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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15 17:02 (*.75.47.168)
    5조선중 헬조선이 최약체야
    서조선 북조선 헬조선 동조선 양조선
  • 붕신인가 2017.12.15 17:31 (*.62.202.129)
    이건먼 신박만 개소리지 ㅋ
  • 심권호 2017.12.15 20:33 (*.214.189.9)
    정치라는 게 이런거다.. 무지한 벌레개돼지들아....
    문형은 저러고 싶어서 저러겠냐
  • 어따가 2017.12.15 21:34 (*.207.218.152)
    조선을 묻히고 다니니?
  • 112 2017.12.16 00:17 (*.231.151.244)
    중국 무시하는게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더니 ㅋㅋ
  • 조선족 형님들 대가리 박습니다 2017.12.15 17:04 (*.63.56.18)
    형님 형님 짱깨 응딩이에 메달리가지고
  • 1111 2017.12.15 17:05 (*.38.18.161)
    미쳤냐 진짜?
  • 111 2017.12.15 17:12 (*.114.22.135)
    이정도면 명예당원증 하나 줘야 될듯
  • ㅂㅂ 2017.12.15 17:14 (*.169.62.150)
    아메리칸드림은 있어도 차이나드림은 없다
    아이폰은 써도 중국산 제품은 안쓴다
    이민을가도 미국으로 많이 가지 중국으로 안간다
    중국몽은 실체도 없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아첨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 ㅇㅇ 2017.12.16 15:59 (*.55.98.214)
    ㄹㅇ로 ㅋㅋㅋㅋ 다좋아도 공산주의 때문에 걸러야 하자너. 까닥하면 인체의신비 모델되는데
  • 5555 2017.12.15 17:14 (*.254.245.226)
    땅이 작으면 작은나라인가.. 저말은 뺐었으면 좋았을듯하네..

    우리가 작은나라라고 생각하는순간 할 수 있는일이 뭐가있을꼬
  • 어휴 2017.12.15 17:14 (*.114.22.135)
    노대통령이 보면 정말....
    그 2002년 대선 출마연설이 생각 나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 댓글 2017.12.15 17:16 (*.254.128.76)
    그간 한중 관계 경색된거 생각하면 저 정도 립서비스가 뭐 문제 있는거 같진 않은데. 사대적인 거도 아니고.
  • KOKO 2017.12.15 17:23 (*.130.224.99)
    작은 나라지만...작은 나라지만...작은 나라지만...
  • 2017.12.15 22:07 (*.208.126.39)
    북해도만한 나라가 그럼 크냐?

    뉴욕주 지사가 다스리는 뉴욕주가 대한민국보다 크다 대략 1.5배에 가깝게 ...
  • 멍청아 2017.12.15 17:34 (*.63.56.18)
    댓글 / 니가 글을 쓴 때는 저 말을 박근혜가 했어도 욕하지 않았을지 상정해보고 써라

    세계 어느 주권국 수장이 있지도 않은 중국몽이라는 말을 쓰고 본인의 국가를 작은 나라라 칭하냐?

    무슨 조선시대 상국 모시는 사대주의 국가냐?

    저건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이건 어느 나라 가서도 대통령이 하면 안되는 말이야
  • 댓글 2017.12.15 17:42 (*.254.128.76)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5/0200000000AKR20171215067000001.HTML

