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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능 2017.12.08 03:21 (*.253.92.114)
    저 추운날 일본여자 치마길이상태가....? 가능
  • .. 2017.12.08 03:24 (*.100.21.155)
    완벽한 패배
  • 2017.12.08 03:42 (*.46.218.6)
    크윽.. 완패
  • ㅇㅇ 2017.12.08 04:39 (*.58.231.70)
    카메라맨 줌 땡기는 순발력도 완패
  • 피식 2017.12.08 05:23 (*.33.164.153)
    어제도 퇴근길에 집오는데
    살스신은 치마 짧은 여고딩 도도하게 걸어가다가
    대짜로 자빠지더라
  • 2017.12.08 08:52 (*.82.95.241)
    그래서 봄?못봄?
  • ㅗ거ㅛㅛㅓ 2017.12.08 06:49 (*.203.8.51)
    2001년도 눈 많이 내렸던 그해 초에. 이대후문쪽 계단에서 내려오던 아저씨가 미끄러질뻔 하다가 호랑나비 춤추듯이 바둥거리면서 결국 중심잡고 안자빠졌는데.
    처음엔 일부러 지인들한테 보여줄려고 장난치는 줄 알았더니 지나가던 사람에 일행이 없었음. 진짜 미끄러져서 자빠질뻔한건데 한 2초를 버둥거리면서 호랑나비춤을 추길래 신기했던 기억이.. 실제로는 1초였겠지만 2초처럼 길게 느껴졌음.
  • 2017.12.08 08:58 (*.7.54.117)
    시발 아재 곧휴 서요??
  • ㅎㅈㅇ 2017.12.08 10:07 (*.169.140.190)
    니는 새꺄 나이 안먹냐
  • ㅋㅋㅋ 2017.12.08 08:49 (*.217.46.44)
    그래..나도 2000년12월31일부터 2001년1월2일까지 2박3일 동안 집에 못들어가고 시스템 정비하던 거가 기억나네...차도 안다녔음.
  • 2017.12.08 08:52 (*.223.33.75)
    윗짤은 소리까지 들어야 완벽한데ㅋㅋㅋ
    "흐아앙~~~~ㅜㅜ"
  • ㄹㅇ 2017.12.08 09:31 (*.248.170.92)
    힐을 신었는데 빙판길에서 도도하게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걷는건 무슨 배짱임?
    하찮은 빙판 따위가 감히 날 미끄러지게 하겠어 하는 생각인가?
  • ㅁㄴㄹㄴㅁㅇㄹ 2017.12.08 09:52 (*.245.60.10)
    이미 치마에서 끝난 게임.
  • 444 2017.12.08 10:36 (*.215.17.84)
    난 오래전 빙판길에 미끄러진 사람하고 싸움날 뻔한적 있다.

    때는 2003년 겨울 크리스마스 언저리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신천(신촌 아닌)을 갔다..

    신천에 가면 성당이 하나 유멍한게 있고 그 옆쪽으로 유흥가가 쭉 있는 구조.

    마침 그전날 눈이 오고 녹았다가 저녁이 되어 얼어붙어 길이 상당히 미끄러운 상태였다.

    조심조심 종종걸음으로 길을 걸어가는데 한 30대쯤 되보이는 아저씨가 자기 일행 3명과 함께 도로 변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서있었다.

    난 그 옆을 지나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 3명이 장난을 치다가 한명을 살짝 밀었다.

    밀린 아저씨는 안 미끌어지려고 혼자 버둥버둥 대다가 결국 몸이 붕 뜨며 퍽하며 미끄러졌다.

    마침 옆을 지나던 나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아저씨 앞쪽으로 가서

    야구에서 심판이 아웃 하는 제스처로 주먹감자를 한담에 졸라크게 "아웃" 한마디 외쳤다.

    그 근처에 있던 사람들 약 3초간 멍 하다가 다들 풉! 했고

    그 아저씨 일행들도 완전 크게 웃더라

    나때문에 쪽팔린 상황으로 주목 받은 그 아저씨는 벌떡 일어나 내게 주먹을 휘둘렀고 그 당시 20대 였던 나는 요리 조리 피하며

    겁나 뛰어 도망갔다.

    도망가면서 뒤돌아보니 그 아저씨 쫒아오다가 한번 더 미끄러지길래 뒤돌아보며 "투아웃"

    이러고 졸라 도망감

    그 아저씨 잘 살고 있으려나...
  • 독사 2017.12.08 10:41 (*.161.112.18)
    다른 건 몰라도. 틱장애는 치료하는게 좋아.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
  • ㄴㅇ 2017.12.08 10:54 (*.225.157.204)
    아웃
  • 독사 2017.12.08 10:43 (*.161.112.18)
    한가지 더.

    다른사람들이 웃은건 넘어진 사람을 보고 웃은게 아니라. 널 보고 웃은 걸거야. 니가. "이뭐병"이 된거였단다. 14년 씩이나 착각에 빠져 사는 게 좀 안스러워서 글 남긴다.
  • ㄴㅇ 2017.12.08 10:55 (*.225.157.204)
    투아웃
  • 444 2017.12.08 11:09 (*.215.17.84)
    라고 빙판길에서 매번 미끄러지는 분이 지껄입니다.
  • 독사 2017.12.08 12:32 (*.161.112.18)
    좀 가르쳐주면 알아 먹는 맛이라도 있어야 사람새끼일텐데...
  • ㅇㅇ 2017.12.08 15:01 (*.180.143.154)
    너 퇴장
  • 상폐남 2017.12.08 12:02 (*.176.156.103)
    그래도 한국은 남자가 일으켜주네.
    보빨민국 대한민국
  • 빵이터짐 2017.12.08 12:26 (*.7.59.4)
    한국짤
    영상으로봤는데
    뉴스화면인데 디테일한 소리 다들림
    어어어어~ 으악!!! 으아아앙..ㅠㅠ

    존나 빵터졌는데
  • ㅇㄹ 2017.12.08 12:57 (*.209.210.120)
    저거 기자가 물뿌려서 얼려놓고 카메라 대기시킨다는 음모썰이 생각난다 ㅋㅋ
  • .. 2017.12.08 17:40 (*.181.240.151)
    회색레깅스녀가 나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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