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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년생 2017.12.11 02:01 (*.62.8.85)
    저게 맞지
  • 수원시절 2017.12.11 02:03 (*.166.234.30)
    주변에서도 증언하잖아 외모만 보면 둘도 없는 노력파인데 사실 박지성이 연습벌레 수준은 아니고 전형적인 천재과라고 하던데

    특히 체력은 그냥 유년 시절부터 타고났다고
  • 수원시절 2017.12.11 02:04 (*.166.234.30)
    박지성 최고의 장점은 체력과 오프더볼 움직임인데 그 두가지 재능은 노력으로 탑클라스에 올라가는데 명확한 한계가 있음
  • ㄷㄷㄷ 2017.12.11 14:12 (*.232.45.132)
    박지성정도면 축구하는 사람들 중에서 상위 0.01%안엔 들어갈거같은데...?
  • . 2017.12.11 14:57 (*.196.53.240)
    글을 보기만 하고 읽지는 않았나봐 ? 이해를 못하네
  • \1ㅍ 2017.12.12 12:22 (*.199.79.92)
    그니까 박지성은 재능충이라고...
  • ㅁㅁㄴㄴ 2017.12.11 02:04 (*.180.134.252)
    재능있는 사람이 노력까지 하면 걍 노력충이기만 한 사람은 어떻게 이기나?
  • ㅇㅇ 2017.12.11 02:57 (*.93.19.232)
    백태클로 부러뜨려야..
  • ㅇㅇ 2017.12.11 07:27 (*.223.49.252)
    그게 메날두지..
  • 1 2017.12.11 10:00 (*.70.57.157)
    자력으로 가능한건 정신승리뿐이다
    아니면 존나 버티다보면 재능충이 자멸하든가 대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서 운빨크리로 한번쯤 이겨볼수도있다
  • ㅇㅇ 2017.12.11 10:20 (*.238.241.91)
    못이기는거지 뭐. 근데 굳이 최고가 되지 않아도 먹고사는데는 지장 없잖아
  • 물논 2017.12.11 10:40 (*.162.119.206)
    스포츠나 연예계쪽은 애초에 그런거다.
    재능있는 놈이 노력파여야 하는데 운까지 좋아야 간신히 프로 데뷔하는 수준이야.
    그냥 노력파는 잘나봐야 음악학원 강사, 헬스장 트레이너 월급 150만원이 자기 그릇인거다.
    엄마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
  • 김현옥 2017.12.11 02:14 (*.202.176.125)
    학창시절 오래달리기 하면
    담배피고 쌈잘하던 일진들이 일이삼등 함 ㅆㅂ
  • 2017.12.11 07:02 (*.38.22.22)
    그러니 싸움을 잘하는 거겠지??
  • 2017.12.11 09:40 (*.70.47.55)
    담배 안폈으면 최소 이봉주
  • ㅅㅇㅇ 2017.12.11 13:51 (*.62.21.125)
    나도 오래달리기하면 군대에서도 특급일만큼 자신있는데
    진짜 넘사벽인 애들은 정해져있더라 담배피우기 시작하면서 예전만큼도 안대고...
  • 버지니아 2017.12.11 02:17 (*.177.200.44)
    "체력을 위해서 제가 특별히 노력을 하거나 그랬던것은 없었던것 같아요."

    "힘든것을 조금이라도 참으려고 노력했고."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노력을 했다????

    재능: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 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하여 획득된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

    훈련에 의하여 획등된 능력도 포함하는게 재능의 정의라네?

    그럼 재능은 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거.
  • ㅇㅇ 2017.12.11 02:31 (*.214.150.55)
    박지성 말은
    특별한 훈련을 한게 아니라
    기본 체력훈련을 열심히 했다는 말이지
    같은 단어라고 다 같은 뜻이냐 ㅋㅋ
  • 팩트 2017.12.11 03:14 (*.166.234.30)
    근데 운동선수치고 힘든 것을 참으려고 노력 안하는 사람이 있긴 하냐?

    누구나 다 힘든 거 참으려고 노력하지 그게 참아지는 게 재능이지
  • 물논 2017.12.11 10:43 (*.162.119.206)
    노력이란 말도 사실은 웃긴거야.
    노력을 할 수 잇는 집중력과 근성도 사실은 체력의 한 부분일 뿐이야. 즉 노력도 재능이라고. 정신력이네 근성이네 하는 개소리가 아니라 체력의 연장선일 뿐이다.
    같은 사람이래도 무슨 음식을 먹고 얼마나 휴식시간을 확보할 수 있냐에 따라 집중도도 완전히 달라지는 법이거든.
  • 2017.12.11 02:26 (*.62.173.63)
    2000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전 종목의 선수들이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불암산 크로스 컨트리를 했다.

    항상 레슬링 선수들이 1~3위의 상위권을 독식하는 것이 전통이었는데 이때만은 박지성이 2등을 차지했다.

    1위와 3위는 역시 레슬링 선수. 축구선수중 1위였고 전 종목을 통틀어 2위였으니 이때부터

    ‘무쇠 체력’의 기본은 대단했던 셈이다.

    박지성에게 2위를 빼앗긴 레슬링 선수단은 비상이 걸려 외출도 취소된채 더욱 맹훈련을 했다고 한다.

