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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07 15:18 (*.163.43.124)
    궁금한데, 외국도 저래? 우리나라에서만 오르는게 아니라 다른 외국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같이 오르는 거지?
  • ㅇㅇ 2017.12.07 15:19 (*.14.147.120)
    너 주식 안해봣지?
  • ㅇㅇ 2017.12.07 15:20 (*.33.160.3)
    당연히 외국도 오르지만 일명 김치 프리미엄이 있어서
    외국이 현재 1코인당 1500만원인데 한국거래소는 1900만원이다.
    프리미엄 22프로가 높다. 즉 우리나라가 거품이 더 끼어져있는 형상이다.
  • ㄷㄷ 2017.12.07 16:29 (*.140.87.103)
    그게 무슨 말임? 시세가 한국이랑 외국이랑 다름?
  • ㅇㅇ 2017.12.07 19:56 (*.93.19.232)
    우리나라 거래소들 구린짓 참 많이 할것같아 보인다. 누가봐도 구린짓 하게 좋게 생김
  • ㅁㅁㄹㄹ 2017.12.07 15:23 (*.88.251.174)
    폭탄돌리기...
    언제 터질지는 모르는데 터지면 걷잡을수 없이 떨어질듯.
    근데 고점이 어디까지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서
  • 321321 2017.12.07 15:25 (*.190.158.6)
    1950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진거
    지금 하루에 대략300씩 오름
    이틀전에 1350 어제 1550 오늘 1850
    내일은 2200인가?
  • 빗알못 2017.12.07 17:10 (*.2.150.26)
    진짜 저거 팔까말까 하는 사람 살까말까 하는 사람 하루에도 몇천번씩 생각이 오락가락 하겠네
  • 주주클루 2017.12.07 22:15 (*.62.129.86)
    그래서 외국에서 구입해가지고 한국 거래소로 송금후 비싸게 팔면 개이득 ㅎ
  • 이구경 참 재밌어~ 2017.12.07 23:30 (*.239.227.136)
    우와... 1년전 백만원 일때 1억 투자 했으면
    곧 1억이 20억 되는거네...
    와..............우.......
    이쯤되면 궁금해진다....
    21세기 최대의 로또가 될지...
    최악의 사기극이 될지...
    과연~
    아니지. 벌써 로또 맞은 사람은 많겠네
    인생은 타이밍~
  • ㅋㅋㅋ 2017.12.07 15:18 (*.39.35.8)
    곧 한강 정모 있겠네
  • 바빠서 여기까지 2017.12.07 16:47 (*.223.31.115)
    올해 말까지 천만원찍는다고 얘기를 해도 아무도 믿지않았지
    올해초 백만원대였을때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은 3-4천만원 찍는다고 그러지
    그리고 최고점으로는 억단위까지 갈거라고 하고
    애초에 왜 한강 정모라는건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주식처럼
    비트코인 샀다 팔았다 이걸로만 돈벌려고 생각하는건가
    내가 하고있는걸 가르쳐 주고 싶지만 괜히. 피곤해지신 싫다

