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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ㄱㄱ 2017.12.11 02:04 (*.62.21.5)
    지저분하게 저게 뭐냐? 계산하기 편하게 걍 오천 적어놓지
  • 말이냐방구냐저게 2017.12.11 02:07 (*.36.131.112)
    펜션을 짓는게 더 싸겠는걸
  • / 2017.12.11 12:47 (*.50.253.220)
    서울 좋은 호텔 1박 25씩 잡고 x 16
    긴밤 화대 25 x 16
    서울에서 평창까지 택시비 퉁치기 20 x 16
    1120만원이면 가능한 부분?
  • ㅇㅇ 2017.12.11 02:10 (*.194.177.214)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저 가격내고 저기서 잘 사람은 극 소수일거같고 거의 외국인들 삥뜯는 장사네..이게 올림픽이 가져다주는 경제효과의 실체임??
  • ㄱㄱㄱ 2017.12.11 02:22 (*.62.21.5)
    외국인은 사람 아니냐? 호구야?
  • dd 2017.12.11 02:31 (*.96.37.214)
    외국인들 택시운전사나 음식점에서 많이 등친다고 하는데 장사꾼들은 그렇게 여길듯
  • ㅁㅁ 2017.12.11 11:18 (*.194.177.214)
    글못읽는 문맹이냐?
  • 2017.12.11 12:51 (*.62.219.104)
    븅신아 외국인들은 순순히 뜯길 것 같냐는 말이다.
    요즘 난독들이 왜 이렇게 많아졌지?
  • 모발이식 2017.12.11 02:11 (*.166.234.30)
    올림픽 기간 동안 숙박하려면 340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ㄱㄱㄱ 2017.12.11 02:25 (*.62.21.5)
    아반떼 사서 좀 떨어진 곳에 숙소 잡아도 되겠네. 남은 돈으로 기름값 하고 먹고 놀고... 새것같은 중고차로 내놓고 산 가격에서 통크게 200 정도 에누리 해주고 출국하면 될듯
  • ㄷㄷ 2017.12.11 06:04 (*.46.217.219)
    16일간 차량 렌트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 아니면 택시만 타고 다니던가
  • 123 2017.12.11 07:30 (*.223.45.37)
    분위기 파악능력보소 3400만원이면 차를 사도 될 정도라는 걸 비꼬는 말인데 엌ㅋㅋ
  • 지나가는 참견쟁이 2017.12.12 04:06 (*.201.40.63)
    너 쓸데 없이 진지하다거나 재미없다는말 자주 듣지?
  • 333 2017.12.11 02:41 (*.104.80.77)
    평창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봤는데 ㅋㅋ 저 돈으로 더동네 원룸전세 못구하냐 ㅋㅋ
  • 탱덕 2017.12.11 03:38 (*.105.86.58)
    ㅋㅋ 20년째 용평리조트 다니고 매년 시즌방한다.
    내가 작년에 용평리조트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4개월정도 방 빌렸는데
    거실 큰거에 방2개짜리 빌렸는데 난방비포함 300만원줬어.
  • ㅇㅇ 2017.12.11 02:59 (*.93.19.232)
    저기가 강남이라는 곳입니까
  • 2 2017.12.11 03:26 (*.221.202.133)
    그냥 서울 호텔 존나 좋은데에서 자고 KTX타고 왔다갔다해도 500안짝으로 쇼부보것네
  • ㅇㅇ 2017.12.11 03:54 (*.145.93.40)
    나라도 서울 호텔에서 자고 출퇴근할듯
  • 6351 2017.12.11 09:46 (*.222.254.153)
    저기 사는사람들...그냥 방하나 내주고...밥값만 달라고해도... 이득이겠네
  • 신용사회 2017.12.11 10:41 (*.34.177.7)
    평창에 땅갖고 있는 분들은
    이게 몇년짜리 복권인데, 그냥 넘어가겠습니까 ㅋㅋ
  • 2017.12.11 10:51 (*.235.56.1)
    4명이면 가까운곳에 펜션 짓는거 아냐 ㅇㅇ?
  • ==== 2017.12.11 11:06 (*.33.125.32)
    내가 술 먹고 공연 예약하다가

    무슨 비아고고? ㅡㅡ 시발 지금 생각해도 열 받네

    난 인터파크처럼 티켓 판매 대행해주는 건 줄 알았지.

