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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ㄴㅇ 2017.12.15 17:01 (*.45.251.161)
    경남대 학부 출신 테이한테 줘털린 겨수님 아니신가)
  • 2017.12.15 17:10 (*.229.81.164)
    저 논의는 오히려 여성들이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하는 것 아니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더 신뢰한다면
    그 동안 사회적으로 쌓여온 여성의 신뢰감에 대해 스스로 반성해야지
    이것이 남녀차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오만한 아전인수적 판단이다.
  • 123 2017.12.15 18:02 (*.133.82.105)
    사실상 간호사 누나라고 하는 남자놈은 거의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저건 여자문제아니냐 ㅋㅋㅋㅋ
  • ㅇㅇ 2017.12.15 18:08 (*.223.11.129)
    뭐가이상한가 했더니 ㅋㅋㅋ 진짜 나도 간호사님 그러네 ㅋㅋㅋ 누나라고 불러본적이 없네.. 근데 또 떠올려보면 ㅋㅋㅋ 애들부터 아줌마들까지 여자들은 한명도 언니라고 부르지 않는 사람을 못봤네..?
  • 5567 2017.12.15 18:13 (*.33.165.32)
    ㄹㅇ 로 언니, 이모 이딴말로 부르는건 여자가 몇배는 더 많음
  • ㅇㅇ 2017.12.15 21:22 (*.225.249.162)
    근데 ㅅㅂㄴ들이 왜 나한텐 오빠라고 안하고 저기요 라고 하냐

    아 존나열받네
  • 댓글배달 2017.12.15 18:20 (*.209.143.239)
    이게 정답임...병원가서 간호사보고 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무개념 년들이나 언니언니 이지랄이다.
  • 마왕 2017.12.16 03:33 (*.183.27.221)
    나는 선생님하고 부른다. 끝
  • 2017.12.15 17:03 (*.7.19.158)
    아니 왜 자꾸 이딴 걸 더욱 방영해서 약극화 심해지새 하는겨
  • ㅇㅇ 2017.12.15 17:42 (*.62.169.125)
    시청률...
    방송이 다 그렇지 모
    나부터도 먼 개소리야 하면서 이거 찾아보니까
  • 1 2017.12.15 21:46 (*.140.45.74)
    ㅋㅋㅋ페미들이 좋아하니까 티비 쳐 보는 것도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 ㅇㅇ 2017.12.15 17:03 (*.39.150.17)
    뭘하든 남자가 하면 전문가일 가능성이 더 높음

    덕후만 봐도 그렇잖아
  • 2017.12.15 17:03 (*.36.146.2)
    간호사님, 간호사 선생님 이랬는데
  • ㅇㅇ 2017.12.15 19:58 (*.28.110.120)
    간호사 선생님이라고 한게 10년전 일인데 뭔소린지 모르겠당
  • 123 2017.12.15 17:03 (*.144.213.177)
    왜 저런 인식이 생겼는가 고민해 보지도 않고
    여자라서 그렇다 남자라서 그렇다 단순한 생각이구만
  • 보고싶다 2017.12.15 17:08 (*.171.139.3)
    정말 쟤들이 몰라서 그러는거 같어?
    그걸 근본부터 이성적으로 따지면 지들이 후달리니까 일단 감성팔이 하면서 우기고 보는거야.
  • ㅇㅇㄴ 2017.12.15 17:04 (*.62.163.224)
    쟤네한테 까놓고 묻고싶다. 너네 어머니가 외과 수술을 해야하는데, 40대 여자교수랑 40대 남자교수중 누구한테 맡길래?
    이건 성차별, 성의식을 떠나 어쩔수 없는 것들중 하나야. 가령 면접보러갈때 푸른계통이 더 신뢰성 있어보이고 붉은색은 안되냐고 하는것과 같음. 그냥 본능적인 거지. 왜 간호사 집단은 여자만 마니뽑냐고 빼액 안되냐 ㅋㅋ역차별 아님?
  • 2017.12.15 17:04 (*.173.9.206)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거 자체가 이상한거 아니냐
  • 마왕 2017.12.16 03:35 (*.183.27.221)
    이상 안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불러라
    그럼 니궁둥짝에 주사한방이라도 정성들여 놔줄 것이다.
  • 111 2017.12.15 17:04 (*.114.22.135)
    지들끼리 한참 어린 사람한테 언니라고 부르면서 반말하는거 개비호감
  • 123 2017.12.15 17:05 (*.55.123.64)
    역으로 네일아트를 니들이 하러갔다치자
    남자와 여자종업원이 있으면 누구한테 받겠냐?