    뭐라 말 꺼내기 전에 전문 한번 읽어보고 제대로 생각을 한 다음에 말을 하면 참 좋을거 같고, 503이 이 정도 연설 백번 다시 태어나도 비슷하게나 할 수 있나 기대를 할 수가 있으면 그때나 이야기에 503 끌고 들어와라.
  • ㅇㅇ 2017.12.15 18:04 (*.122.144.142)
    그래서 대중화의 꿈에 소조선이 한몫 거들겠다는거야?
  • 댓글 2017.12.15 18:08 (*.254.128.76)
    다 읽어보니 그렇게 읽혀? 그럼 니가 사실상 문맹이거나 고의적으로 곡해를 한거든가 둘 중 하나겠네.
  • ㅇㅇ 2017.12.15 20:04 (*.122.144.142)
    너야 말로 연설문 쓰는 사람들을 개호구로 보는것같은데? 단어 하나하나 고심하면서 선택해. 중국몽 외치고 우리나라를 작은나라로 칭한건 그냥 바닥에 납작 엎드린거야. 개쩌는 중국님들아 우리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관계 깊잖아요 우리 함께해요~ 하는 와중에 바닥에 긴거라고 너나 제대로 읽어
  • 댓글 2017.12.15 20:38 (*.254.128.76)
    연설문을 '단어 하나하나 고심하면서 선택'해서 쓰기 때문에, 그렇게도 깊은 고심으로 바닥에 납작 엎드리고 바닥에 기는 것을 표현했다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가 얼마나 이번 정권이 병신 같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지 진솔하게 느낄 수 있었다. 너는 그래도 솔직하게 드러나는 점이 귀엽게 느껴져서 좋구나.
  • ㅇㅇ 2017.12.15 20:50 (*.122.144.142)
    응 대놓고 의도적으로 중국을 띄우면서 바닥에 기었어. 그리고 니가 뭔가 큰 착각을 하나본데 이번 정권이 병신같기를 바랬으면 그럼 그렇지 하고 비웃고 있지 분노하진 않았겠지. 난 자랑스러운 국가의 일원으로 잘못된 표현에 분노했을 뿐이야. 너야 말로 진솔한 것 같다. 저 정도는 괜찮은 립서비스 정도라고 여기는거보면.
  • 2017.12.15 22:08 (*.208.126.39)
    니가 이 정권을 까느라고 바닥을 긴다고는 생각 못하지?
  • 포스트모더니스트 2017.12.16 00:21 (*.231.151.244)
    저게 무슨 바짝 엎드린 표현이야?
    겸손보다 조금은 비굴한 면이 없진않다만 너도 오바 좀 적당히 해라.
  • 1 2017.12.16 01:34 (*.84.93.47)
    옛날 시대나 바짝 엎드리지 않으면 뒤지니까 그렇게 했다 쳐도

    시대가 변했는데 저 정도면 옛날에 바짝 엎드린것과 다를바 없다.
  • ㅇㅇ 2017.12.15 20:48 (*.223.45.205)
    중국 보고
    자꾸 배째라고 나오지 말고 주변국이랑 좀 친하게 지내라는 내용은 안읽히냐? ㅋㅋㅋ
  • 2017.12.16 00:33 (*.134.179.38)
    전혀 이해를 못하고있는데 중국몽에 동참하면 항구적 평화이긴해
    중국이 추구하는 중국몽에 들어오면 중국 천자의 자녀들로 평화를 보장하지 그게 사대주의의 사고야
    사대주의는 전 인류를 포용할 준비가 되어있어 그 전제가 중국의 사대주의를 인정하고 굴복해야한다는게 문제인거지
    세계가 중국 패권을 인정하고 굴종하면 전인류은 천자의 자녀로서 평화와 번영을 얻지
    기본적으로 옛날이라도 패권국은 확장을 하기 때문에 주변국을 포용은 한다 옛날의 중국도 마찬가지다
    문제는 그것이 어떠한 포용이냐 이지
    주변국을 포용하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니다 다양성도 마찬가지다 중국의 사대주의 틀 안에서는 다 포용한다
    기본적으로 중국은 현대적 관점에서의 국가관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예전의 사대주의 상하 수직적 지배와 피지배의 국가관 그 기반에서 나온것이 중국몽이다
    중국몽 그 자체가 이미 사대주의 사상인데 주변국이 뭘 함께해?