    그리고 애초에 비트코인은 2100만개까지만 만들어져있다.
    현재 정확하게 잘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 1500만개수준 캐진걸로 알고있다
    비트코인은 갈수록 채굴 하기 힘들다 점점 양이 적어지고 어려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개당 가격이 상승한다
    2100만개 다캐지면 애초에 억단위 소수점으로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1개가 아니라 0.00000001개로 거래되어진다
    집에서 가정컴 24시간 한달돌리면 적자난다
    비트코인을 캐기위해 수많은 슈퍼컴이 일년 내내 돌리고 사람들이 관리한다 그냥 땅파서 나오는게 아니라 채굴을 위해 수많은 가치가 투자된다
  • 2017.12.07 16:51 (*.33.164.209)
    이상하게 비트코인욕하면얼굴 시뻘개져가지고 달려드는애들있음
    말만하면 슈퍼컴인줄아나보네
  • 왱ㄹ 2017.12.07 17:44 (*.124.52.114)
    왠지알아?
    한놈이라도 더 물귀신 끌고가야되거든
  • ㅁㄴㅇ 2017.12.07 18:02 (*.33.153.247)
    아니 그러니까 2100만개 까지만 캐지는게 뭐가 중요하냐고 ㅋㅋㅋㅋ
    어느 은행이 비트코인 책임저 주는데 ㅋㅋ 개인이 발행자인 화폐가 안전하다고 생각해? 실체가 없는데 ㅋㅋㅋㅋ
  • 팩폭기 2017.12.07 18:49 (*.223.34.31)
    2100만개고 2100개고 실체도 없는거 어차피 어디 한군데서 우린 안받아요 하기 시작하면 끝나는겨.
    숫자 찍힌거 보면서 우와 얼마 벌었다 하고 신나하지말고
    수익 났으면 팔아서 부동산이나 사라.
  • 속지마라 2017.12.07 19:45 (*.33.165.140)
    그 채굴이라는거 정체를 알면 정말 쓸대없는 짓인데...
    어차피 발행되는건 게임아이템 처럼 랜덤이다. 그냥 게임 아이템 상자열면 없어보이니 졸라 쓸대없눈 암호해독하는거다.
    허상에 속지마라
  • 솔직합시다. 2017.12.07 19:48 (*.33.165.140)
    그냥 광풍에 한몫챙기겠다고 하면 뭐라안하겠은게 엄청 가치가 있는것처럼 이야기하진말자.
    그냥 "여러분 그 폭탄 나만 아니면 되니 돈 벌어봅시다" 라고 말하세요.
  • ㅄㅇ 2017.12.07 19:52 (*.219.73.137)
    에휴... 진짜 큰 문제 터진다 터져...
  • 으응? 2017.12.07 22:36 (*.128.119.29)
    그래서 그놈의 비트코인 니들의 남의돈 뜯어먹는거 말고
    무슨 가치를 갖고 있는데?
    주식처럼 기업경영을 위한 자본이 되길 하냐?
    아니면 금처럼 공업적, 상업적 자재로 쓰이길하냐?
    그냥 채굴하는데 비용이들고 시간이든다고? 그렇게 나온게 뭐에 쓰이는데?
    시발 그런식이면 리니지 아덴도 왜 거래소 열여서 비트코인 처럼 해주고
    디아블로 골드도 해주고
    게임머니들도 다 채굴위해서 수많은 마우스 클릭과 유저의 시간이드는데 똑같이 상품화 시켜주지 그러냐?
    어차피 비트코인도 유사품 만들어서 돈잔치 하고 또 비슷한 코인류 나와서 돈잔치 하면서 뭔놈의
    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ㄹㅇㅇㄹㅇ 2017.12.07 18:09 (*.97.36.176)
    그놈에 한강정모는... 250만원할때도 그랬어..
    그게 벌써 8개월전이고,,, 충분히 수익 남길사람들은 다 남겼어..
  • 2017.12.07 20:15 (*.82.222.173)
    내말이 이런사람들에게 굳이 이해시키려 할필요도 없고
    설명할 필요도 없음
    지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니깐
  • ㅇㅇ 2017.12.07 15:19 (*.14.147.120)
    ㅎㄷㄷ 이제 곧 터질듯.
  • 1111 2017.12.09 22:07 (*.62.162.175)
    보통 터진다 터진다 할땐 안 터져요. 각 언론에서 이젠 비트코인 가치 인정 등등 호재 기사 뜰때가 터질때인거지요
  • 비트코인 2017.12.07 15:21 (*.166.234.30)
    천만원 넘었을 때도 곧 한강 정모 폭탄 돌리기 드립이었는데 뭐 거품은 터져봐야 어디까지 거품이었는지 알지 ㅋㅋㅋ

    나중에 1억 되고 나서도 ㄷㄷㄷ 곧 터질 듯 한강 정모 드립칠 듯
  • ㅁㅁㄹㄹ 2017.12.07 15:24 (*.88.251.174)
    데이터 쪼가리라서 이거 원 거품 크기가 가늠이 안된다.
  • ㅇㅇ 2017.12.07 15:30 (*.93.19.232)
    마지막에 무는놈이랑 떨어져서 싸다고 잡는놈은 원금이 얼마던 진짜 훅가는겨..
  • 으응? 2017.12.07 22:39 (*.128.119.29)
    그 좋은거 너나 실컷 하시고 부자 되시라고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없는 등꼴 빼먹을려고
    니들도 해보란 식으로 괜찮네 할만하네 많이 벌었네 이러면서
    호객행위 하지 마시고
    큰돈 혼자 버세요
    왜 그런 좋은 수익사업을 남한고 쉐어를 할려고 하나 이해가 안되네..
  • ㅇㅇ 2017.12.07 15:23 (*.35.15.102)
    지금 수익 2200 이제뺄까?
  • ㅁㅁㄹㄹ 2017.12.07 15:24 (*.88.251.174)
    이거 고점이 어디인지 그 부근도 아는 사람이 없으니 뭐라고 말해 줄수 있는 사람도 없지.
  • 2017.12.07 15:27 (*.186.42.44)
    비트코인 800만원일때 5천만원 샀고
    어제 1600만원일 때 추가 5천만원 구입했다.

    2500 근처로 가면 반절 팔고
    나머지는 들고 있으려 한다.
  • 1111 2017.12.07 15:30 (*.105.90.219)
    걍 2000 넘으면 다 팔아. 하루에 24%가 올라가는 물건은 다음날 50% 까여도 이상할 거 없고 이제 곧 금융당국 제재 본격화됨.
  • 팩트 2017.12.07 15:33 (*.166.234.30)
    금융 당국이고 나발이고 비트코인이 국내에서만 사고파는 물건이 아닌데 국내 당국이 뭘 한다고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님

    천만원도 안되던 시절부터 중국 정부도 각종 규제 했지만 반짝 하락할 뿐 다시 폭등했음

    비트코인의 폭락은 단일 정부의 제재 따위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언제 무너지느냐임

    아니면 글로벌 국가들이 다 같이 한꺼번에 제재를 하던지

    어차피 국내에서 제재하면 다른 나라 거래소에서 거래하면 그만임
  • 2017.12.07 17:46 (*.124.52.114)
    지랄 쌈싸먹는 소리하네
    우리마라는 다른나라보다 지금 더 과잉현상이야
    지금도 언제 자빠질지 모르는데
    그 기폭제가 작은거부터 뻥 터지는거야
  • ㅇㅇ 2017.12.07 19:09 (*.93.19.232)
    옵션 매수전용 계좌 있었을때 우리나라 옵션거래량이 전세계 1위 찍었었음.

