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혼란해 2017.12.07 15:13 (*.199.101.168)
    브라질이 탑일줄 알았는데
  • 데이터통화 2017.12.07 15:35 (*.166.234.30)
    죽는 사람 숫자로 보면 브라질이 압도적 1위네 혼자 5만5천명
  • 독사 2017.12.07 16:50 (*.161.112.18)
    한국은 자살과 실종을 살인에 넣으면 엄청 올라갈거다.
    살인 검거율이 거의 100%인건. 지들이 잡을 수 있는 것만 살인으로 규정해서이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 심권호 2017.12.07 19:18 (*.214.189.9)
    결정했어
    이번 배낭 여행은 엘살바도르
  • 사칭1호 2017.12.07 23:06 (*.9.220.31)
    다른 나라는 뭐 다르게 집계했을거 같냐 병신아?
    존나 멍청하네 이새낔ㅋㅋㅋㅋㅋㅋ
  • 독사 2017.12.08 10:17 (*.161.112.18)
    안다르다는 확신도 없는 인간이 웃기는
  • 사칭1호 2017.12.08 15:07 (*.133.60.108)
    니는 200여개국 중 대한민국만 다르다는 확신은 어디서 챙겨왔냐?
  • 12 2017.12.07 15:15 (*.71.87.55)
    인구 좀 되는 주요국 중에는 14위 쯤 되는구만.
  • 마왕 2017.12.07 16:06 (*.183.27.221)
    님아 중간에 겁나 짤렸잖아요...
    이탈리아 독일는 우리나라 위에 있고
    프랑스 영국 도 우리나라 뒤로 안보이고 (중간에 짤린 부분에 있을 듯...)
    캐나다 미국도 안보이고
    필리핀 태국 인도 방글라데시 도 안보이는데요
    전 상당히 낮은 순위라고 봅니다.
    그러나 하루에 1명이상 살해 당한다는 사실은 정말 섬뜩하네여 ㅠㅠ
  • 쿠러러러럵 2017.12.07 16:28 (*.162.227.126)
    교통사고 사망은 열배 이상 많은 건 어때? 한 해에 4000명 이상 죽는...

    누가 그랬지. 미래 사람이 지금 사람을 보면 어떻게 운전을 직접 할 수가 있냐고, 놀랄지 모른다고
    사망자보면 그 말이 틀린거 같지가 않아... 전세계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 다 합하면, 왠만한 전쟁 사망자 수 보다 많으니까...
  • 똥송 2017.12.07 19:47 (*.62.204.115)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울도 낮다
  • 으응? 2017.12.07 22:29 (*.128.119.29)
    운수사고(교통사고)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작년 OECD 기준 변환 한국의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률은 10.0명을 기록했다.

    한국보다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은 OECD 회원국은 멕시코(2014년 15.7명), 칠레(2014년 12.3명), 미국(2014년 12.0명), 라트비아(2014년 11.9명), 터키(2013년 10.3명) 뿐이었다.
    영국(2013년 2.8명), 스웨덴(2015년 3.1명), 일본(2014년 3.7명)은 교통사고 사망률이 크게 낮은 안전한 국가였다.

    거짓말 하지마
    우리나라가 교통사고 사망률이 낮어?
  • 똥송 2017.12.08 01:08 (*.127.254.226)
    OECD가 개나 소나 다 받아 주나? 모든 나라에서 우리나란 상위 권이다
  • 으응? 2017.12.08 01:48 (*.128.119.29)
    찐따네.. 모든 나라에서 상위권이래.. ㄷㄷ
    아프리카 같은데는 차사고가 많이 안나 병진아...
    교통사고율은 oecd가 더 높아
    피지 같은데서 교통사고 얼마나 나겠냐?
    그럼 니가 자료좀 들고와서 보여줘봐라 좀 그냥 말로만 씨부리고
    모든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원댓글 2017.12.07 23:54 (*.76.97.65)
    밑에서 세서 14위라는것같은데....
    모나코나 산마리노같은 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점으로도 안나오는 사이즈일테니
  • 112 2017.12.07 15:26 (*.38.17.147)
    엘살바도르 무섭네
  • 효도르 2017.12.07 15:31 (*.82.95.241)
    걔네는 짜장면 시켰는데 군만두 서비스 안줬다고 죽임
  • 딸치광이 2017.12.07 15:32 (*.97.120.99)
    커피가 이렇게 위험한 음식이다...
  • 바우와우 2017.12.07 15:48 (*.102.154.250)
    10만명당 108명이면, 1년안에 천명중에 한명이 살해당한다는거네;;;

    어휴...
  • ㅁㅁ 2017.12.07 15:55 (*.38.11.91)
    살인자 비율이고 한번에 여럿 죽이면 천명이 안될듯
  • 1 2017.12.07 15:57 (*.93.125.82)
    일본의 두배가 넘고 중국이랑 같네 ㅜㅜ
  • ㄹㅇ 2017.12.07 16:42 (*.45.7.254)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 낮은 나라 다운 나라로 따지면

