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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기 2017.12.07 15:18 (*.166.234.30)
    현명하네
  • dd 2017.12.07 15:24 (*.96.37.214)
    미국식 코미디 배우고 싶다.
  • 그럼 2017.12.07 15:26 (*.33.165.165)
    영어부터 배워
  • 점심약 2017.12.07 18:38 (*.170.69.215)
    성격이나 고쳐 남을 비하해서 너에게 돌아오는 이득이 무엇인데?
  • 현지인 2017.12.07 19:29 (*.153.194.196)
    영어실력
  • 심권호 2017.12.07 19:31 (*.214.18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필와 댓글 흥하네 ㅋㅋㅋㅋㅋㅋ
  • ㅗㅗ 2017.12.07 19:35 (*.7.55.18)
    박찬호한테 배우면돼 la개그
  • 11 2017.12.07 15:26 (*.250.182.202)
    미드 stranger things
  • ㅂㅁ 2017.12.07 15:31 (*.7.54.252)
    ㅋㅋㅋㅋ 아빠 개똑ㅋ독
  • ㅇㅇ 2017.12.07 15:33 (*.93.19.232)
    강호동 생각나네. 아무것도 하지마 ㅋㅋㅋㅋㅋ
  • 정실장 2017.12.07 15:46 (*.16.186.92)
    아....진짜 현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결혼전에는 현답일꺼라고 생각못했는데...
  • 레이 2017.12.07 15:48 (*.232.134.153)
    비꼬는거 아닌가 ㅋㅋ
  • 블랙유머 2017.12.07 15:51 (*.166.234.30)
    그러니까 현답이라는 거지 니가 아직 유부남도 아니고 유부남이더라도 경지에 다다르지 못했다는 의미지
  • ㅔㅔ 2017.12.07 16:47 (*.62.169.184)
    비꼬아도 모르고 좋다고 웃잖아
  • 2017.12.07 18:43 (*.151.8.56)
    비꼬는 거 안다 왜 몰라 ㅋㅋㅋ
    아는데도 져준다는 그 사실이 좋은 거임
  • ㅁㅁㅁ 2017.12.07 16:09 (*.39.149.250)
    결혼 얼마 안 남았는데 예비신부가 벌써 저런 태도 보이기 시작했다.

    어떤 역경과 고난도 이 여자를 위해 이겨내겠다고 다짐했거만 이 여자가 역경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지.

    절대 이러지 않을 거 같았던 순하고 착하던 여자가 결혼 직전에 이렇게 돌변하다니.

    현재의 고통이 소위 말하는 메리지 블루라 그냥 지나가는 시기일지 아니면 앞으로 남은 내 인생의 메타포일 지 모르겠으나..

    오늘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내가 남들이 보기에 비굴해 보이고 비웃음을 살지라도

    이 여자를 위해 참고 견디기로 결심했다.

    나는 고통와 어려움을 이겨낼 각오가 되어 있었으나 내가 겪을 고통이 이런 성질의 것인지 미리 몰라 당황했을 뿐이다.

    여자가 약한 존재라는 말이 이제야 와닿는다. 약하다는 것은 연약하고 애처로운 존재라는 말이 아니었다. 약하기 때문에 주변을 할퀴고 고통스럽게 하는 존재라는 의미였다. 그렇게 유능하고 행복의 조건을 갖춘 사람이 실재하지도 않는 위협인 불안, 불만, 자격지심 때문에 이렇게 무너진다는 사실은 참 신기하다.
  • 2017.12.07 16:11 (*.73.103.35)
    안예쁘면 귀쌰대기 후리고 시집으로 보내버려