    화끈한 투기의 민족이다
  • 321321 2017.12.07 15:33 (*.190.158.6)
    맞음 꿀도 적당히 빨고
    쓴물 나오기전에 뱃어야함
  • 2017.12.07 15:34 (*.186.42.44)
    충고 고마운데, 다 팔진 않을거야.
    나중에 오른다 생각하면 억울할 거니까
    2100 조금 넘으면 반절만 팔아야지.
  • 1111 2017.12.08 00:33 (*.105.90.219)
    2000 넘으면 파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10시간 뒤에 2000 돌파했더라....

    아무튼 아직 국내거래에 세금 붙기 전일텐데 빨리 꿀 잘 빨고 손해 안보고 빠져나가시길....
  • 1111 2017.12.08 13:12 (*.105.90.219)
    새벽부터 아침까지 2500까지 뚫었다가 지금은 다시 1900으로 떨어졌는데 이 형은 잘 팔고 떴을라나 몰라...

    근데 나도 댓글 단거 생각나서 몇번 확인해보던거지만 20시간동안 1800하던게 2500까지 올라갔다가 1900으로 떨어지는 거 보니까

    진짜 정신나간 투기판 맞는 거 같다.. 하루에 등락이 20%를 오가니 원...
  • ddd 2017.12.07 15:34 (*.223.184.85)
    12월 15일 전에 무조건 빼
  • dd 2017.12.07 15:35 (*.147.138.235)
    저거 망하게 하는법. 아무도 관심안갖고 안쓰면댐 . 지들끼리 돌고돌리다가 리니지 아이템처럼 댐
  • ㅍㅍ 2017.12.07 17:39 (*.39.241.65)
    진심 배아픈게 느껴진다넌
  • ㅇㅇ 2017.12.07 15:36 (*.79.249.148)
    2500찍고 300까지 내려갈 듯..
  • ㅇㅇ 2017.12.07 15:50 (*.158.73.140)
    저게 503이 말하던 지하경제 활성화인가?
  • ㅇㅇ 2017.12.07 15:56 (*.163.43.124)
    내가 보니까. 이제 제대로 물 들어오는 때 같아.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인터넷을 자주 접하다보니까. 비트코인에 대해서 빠삭하지만 일반인들은 잘 모름.
    비트코인 가격이 높아지면서 이제 일반인들도 비트코인을 알게 됐으니까.
    내가 볼 때는 4000만원까지 치솟는다.
  • 라라 2017.12.07 17:49 (*.124.52.114)
    비트코인은 인터넷 누를줄만 알면 다 아는 세상이된지 언젠데

