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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혐2017.12.07 19:11
오늘 용산 h&m 가정용품 매장에서 아줌마를 하나 봤다. 잔뜩 찌푸린 표정에 거무죽죽한 얼굴 피부, 굵은 목, 게다가 큰 목소리로

떠들고 있어서 옆에만 가도 불쾌지수가 올라갈까 피했다.

아니나 다를까, 계산할 때 새치기하더라. 다행히 틸에 있는 귀여운 여직원이 뒤에 계신분 먼저 오셨다고 하니

'아 그래요?'

큰 목소리로 짖더라. 휴...10미터 떨어져야 내 평화를 다치지 않을 그런 인간이였다. 물론 혼자 오진 않았지, 비슷한 목소리 데시벨 또 다른 불쾌한 인상의 아줌마랑.


사랑받지 못하는, 아니, 누구도 저 여자를 사랑해 주기 힘들 것 같은. 저 여자도 결혼했을텐데. 그때는 저런 딱딱한 피부의 오크가 아니였겠지.

그렇게 변하게 될 때는 그 성격때문에 남편인 너희가 괴로울꺼야. 외모는 이미 간지 오래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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