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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5 16:41 (*.229.81.164)
    이렇게라도 바로잡아져서 한 편 다행인가?
  • ㅂㅈㄷㄱ 2017.12.15 17:17 (*.166.252.109)
    자수한게 아니라 감사받다가 적발됐다고 기사에서 본듯함.
  • ㅇㅇ 2017.12.15 16:42 (*.62.219.250)
    아리가토 고자이 마수 하면서 고개숙이고 조용히 입학하야지
  • 18 2017.12.15 16:42 (*.62.169.33)
    그렇다면 4년 장학금 정돈 주겠지?
  • 사칭1호 2017.12.15 17:21 (*.36.153.1)
    불합격자 5명에게 합격이 통보되고 반대로 합격자 5명에게는 불합격이 통보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실은 교육부의 종합감사를 통해 적발됐다. 교육부는 지난 9월 말 학교 측에 결과를 통보했고, 대학 관계자들은 10월부터 피해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 뒤늦은 사과를 했다.

    합격생과 불합격생의 1년을 뒤바꾼 일이지만 학교 측은 “직원이 점수 합산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일부 학부모는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 ㅇㅇ 2017.12.15 18:00 (*.128.20.50)
    합격 통보로 1년다닌 불합격애들은 그럼 어케되눈거야
  • 213 2017.12.15 18:16 (*.140.34.14)
    계속 다니게 해준다고 하거든

    뭐 그 5명을 위한 웁웁 ..더 말하면 뭔일 당할지 몰라서

    뭐 장사 한두번했냐.
  • ㅈㄴㄱㄷ 2017.12.15 18:51 (*.223.39.167)
    사소한?.....얼어죽을!

    원하면 다니게 해드릴께요!.....얼어죽을!
  • 2017.12.15 19:17 (*.64.252.42)
    줬다 뺏는게 더큰 반발을 받을텐데

    그냥 다포용하고 제대로된 의사로 키우면 되겠네
  • 호ㅗㅗ노 2017.12.15 19:30 (*.181.192.159)
    더 좋은 학교 합격생들이길....
  • 1313131 2017.12.15 19:57 (*.165.60.79)
    법적대응가면 합격과동시에 1년치이상의 돈은 받아낼수있겠네요.
  • ㅊㅊ 2017.12.15 20:02 (*.7.56.105)
    진짜 실수였을까?
  • ㅁㄴㅇㄹ 2017.12.16 00:26 (*.70.47.139)
    당연히 아니지
  • 123 2017.12.16 03:06 (*.185.102.117)
    5명이 빽을 썼다는거네
  • ㅇㅇ 2017.12.16 11:21 (*.253.92.114)
    일을 아예안했네. 실수는 무슨.. 짤라야한다 진짜
  • ㅁㄴㅇㄹ 2017.12.17 01:35 (*.35.222.17)
    원래 편입이...
    아직도 저러나?
    10여년전에도 저런말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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