    1. 일본
    2. 인도네시아
    3. 오스트리아
    4. 노르웨이
    5. 네덜란드 정도인가

    코난보면 일본은 한 집 걸러 살인 사건 일어나더만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2.07 16:49 (*.36.158.69)
    조선족들이 하는건 어디로 포함되여?
  • 이제곧가요 2017.12.07 17:37 (*.34.43.184)
    형님들 내용과는 관계없지만 그냥 저보다는 오래 산 형님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현재 26살에 ROTC장교로 군생활을 올해 6월에 마쳤어요.
    성격과 환경 상 돈을 펑펑 쓰는 스타일도 아니고 아껴쓰는 성격이라 돈을 제법 모아 3천 후반 정도 모아서 나왔어요.
    근데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게 없었고, 그저 돈만 쫓고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맹목적인 목표 하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한번도 나가보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동경심이 커졌고 그 마음이 커져 세계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7월에 여행을 떠나 120일 간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1천만원은 저축해둔 상태로 나머지 돈으로 여행을 다닐 계획을 세웠습니다.)
    남미까지 갈 계획이였지만 사정상 잠시 귀국해서 몸 추스르고 이제 곧 남미로 출국합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부모님께 손 벌리는 여행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지도 않고요.
    가끔 어머니 가게에 오시는 분들은 어머니가 힘든데 어딜 돌아다니냐고~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야 어머니가 편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데...
    항상 죄책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늘 여행에 도움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그럴때마다.
    사실 여행을 다니면서 지금 나에게 남은게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쉽게 대답 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눈으로 담았던 것, 모든지 부딪히면 된다는 것? 안될 것 없다는 것. (이것도 생각을 해야 대답을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아! 외국에서 처음보는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괜찮은 것들은 메모해두고 적어두며, 긴 시간이 소비되는 이동 간 보면서 생각합니다.
    (그냥 무엇인가 배우고 얻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현실을 도피하는 것도 맞고 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여행은 남미+미국으로 1년정도 다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 인생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일이 될까요?
  • 333 2017.12.07 17:46 (*.222.117.227)
    절대 후회안되고 살면서 평생 밑거름되는거임. 밑에 식구들 딸리기 전에 무조건 다녀오시길!
  • 이제곧가요 2017.12.08 10:23 (*.34.43.184)
    감사합니다.
    특히 마지막 문장이 참 마음에 와 닿았어요.
    뭔가를 원해서 글을 남긴건 아니였는데 그냥 마음 속 응어리를 풀고 싶었나봐요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모터사이클다이어리 2017.12.07 19:02 (*.223.14.8)
    저도 ROTC로 군생활 마치고 여섯달 동안 지구한바퀴 돌고 왔어요. 글쓴이께서 고민하셨던 것처럼 저 역시 떠나기전에 수없이 많이 망설이고 걱정했습니다. 특히 재수도 했고 남들보다 군생활을 길게 했단 사실 때문에 얼른 사회에서 돈을 벌어야하나, 뒤처지는게 아닌가 굉장히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덧 서른을 목전에 둔 지금, 돌아보면 후회보단 잘했다는 생각이 억만배 큰 것 같아요.
    한국 돌아와 무리없이 사회 일원으로 잘 지내고 있고, 또 지금 삶에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굳이 뭘 남기고 오려고 여행가는거 아니잖아요. 현실 도피 하면 좀 어때요. 26에서 27살 먹는다고, 27에서 28살 된다고 인생 안망해요.
    다녀오세요.
  • 이제곧가요 2017.12.08 10:26 (*.34.43.184)
    감사합니다..저랑 정말 비슷한 고민을 하셨네요...
    주변 동기들이나 친구들을 보면 취직도 하고 돈도 벌고 하고 있어서 많이 두려웠나봐요.
    이렇게나마 글로라도 위로해주셔서 그리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 어린 충고 마음에 새기고 즐겁고 재밌고 그리고 안전하게 여행 할게요
    시간 내서 댓글 달아주신 점에 대해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이 많이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 2017.12.07 19:50 (*.87.40.18)
    후배님 부럽습니다. 전모은돈 학자금대출갚느라 끝났는데 ㅋ 제생각엔 안간건 후회해도 다녀온걸 후회할일은 없을듯하네요.
  • 이제곧가요 2017.12.08 10:29 (*.34.43.184)
    저도 일정 금액은 학자금대출 갚는데 꾸준히 달마다 내고 있어요! ㅎㅎ...
    그래도 장학금 받은 것들이 힘이 되어서 다행이네요!
    선배님 말씀대로 제가 지금 가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유럽여행 다녀온 것도 후회하는 일은 아니네요.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Was 2017.12.07 20:02 (*.46.6.5)