    더 이상 욕심부리지마라
    개미들아 니네들은 정보도 없으면서 불안하지도 않냐
    지금이 뺄때다 기다리려면
    맥스 2100이다
  • 컨덴더 2017.12.07 20:37 (*.218.143.49)
    블록 체인이 뭔지나 아냐?
    아니다
  • 1 2017.12.07 15:57 (*.70.57.157)
    닷컴버블하고 비슷하다고 본다
    구십년대 후반에 닷컴에 대한 기대로 수익도 못내는 닷컴기업들에 엄청난 돈이 몰렸지만 구글 페이스북 같은 닷컴기업들이 제대로 흥한건 최근이다
    비트코인도 지금당장은 화폐기능은 거의 못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만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 이 가능성이 언제 실현될지 또는 중간에 망해버릴지 아무도 모른다
    다들 뭐라고 떠들고는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베팅 싫어하는 사람은 걍 참고 베팅 좋아하는 사람은 지르되 손절라인 잘 잡고 해라
  • 으음 2017.12.07 15:59 (*.232.181.26)
    한국의 원화가 현재 비트코인 거래량 1위를 찍었다고 함.
    그런데 몇몇 사람들의 주장에 의하면 얼마전 중국이 비트코인을 금지 시켰기 때문에.
    중국 자본이 한국으로 넘어와서 원화거래가 갑자기 늘었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중국이 금지를 시키기전에도 한국의 거래량이 일본 미국 다음 3위였으니
    한국 사람들이 참 투기를 좋아한다.
    투기를 좋아하는 것은 좁은 국토에 부딪히며 사니 경쟁심이 강하고
    다른 투기 수단 금이나 은 같은 원자재 등은 기본적으로 세금이 쎄고 수수료가 많아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면도 있다.
    그런데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에 의문인 것이
    첫째로 가치상정이 불가능하다.
    1코인이 10원이라면 그것도 맞고, 1000만원이라면 그것도 맞는 말이다.
    이런 뚱딴지가 어디있냐?
    그것보다 시세조작의 의문이다.
    내가 시세조작코인 이라는 새로운 코인을 만들었다고 치자.
    총 1만개의 코인을 유통시킬 것인데.
    코인은 컴퓨터로 수학문제를 풀면 하나씩 일련번호가 매겨진 코인을 하나씩 준다고 치자.
    만약 1만개의 코인이 부족해지면 일련번호 뒷자를 확장해서 코인을 쪼개는 것으로 하자.
    그런데 처음에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고 가치 산정도 어렵다.
    그래서 먼저 내가 조작코인을 컴퓨터로 5000개를 먼저 캤다.
    그리고 시세조작에 들어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1코인에 100원으로 자기 거래를 한다.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다.
    다음에는 다른계좌로 산 코인을 110원에 시세를 매긴다.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으면 다시 내가 그 코인을 산다.
    이번에는 120원에 코인 시세를 매겨 시장에 내놓는다.
    또 사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사면 그만이다.
    이렇게 사실은 내가 주작으로 사고 파는 것이지만 그래프는 꾸준히 우상향을 한다.
    그러다 200원 쯤에 누가 덥썩 이 코인을 사갔다.
    그러면 210원에 누가 또 덥썩 코인을 사갔다.
    누구도 시세조작코인으로 무엇을 하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어쨌건 돈을 벌기 시작한다.
    이것이 흔한 주가조각의 사례이다.
    그래서 주식은 일정규모의 주식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거래에 대한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 ㅇㄹㅇㄹ 2017.12.07 16:33 (*.165.219.43)
    그냥 문득 생각난 음모론이긴 한데.
    지난 십수년간 양적완화다 뭐다 해서 화폐를 엄청나게 찍었자나. 그 돈이 외환, 원자재, 선물, 채권, 주식, 부동산, 실물경제 곳곳에 몸속의 지방처럼 껴있는 상태지.
    그로 인한 현재의 문제, 이를 테면 국가 내에서의 극단적 양극화, 국가간의 전지구적 양극화, 고용없는 성장, 생산없는 성장 등과 무엇보다 이 시스템 자체가 내재한 지속가능성 '없음'. 이 문제를 현실의 화폐를 늘이거나 줄이거나(통화량)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금리) 하는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할까? 그 돈들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시장 곳곳에 녹아들어가있는 상태인데? 자본주의의 파국을 막기위해 누군가(혹은 어떤 집단이) 물건을 살수도 없고 가치저장을 할 수도 없는 '가상의 화폐'를 개발해서 실물화폐와 교환해주고 어느 순간 가격이 폭락해버린다면? 혹은 화폐자체를 무가치한것으로 만들어 버린다면?(물론 이미 실물화폐로 교환전까지는 무가치한 것이지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이미 태생부터 아무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것이 한순간 사라져버리거나 폭락했을때 현실의 경제가 누릴 효과는 '통화량의 급감'. 통화량 다이어트 효과를 누린다. 놀랍게도 단일국가나 전세계적 합의에 의한 어떤 정책도 성공치못한 세계경제 연착륙.의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블록체인 기술? 그게 뭐? 실물화폐를 기반으로한 블록체인 기술은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해. 금융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하게 되니까. '가치있는 화폐' 거래의 '안전성 확보'이 확보 되지. '가치없는 화폐(비트코인)'거래는 블록체인으로 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한다고해도 그 화폐자체를 누군가 없애버린다면 결론적으로는 블랙홀이 실물의 통화를 실컷 빨아먹고 소멸해버린것과 같지 않을까. 그렇게 됐을때 그 피해는? 없어... 부동산,주식,사과,딸기,구리,금,채권,쌀....그게 뭐든 화폐가 물고있던 담보가치가 비트코인에는 전혀없었거든. 물론 빚내서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람은 조금 다르겠다. 비트코인이 실물경제에서 통용될 날이 올까? 난 절대 없다고봐.
  • d 2017.12.07 17:05 (*.244.218.22)
    아이디어 신박한데?
    나는 그냥 다른 거품처럼 누군가 실질 가치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됐을 때
    그리고 그 사람이 강한 신념을 가지고 Short selling을 칠 담력과 재력이 있을 때
    거품이 무너지기 시작할거라 본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반도에서 안나와.
  • sonicyouth 2017.12.07 17:41 (*.240.33.245)
    재밌네...
  • 2017.12.07 18:33 (*.62.204.109)
    통화량은 변동없지
    찰스폰지가 사기친다고 통화량이 줄어드나?
  • 소각됨 2017.12.07 19:55 (*.33.165.140)
    아니지 마지막 폭탄 터지면 그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돈은 폭탄과 함께 존재가 없어지는거지.
    내가 가진 비트코인은 그대로지만 그것의 가치가 0이니.
  • 2017.12.07 21:55 (*.62.212.251)
    그 돈이 중앙은행으로 들어가냐?
    아니잖아
    국채도아니고 외환도아닌데
    통화량이 어떻게 줄어...
    그냥 폰지사기마냥 치고빠진놈들이 득본거고 폭탄맞은놈 은 몽땅날린 제로섬게임이지
  • 1111 2017.12.09 22:26 (*.62.162.175)
    갑자기 있던 돈이 없어지는건 아니지 않나요? 처음부터 어떤 가치가 있던 물건이 아니니.
    내가 금 한돈을 100원을 주고 삽니다. 근데 난 이 금 한돈을 1000원에 팔고 싶고 1000원짜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날 내가 가지고 있던 금한돈이 없어졌어요 그럼 난 1000원을 잃어버린걸까요? 100원을 잃어버린걸까요?
    내가 주고 산 100원은 나한테 물건 판 사람이 잘 썻겠죠? 실질적인 통화량에선 아무 변동이 없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트코인발 폭탄이 터져서 내가 1코인에 2000만원주고 산 코인이 0원이 되더라고 내가 준 2000만원은 어느누군가가 찾아서
    잘먹고 잘 쓸테니깐요 내가 가지고 있던 돈만 없어지는거죠.
    다른 비유를 하자면 도박판에서 내가 2000만원을 잃었다고 해서 그 2000만원은 나한테만 없어진거지 그 화폐가 없어진건 아닌 상황
    이럴수는 있겠내요 정부에서 거래소 출납을 아예 막아버려서 2000만원을 찾지 못하고 묻히는 상황
  • 통찰 2017.12.07 19:54 (*.33.165.140)
    이분은 뭔가 많은걸 알고 있는 분인듯...
    뭔가 내가 깨닫지못한 것을 깨달은 기분이네요.
  • ㅐㅑㄴ 2017.12.07 20:28 (*.149.29.157)
    이미 중국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 할수있는 가게가 있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과연 2017.12.07 21:37 (*.114.212.242)
    지금도 거래가 가능할까? 10분마다 가격 책정을 하나? ㅎㅎ
  • ㅍ234ㅍ 2017.12.07 16:08 (*.147.196.72)
    1억 간다더라
    아무때나 잡고 1년 기다려라 ㅋㅋ
  • ㅇㅇ 2017.12.07 16:18 (*.138.13.70)
    어제 들어가려다 외국 한국 거품차 너무심한거보고 안들어갔다.
    팝콘만 샀다. 과연 몇명이 한강에 떠내려갈까?ㅋㅋㅋㅋㅋㅋ
    딱봐도 개거품. 거기다 세력도 들어간거같은데 개미들 빨리 튀나와라 ㅋㅋㅋㅋㅋㅋ
    아다코인처럼 쳐물리지말고
  • ㅇㅇ 2017.12.07 16:41 (*.196.49.180)
    튤립버블보다 더한 사기입니다.
    100% 사기입니다.

