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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2017.12.07 21:43 (*.143.154.185)
    꼰대니즘
  • 왼손은거들뿐 2017.12.07 21:49 (*.213.10.139)
    저건 꼰대가 아니야..
    아이야..
  • ㅁㄴㅇ 2017.12.07 22:11 (*.76.163.209)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내에서도 개꼰대라 제작자들 끼리도 최대한 안만날라고함 ㅋㅋㅋ
  • 2 2017.12.07 23:10 (*.221.202.133)
    ㅋㅋ ㅈㄹ 그렇게 개꼰대인데 은퇴한사람을 몇번씩 다시 일선으로 끌어들인다니?ㅋㅋㅋㅋ
  • ㅇㅇ 2017.12.07 23:50 (*.28.110.120)
    저렇게 좀비/괴수 캐릭터 보고 장애인 비하 걱정하는 양반이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의 피해자들은 생각도 안하고
    일본이 피해자로 나오는 애니 따위 만드니까 ㅎㅎ ^오^
  • 쿠러러러러러럭 2017.12.08 01:11 (*.162.227.126)
    미야자키 하야오는 제국주의자로 몰기엔 애매하다.
    기본적으로는 반제국주의자지만, 아무래도 나이와 그가 살았던 공간을 생각하면 우리가 만족하기엔 부족함이 있는 정도지..
    대충 알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들지는 말어.

    애초에 제국주의자면 붉은돼지 같은 애니를 만들지도 않아
  • 2017.12.08 01:28 (*.229.80.82)
    꼰대든 아니든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그 철학을 밀고나갈 정도의 의지와 확신이 있다는 점이 중요한거다.
    뭐만 하면 꼰대거리는 모지리들아
    닥치고 니들 일이나 잘 해라
  • 궁금해서물어본다 2017.12.09 00:30 (*.108.121.57)
    일본이 피해자로 나오는 애니가 뭐가 있지요??
  • 어디서 주워듣고 말하냐 2017.12.09 01:04 (*.235.132.24)
    반딧불의 묘는 그냥 피해자 애니라고만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는데
  • 으응? 2017.12.07 22:51 (*.128.119.29)
    와 시발.. 딱 보면서 저것도 꼰대라고 하는 놈들이 있겠지..
    저 뒤에 있는 놈들중에서도 속으론 꼰대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있겠지라고 생각중이었는데
    진짜 있었네..
    남의 아픔을 생각해보자는 어른의 말씀을 단지 나이먹은 노인내의 말로 꼰대의 말로 바꿔버리는
    요즘의 신선한 마인드가 놀랍네..
  • ㅇㅇ 2017.12.08 00:05 (*.143.129.4)
    그냥 저 사람의 문제라는 선에서 끝내.
    저 댓글로 요즘의 애들을 비꼬는듯 해버리면 너도
    똑같아 지는거야.
    굳이 일반화해서 세대갈등처럼 만들지 말자궁
  • 으응? 2017.12.08 01:28 (*.128.119.29)
    요즘애들 비꼰적 없는디.
    그냥 요즘에야 나올수 있는 신선한 마인드가 놀랍다는것 뿐
    예전에는 생각하기 힘든 개념이였으니까
    틀딱이라던가 이런 개념은
  • 나참 2017.12.08 01:35 (*.37.92.6)
    꼰대라는 말 자체가 수십년 전에도 있었고
    기성세대를 고리타분하게 보는 개념은 인류 역사상 늘 있던건데 뭔 뻘소리
  • 으응? 2017.12.08 12:14 (*.128.119.29)
    기성세대를 고리타분하게 보는 개념이 역사상 늘 있던거라니
    유교가 가다가 자빠지는 소리하고 있네.
    그리고 고리타분하게 보고 개혁의 대상으로 보는거랑 도움이 될 말 하는거에도 그냥 틀딱 꼰대 거리면서
    무조건 적대시 하는거랑 같다고 보는거면 좀 위험한 생각아닌가?
    지금의 감정이 기성세대에 대한 도전이냐? 나이먹은 사람에 대한 혐오를 기반으로 하는거지
    뭐만 말해도 꼰대질 뭐만 해도 틀딱. 지하철 공짜로 탄다고 버러지 만드는게
    역사상 존재하던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
    대뇌망상이 과하네 그랬으면 고려장 현실화 되었어도 인정각이지
  • ㅇㅇ 2017.12.08 09:17 (*.143.129.4)
    생각을 깊게 해라.
    그렇게 합리화하면서 단순하게 하지말고
    수천년 전에도 요즘 젊은애들은 버릇이 없다는 벽화는
    유명하고, 간섭하는 어른들을 아니꼽게 보는 젊은이들은 항상 있어왔다.
    무슨 생각하기 힘든 개념이야.
  • 으응? 2017.12.08 12:09 (*.128.119.29)
    병신들인가...
    예전부터 아래세대에 대한 무시는 존재했지
    근데 아래에서 위에 대한 인신모독적인 일이 항상있었다고?
