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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08 02:53 (*.70.55.34)
    하아 대한민국의 가장들이여 힘내라!!!
  • 2017.12.08 14:02 (*.101.206.74)
    슬픔은 나만 가지고가면 되지...

    이 말 너무 멋지면서 슬프다 ㅠㅠ
  • 2017.12.08 02:56 (*.51.217.28)
    쎄에발 형들은 이런사람 없겠지맡 필와형들은 행복하게.질 살았음 좋겠다 진짜로 씨이바랑 조옷같다 씨발
  • 2017.12.08 02:56 (*.51.217.28)
    행복하게 끝까지 ㅎ7ㅇ복하게 살아 씨이이이이이발
  • 2017.12.08 02:56 (*.7.47.42)
    저 비슷한말 했다가 디지게혼났다. 엄마랑 여친한테
    난 좀 싼거입고 싼거먹고 적당히 알아서 소비하니
    내 자식들 내 가족들은 좀 그만큼 아낀만큼 더 좋은거입고
    더 좋은거 먹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이렇게 나름 처절하게 살아가보려고 하는 이유랬다가
    엄마랑 여친이 말을 잇지못하더라 그리고 그렇게 멍청하게 살지말라고 하셨다.
    니가 없이다니고 니가 굶고다니면 우리가 더 괴롭고 힘들다고 그래서 언제한번 인터넷으로 옷을 여러벌샀더니
    엄마나 여자친구가 너무 기뻐하더라
    그때부터 가끔 티나게 옷을 사려한다.
    내 희생으로 가족이 행복할수있다면 나는 좋지만
    내 가족은 나의 희생으로 행복하다면 그건 행복을 주는게
    아닐수 있다는걸 깨닫게됐다.
    저 아버님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화이팅!!ᆢ
  • 2017.12.08 02:57 (*.51.217.28)
    형 내가 말하잖아 행복하라고 씨이이이잉아이이이ㅣ이이발
  • 사칭1호 2017.12.08 14:39 (*.133.60.108)
    몇번 더 티나게 여러벌사면
    어머니랑 여친분께서 솔직히 속으론 다른 생각하실껄?
  • ㅇㅇ 2017.12.08 16:05 (*.133.208.31)
    왜케 배배 꼬였냐
  • ㅇㅇ 2017.12.08 02:57 (*.93.19.232)
    아버지 그 자체다..
  • 34 2017.12.08 02:57 (*.209.173.182)
    저렇게해서라도 자식들이 인생좀 피면 모르것는디 내가 봤을땐 그거도 아닐거같다 그냥 추측이니까 시팔 뭐라하지마라
  • 개똥같은소리 2017.12.08 03:04 (*.176.209.15)
    이색이는 다는 댓글마다 회의적이네 ㅋㅋ 인생을 어케살아왔는지 훤히보인다
  • 으응? 2017.12.08 12:03 (*.128.119.29)
    거 남의 인생 살아가는 성격까지 지적이여..
    좀 부정적이고 회의저으로 살아가면 안될 이유가 있나?
    긍정적으로 살던 부정적으로 살던 뭔 상관.
    남의 인생은 훤히 보이면서 왜 자기인생은?
  • 사칭1호 2017.12.08 14:43 (*.133.60.108)
    남의 인생은 훤히 보이면서 왜 자기인생은?

    니 얘기야 병신년아
  • 울아빠 2017.12.08 03:06 (*.225.13.28)
    아니요 저희 아버님 40년이상 페로다 운전으로만 거의 노가다 현장이죠 극거하셔서 웕급 그리크지도않았지만 기럭기아빠로 . 2주에 한번 집에오시면서 저희 키웠어여 그러다보니 저희어머님도 허리띠 졸라매서 저 19살때 34평 아파트 이사후 졸업후 대학가서 21살 군대감 01년군번이에요 그리고나와 24살부터 제 사업했어요 부모님이 지원해주셔서 따 1년3개월만에 다값아드리고 지금 두딸과 와이프와 잘살고 부모님은 지금 52평사시다 너무크시다하 김포에 집지으셔서 이번년도에 입주하셨네여 누구보다 행복하게 삽니다.
  • 저렇게 살아도 2017.12.08 03:19 (*.247.88.101)
    못그런 경우가 다 많지
  • 사칭1호 2017.12.08 14:41 (*.133.60.108)
    니 애ㅁ1 ㅆ1ㅂ창년일거 같다 그냥 추측이니까 시팔 뭐라하지마라
  • 모발이식 2017.12.08 03:44 (*.166.234.30)
    하아 ㅠ.ㅠ
  • ㄴㅇ 2017.12.08 04:43 (*.146.219.16)
    반응차이.. 이 게시물 똑같이 타 커뮤니티에 올라온거봤는데 무슨 꼰대같은 마인드냐면서 ㅈㄹㅈㄹ하더만 요즘세상이 맞벌이 하는 세상인데 어쩌고 하면서... 휴
  • ㅇㅇ 2017.12.08 07:13 (*.71.44.216)
    자기가 번 돈 자기위해 썼으면
    그래도 원룸 두 채는 건졌을 양반이 ㅉㅉ

    성욕이 뭐길래
    자식욕심이 뭐길래
    저래 소모되다 결국 죽을 운명이 되는가
  • 서브마리너 2017.12.08 10:55 (*.108.122.9)
    생각을 이따위로 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 ㅇㅇ 2017.12.08 11:10 (*.176.156.103)
    너 따위 자식 낳아서 저 고생
  • 사칭1호 2017.12.08 14:44 (*.133.60.108)
    니 부모얘기하냐?
  • 369248 2017.12.08 09:15 (*.234.211.70)
    진짜 세상 모든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세욧!!
  • 킁킁 2017.12.08 11:05 (*.45.10.23)
    결혼하지마라

    스스로를 위해 살아

    누군가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한 삶은 내 삶이 아니다
  • 초전박살 2017.12.08 11:31 (*.77.3.90)
    꼭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애 셋은 낳더라
  • 바바 2017.12.08 11:37 (*.33.164.126)
    애기를 왜 낳는지 몰라서 니가 쓰는 말이야.

    저게 행복한거야. 자기 고생해서 애기들 밥 먹고 좋은거 입히고 하는게
  • ㅂㅂ 2017.12.08 12:29 (*.170.68.77)
    나이가 드니까 나 맛있는거 먹고 좋은거 입고
    재밌는거 보고 그러는것보다 내새끼 맛있는거 먹고
    좋은거 입고 재밌는 놀이 하는거 볼때가
    보람차고 충만하다.
  • 11 2017.12.08 13:10 (*.11.19.31)
    진짜 대부분 가장들이 저럴꺼 같다.. 헬조선 ㅆㅂ
  • ㅇㅇㅇ 2017.12.08 13:16 (*.237.46.36)
    저렇게 가려도 가족들은 보면 바로 알텐데 ㅠ
  • ㅇㅇ 2017.12.08 19:31 (*.33.164.153)
    어짜피 결혼하고 애낳고하면 이성에게 다른사람에게
    더이상 잘보일 필요도 없지않나
    자식에게 올인하는게 당연
  • 블랙캣 2017.12.09 23:27 (*.133.242.18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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