    튤립은 관상용 꽃으로서의 가치라도 있지
    비트코인은 아무른 실물가치도 없습니다.

    우리가 쓰는 화페가 종이쪼가리 임에도 불구하고 돈으로서 힘을 가지는건
    우리 정부가 보증하는 강제통용력이 있기 때문인데
    비트코인은 누구도 보증해 주지 않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랑 똑같은 상황입니다.
    우리모두 비트코인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혹시 뭔가 있나 싶어서 혼란을 겪고 있을 뿐입니다.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아무런 가치도 없고, 교환을 매개하는 기능도 없고
    말그대로 거품입니다.

    거품은 언젠가 터집니다.
  • ㅇㅇ 2017.12.08 18:12 (*.27.20.209)
    벌거벗은 임금님 비유 좋았네.
  • 31남 2017.12.07 16:43 (*.127.65.207)
    비트코인 주식같은건가?

    사업, 도박, 주식, 로또, 복권 한번도 해본적도 없다.
    내가 돈놀이에는 재능, 관심, 흥미가 없다.
    월급들어오면 통장에만 두고, 체크카드로 한달생활함.

    창업, 주식이나 기타 등등으로 돈많이 버는 사람들 부럽더라.
    난 평생 큰 돈 못만질꺼 같다.
  • ㅇㄱㄹㅇ 2017.12.07 16:48 (*.152.34.25)
    그게 행복한거야
    돈 따는건 다 결과론적인 얘기지ㅋㅋ
    더 무서운건 많이 따고 나와도 그 맛을 못잊는다는거...
    "와 몇달전에 들어갔으면", "아 한 10배는 더 넣어둘걸" 이런말 하는사람이 제일 한심하더라
  • ㅇㄱㄹㅇ 2017.12.07 16:43 (*.152.34.25)
    이건 그냥 그래프게임에 불과해
    언제터질지 모르는거 언제까지 잡고있을지 판단은 자기몫임ㅋㅋ
    지금 다들 뭔가에 홀린거같은데ㅋㅋㅋ 전국민 다같이 인터넷 빠찡코에 빠져드는중ㅋㅋ
  • 미스김 2017.12.07 16:45 (*.38.22.177)
    엇그제 "내년부터 입금실명"전환 발표 이전엔 그래프가 해외랑 비슷하게 갔음.