    안가면후회해
  • 이제곧가요 2017.12.08 10:32 (*.34.43.184)
    감사합니다 형님!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31기 2017.12.08 10:28 (*.33.181.152)
    53기구나.
    자네가 생각하는걸 이미 정해두고 주변의 동의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 같군.
    지금의 시기가 아니면 갈 시간도 없을 뿐더러 나중엔 갈 시간이 된다고 해도 못 갈 상황이 생겨버린다.
    아직 젊으니 무엇을 하든 돈 생각보다 많은 경험을 하는게 인생길에서 큰 도움이 될거다.
    설사 큰 성과나 소득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절대 손해는 아니니 계획대로 가는게 맞을듯 하네.
  • 이제곧가요 2017.12.08 10:36 (*.34.43.184)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정곡을 찔린 것 같아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사실 여행을 가는게 맞을까? 가지 않는게 맞을까?는 더이상 제 고민이 아니였습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가기에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보다 오랜 세월을 사신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했고, 제 결정이 괜찮은 선택이라고 듣길 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보면 역시 인생선배님들은 다르다는게 참 와닿네요.
    진심 어린 충고 조언 감사합니다. 여행하는 내내 경험도 많이 해보고 설령 얻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그 자체를 즐기겠습니다.
    날이 정말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십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2017.12.07 17:46 (*.39.149.166)
    조두순 악마새끼 죽여야 하는데
  • ㅋㅋㅋㅋ 2017.12.07 17:48 (*.70.57.167)
    지인이 여자인데 혼자 온두라스에서 살았음.생각보다 안 위험하다했어..뭐 다른 나라도 똑같겠지만 밤늦게 안돌아다니고 특히 피해만 안주면 잘해준다했음..그 피해란 가장 큰게 돈 빌리고 안갚는거..사람들 친절하고 좋았다했음..한국 오기 싫을 정도라던데
  • dd 2017.12.07 17:50 (*.93.19.232)
    사람사는데가 뭐 크게 다르겠냐만은 위험한놈들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게 통계로 증명되니 무섭지
  • 두둥~ 2017.12.07 17:49 (*.236.72.97)
    중국이 생각보다 낮은건가??
    아님 공산주의독재라 당연한건가..
  • ㄹㅇㅁ 2017.12.07 19:53 (*.224.21.7)
    인도네시아, 팔레스타인의 살인율이 그렇게 낮다고? 통계를 잡지 못한 게 아닐까?
  • 탱덕 2017.12.07 20:15 (*.105.86.58)
    인도네시아는 필리핀하고 다르다.
    팔레스타인과 마카오는 좀 놀랍네.
  • ㅁㅁ 2017.12.08 00:43 (*.106.97.20)
    조두순 판결한새기 진짜 잡아족쳐야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776 대한민국 최다 헌혈자 24 new 2017.12.17
5775 17년 후의 동창회 17 new 2017.12.17
5774 전설의 가수 오리를 소개했던 유세윤 7 new 2017.12.17
5773 국방TV에서 삭제한 육사 생도 영상 18 new 2017.12.17
5772 톱 모델의 클래스 17 new 2017.12.17
5771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 기능들 32 new 2017.12.17
5770 김병지 근황 5 new 2017.12.17
5769 람보르기니 SUV 우르스 18 new 2017.12.17
5768 연주하고 싶은 하영이 5 new 2017.12.17
5767 돈 많은 노인, 가난한 청년의 나라 19 new 2017.12.17
5766 백종원의 지적에 촬영장 이탈하는 도전자 39 new 2017.12.17
5765 주인과 아들을 문 반려견 17 new 2017.12.17
5764 아 역시 적폐들의 모함이었네요 24 new 2017.12.17
5763 전주에서 실종된 5세 아동 11 new 2017.12.17
5762 고속도로 추돌사고 31 new 2017.12.17
5761 가부장적인 남자 싫어하는 김새롬 16 new 2017.12.17
5760 희롱 당한 과외 선생 45 new 2017.12.17
5759 7억짜리 시계 7 new 2017.12.17
5758 세 얼간이 발음 논란 6 new 2017.12.17
5757 해고 당한 후 마지막 회식 15 new 2017.12.17
5756 아휴 개싫어 7 new 2017.12.17
5755 든든한 지효 8 new 2017.12.17
5754 수고한 소방관 7 new 2017.12.17
5753 귀여운 나연 4 new 2017.12.17
5752 축구 이야기 나오자 급정색 5 new 2017.12.17
5751 그녀의 신비한 개인기 9 new 2017.12.17
5750 미안하다 충재가 아니라서 11 new 2017.12.17
5749 해병 전투복 위장 7 new 2017.12.17
5748 대륙 감독의 디테일 8 new 2017.12.17
5747 전기 충전식 라이타 11 new 2017.12.17
5746 하영 보미 샤샤샤 1 new 2017.12.17
5745 뜻밖의 드리프트 19 new 2017.12.17
5744 줄줄이 비엔나로 잡혀가는 중 8 new 2017.12.17
5743 불란서 예능 클라스 9 new 2017.12.17
5742 불굴의 집념 5 new 2017.12.17
5741 박한별 인생샷 7 new 2017.12.17
5740 여자들의 단톡방 20 new 2017.12.17
5739 태연 근황 3 new 2017.12.17
5738 강남 아파트 전용 84㎡ 20억 시대 6 new 2017.12.17
5737 엘르 숮이 2 new 2017.12.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