    니 인생 망가지고

    가족들까지 스트레스받는다
  • ㅍㅍ 2017.12.07 17:32 (*.39.241.65)
    시집엔 왜?ㅠㅠ
  • ㄲㄲ 2017.12.08 01:06 (*.207.169.130)
    하앙 시집으로 가버렷~!!!
  • 04.28 2017.12.07 16:29 (*.111.28.211)
    저도 내년 4월에 결혼하고, 어느 정도는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형님이 글 쓴 것처럼 이미 경험하고 고민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예비신부가 감정기복을 나타낼 때 힘들지만, 즐거웠던 기억들이 너무 소중하고 애틋해서 이겨낼 수 있게 되더라고요~
    힘내서 나아갑시다ㅋㅋㅋ
  • 28여 2017.12.07 18:41 (*.38.11.243)
    상황은 잘 모르지만
    정상적인 사람들도 결혼 전에 감정기복과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여자들은 자기가 힘든 만큼 남자도 감정적으로 힘들다는 걸 잘 인식 못하기도 해요.
    평소 순하고 착하던 사람이라면 조금만 믿고 감싸주되,
    힘든 마음을 너무 숨기지 말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시면 어떨까요?
  • 경험자 2017.12.07 18:53 (*.223.22.167)
    //ㅁㅁㅁ

    늦었다고 생각할때야말로 발 뺄수 있을때다
  • ㅍㅍ 2017.12.07 19:07 (*.160.84.148)
    연애만 했는데도 공감이 가네... 특히 마지막... 이런 얘기 진지하게 나눠보려고 했다가 '그럼 나는 얼마나 힘들었겠어. 왜 니 얘기만 해?' 라는 말 듣고 손절했다.
  • 오크혐 2017.12.07 19:11 (*.45.160.12)
    오늘 용산 h&m 가정용품 매장에서 아줌마를 하나 봤다. 잔뜩 찌푸린 표정에 거무죽죽한 얼굴 피부, 굵은 목, 게다가 큰 목소리로

    떠들고 있어서 옆에만 가도 불쾌지수가 올라갈까 피했다.

    아니나 다를까, 계산할 때 새치기하더라. 다행히 틸에 있는 귀여운 여직원이 뒤에 계신분 먼저 오셨다고 하니

    '아 그래요?'

    큰 목소리로 짖더라. 휴...10미터 떨어져야 내 평화를 다치지 않을 그런 인간이였다. 물론 혼자 오진 않았지, 비슷한 목소리 데시벨 또 다른 불쾌한 인상의 아줌마랑.


    사랑받지 못하는, 아니, 누구도 저 여자를 사랑해 주기 힘들 것 같은. 저 여자도 결혼했을텐데. 그때는 저런 딱딱한 피부의 오크가 아니였겠지.

    그렇게 변하게 될 때는 그 성격때문에 남편인 너희가 괴로울꺼야. 외모는 이미 간지 오래일테니.
  • 짱돌 2017.12.07 19:28 (*.129.36.57)
    알고도 결혼하기로 하셨다니 용기가 대단한건지 아님 이해하고 있으니 극복할수 있겠다라고 자신하고 계신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겪으신 감정을 아마 일주일에 한번 혹은 이주일에 한번 정도는 겪게 되실 겁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사나 싶으시겠지만.. 그런 감정도 무뎌져서 살만 합니다. 이왕이면 아이를 일찍 가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충고를 핑계로 그때까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왠만큼은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결국 아이라는 심판이 생기기전까지는 모든 싸움은 자~알 져야 하는 게임이 될겁니다... 뭐... 그래도 결혼 생활은 그런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암튼 축하합니다.
  • 11 2017.12.07 19:32 (*.84.178.195)
    니가 오냐오냐 해주니 그리됐지 임마
  • 레아 2017.12.07 20:16 (*.236.34.32)
    넌 이미 주옥 당한거야.
    지옥에 온걸 환영해
  • 지옥의문 2017.12.07 20:37 (*.251.203.196)
    어서와 처음이지^^?
  • ㅇㅇ 2017.12.07 17:00 (*.99.145.48)
    ㅋㅋㅋㅋㅋㅋㅊㄷㅇㅁㅎㅂㄼㅅㅇ
  • 1234 2017.12.07 17:32 (*.117.36.221)
    귤시켰는데 택배 새끼들이 얼마나 던져댔으면 맨아래 있는게 다터져있네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 인성 참 2017.12.07 17:55 (*.215.50.3)
    그냥 마트나 과일가게 가서 사 먹어. 나도 택배 많이 시키지만 너처럼은 안 한다. 몇 만원짜리 망고 시킨 것도 아니면서 엄청난 걸 바라네.
  • 지꺼아니라고 ㅉㅉ 2017.12.07 17:58 (*.223.39.171)
    전형적인 개돼지
  • 1234 2017.12.07 19:23 (*.117.36.221)
    내돈주고 시킨거 터져있는데 기분 좋겠음?? ㅋㅋㅋ 내 택배 안전배송 원한게 엄청난걸 바란거임? 와인잔 5개사서 2개 파손되도 그럴수 있지 할 선비님이시네~
  • fa 2017.12.07 18:14 (*.134.21.243)
    애꿎은 사람 죽이지말고 그냥 환불처리해..

