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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새벽운동 하시는 한형근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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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겨울에도 찬물로 샤워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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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1908년생 (순종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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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운동할때도 맨발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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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수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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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나간 후 제자들의 소식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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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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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취미생활로 수학공부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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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수학을 가르치셨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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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사연이 나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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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가까이 제자들을 가르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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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전쟁을 함께 겪었던 경동고 제자들 생각이 제일 많이 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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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소년 제자들이 보고 싶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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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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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도 긴장이 많이 되신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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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으신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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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렵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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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전 한형근 선생님의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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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의 까까머리 소년들을 기억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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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기는 할아버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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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으시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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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반세기만에 이뤄진 스승과 제자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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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절 올리는 제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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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뵙지 못할줄 알았는데 살아계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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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에 교단에 서시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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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업은 한형근 선생님의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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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할아버지는 새벽운동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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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7.12.07 01:31 (*.166.234.30)
    중간에 샤워하는 사진 보고 탁탁탁
  • 김서프 2017.12.07 01:36 (*.232.219.196)
    니 애비가 그러다 니가 나왔구나
  • ㄹㅇㄴㄹ 2017.12.07 04:33 (*.33.208.18)
    하...
  • ㄱㄱㅎ 2017.12.07 06:06 (*.193.156.108)
    이 형은 댓글보면 정상인인지 아닌지 헷갈릴때가 많아 소시오패스 뭐 그런건가
  • ㅇㅅㅇ 2017.12.07 07:45 (*.213.37.94)
    그냥 좀 모자른거야. 덜 떨어진애들 있잖아
    재미도 없고 그런..
  • 1 2017.12.07 08:52 (*.125.167.89)
    관심받고 싶으면 나가서 일을해라 집에서 키보드질 하지말고...
  • ㅇㅇ 2017.12.07 09:13 (*.158.73.140)
    비트코인 보면서 인터넷 검색질이나 하는 찌질이겠지
  • 이해해주자 2017.12.08 07:05 (*.161.1.31)
    저런애들 오히려 2,3교대 하는 애들 많다

    정신 산만하고 헛소리 잘하는 애들 보면

    2,3교대 해서 애들이 정신 얼이 빠져서 그래.
  • 2017.12.07 10:04 (*.73.103.35)
    진짜 사상 ㅈ빠진다...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눈에 훤히 다 보인다
  • ㅁㅁㅁ 2017.12.07 01:35 (*.223.37.142)
    아이고..ㅎㅎ 만수무강 하세요 할아버지!
  • ㅎㅎㅎ 2017.12.07 01:43 (*.107.103.226)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 2017.12.07 01:58 (*.62.175.184)
    삼일운동때 12살...
  • ㅇㅇ 2017.12.07 14:11 (*.176.192.59)
    1919년 12살이면 1945년 해당때가 38살정도? 대단하다 정말 ;;
  • ㅇㅇ 2017.12.07 02:08 (*.93.19.232)
    겨울에 뜨거운물로 씻고 찬물로 마무리해봐라. 건조해도 피부가 안일어남.

    찬물샤워 효과 좋더라
  • ㅅㄴ 2017.12.07 09:40 (*.169.140.190)
    뜨거운물 따뜻한물은 피부에 안좋다고 합니다. 겨울엔 미지근 한 물이 좋고 꼭 마지막엔 찬물을 한번 붓는걸 추천한다고 합니다.
  • 감기가 더싫어 2017.12.07 10:42 (*.38.27.4)
    그렇게 하면 감기가 더 잘 거리진 않나요??
    찬물로 마무리하면 피부에는 좋을지몰라도
    감기걸려버리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듯한데....
    몰라서 물어봅니다
  • ㅅㄴ 2017.12.07 12:48 (*.169.140.190)
    글쎄요 그건 체온과 집안 온도 차이 에서 오지 않을까요? 샤워후 얼른 닦고 옷을 입어요 저는..그래서 샤워로 인해 감기 걸려 본적이..기억이 잘 안납니다.
    저도 잘 모르고 어디 책에서 본거라서..
    사실 찬물로 샤워하는게 피부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그래서 저도 요새는 따뜻한물 보단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찬물로 마무리를 해요.
  • 오잉 2017.12.07 10:35 (*.70.47.246)
    때가 안 뿔어서 그런거 아뇨??
  • 누눈 2017.12.07 02:11 (*.62.11.95)
    2008년생
  • 상폐남 2017.12.07 02:40 (*.71.44.216)
    피아노도 잘 치고 싶고
    그림도 잘그리고 싶다
    근데 둘다 초보수준이다
    38나이에 시작하는데
    100살 넘어서도 피아노 치고
    그림 그렷음 좋겟네
    그땐 솜씨가 좋았으면싶네
  • 아사달 2017.12.07 08:18 (*.70.46.196)
    멋지다형
    나도 피아노 다시 배우고싶어서 하나 샀어
    근데 어렷을때 너무 치기싫고 축구가 좋아서 나다녔는데 지금도 그래.. 사람은 쉽게 안변하나봐
  • ㅠㅠ 2017.12.07 09:25 (*.176.156.103)
    난 축구 개못함 ㅠ 개컴플렉스 ㅠ
    휴우..
  • 이고 2017.12.07 03:50 (*.121.133.174)
    선생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3 2017.12.07 04:12 (*.11.195.121)
    찡하다.. ㅠㅠㅠ

