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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오진으로 13년동안 못걷다가 재진단받고 걷는 모습


  • 흐메 2017.12.07 21:38 (*.173.5.13)
    오랫동안 다리를 안썼을텐데 금방 써지나봐?
  • 2017.12.07 21:40 (*.62.219.218)
    약 먹으면 며칠만에 나을 병이엇다더라
  • ㅜㅜ 2017.12.08 00:34 (*.77.106.95)
    시발..
    3000억은 줘야 되는거 아니냐
    유나이티드에서 몇 대 줘 터진거 가지고 300억 나왔는데
    시발 나도 델타 존나 타는데 쳐 맞았으면 좋겠다
  • 2017.12.07 21:47 (*.58.66.153)
    약 먹고 이틀만에 방에서 걸어나오면서 '아빠 나 걸어'라고 했다고 함.
  • 1134 2017.12.07 22:43 (*.124.91.103)
    판결은 1억배상
  • ㅋ2ㅋ2ㅋ2 2017.12.07 22:48 (*.223.39.157)
    정확히는 조정

    그 대학병원에서 진단하고 치료 받은 기간 다음해에 세가와병이 학계에 보고 되었나보더라 미국 병원에서도 뇌성마비라고 진단했다더라
  • ㅇㅇ 2017.12.08 00:06 (*.62.212.12)
    중국병원 ㅇㅇ 2005년인가 부터 학계가 알았다던데 2012년까지 그냥 계속 뇌성마비 진료 ㅇㅇ
  • 사누 2017.12.07 21:38 (*.62.173.149)
    이래서 얼른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보조진단하는시대가 빨리도래해야 되는거다

    의사가 자기분야에서만 평생배워도 시간이모자란데 다른분야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을 능률적으로 진단해내는건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 ㅁㄴㅇ 2017.12.07 21:43 (*.245.254.11)
    글쎄요 이 케이스는 새로 분류된 희귀병에 관한 것인데, 잘 알려진 질환의 진단은 인공지능이 깡패지만 희귀 질환은 인공 지능이 그렇게 강점이 있다고 보긴 힘들죠
  • ㄷㄷ 2017.12.07 21:51 (*.126.4.225)
    어쩌면 새로운 희귀질환을 분류 해낼수도 잇지.

    그게 미래 ai의 발전방향성이기도하고.
  • ㅍㅍ 2017.12.07 23:29 (*.33.165.165)
    ai보다 물리치료사 고용하는 건 어때?
  • 인공지능승 2017.12.07 22:00 (*.114.212.242)
    잘 안 알려진 희귀병은 개인 의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방대한 DB로 운영되는 인공지능은 희귀병 발견되면 바로 업데이트 된다.
  • ㅇㅇ 2017.12.07 22:06 (*.93.19.232)
    대가리 쓰는 직종은 죄다 골로 가겠구나
  • ㅍ123 2017.12.07 23:22 (*.190.87.78)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창녀가 유망직종이라는게 괜히 있는 얘기가 아니지
  • 디비 2017.12.07 22:08 (*.150.122.11)
    영상의학과는 쌓인 DB가 많아서 인공지능 제작하기 좋을듯
  • ㅇㅇ 2017.12.07 22:22 (*.138.13.70)
    난 그 빅데이터로 판검사역할도 보조했으면 좋겠음.
    ai는 성별 관계없이 형량 따박따박 갈겨버릴꺼아냐
  • ㅈㄴㄱㄷ 2017.12.08 01:54 (*.108.152.215)
    오히려 ai가 희귀진단을 더 발견해 내기쉽다...
    편견자체가 없이 데이터로 분류해내는거라서...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12.07 23:54 (*.235.184.42)
    보조진단에는 인정한다. 사람이 안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거든. 그러나 컴퓨터가 주치의가 되려면, 건담이 실제 무기로 전력화될때쯤이 아닐까 싶다.
  • 거긴 안가야지 2017.12.07 21:48 (*.75.47.168)
    1999년 10월 대구의 대학병원에서 진단 받았다는데 어느 대학병원인줄 아냐?
  • ㅁㄴㅇ 2017.12.07 21:52 (*.245.254.11)
    근데 그렇게 따지기엔...비슷한 시기 일본?, 미국, 서울의 병원도 모르겟다 했다던데요
  • ㅎㅎㅎ 2017.12.07 22:25 (*.38.70.110)
    세가와 병이 최초로 논문으로 발표된 것은 일본이고 1976년이지만 케이스 리포트였을 뿐이었고
    국내 의학교과서에 나온것은 2013년이다
    200만명중에 한명이 발생되는 병을 1999년도에 우찌 알겠냐.
  • 2017.12.07 22:40 (*.111.3.131)
    그시기엔 그 병을 잘 몰랐음. 그나마 의사들도 알게 된게 5년전이라던뎅
  • ㅁㅁ 2017.12.07 22:18 (*.238.209.95)
    의사 욕하지마라