    애바참치댄스 치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너야 말로 생각을 좀 깊개 해라.. 글좀 제대로 읽고..
    틀딱을 노인이 애들한테 쓰는 단어냐?
  • minss 2017.12.08 12:51 (*.52.120.72)
    하.. 이렇게 무식한첫댓글이란...
  • ㅁㅁㅁ 2017.12.07 21:54 (*.26.9.171)
    꼰대 맞지 ㅋㅋㅋ
    저런거 다 따지면 좀비나 괴물들 나오는 거 전부 다 못만들어
  • 헣허 2017.12.07 22:10 (*.40.250.43)
    예술의 결과물이 다른사람의 아픔을 치유할 필요는 꼭 없지만 다른사람을 아프게는 안하겟다는 그런 신념을 꼰대라고 할거 까지 있을까?
  • ㅇㅇ 2017.12.07 22:20 (*.93.19.232)
    인본주의를 꼰대니즘으로 바꾸다니 ㅋㅋㅋㅋ
  • 사칭1호 2017.12.07 22:27 (*.9.220.31)
    좀비물 자체를 장애인비하로 보는거네
    평소에도 좀비물 보면서 저런 생각을 했던건가?
  • ㅇㅇ 2017.12.07 22:31 (*.138.13.70)
    근데 저렇게 움직이지 않을까?
    팔 다리 머리에 통각이없고 주요부위가없다는 설정이면
    거의 굴러다니면서 노젓는식으로 존내빨리 다닐꺼같은데
    우당탕탕거리면서..
  • 국밥 2017.12.07 22:38 (*.177.92.218)
    뭐라고 검색해야 저 영상 볼 수 있을까요?
  • 2017.12.07 23:20 (*.222.133.148)
    꼰대라서 저런게 잘못됬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걸 피하고싶다는 자기의 지향점을 말하는거 아님?
  • 아아 2017.12.07 23:41 (*.124.52.114)
    남을 인정하지 않는게 꼰대라하면
    자기가 꼰대인걸 모르는게 꼰대라 하면
    여기 위에 꼰대가 좀 많네
  • 1111 2017.12.08 01:02 (*.105.90.219)
    캬 이 형 정답
  • 으응? 2017.12.08 01:30 (*.128.119.29)
    그런식이면 세상에 꼰대 아닌 사람이 없겠네?
    넌 세상사람 다 인정?
    스스로의 본질을 100%이해?
    댓글때마다 달라지는 자신의 성향을 가진 인간이 먼 자신이 꼰대인걸 알고 모르고를 따져
    그런식이면 너도 꼰대인데?
  • 에휴 2017.12.08 09:20 (*.187.37.124)
    그러니깐 너같이 트집잡을것부터 보이고 그게 굉장히 유식한것처럼 느껴지는게 꼰대나 진상이란거고, 그사람을 이해하는것부터 시작해서 공감하거나 정당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이 성숙한 사람들이야...
  • 여기도하나있네 2017.12.09 00:31 (*.108.121.57)
    아유.. ㅅㅂㅅ아..
  • 시오 2017.12.08 00:13 (*.126.80.14)
    아니 근데 그냥 불쾌 라고 하면될걸. 왜 꼭 불유쾌라고 직역을 하나.
  • 아마도 2017.12.08 03:04 (*.239.178.130)
    싫다와 좋지않다의 어감차이가 있듯이 불쾌와 불유쾌는 어감상 조금 다르니까.
  • 선형대수 2017.12.08 00:45 (*.75.30.196)
    저 할배가 만난 신체장애인이 못걷거나 기어다닐 수는 있어도 머리로 걷는 움직임을 하는건 아닐텐데 왜 저걸 보고 그 친구가 생각나? 음란마귀는 할배 마음 속에 있는거 같은데.
  • ㅇㅇ 2017.12.08 04:11 (*.155.220.163)
    컴백만으로 존나 고마운 할아범 애니 하나부터 열까지 버릴게 없는 할아범 센치는 개봉부터 매년는 두번씩 정주행 하는데 아직도 재밌음
  • ㅏㅏ 2017.12.08 09:00 (*.249.65.24)
    씹꼰대
  • ㅁㄴㅇㄹ 2017.12.08 20:38 (*.41.35.27)
    꼰대맞네
    오 당신은 이런걸 만드는군요 근데 제 눈에는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결코 좋아보이지 않네요 제가 하는 일이랑 연관짓고 싶진 않아요
    이런 태도가 아니잖아 벌써..
    그만큼 아끼고 애정하는 친구일 수 있지만 그거야말로 자기사정이지.. 저 3d 물체를 보고 저런생각 하는게 결코 다수가 공감할 감상은 아닌듯한데
    자기 혼자만의 생각을 저런식으로 표현하는게 꼰대 맞는거잖아..
  • 45ㅛ45 2017.12.09 00:29 (*.41.45.234)
    뭐라는거야
  • 하이고 2017.12.09 00:32 (*.108.121.57)
    지가 뭐라하는지는 알고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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