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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코스타2017.12.07 17:07
초등학교 6학년때 강원도 평창에 수련원 갔었던 기억이 남.
20년 가까이된 일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2박3일인지 3박4일인지 여튼 꽤 길었던 수련회였고
착하기도 무섭기도 했던 강사 선생님들, 그리고 맑은 공기. 좋은 시설.

수련원이 윗 사진처럼 안좋은곳이 더 많지만 그때 거기는 아직도 추억될 정도로 재밌었음.
고구마도 캐고, 산에서 뛰놀고 애들도 좋아했던 기억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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