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혼란해 2017.12.07 15:09 (*.199.101.168)
    아침밥 안해줘도 돼는데
    그냥 퇴근하고 둘이 저녁 같이먹으면서 그날 있었던일 수다 좀 떨고 날 좋으면 산책 같이가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 딸치광이 2017.12.07 15:09 (*.97.120.99)
    샷타맨
  • ㅁㅇㅁ 2017.12.07 17:11 (*.40.249.254)
    나도!! 왜 여자만 결혼으로 인생피냐? 나도 취가좀 해보자!
  • ㅇㄻㅇ 2017.12.07 15:09 (*.116.74.217)
    사실상 내가 뼈빠지게번돈 나는써보지도못하고 집에서놀고먹는아내한테 갖다바치는데 저런것도 안해주면 사람새끼냐?
  • 우뢰매 2017.12.07 15:40 (*.107.189.162)
    혹시 결혼했냐
  • ㅇㅇㄴ 2017.12.07 15:40 (*.75.221.131)
    놀고먹다니... 형 어머님이 가정주부였어도 놀고먹었다고 할거야?
  • 2017.12.07 15:58 (*.189.69.39)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은 집에서 삼시세끼 밥 잘 차려 주셨잖냐.
  • ㅇㅇㄴ 2017.12.07 16:43 (*.75.221.131)
    제가 말을 좀 잘못했네요. 집에서 낮에 놀고먹기때문에 밥상차려준건 아니라고 하려했는데
  • 세상 개볍신이 다있네 2017.12.08 13:53 (*.120.170.83)
    니가 쳐입는 옷은 누가 세택해놓냐? 니가 쳐입는건 누가 장봐서 만들어 놓냐? 니가 쳐눕는 방은 누가 청소하냐?
  • 2017.12.07 15:16 (*.62.10.164)
    행복한 가정은 지상의 천국이다
  • ㅇㅇ 2017.12.07 15:18 (*.93.19.232)
    근데 왜 아침밥에 저렇게 목메는거야? 아침밥이야 말로 가정의 상징인가
  • 2017.12.07 15:27 (*.195.172.153)
    우리 어머님 세대들은 항상 해주셨었거른.
    그게 당연하게 받아들였지만, 차려주는 것이 어려운 걸 아니까 사랑과 관심의 징표로도 생각되는 면도 있지.
  • 노인공격 2017.12.07 16:18 (*.62.222.32)
    밥도 밥이지만 아침에 출근하는데 자고 있는거 몇달만 보면 허탈하지
  • 삼전차장 2017.12.07 16:28 (*.185.161.211)
    15년 보고 있다 나 부처됨
  • 123123 2017.12.07 20:32 (*.51.0.215)
    시켜먹든 사먹든 해먹든간에 밥 먹는것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
    아침은 남이 차려주지 않으면 대충 떄우거나 거를 수 밖에 없자나
    아침먹는 사람이면 남자 여자 따질 것 없이 한번씩 누가 아침 차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꺼다
  • 공무원사회 2017.12.07 21:50 (*.214.80.108)
    아내들은 남편들한테 계속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를 수십가지 보여달라고 하자나
    반면 남편들은 아내한테 바라는게 아침밥 차려달란거 하나뿐인데 그것마저 안해주면...
  • 오우 2017.12.07 15:23 (*.64.140.236)
    아침엔 가볍게 차 한잔하는게 좋은거 같음. 근데 아침 먹어 버릇하던 분들은 꼭 챙겨먹더라. 못먹으면 하루가 꼬이는 느낌이래
  • ㅍㅍ 2017.12.07 17:59 (*.39.241.65)
    죤나게 배고픔
  • 공무원사회 2017.12.07 21:51 (*.214.80.108)
    아침안먹고 시작하면 하루죙일 배가 고픔 먹어도먹어도 허기짐..