    정말 선생으로써 보람찼을듯
  • 미국 15년차.. 2017.12.07 04:59 (*.109.76.224)
    아... 요즘 좌좀들때매... 머리가 너무아파서 그런데...
    만약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가 제1.5 외국어 정도 되어서...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이 있어...
    우리나라는 너무 적은 인구가 한국말밖에 못해서... 선동 너무 쉽고... 그런데.. 외신들도 좀 많이 읽고... 영어권국가도 그냥 우리나라처럼 행동 할 수 있게 되서 왔다갔다 많이 한다면... 이렇게 까지는 안 갔을텐데... 우리나라 곧 북한정부 통일 될듯... 너무 힘들다..
    영어좀 공부하세요.. 모두들 제발...
  • 켜캬캬커코쿄 2017.12.07 05:09 (*.229.93.133)
    불행 끊으려면 정신병원 꼭 가라
  • 과연 2017.12.07 05:16 (*.121.133.174)
    응 영어가 1.5외국어 정도 됐으면 박ㄱㅎ가 안뽑혔겠지
  • 박대리 2017.12.07 07:47 (*.213.37.94)
    ㅋㅋㅋㅋ 이형 최대 고졸
  • ㅇㅅㅇ 2017.12.07 08:49 (*.39.241.65)
    이런새기는 부모욕해도 됩니다
  • 1 2017.12.07 08:54 (*.125.167.89)
    참 오랜만에 존나 병신같은 댓글본다..횡설수설...병원좀 가봐라 진심으로..
  • 1234 2017.12.07 09:07 (*.231.81.215)
    말투... 개... 호구.... 리얼루....
  • 2017.12.07 09:48 (*.36.139.19)
    얼마전 외국 논문에 치매 연구 했는데
    단순한 생각이나 공부는 효과가 적다더라.
    외국어 익히기, 어려운 수학 문제 풀기처럼 뇌를 많이 쓰는 수준에서의 혹사?가 치매 예방에 아주 큰 효과.
    저분도 그렇지 않을까
  • 내가 에언한 글이다 잘 검색해봐라 2017.12.07 10:09 (*.201.248.181)
    말세 2017.12.02 13:53 (*.54.162.151)

    트럼프 예루살렘 수도 선언
    터키 이란 연합전선구축
    푸틴 전쟁 준비중

    월드컵 끝나자마자 전쟁시작

    곡과 마곡의 전쟁

    이스라엘 vs 이란 터키 러시아 등

    성경은 이스라엘의 승리를 에언

    자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사견 : 트럼프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중동평화협정 맺을 것임(적그리스도일 확률이 높음)

    어제 트럼프가 예루살렘 수도 선언했지??

    이제부터 시작이다!!!!
  • ㄴㅇㅁ 2017.12.07 10:15 (*.82.222.54)
  • ㄴㅇㅂ 2017.12.07 11:49 (*.223.37.111)
  • ㅇㅇ 2017.12.07 13:11 (*.127.193.76)
    지금도 살아계시나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
  • 그르렁 2017.12.07 14:18 (*.111.26.39)
    큰아버지 이제 80세.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었는데 완전 영화더라. 10대에 동생 넷을 데리고 피난가면서 한명은 죽고. 주위에는 시체가 고기처럼 뒹굴고. 먹을거 하나 없어 굶어 죽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도 애들 공부시키겠다고 나가서 강냉이 팔고. 거친 배고픔에 공부해서 서강대 들어가고. 잘사시다 망했지만.
    지금 내가 힘든건 그냥 애교수준인거 같아서 부잡을 하나더 늘였네.
  • ㅇㅇ 2017.12.07 14:27 (*.93.19.232)
    진짜 80대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인생 자체가 영화임. 장 보러 가는데 버스비 아끼려고 산넘고 물건너 10킬로 거리를 왕복했던 시절..
  • ㅇㅇ 2017.12.07 14:30 (*.79.249.148)
    왜 눈물이 나냐..
  • 2017.12.07 14:40 (*.9.250.168)
    세금 낸 만큼 본전 뽑으셨넹 ㅊㅊ

    한국에서 호구 안되려면 오래 살아야함.
    대학생때 복지 + 연금 법령공부하는데 교수가 계속 강조하는 얘기가 "오래살아야 낸 만큼 뽑아먹는다"
  • ddd 2017.12.07 14:56 (*.144.58.32)
    ㅗttp://play.afreecatv.com/parallax/198728075
  • 할아버지! 2017.12.07 18:20 (*.39.146.11)
    원래 눈물 잘 안나는 성격인데 왜 이렇게 울컥하나요..
    뭔가 찡하면서도 벅찬 느낌이네요..ㅠㅠ
  • ㅇㅇ 2017.12.07 22:30 (*.241.53.44)
    건강 수업 ㅋㅋ
  • ㄴㅇㄹㄴㄷ 2017.12.08 11:34 (*.175.50.142)
    요즘 20~30대가 가장 행복한 시절이맞음.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나 해싸코 ㅋㅋㅋ

    70~80세 할아버지 세대때는 2차세계대전 한국전쟁,베트남전쟁 다 겪었고 보릿고개에 인생자체가 험난 그 자체였음.

    근데 요즘 20~30대 새키들은 취업안된다고 지럴발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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