    한국에 피난와있던 중국계자금 돈많은 공산당간부 부인들 눈먼돈도 많거든.

    거기다 그 발표 이후 공중파와 종편에서 뉴스 여러꼭지 나오는 바람에 주식시장에서 돈빼서 비트코인 사는 뉴비들 수요도 몰리고 있고.

    한국 프리미엄의 크기만큼이 딱 거품. 크리스마스 전후로 한번 크게 출렁거릴 것.

    크리스마스 전에 잠깐 쉬어가라.

    어제도 여러번 서버 버벅거리더구만. 서버 터지고 나서 수직낙하하는 데 사지도 팔지도 못해 돈 묶이면 심장마비 올 것 같은 기분든다.
  • ㅁㄴㅇㄹ 2017.12.07 16:49 (*.222.254.153)
    눈치게임이라고 말하고싶다 ...누가 먼저 발빼냐에 시장요동친다
  • ㅇㅇ 2017.12.07 16:57 (*.166.236.86)
    이사태가 끝나고 역사에 남고 교보재로 쓰이겠지
  • 333 2017.12.07 17:00 (*.100.91.49)
    반박한다 가상화폐 얘기만 나오면 하는 논리들

    1. 이거 거품이고 버블이고 사기다

    반은맞고 반은 틀리다. 거품이고 버블이고 사기는아니다.

    알다시피 비트코인은 주체가없어. 수학문제 졸라 풀어서 채굴해서 유통시키는거라 발행량도 조절불가능하고 2150년정도되면 2100만개 다캘수있음.

    그냥 부정하고싶고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난 열심히 살아가는데 내가 시대의 뒤떨어지는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드니 그냥 부정하고 외면하는거다.

    거품이고 버블이라 하기에는 이제 너무 커버렸어..시총이 오늘 400조야. 또한 이건 우리나라가 비트코인다팔아도 가격유지될정도로 전세계돈이 모인곳이고.

    2. 화폐로서 가치없다 허상이다.

    당신의 월급또는 카드도 마찬가지야. 분명 나라에서 발행하고 보증해주는 돈이긴한데. 결국 우리가 돈을 만져보기는하나?

    통장에 숫자로찍히고 카드명세서 숫자로찍히고 원리는 비슷해.

    나도 당장은 비트코인이 결제수단으로 쓰이긴 어려울꺼라 생각해.

    그런데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화되면 오프라인결제까지는 힘들어도 간단히 알리바바 또는 아마존에서만 결제수단이 통과되면.

    오프라인도 5년안에는 결제할수있는곳들이 어마무시하게 늘어갈꺼라생각한다.

    3. 뉴스에 광풍이다뭐다 무조건 돈번다더라. 알다시피 이럴떄 들어가면 내가 꼭지다 위험하다 늦었다.

    이건 부동산 주식같은걸로 설명이안될뿐더러 정부에서 얻는 이득이 제로인 경제개념이야..

    지금까지 삶의 경험으로 이제는 늦었다 내가꼭지다 라고판단은 되겠지만. 이건 좀달라. 발행 과 주체가 개인과 개인거래거든.

    마지막으로 분명 무너지는날이 올꺼야 30프로까지 까이는 사건들이 있겠지.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 맹목적믿음이 생기고있어 그건 분명 40프로이상 다시오를꺼라는거. 이건 주식과 달라서 세력과 기득권이 가격 붕괴시킨다?

    1년전에야 가능했지. 지금은 불가능에가까워. 더중요한건 비트코인은 개인들이 이만큼끌어올린거야.

    마지막으로 이슈인형들한테 하고싶은말은.

    각자 다들 투자란 명목으로 주식 펀드 선물거래 토토 등등 하고있겠지만.

    확실히 말할수있는것은 현재 시점에서 가장 승률이 높은게임이 가상화폐투자야
  • d 2017.12.07 17:06 (*.244.218.22)
    ㅋㅋㅋㅋ 거품의 특징이 뭔 줄 아냐?
    거품이 꺼지기 전까지 모든 참가자가 해피하다는거다.
  • 333 2017.12.07 17:15 (*.100.91.49)
    그건 주식이나 금이나 부동산도 마찬가지아니냐??
  • d 2017.12.07 17:54 (*.244.218.22)
    그치 ㅋ 그래서 항상 하방경직성을 만들어주는 게 장부가치 혹은 내재가치인데
    내재가치가 없는 애들은 가격이 급속하게 떨어질 때 받쳐줄 안전판이 없는거지
  • ㅇㅀㅇ 2017.12.07 17:59 (*.100.91.49)
    내재가치 중요한데.결국 수요 공급문제가 가격의 중요결정요소아니냐

