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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에 대한 분노 2017.12.07 15:17 (*.166.234.30)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쉰
  • 돈지랄 2017.12.07 15:19 (*.122.223.193)
    이 밴드 맴바가 x발 손짤리고 산재 못받아...어....
  • 돈지랄 2017.12.07 15:21 (*.122.223.193)
    어..는 무슨 어야 이 x새꺄!!! 이 무식한 새끼
  • 어ㄹ 2017.12.07 15:18 (*.246.69.99)
    웨어 이즈 존 코너?
  • 싼티아고 2017.12.07 15:37 (*.41.1.92)
    80년대인가 90년대에 미국 영화 중에
    자동차들이 하루 아침에 반란을 일으켜서 사람 죽이던 영화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어떤 레스토랑 안에 갇혀 있고 차들이 그 바깥을 빙빙 돌며 포위 하던 게 생각나네
  • 1111 2017.12.07 16:12 (*.157.150.179)
    미국의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소설 '트럭'이 그 원작일겁니다.
    국내에는 나이트 쉬프트라는 이름으로 단편선이 있고 그 안에 트럭이라는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걸 영화화 한 것이
    1986년에 스티븐킹이 직접 감독한 맥시멈 오버드라이브와
    1997년에 크리스 톰슨 감독의 트럭이란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 2017.12.07 16:33 (*.174.226.147)
    트럭!! 어렸을때 빌려봤던 비디오중에 가장 거지같았던 영화였어서
    아직까지 제목을 기억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여기서 다시듣게 될줄이야.
    마지막에 트럭 뒷문이 열리면서 끝나던 그 영화 맞음?
  • 1111 2017.12.07 16:53 (*.157.150.179)
    가장 마지막 장면을 말씀하시는거면 둘 다 아닌것 같습니다.

    맥시멈 오버드라이브는 생존자들이 어찌어찌 하고 그 뒷 이야기를 자막으로 처리하는게 결말이고,
    트럭은 어찌어찌 도망쳐서 헬기를 탔는데...! 이게 결말이라서요.

    아니면 제가 까먹었거나 놓친 영화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 -,.- 2017.12.08 00:02 (*.15.84.107)
    트럭은 절벽으로 떨어지는 걸로 끝남.

    스필버그의 대학교 작품이라던가?

    지금은 작고하신 아버지가 이 영화 끝까지 안보셨으면
    좀 더 생존하셨을듯.
    무지하게 열받아하셨음.
  • 싼티아고 2017.12.07 16:41 (*.41.1.92)
    오! 찾아보니 제가 봤던 게 맥시멈 드라이브네요. 혜성의 영향으로 기계들이 미쳐 날뛰는..
    대단하십니다. 영화에 조예가 깊으시네요.
  • 1111 2017.12.07 16:56 (*.157.150.179)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의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한 지식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7.12.07 18:20 (*.163.172.115)
    멋져 ㅋㅋ
  • 2017.12.07 18:58 (*.62.11.217)
    스티븐킴소설이 굉장히 많군요

    이것만큼은 읽을만하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 스티븐킴 2017.12.07 19:39 (*.153.194.196)
    하늘이여 땅이여
  • 1111 2017.12.07 19:53 (*.157.150.179)
    어떤 취향이신지 잘 몰라서 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을 말씀드리자면,
    스티븐 킹의 소설은 장편보다 중단편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편들도 워낙 유명하고 뛰어난 작품들이 많지만,
    스티븐 킹의 탁월한 상상력, 그리고 그 특유의 이야기꾼 다운 면모는 중단편에서 극대화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해서 접하기 쉬운 국내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 중단편선들을 추천합니다.
    영화화된 이야기도 많고 많게는 40년쯤 된 단편부터 최근에 이르기 까지 다양합니다.
    정말이지 탁월한 이야기꾼이라는 점을 실감하실겁니다. 한권만 추천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느껴지신다면 찾아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국내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중단편선 어지간한 것들은 다 적어드렸습니다.

    나이트 쉬프트(Night shift)
    사계(봄여름가을겨울 -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이 수록된)
    스켈레톤 크루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별도 없는 한밤에
    악몽을 파는 가게

    시기 순인데 시기가 지나면 지날수록 스티븐 킹이 그리는 이야기의 방향과 그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는 것을
    확연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제 부족한 표현력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톤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에 조금 가볍고 자극적인 느낌을 추구하신다면 오래 전 것으로,
    (고전적이고 전형적인 호러 장르의 향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러브크래프트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 색이 뚜렷한 단편[예루살렘스 롯]도 있습니다. SF호러[조운트]도 있구요.)

    심리적인 접근, 그리고 사회적인 성찰까지 동반되서 보다 깊이있는 것을 추구하신다면
    최근 것으로 단편선 중 한권을 골라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흡입력이 있고 뚜렷한 주제가 있기 때문에
    틈을 내서 읽기도 편하실 겁니다. 그게 중단편의 매력 중 하나거든요.

    쓸데없이 긴 글이 되었네요. 모쪼록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
  • 2017.12.10 20:47 (*.38.18.128)
    감사합니다~~^^
  • 아 뭐지? 2017.12.08 00:19 (*.222.49.217)
    우리나라 80년대 만화도 오락실 게임이 반란일으킨 게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는 형들 있어연?
  • ㅁㄴㅇㄹ 2017.12.07 15:47 (*.75.20.16)
    으아아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구와아아악
  • ㄱㄴ 2017.12.08 07:40 (*.20.138.239)
    디셉티콘 응집하라
  • 블랙캣 2017.12.09 23:43 (*.133.242.181)
    웃으면안되는데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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