    알고보니까 말은 그럴듯해도 알고보니 걍 암표 대신 팔아주는 곳이더만.

    술 취해서 판단력은 좀 흐려졌어도, 영화표나 공연표 예매하는 건데 술 먹고 못할 게 뭐가 있어.

    근데 저런 문구가 뜨더라고. 외국 사이트라서 그런가. '지금 이 티켓에 2명의 경쟁자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라던지

    구매 버튼 누르니까. '앞으로 이 티켓은 3분간 당신 겁니다.' 이렇게 뜨면서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더라고.

    마치 3분이 지나면 내 뒤의 2명의 경쟁자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처럼.

    술만 안 먹었으면 이렇게 뻔한 수작질에 넘어가지 않았을 텐데,

    둘이 합쳐 20만원인 줄 알았던 티켓 가격이 1인당 40만원이고, 또 수수료 명목으로 10만원 넘게 뜯어가더라. 그래서 총 금액이 50만4천원인가가 결제가 됐어.

    첨엔 너무 황당해서 멍~ 시발 50만원 씩이나 주고 볼 공연은 아니니까 환불하려고 했을 때 이 사이트 실체를 알게 됐지.

    환불 자체가 없더만? 왜냐면 난 공연 주최자나 대행사로부터 티켓을 산 게 아니라 개인이 팔겠다고 올려놓은 티켓을 산 거였어. 환불하는 유일하는 방법은 나도 내가 산 티켓을 올려놓고 팔리기까지 기다리는 방법 뿐.

    인터파크 가서 검색해보니 공연 자체도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10만원이 아니라 7만 7천원짜리 공연이었고.

    내가 티켓을 내가 구매했던 가격인 20만원에 다시 팔아도 수수료니 뭐니 하는 명목으로 떼간 10만원은 그냥 공중으로 날아가는 거더라. 그렇다고 본전 찾겠다고 25만원으로 해봤자 잘 팔릴 거 같지도 않고 그냥 인생 교훈 얻은 셈 치고 20만원에 올렸어. 한 일주일 지나니까 팔려 있더라. 이 사람도 잘 알고 산 건지 나처럼 속아 산 건지. 마음도 별로 안 좋고.
  • ㅇㅇ 2017.12.11 11:40 (*.20.206.247)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데
  • ==== 2017.12.11 12:02 (*.33.125.32)
    저 서두르세요 문구 보니까 걍 생각났어
  • ho9 2017.12.11 12:49 (*.34.247.54)
    술먹고 호구되서 팁으로 10만원 줬다는 얘기 같은데
  • 1 2017.12.11 12:37 (*.170.30.130)
    3400이면 싀파
    그냥 차를 한대 사서 타고 놀러나 다니겠다.
    빌어먹을롬들.
  • 2017.12.11 13:11 (*.74.252.84)
    저 가격이면 그냥 캠핑카 빌려서 먹고자는게 나을거같다 ㅋㅋㅋㅋ
  • 호이코스타 2017.12.11 13:12 (*.223.178.151)
    평창주변 지역으로 빠지겠지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강원도 멍청이들은 가격을 저따위로 올렸을까?
    속초-춘천-원주 숙박할곳 많다
  • ㅈㅍㅅ 2017.12.11 13:28 (*.19.43.239)
    외국인 상대로 하는거겠지. 16박에 3천4백이면 하루 약 210만원짜리 방이네 ㅋㅋ 이정도면 스위트룸정도는 예상하고 오겠네
  • ㅁㅁ 2017.12.11 14:23 (*.33.165.211)
    기대하고왔는데 여관방행, 온돌방이라 따심
  • ㅁㄴㅇ 2017.12.11 15:03 (*.244.212.27)
    이게 코리안 온돌 스위트야!
    양실보다 더 좋은거 뜨끈 뜨끈! 오케이?
  • ㅇㅇ 2017.12.11 14:00 (*.130.253.22)
    ㅋㅋㅋ
  • 8755 2017.12.11 14:48 (*.38.17.98)
    벤츠리스하고 기사구한다음
    서울호텔에서 자는게 더 싸겠다 ㅋㅋㅋ
  • ㅎㅎ 2017.12.12 16:41 (*.223.10.139)
    응 말그대로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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