    아침먹고 시작하면 걍 점심 저녁 간식으로 떼워도 그리 허하지 않음
  • 33576 2017.12.07 15:37 (*.209.168.212)
    외벌이면 아침밥 받아먹는거 인정~
  • ㅇㅇ 2017.12.07 15:40 (*.79.249.148)
    밤에 일찍자면 아침에 저절로 눈떠지는데 ㅋㅋ
  • ㅇㅇㅇ 2017.12.07 15:48 (*.70.47.246)
    집에서 아침 먹으면 잘 시간이 줄어들잖아.. 걍 나와서 김밥이나 샌드위치 먹어
  • ㅇㅇ 2017.12.07 16:04 (*.99.124.45)
    저런 설문조사에 낚이지 마라
    교모하게 선택지 유리하게 설정해서
    잘못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
  • 컹컹 2017.12.07 16:47 (*.45.10.23)
    외벌인데

    내 출근시간에 마누라 눈 뜨고 있는 것을 본 적이 별로 없다

    사실상 돈 벌어다 주는 노예
  • ㅇㅇ 2017.12.07 17:04 (*.138.13.70)
    난 기집년들이 군대라는곳에 갔다왔으면 좋겠음.
    제발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요즘 자취하고싶다고 방구해달라고 징징거리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지가 구해서 나가던가 나이도 찬새끼가
  • 12 2017.12.07 17:04 (*.142.221.25)
    아이들과 나들이~~ㅋㅋㅋ
  • ㅇㅇ 2017.12.07 17:05 (*.36.158.69)
    아침은 됐고 퇴근하고 같이 장보고 들어와서 같이 씻고 같이 티비보면서 맥주나 한잔
  • ㄱㄱ 2017.12.07 17:17 (*.243.13.80)
    난 원래 대학 다닐 때부터 아침밥 먹지 않은 습관이 있어서 결혼 후에도 마누라가 차려 준다해도 거절했음.
    애 낳기 전이나 후나 나 출근할 때 자고 있는데 처음에는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더니 지금은 당연시 됐음.
  • 5 2017.12.07 17:43 (*.96.153.2)
    아침밥이 1위인걸 보면, 여자도 일하는건 로망중에 없나봐
  • ㅇㅀㅇ 2017.12.07 18:17 (*.100.91.49)
    아니 결혼하고 외벌이면 당연히 아침밥해주고 출근때까지 남편도와주고 마중까지 해야하는게 당연한거아냐?

    형들 현실은어떄?
  • 개초보 2017.12.07 18:22 (*.48.51.34)
    외벌이
    나이 마흔-아내도 마흔
    아들 9세, 딸 7세
    나 아침 8시에 일어나면 아내가 욕조에 물 받아놓고 기다림.
    욕조에서 잠 깨고 있으면 아침(보통은 우유에 미숫가루 꿀하고 이것저것 탄거) 갔다 줌.
    아침에 애들 손 잡고 같이 학교 감.
    아내는 내 손 잡고 나 지하철 타는 곳까지 같이 감.
    저녁에 퇴근하면 애들이 뛰어나와서 엄청 신나게 인사함.
    밥 먹으면서 가족들하고 얘기함.
    21시 정도면 애들이 자는데 다 모여서 꼭 안고 우리가족 사랑해요~를 여러번 함
    불 끄고 애들 누우면 한 명씩 뽀뽀해주고 사랑한다 해주고 안아주고 얘기 조금 더 함.
    22시부터 투잡을 시작함
    24시에 나도 잠
    난 내가 매우 행복한 가정에서 산다고 생각함.
    부럽~~~~지~~~ 으히히히
    ^______________^
  • 많이해라 2017.12.07 18:35 (*.223.35.166)
    힘들게 산다 잘자라
  • ㅁㄴㅇ 2017.12.07 20:10 (*.166.222.131)
    투잡 뭐함? 투잡 추천좀
  • 2017.12.08 10:20 (*.13.157.6)
    8시에 일어나서 하루 시작이 가능한거? 직장이 가깝거나 출근 시간이 이르지 않은가 보다. 부럽다.
  • 어쩔수없어 2017.12.07 18:36 (*.84.169.107)
    이방인 서민정 보면 남편은 다 가짐
  • 유자차 2017.12.07 18:43 (*.119.105.226)
    외벌이에 직업 특성상 아침 6시반쯤 출근한다.