    지금 전세계 인구 5프로정도 가상화폐하고있는데.. 이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못하니 가격이 끝없이 오르는데.
  • 2017.12.07 18:28 (*.62.204.109)
    그니까 리니지 집행검랑 뭐가달라
    수요공급은 그들만의 리그지
    5%가 한다고 어느날 공식화폐로 하자 하면
    95%가 가만히있을거같냐..
    이미 가진놈 몰빵이라 화폐로써 기능을 못하는데
  • D 2017.12.07 18:32 (*.223.39.2)
    ㅇㅇ 맞아
    가격이 오를 때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지만
    가격이 내릴 때는 수요가 공급을 못 따라간다
    현재 가격에서 20%나 할인해서 파는데도 사가는 사람이 없는 시장을 떠올려봐 ㅋ 패닉셀 일어날 때가 원래 거품의 끝
  • 팩폭 2017.12.07 18:55 (*.223.34.31)
    그니까 예를 들어 니가 1억 넣어서 지금 100억이 됐다치자.
    그럼 지금 팔아서 빌딩이나 하나 사라고.
    그보다 적으면 뭐 집을 몇채 사던가.
    좋은말 해주면 뭐하냐 ㅉㅉ
  • 반받 2017.12.07 20:41 (*.33.165.140)
    1. 수학 문제 푸는건 그냥 쓸대없는 쇼일 뿐이고 그냥 일정 시간에 일덩확률로 채굴할수 있게 되어있는 게임 아이템같은것임. 수확문제 안풀고 그냥 번호표 받아서 추첨하는 방식으로 바꿔도 똑같은 거야.
    수확문제 풀때마다 주는거면 수많은 컴퓨터로 채굴하는데 채굴양이 더 늘어야지 줄어들잖아. 속지말자.

    2. 현대의 화폐의 역할은 절대 할수 없어. 그 이유는 오늘날 홮케는 금본위 시절의 홮케가 아니거든. 얼마저에 물파스님이 말하기도 했는데 은행에서 대출을 할 수 없는 구조야. 현대적 금융 시스템에서 동작할수가 없지. 2008년 리먼사태때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서 다시 경기를 안정시켰는데 그런것 도 할 수 없어. 화폐 발행권이 없다면 어려울때 그리스처럼 돈을 빌려오는 것 이와에 할 수 있는게 없어. 100년뒤로 퇴보된 금본위 화폐체계를 각 나라가 선택해야할 이유가 없지.

    3. 고점의 끝이 알수 없듯이 저점의 끝도 알기 힘들지. 역사적으로짦는 시군에 엄청나게 폭등한건 오른 시간보다 더 짧은 시건에 폭락하게 되어있는데 그러게 폭등하고 폭락한 것들은 다시 회생된 경우는 거의 없어.
  • 2017.12.07 17:04 (*.62.178.231)
    비트코인하다가 자살하는놈들 괜히 아파트에서 뛰어내려서 여럿힘들게하지말고 꼭 한강가라
  • ㅅㄴ 2017.12.07 17:22 (*.169.140.190)
    이거를 중간에 현금으로 빼올수 있는거임??
  • ㅋㅋㅋㅋ 2017.12.07 17:45 (*.70.57.167)
    아.. 하....5년전 1달러라도 사놓을걸...젠장 야동 사이트 후원할려고 결제하려다 방법 몰라서 안 샀는데...아...ㅅㅂ
  • ㅇㅀㅇ 2017.12.07 17:56 (*.100.91.49)
    와 그떄 한 100달러 결제해서 야동사이트 오래동안 봐야지 생각하고 비번잃어버려서 까먹고 있었다가
    최근에야 알게되었으면.. 형은 진짜 뗴부자됐다...와 인생은 진짜 모르는거야.. 준비된자에게 기회가온다는말이 괜한말이아닌가봐 ㅋㅋㅋ
  • ㅇㅇ 2017.12.07 20:43 (*.93.19.232)
    2만비트로 피자사먹었단 얘기보고 와 피자집주인 자선사업 잘하네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
  • ㄷㄷㄷ 2017.12.07 17:52 (*.169.180.143)
    리니지 아이템도 1억가던 때가 있었는데 저게 안될 이유가 없지
  • ㄱㄱ 2017.12.07 17:56 (*.243.13.80)
    아이템으로 게임을 좀 더 만족하게 즐기니깐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거고.
    비트코인으로 현금 투자한 만큼의 뭘 살 수 있을지....생각해보시게...
  • . 2017.12.07 18:57 (*.38.22.177)
    ㅋㅋ. 얘 뭐냐?
  • 12 2017.12.07 17:59 (*.243.19.122)
    ㅋㅋ 맞아
    폭탄 돌리기
    돌리기에 성공하면 나에겐 보상이 주어짐
    그리고 다시 그 폭탄이 나에게 옴
    돈 좀 벌었다면 빨리 팔아라.
  • ㅇㅇ 2017.12.07 18:27 (*.226.207.184)
    우리나라 경기회복에 큰암초를 만났네