    그리고 한국은 큰 나라다
    인구 5000이상 소득3만 이상 국가는 내가 알기로 10개국도 안될텐데?
  • 심권호 2017.12.15 20:34 (*.214.189.9)
    503이랑 비교가 되는 인물이라면 비교를 하겠지 베충아
  • ㅉㅉ 2017.12.15 17:24 (*.219.247.184)
    원교근공 모르냐 이니야
  • 미쳤다 2017.12.15 17:35 (*.63.56.18)
    중국에 대한 꿈이 한국인 모두의 꿈이라고? ㅋㅋㅋ

    제 정신이냐? 중국몽 타령할 거면 전부 하얼빈행 비행기 티켓 끊고 전부 꿈의 나라 장첸의 모국으로 떠나자
  • Na7 2017.12.15 17:39 (*.197.50.196)
    아직 욕하기엔 이르다고 본다. 문재인이 그렇게 잘한 거 같진 않지만 지금 상황에서 중국한테 어깨 뻣뻣히 피고 맞서는 게 그렇게 좋은 전략 같진 않다. 지네들이 뭐던 말던 사드배치해서 화났다는데.. 지네가 화났고 화났으니까 비즈니스 안하겠다는데.. 어떻게라도 살살 구슬려야지. 거기다 대고. 그건 니네 사정이고 우린 사드 배치 한건 한 국가의 자격으로 한거야! 라고 하면 토라지지. 지금은 전략적으로 굴욕적으로 가는 게 맞는거 같다. 너무 씝선비노릇하지말자 지금은. 너무 상황이 안 좋아. 언젠가 북한이랑 통일하고 재정비 되면 저딴 중국의 행동에 꼬투리 잡아서 전쟁해서 만주땅도 얻을 줄 아나?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발톱을 숨겨야해. 너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약하고 작아.
  • 1 2017.12.16 01:37 (*.84.93.47)
    전략적으로 굴욕으로 가는게 맞다고 ?
    와 진짜 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과 다를게 없네 ㅋㅋ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나라 말아 먹는다 ㅋㅋㅋㅋㅋㅋ
  • 중국몽 2017.12.15 17:50 (*.111.14.159)
    중국몽이 뭔지도 모르고, 사대주의가 아니라느니, 별 문제 없다는 애들이 많네 ㅋㅋ 중국몽은 21c판 중화사상이다 ㅋㅋㅋ 즉 문재인 발언은 우리가 중국의 속국이라는 수준의 발언임ㅋㅋㅋ
  • ㅇㅇ 2017.12.15 18:01 (*.238.241.91)
    중국 아직도 명목상 사회주의 국가 아님? 무슨 중국몽을 같이한다는 건지..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2.15 18:16 (*.249.169.185)
    트럼프 시진핑 김정은 아베 사이에 껴있따는 "것"만 알자....그리고 이명박근혜 09년후 이제 1년도 안된 문재인시절이다....
  • 32 2017.12.15 18:24 (*.177.213.135)
    우린 小中華
  • ... 2017.12.15 18:31 (*.10.84.27)
    두 유 노 삼국지? 두 유 노 칭따오?
  • ㅇㅇ 2017.12.15 19:54 (*.118.51.179)
    현 정권을 비판한다 -> 이명박그네때는 말야 -> 상호 비방 -> 생각해 봐야 할 사건은 뒷전으로 꺼지고 온갖 노잼 언어유희만 판친다
    ㅅㅂ 이젠 온국민이 붕당정치야
  • 김이박최 2017.12.15 20:01 (*.170.68.77)
    중국 좋나싫다. 굴욕적인 외교하는 문재인정부 개실망이다. 중국몽이 뭐냐 중국몽이... 미국가서 한국은 아메리칸 드림을 갖고있습니다 하면 느낌이 어떠냐. 개인이 해도 아첨하는 멘트인데 그걸 대통령이...
  • ㅇㅇ 2017.12.15 20:10 (*.39.146.156)
    국빈방문 중인거 맞냐?
  • . 2017.12.15 20:21 (*.196.53.240)
    한국에 인재가 이니도 없나
  • 33 2017.12.15 21:27 (*.33.129.70)
    확실히 문재인과 노무현은 친구지만 달라 같이 일하면서 트러블이 많지 않았을까
    비굴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잔인하지 않는 노통과
    상대와 협치를 하려 하지만 무능하고 이용가치 없는 적은 밟아버리는..
    현시점에서 쓰레기 더미를 없애려면 최선이겟지
    이왕하는거 베충이들도 과거자료로 잡아다가 고문하다 죽엿으면 좋겟다
  • ㅋㅋ 2017.12.15 21:43 (*.111.2.71)
    베충이새끼들이 졸라 웃긴게
    평소에 국뽕 졸라까고 헬조선 헬조선 하면수 자기나라 비하 엄청하면서
    또 이럴때만 한국 낮추었다고 그래
    ㅋㅋㅋㅋ 걍 지들 입맛이고 까고싶으니까 껴맞추는거지 뭐
  • 1 2017.12.15 21:54 (*.140.45.74)
    ㅋㅋㅋㅋ?? 반대아니냐?
  • 제길 2017.12.15 23:35 (*.138.234.45)
    중국몽은 뭐 아메리칸드림 같은거냐? 지맘대로 용어를 만드니 뭔 말인지 모르겠네
  • 2017.12.15 23:50 (*.134.179.38)
    아메리칸드림에 대항해서 만든 말은 맞는데 의미는 완벽하게 다르다.
    아메리칸드림은 미국이란 나라에선 누구나 꿈을 실현시킬 기회를 가질수있다 란거고
    중국몽은 그냥 중국인들의 꿈이다
    중국 패권;;;
  • 2017.12.15 23:46 (*.134.179.38)
    저거 완전히 미친 발언인데
    중국몽은 아메리칸드림에 대항해서 만든말로 중국 패권 사대주의의 결정체 같은거다
    중국몽에 같이 하겠다는것은 미국이 아닌 중국쪽에 붙겠다는걸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서 절대하지 말아야될 말이고

