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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라팤 2017.12.11 02:02 (*.168.129.51)
    박.수
  • ㅇㅇ 2017.12.11 22:15 (*.102.99.16)
    저 살아남은 2500명의 자손들이 팔레스타인들을 학살합니다..
    훈훈?
  • 으응? 2017.12.13 10:43 (*.128.119.29)
    이런 병신같은 세끼를 보았나..
    그런식이면 모든 인간 종자가 다 뒤져야 겠네? 니 자식이 누굴 헤칠수도 있으니까 니놈도 죽어야 겠네?
    뭔 개같은 소릴 훈훈? 거리면서 실실거리고 있는지..
    사람의 행위를 봐야지
  • 2017.12.11 02:27 (*.222.135.137)
    그 아이들은 커서 팔레스타인을 침공합니다
  • marduk 2017.12.11 02:41 (*.126.7.251)
    ㅇㅇ 반박할 수가 없다. 역사는 돌고 도는것
  • 독사 2017.12.11 10:04 (*.161.112.18)
    그런 것에 대해... 명불허전에서 명대사가 나오더군.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뿐, 앞으로 그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지는 그 사람 몫이라고....

    책임회피일까? 자기만족일까? 주어진 상황에서의 최선일까?.... 저 분의 말... 자신을 영웅이라 부를 때, 가장 싫었다. 아마 최근 이슈인 이국종교수도 같은 입장일듯.하다.

    자기 앞의 불행을 못본척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이 영웅인 시대는...... 얼마나 슬픈 시대인지. 느껴야 할 듯 하다.
  • 1234 2017.12.11 03:17 (*.150.64.182)
    감사합니다.
  • 곧24 2017.12.11 04:54 (*.62.21.34)
    곧 펑펑 나갈 돈 걱정하는 23살 학생입니다 형님들

    치과를 좀 가고싶은데 어디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직 사랑니가 안 나서 사랑니검사를 한번 받고싶습니다. 저번에 필와 댓글에서 봤었던 것 같은데, 사랑니는 동네 병원가도 잘해주니까 그냥 가껍거나 싼 동네병원 가라고.
    근데 제가 활성? 활동중이지 않은 충치가 있는 것 같아요. 군대 상병검진할때 알았는데, 그때 군의관님이 조그만 충치가 하나 있네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 그 충치를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자그맣고 까만 점인 상태로 변화없이 유지중이네요. 누가 그런건 비활성이라고 한걸 또 어디서 주워 들은 것 같습니다!
    이걸 이대로 냅둬야할지 아니면 뭘 씌워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사랑니 검진받으러 갔다가 혹시 운 안좋으면 나쁜 의사선생님한테 덤탱이 씌일까봐 살짝 무섭기도하네요 ㅠㅠ

    또 얼마전에 제 졸업사진을 봤는데, 활짝 웃고있는 제 얼굴에서 벌어져있는 치아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안그래도 그것 때문에 교정해야겠다 싶었는데, 더 늦기 전에 빨리 해버리고 싶습니다.
    근데 교정은 아무 치과에서나 하면 안되지 않나요? 위에 두 문제보다 이게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서 아시는 치과를 추천해주시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고양시긴한데 다니기는 서울이 더 가깝습니다. 학교도 서울로 다니고 있어서 서울쪽으로 추천해주세요!

    가끔 댓글 남기시는 oms형님 치과쪽이신걸로 아는데, 버릇없이 기대해도 될까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3 2017.12.11 06:32 (*.15.191.42)
    검은색 충치는 멈춤놈. 사랑니는 매복니 일수도 있음. 만약 아프지도 주변 치아에 건들지도 않으면 그 상태 놔둬도 됨 아마 치과의사가 판단하겠죠. 치과는 적어도 3군데 가서 견적 본 다음에 정하세요~
  • 곧24 2017.12.11 11:39 (*.38.17.155)
    댓글 감사해요. 그 견적 보라는게 병원마다 가서 접수를 하고 검사받으면서 의사쌤에게 여쭤보라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데스크에 있는 분께 여쭤보는 건가요??
  • 2017.12.11 06:34 (*.117.185.88)
    충치는 레진이라고 덮는데 어디가나 10만원 정도.
    교정은 동네 병원350이상 큰병원500까지 하는데 교정 하는건 별차이 없으니 가까워서 다니기 쉬운 동네병원 추천합니다. 한달마다 가야하는데 멀리있는 큰병원ㅈㅈ.
  • 곧24 2017.12.11 11:50 (*.179.194.133)
    댓글 감사해요~ 요즘 충치는 다 레진으로 하나요? 제가 알고있던 금이나 아말감은 옛날얘긴가봐요ㅋㅋㅋㅋ 동네 병원으로 가면 상암쪽으로 갈것같은데,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된 병원들인데 별 차이없겠죠??
  • 아놔홀 2017.12.11 05:44 (*.70.57.96)
    궁극의 휴머니즘이네 본성대로 살아온 여자다 멋지다
  • ㅇㅅㅇ 2017.12.11 08:26 (*.172.70.150)
    고귀하고 권위적인 싸우스 코리안 여자들은 지구멸망할때까지 절대 못할 행동.
  • 11 2017.12.11 09:27 (*.103.227.244)
    이런 사람한테 노벨 평화상 줘야하는거 아니냐??
  • 123 2017.12.11 12:25 (*.135.97.190)
    그렇긴한데 이아줌마가 빼낸 애들이 팔레스타인 침공하고 있다니까!!
  • 일절만해라 2017.12.11 22:30 (*.98.1.179)
    히틀러한테 줘야겠네? ㅋㅋㅋ
  • 647657 2017.12.11 10:20 (*.42.8.47)
    정말 존경스럽습니당...ㅠㅠ 절대 이런분은 현대 사회에서 나오질 않겠죠..
  • 호... 2017.12.11 20:42 (*.207.218.152)
    쉰들러,센들러 이름에 들러가 들어가는사람이 착하네... 히틀러도 히들러하지...
  • 뀨뀨 2017.12.11 21:57 (*.39.141.3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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