    정부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든

    욕엄청 먹겠네
  • 123 2017.12.07 18:46 (*.152.161.206)
    비트코인이 정확히 왜 돈이 되는지 컴터리소스로 난제해결하는게 무슨가치가 되어서 화폐로 정의되는지 정확히 알고있는 사람있나? 그냥 뉴스에서 떠드는 내용 말고 말이야
    내가보기에 이거 사상최대의 사기극 같은데
  • 곽은주 2017.12.07 18:59 (*.38.22.177)
    골드바나 다이아몬드에 정확히 어떤 "가치"가 있어서 환금성을 갖는건지에 대해 이해하고 와서 같은 질문 달아놔라.내가 대답해줄게.
  • 팩폭 2017.12.07 19:00 (*.223.34.31)
    사기야.
    저위에 어떤 형 말대로 애초에 만든 새끼가
    빅픽쳐 그려놓고 다들 놀아나는겨.
    중간에 환매 잘해서 부동산 산 사람만 버는거고.
    나머지는 숫자놀음만 하다가
    나중에
    아...그때 집이라도 한채 사놓을걸...
    하는거지 뭐
  • ㅇㅇ 2017.12.07 20:00 (*.73.243.151)
    비트코인 개념을 잘못잡았다. 왜 돈이 되는지가 아니라 비트코인자체가 돈이고..
    컴터소스가 난제해결이 가치가 아니라 난제해결은 체굴방식과 암호화기술이고, 가치랑은 상관없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제한된 갯수와 특정국가가 발행한 화폐가 아니라는 점. 그에따른 부가적인 순기능. 소유주불명. 발행처 파산 없음. 등등
    비트코인의 가치를 이용하는 사람이 만든다는 거지. 국가,기관이 만드는게 아니라..

    그리고 지금 폭발전인 반응은 사실 완전한 거품이라니가보다 그만큼 사람의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 위에서 말했지/
    가치를 이용하는 사람이 만든다는말. 이걸 거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 관심이 식지 않고 유지된다면 거품은 단단해짐. 이게 재밌는점.

    누군가 거품이라고 말해도 누군가 아니라고 믿으면 거품이 아니게 되는 것. 게임으로 비교해보자면 이미 십수년전에 망한 리니지가
    오랫동안 시세를 유지했던것처럼.. 상상이상으로 오래갈수있음.

    아마 단시일내에 일부사람들이 비트코인의 거품이 빠져 하락하는 일은 없을것. 단기간으로보면 큰 내림새가 있을수있으나
    장기적으론 회복 유지 상승 하락을 반복하며 상승곡선.. 이미 비틑코인이 천달러를 돌파후 반에 반토막이 난후 다시 2천달러에 육박하고있다는 상황은
    보다 작은폭으로 몇번을 반복할 가능성 상당히 있음. 단지 말했든 다시 회복유지 상승으로 갈듯.

    단기간의 차익을 보려할경우 이 변동곡선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는 꽤많을 것.
  • 포장하지마 2017.12.07 20:15 (*.33.165.140)
    발행처 파산없음이 아니라 그냥 발행주체 없음이 맞지. 그냥 책임지는 사람없음이라고 적어야지
  • 금융실명제 2017.12.07 20:23 (*.33.165.140)
    소유주 불명이란것도 지갑 계정을 만들때 아무런 개인정보도 필요없기 때문에 소유주 불명이건데 이게 화폐로 쓰일려면 나라에서 이 지갑 계정에 대한 실명인증을 하려들꺼란 말이야. 그러면 지갑ID만 알면 그 지갑에 얼마가 있는지 아무나 알수 있는데 비트코인이니 완전 튜명해져버리는거지. 그러면 검은돈은 썰물처럼 빠져나가겠지.
    흔히 비트코인의 가치를 망하는 사람들이 공용화폐를 이야기 하지만 절대 그렇게 될수는 없음
  • ㅇㅇ 2017.12.07 22:51 (*.170.158.90)
    익명코인도 많은데다가 개인간의 거래에서 인증을 할필요가 없음요
    비트는 수많은 코인중에 하나일뿐 대장이기도 하지만
  • ㅍㅍ 2017.12.07 19:15 (*.160.84.148)
    돈 되는거 알겠는데 당장 천만원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니 눈물만 난다...ㅠㅠㅠ
  • ㅂㅈ 2017.12.07 20:13 (*.197.139.250)
    자자 이제 아줌마들도 투자 시작했으면 폭탄돌리기 시작 된거다 이제 누가 폭탄을 받을까~
  • ㄴㄴㄴㄴ 2017.12.07 20:35 (*.149.29.157)
    3백 할때쯤.. 친구가 비트코인이라는 걸 설명해주면서 사라고.. 자기는 100개 가지고있다고 이거 5년안에 열배,,아니 백배 된다고 그렇게 일러줄때 못산게 너무 후회된다..ㅋㅋ
    거품이라고 이거 금방꺼진다고 다들 그러지만 그녀석 점점 투자금늘리더니 10월말에 봤을때 180개라던데.. 지금돈으로하면 얼마냐 이게.. 내가 엄청난 기회를 놓쳐버렸다..ㅎ
  • ㅁㅁㅁ 2017.12.07 20:56 (*.26.9.171)
    글쎄 그건 그 친구의 확신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함.
    만약 1년후 진짜로 1비트코인당 1억이 되어버린다면 그 때 넌 지금을 후회할거야
  • 아몰랑 2017.12.07 20:48 (*.238.234.127)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비트코인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이 되는건가요 ????
    거품이라고 하는데 이게 그럼 기준치란게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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