    그거 환불 사유된다.

    그럼 자동적으로 내림갈굼 시작돼..


    업체에서 너희때메 귤터졌으니 니네가 보상해라!

    그럼 택배사측에서 지들이 물어주겠지 그러면서 던지는 일은 점점 없어질것이고
  • 1234 2017.12.07 19:25 (*.117.36.221)
    죽여버리고 싶단건 걍 빡침의 표현이구 터진거 걍 골라서 먼저 먹어버릴려구요~
  • 똘똘이 2017.12.08 01:51 (*.214.0.136)
    그럼 조용히 골라먹어 애꿋은데 와서 니 감정 배설하지 말고 좋은 소리 못 듣는다.
  • 123 2017.12.07 19:27 (*.144.213.177)
    누군가 한명이 책임을 져야 하는데 다들 떠넘기기 바쁘니 아무도 책임을 안짐
    결국 발송자가 다시 보내야함

    물건을 잃어버린거면 담당기사가 있어서 책임을 지을 수 있지만 상하차 도중 파손된건 어떻게 할수가 없다
  • ㅇㅇ 2017.12.08 00:01 (*.234.180.222)
    왜 니가 손해보려고해? 택배가 잘못한거나 배송자가 포장을 제대로 못한거지.. 뭐 니가 받아서 상자로 도미노 게임이라도 했으면 몰라도...
    판매자에게 상황을 이야기 하고 반품이나 재발송을 받아 귀차니즘을 핑계로 니 권리를 니 돈을 바닥에 버리지 좀 마
  • ㅁㅁ 2017.12.07 21:20 (*.223.23.206)
    회사 때려치우고 2년만에 전문직 시험 붙어서 메이저 법인에서 일하고 있는데...답답한 건 매한가지네요....
    월급도 괜찮고 일도 나름대로 적성에 맞는데, 업무 특성상 표준화가 어렵다보니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여기 맞추면 저기서 욕먹고, 저기 맞추면 여기서 욕먹고......하
    여지껏 직장에서 욕 먹어본 적이 없었는데 욕 먹으니 하루 종일 흔들리고..내 멘탈이 이리 약했나, 내가 이리 멍청했나 싶고...우울합니다..
  • ankh 2017.12.07 23:46 (*.29.230.204)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속으로 가면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왔는데, 이전에 있던 곳과는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로 힘드네요.

    형님.
    견뎌야지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간을 견뎠기에, 지금 이 곳에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곳도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견딘다면 또, 더 나은 곳으로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같이 힘냅시다...!

    그래도 힘들긴하네요 ㅎㅎㅎ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12.08 00:45 (*.235.184.42)
    난 직군은 연구직이나, 팀장이 또라이기도 하고, 글로벌 플랜트도 관리하다보니, 정신병 걸리겠음. 쫄병땐 사표생각 수도 없이 했으나, 시간이 약이라고, 이제 10년차쯤 되니까, 그냥 개김. 와이프가 공뭔이라 백도 생긴 느낌이라 더 지르는데, 굽신거리는거보다 지르는게 낫더라. 최악의 경우라봐야 짤리기밖에 더하겠으며, 짤리면 말지 뭐. 할거야 많고 안되면 학교에 박사나 하러 가지 뭐.


    나처럼 생각하면 편함. 최악이래 봐야 짤리는건데, 먹고 사는 방법은 다양하고, 인성적으로 쓰레기만 아니라면, 업계에 소문나서 데리고감
    (업계 따라 다를거고, 본인이 값어치가 있으면. 난 사실 박스 줏으러 다닐꺼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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