    쓰바 의사라고 다 아는건 아님

    그냥 물리치료사가 알아 걷게되어 다행이다라고 하는거다
  • ㄴㅁㄹ 2017.12.07 22:20 (*.197.47.122)
    와...마지막 움짤..... 시발...ㅠ,ㅠ

    저렇게 잘 걷는 애가 10년동안....
  • 123 2017.12.07 23:01 (*.133.34.132)
    13년동안 힘들었겠지만 더 늦기전에 걸을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 ㅠㅠ
  • . 2017.12.07 23:02 (*.7.248.53)
    근데 지식의 고저여부를 떠나 저렇게 뭔가 촉이 좋은 사람들은 존재하긴 하는거 같다...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들..
    평생은인이네.. 물리치료사 수십명도 더 만나봤을텐데.
  • ㅈㄴㄱㄷ 2017.12.08 01:58 (*.108.152.215)
    그런 다름을 발견해내는 사람이 전문가이지...
    일종의 직업병?인거지
  • ㅇㅇ 2017.12.07 23:12 (*.158.73.140)
    짤로 보니깐 20대 초인거 같은데 그나마 다행이네 ㅠ
  • qorak 2017.12.07 23:36 (*.34.44.69)
    그래도 다행이네...
  • 123 2017.12.08 00:06 (*.143.38.70)
    의사나 병원이 잘못한게 아니라 그냥 그 당시에는 저 병이 무언지 발견되지 않았던 거임. 2013년에 교과서에 처음 실렸는데 (교과서에 실린 병도 의사들이 다 알기 힘들텐데 말이야) 90년도 의사들이 어찌 알겠나?
  • ㅇㅇ 2017.12.08 00:42 (*.98.36.143)
    의사라고 다 아는가 아닌가는 맞는데 개판인 병원 많다
    우리 친척들 둘이나 전북대학병원서 오진 받고 죽을 뻔하고 강남성모와서 오장이라 밝혀지고 고침.
  • ㅇㅇ 2017.12.08 02:10 (*.40.123.31)
    아니 13년동안 안걸엇느데 이틀만에 다리근육을 쓸수가잇나?
  • ㅇㅇㅇㅇ 2017.12.08 02:26 (*.62.216.74)
    의새들 ㅋㅋㅋ 이래놓고 의료수가 어쩌구 지랄 ㅋㅋㅋ 실력이나 더 키우시길
  • ㅇㅇㄹ 2017.12.08 10:37 (*.202.241.168)
    의새씨발 한무당 맨날 욕하더니 똑같은 돌팔이 십새끼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onnamoosikane 2017.12.08 14:43 (*.18.137.248)
    의새들은 한무당을 욕하지 않습니다. 한의학을 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의 case가 바로 (과학에 기반한) 의학이 의료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가와병을 정립한 것도 의학이고, 치료한 것도 의학입니다.
    한의학이었다면 어땠을까요....?
  • 엊그제 시험친거 2017.12.08 11:18 (*.70.54.107)
    Segawa's dz = dopa-response dyskinesia(도파민반응성이상운동질환) 주로 왼쪽 하지를 중심으로 많이 발병하며 체내 도파민의 농도에 따라 이상운동의 중증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아침 오후 저녁에 따른 이상정도가 달라는 경향.(밤에 가장 악화) 약물치료로 효과적 반응을 볼 수 있어 간단한 약물처방만으로도 명의가 될 수 있는 질병. Low dose Levodopa 처방.
  • 11 2017.12.08 12:35 (*.203.92.77)
    그리고 이미 수년전에 진단 받고 물리치료 받는중에 다시 검사 해보자고 할만한 의사 없지 , 대학에서 3분정도 얼굴 보나 ? 치료팀으로 물리 치료사가 제일 환자 상태를 오래 보니까 발견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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