    아메리칸드림은 미국인의 꿈이 아닌 미국이란 나라에선 누구든 꿈을 실현시킬수있다는 건데
    중국몽은 다르다 중국몽은 중국인의 사대주의가 실현된 이상향이지 누구든 중국에서 자기 꿈을 실현시킬수 있어 아니야
    예전의 사대주의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중국의 꿈일 뿐이다
    중국에 굴종하여 복속하면 중국 천자의 자녀로 굽어살피겠다는 거다
    중국몽은 패권을 가져오겠다 사대주의국가를 재건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함께 할수있는게 아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불가능하다
  • 33 2017.12.15 23:57 (*.88.107.152)
    놀라긴 이르지,, 아직 4년 남았다,,,
  • 한심 2017.12.16 00:12 (*.117.107.179)
    우리가 우리 자신을 중국의 속국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
    왜 일본처럼 당당할수 없는 거지?
  • ㄴㄴㅁ 2017.12.16 01:42 (*.180.134.252)
    일본이 당당이요???
    저번에 트럼프 일본갔을때 일본 총리가 비비는거 못봤냐?
    걔넨 걍 미국 올인급이라 미국에는 겁나 비비더만.
  • ㅁㄴㅇㄹ 2017.12.16 00:22 (*.227.204.239)
    늬예늬예 우리는 중국 꼬붕입니다 대놓고 광고중 ㅋㅋㅋ 국격 올라가는 소리들린다 아주 강대국이 되어가고 있어 ㅋㅋㅋ
  • ㅇㅇ 2017.12.16 00:31 (*.223.14.119)
    이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씨발련아!
  • ㅁㅁ 2017.12.16 01:01 (*.96.223.43)
    기자 때리고, 중국 CCTV여자아나운서들은 거의 공산당 간부 첩이고, 중국떼놈들 개 억지 쓰는 그런 저질 3류국가의 중국몽과 같이 하고 싶다고.
    제발 중국에서 돌아오지마라. 한국이 작은나라? 이런 거지같은 4대부 같으니라고. 거기 중국방문한놈들 제발 한국들어오지 말고 중국시민권 얻어서 중국몽 같이 하려무나
    미국한테는 우리주장 당당히 해야된다면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처럼 하는놈들이
    육이오때 무려 100만명이 쳐 내려와서 수십만명 양민 학살한놈들 편들들면서 찍소리 못하는 것들을 우리나라 지도자라 하니 참
  • 흠.. 2017.12.16 01:26 (*.38.10.238)
    중국몽을 꾸는사람은 없지않나..? 아메리칸드림이면 몰라도..
  • ㅇㅇ 2017.12.16 02:32 (*.142.48.129)
    문재인 빠느라 이런 심각한 발언도 쉴드치는구나 씨발..
    저게 주권국가의 대통령이냐 아니면 쌍성총관부 관리냐?
  • ㅈㄷ 2017.12.16 03:12 (*.37.253.136)
    박그네년의 = 대박..문죄인넘의 = 중국몽,,
    하는 짓거리들이 어찌 다 거기서 거기냐????? 그냥 꼴갑들 떨고자빠졋네..
  • 어휴 2017.12.16 03:13 (*.121.160.232)
    솔직히 저말은 뺏어야함 뭐 가서 한나라의 수장이 우리나라 작은나라에요~ 굽신 이런말을 왜해
    ㄹㅇ 이건아님
  • 111 2017.12.16 03:20 (*.238.181.120)
    한국이 힘을 가지려면 우리도 핵을 보유해야 한다. 중국 동부 전역부터 일본전토까지 날릴 수 있는 핵을 보유해야 이것들이 우리를 무시하지 못 한다. 괜히 북한이 핵에 집착하는 게 아니지. 갖자. 우리도, 어차피 전쟁위험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더 강해지자. 트럼프는 남한의 핵보유를 인정해줄 것이다. 큰 파도가 덮치는데 웅크리면 죽는다. 차라리 파도를 타자.
  • ㅋㅋ 2017.12.16 04:15 (*.124.52.114)
    박근혜때는 더 심하게 중국 똥꼬 빨았는데 ㅋㅋ
    그때는 이런 분위기 아녔는데 확실히
    베충이들이란 ㅋㅋㅋ
  • 너도참 2017.12.16 04:16 (*.166.234.30)
    뭔 개소리야 ㅄ아 박근혜 전승절 행사 참여하고 했을 때 악플 100개 넘게 달렸는데 달나라 다녀왔니? 그네 게시물마다 죄다 욕으로 도배됐는데 이런 분위기 아니긴 개뿔
  • ㅂㅂㅂ 2017.12.16 16:20 (*.34.77.246)
    난 문통 지지하는 입장인데, 어차피 문까들은 방중을 어떤식으로 했든 그 무슨 이유를 찾아내어 깠을거라 신경도 안씀. 굳이 일일이 반박해가면서 열 낼 필요가 전혀 없음.