    - 최주영 의무팀장 인터뷰中 -
  • 더파이팅 끝났다 2017.12.11 02:37 (*.75.47.168)
    일보도 저런식으로 훈련으로 쌓아오다 망가짐 ㅠㅠ
  • 팩트 2017.12.11 03:15 (*.166.234.30)
    박지성이 다른 선수들보다 체력 훈련을 더 많이 하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함 주변 대표팀 선수들이 박지성 훈련 별로 열심히 안한다고 근데 잘한다고 드립치잖아
  • 777 2017.12.11 02:58 (*.88.75.117)
    "~때문에...
    ~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 ㅇㅇ 2017.12.11 05:41 (*.62.188.50)
    두 개의 심장은 네드베드한테 쓰던 말이고..
    박지성은 세개의 폐였지 뭐
  • ㅇㅇ 2017.12.11 07:28 (*.223.49.252)
    박지성한테도 많이 쓰던 수식언데 뭐지 이새낀 ㅋㅋ
  • ㄹㅌㅊㄹ 2017.12.11 07:55 (*.7.59.238)
    네드배드 안다고 자랑하고싶은 축덕
  • ... 2017.12.11 07:56 (*.209.62.216)
    축구가 뭔지 아세요?
  • 아놔홀 2017.12.11 05:46 (*.70.57.96)
    인생은 dna가 90프로야 부모처럼 살다 죽는거지 물려받은게 없이 달라지고 싶으면 목숨걸고 해야해
  • 777 2017.12.11 08:18 (*.161.234.141)
    박지성 얼굴때문에 노력파로 사람들이 인식하는데 천재형이었음
  • 무이 2017.12.11 12:23 (*.198.99.53)
    스탯이 재능에만 가서 안타까운 케이스 ...
    얼굴에 조금만 할애가 되었다면 ..ㅠㅠ
  • ㅋㄷㄱ 2017.12.11 15:54 (*.182.180.112)
    누가 누굴 안타까워하는거지ㅋㅋ
  • ㅁㄴㅇㄹ 2017.12.11 08:35 (*.179.66.237)
    사실 축구같은 메이저스포츠는 프로에 입단하기만해도 재능러라고 봐야하지않나
    일반인들이 집에서 축구보면서 "어휴 저 븅쉰 내가 해도 저것보단 낫겠네" 라고 까이는 프로선수들도 99.9퍼센트는 재능러라고 봐야...
    군대에서 2부리그에서 뛰던 축구선수랑 동기였는데
    (무슨 할렐루야였나 십자인대도 나갔고 계속 선수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입대한 형이었음)
    그 형 얘기 들어보면 썩 성공한 선수도 아닌데 일반인들이랑 축구하면 기냥 21 vs 1로 축구하더라...
  • ㅇㅇ 2017.12.11 09:36 (*.96.206.130)
    박지성은 씹재능충이 노력까지 한 케이스임 . 노력충 온리 아님
  • 4214 2017.12.11 11:07 (*.36.41.183)
    그냥 3대 리그 간거부터가 천재성은 있는거임
  • 11 2017.12.11 13:14 (*.203.92.77)
    미안하지만 , 타고나는거 + 노오력
  • 3 2017.12.11 14:20 (*.68.13.214)
    때문에로 귀결
    모든 말을 할수있구만 ㅋㅋㅋ
  • 흙수저에 유전자마저 2017.12.11 17:27 (*.223.18.71)
    어느정도 재능은 분명히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달리기.노래.머리등 일반인 수준이거나 그밑이라도 노력과 반복된 훈련등으로 일반인 이상의수준은 갈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딱 그수준뿐. 프로 스포츠선수나 가수 또는 천재적인 머리로는 갈수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부러운 사람들은 외모가 이쁘거나 멋있게 태어난 사람들이 부럽다.

    이거는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가 않는다. 의술에 힘을 빌려도 본판이 아니면. 대공사를 해봤자 인조인간 티가 너무 나겠지.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들은 분명 살면서 아주많은 어드밴티지가 있다고 본다.
    이미 첫인상이 좋으니 거기에 조금만 능력이라는 양념이 있다면 성과를 이루는데 훨씬 질러가기 쉽다고 생각함.
  • 천재님 2017.12.11 18:23 (*.223.21.58)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 전문가이자 헬조선 최고 두뇌 중 하나.

    나는 내가 천재이기 때문에 천재성에 대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결론은 서번트 신드롬 같은 경우를 제외 하곤

    타고난 천재는 없다.
  • 진짜천재 2017.12.11 19:26 (*.238.58.132)
    난 진짜 천잰데(표준편차 15 기준 IQ 145 이상으로 측정 불가) 타고난 천재 있다고 생각해. 1살 때 한글 익혔고 2살 때부터는 짧은 단편 소설을 읽을 수 있었어. 3살 때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4살 때 모 신문사에서 주최한 초등부 수학경시대회에서 개인 1위 했었다. 굉장히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가 됐던 사시 합격자 중에 하나기도 함. 뭐 대중적으로 아주 알려진 건 아니고 아는 사람만 아는 정도지만...ㅋㅋ 지금은 걍 동네변호사 하는 중..
  • 천하의 재수... 2017.12.11 23:02 (*.143.169.164)
    천재님 자폐아셨구나...
  • 군필 2017.12.11 19:25 (*.39.146.35)
    닉값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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