면 알콜냄새 쩔겠다.
  • 컹컹 2017.12.07 13:25 (*.45.10.23)
    옥외주차할때 앞유리에 종이박스, 돗자리 같은 것으로 미리 덮어두면 좋아

    마트나 다이소 가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앞유리전용커버도 있어
  • ㅇㅇ 2017.12.07 16:52 (*.111.2.243)
    쫌만 달림녹아 문제는 그 쫌 동안에앞이안보임
  • 23 2017.12.07 18:38 (*.39.130.228)
    저 명장분 얼마전에 외도기가 뜨지 않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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