    만약에 문통이 고개 빳빳이 들고 사드배치는 정당한 주권행사였며 중국은 내정간섭 말라고 대들었어봐라. 그럼 또 외교를 그딴식으로 하느니, 아마추어리즘이니 어쩌니 하면서 신나게 깠을거다. 안 봐도 비디오임.

    한중관계는 북핵문제, 경제적 이해관계를 고려하면 반드시 현 정부가 외교적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였다. 국가 대 국가의 외교를 어느 나라가 자존심으로 하냐? 오직 국익만을 따져서 상황에 맞는 외교를 하면 된다.

    503이 중국 전승기념일 갔다온 것처럼 실없는 짓을 한 것도 아니고, 중국의 대국마인드에 맞추어 적당히 빨아주고 한중관계를 정상화시키려는 노력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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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황색 신호 추돌 사고 76 2017.12.15
1849 사소한 실수인데 다시 합격시켜 드릴까요? 16 2017.12.15
1848 90년대 아시아 최고의 미드필더였던 홈런왕 유상철 33 2017.12.15
1847 친구 부인 몰래 촬영 23 2017.12.15
1846 버스카드가 신기한 엄정화 17 2017.12.15
1845 생각지도 못한 저출산 해법 44 2017.12.15
1844 스칼렛 조한선 8년 전과 현재 10 2017.12.15
1843 추억의 샴푸 7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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