    아침밥은 당연히 기대 안하고, 해줘도 마음이 불편하다.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애기 케어 잘해주는게 내가 원하는 바다.
    9시 출근이데 외벌이의 경우 아침밥 기대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 아몰랑 2017.12.07 21:15 (*.238.234.127)
    아직 애인도 없고 결혼도 안했기에~~
    내가 꿈꾸는 건 저녁에 퇴근하는 길에~ 그 사람의 회사가 있으며, 시간이 맞을 경우 같이 퇴근하고,
    때론 외식을 때로는 마트가서 장보고 같이 저녁먹고, 좋은날에 좋은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고,
    흐린날엔 영화한편 보면서, 그저 그런날엔 차한잔 하면서 수다떨고, 가끔씩 싸우고 화해하고
    그렇게 살고프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야겠지. 그런데 사람 만나는게 무섭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ㅇㅇ 2017.12.08 00:59 (*.58.231.70)
    나도 아침밥을 안 먹기때문에 좀 그렇고 저녁이나 오순도순 먹었으면 하는 로망이 있긴한데.
    나중에 아이 생기고 학교다닐 나이되면 먹어야되지 싶다..
  • .. 2017.12.08 13:52 (*.181.240.151)
    이렇게 아침밥이 중요한데...
    매일 아침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침밥해주던 취사병들
    땡보라고 존나 욕하던 애들 많았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05 힙합밀당녀 근황 14 2017.11.21
5804 힘이 장사인 예린 10 2017.11.28
5803 힘내라 행보관님 곧 오신단다 21 2017.12.16
5802 힐벗은 아영이 7 2017.12.08
5801 힐링 중인 듣보 4 2017.12.16
5800 힐 벗은 설현 20 2017.12.05
5799 히틀러가 유일하게 무서워했던 사람 18 2017.11.13
5798 흰청 지효 10 2017.12.11
5797 흰둥이와의 이별 5 2017.12.14
5796 희망을 신겨주는 남자 5 2017.11.09
5795 희롱 당한 과외 선생 63 new 2017.12.17
5794 희대의 관종 28 2017.11.15
5793 흥이 넘치는 네덜란드 누나들 13 2017.12.13
5792 흡연자 많은 조직 22 2017.11.23
5791 흡연의 폐해 33 2017.11.23
5790 흡연 사진 제보 19 2017.11.09
5789 흠뻑 젖은 퍼포먼스 6 2017.11.28
5788 흙수저 유로트럭 4 2017.12.05
5787 흘러내리는 민아 9 2017.12.16
5786 흔히 보지 못한 뒤태 8 2017.11.15
5785 흔한 직장 상사 25 2017.12.09
5784 흔한 주작 방송 33 2017.12.08
5783 흔한 85년생 비쥬얼 22 2017.11.27
5782 흔치 않은 초등학교 교복 16 2017.11.22
5781 흔드는 지효 17 2017.11.06
5780 흑형 인생 역전 26 2017.12.05
5779 흑인 인권운동가의 명언 6 2017.11.15
5778 흑누님들의 전투 13 2017.12.16
5777 흉기 흉기 인터넷에서 아무리 욕해봐야 36 2017.12.12
5776 휴지심으로 혼자서도 잘 놀아 14 2017.11.08
5775 휴지 드립에 빵 터진 여자 아이돌 8 2017.11.04
5774 휴대전화 변천사 17 2017.11.27
5773 휴게소 진입로 사고 91 2017.11.07
5772 휴가를 해외로 가는 이유 11 2017.12.08
5771 휴가 떠났다가 일복 터진 기자 3 2017.12.03
5770 휠체어용 자동차 9 2017.11.24
5769 훼손 당한 자존심 48 2017.12.15
5768 훈훈한 친구 사이 18 2017.11.25
5767 훈훈한 남서울대 이사장 15 2017.11.29
5766 훈련소 눈물 머신 14 2017.12.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