    직업마다 어울리는 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씨부리냐. 2017.12.15 17:06 (*.58.1.154)
    남자간호사를 선호한다...똥꼬충이 늘어나서?? ㅋㅋㅋ 내가 말하고도 어이가없네
  • 보고싶다 2017.12.15 17:13 (*.171.139.3)
    되게 웃기는건 저기서 나온 말 처럼 간호사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 여자가 꽤 많다.
    백화점 직원한테 깽판 치면서 무릎 꿇게 하는것도 여자고
    간호사한테 간호사 선생님이 아니라 언니라고 하는것도 여자고
    여자 간호사보다 남자 간호사 선호하는것도 여자다
    여자가 여자한테 저러는게 태반이다.
    그래놓고 모든 책임을 남자한테 전가시키는거지.
    아니거든요! 남녀 차별 때문에 그런거거든요!! 여자가 더 잘 하는데 남녀 차별이 뿌리 깊이 박혀 있어서 그런거거든요!!
    그니까 여자들이 여자를 낮게 보고 남자를 선호하는것도 다 남자들 잘못이거든요!! 빼엑!!!!
  • 2017.12.15 17:14 (*.235.56.1)
    우리여직원들도 남자직원이 전화하면 어쩌고 하길래
    그런건 없고.. 본인이 상대방을 설득 못시키는거라고 뭐라고 했는데 ㅇㅇ
    여까페가서 나 존나까고 있겠지
  • ㅁㄴㅇㄹ 2017.12.15 17:16 (*.166.6.250)
    그러네 왜 의사선생님이라고 부르지? 그냥 의사면 의사지.
  • ㅇㅇ 2017.12.15 17:24 (*.138.13.70)
    여자가 해서 가치가 낮아지는게 아니고 ㅋㅋㅋㅋㅋ
    외국도 남자간호사가 연봉도 높고 더 대우받아.
    저따구로 언플을 하네..
    남자 간호사를 선호하는 이유는 별거없어 대부분 힘이 좋고 일처리 빨라서임
    아직 한국이 간호사 = 여자라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어서 힘들게 생활하는게 한국 남자간호사들임.
    한국도 어서 남자간호사가 보편화됬으면 좋겠음.
  • 어휴 2017.12.15 17:41 (*.180.134.252)
    맞음.
    남자 간호사 숫자가 너무 적음.
  • 미국러 2017.12.16 02:28 (*.101.142.105)
    일처리가 빨라?ㅋㅋㅋㅋ 그냥 힘좋아서다.
    현직임
  • 2017.12.16 06:45 (*.229.81.164)
    힘쓰는 일에 힘좋은 놈이 돈 더 받는 게 당연
    미국서 똥구녕으로 사회생활하냐?
    ㅂㅅㄴ
  • 응 지들끼리야 2017.12.15 17:25 (*.209.239.172)
    간호사 누나라고 부르는건 잘 못들어 봤고
    간호사 언니는 많이 들어봤는데
    언니는 여자만 쓰는 호칭 아니냐?
    ....
  • ㅇㅇ 2017.12.15 17:26 (*.117.189.69)
    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 언니~ 하고 남자가 부르냐?ㅋㅋㅋㅋㅋ 지네가 지네 성별 차별하는데 그것도 남자가 문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바 2017.12.15 17:32 (*.39.139.125)
    팩폭 자제 좀.
  • 2017.12.15 17:34 (*.29.122.218)
    그 왜그럴까?? 왜 남자가 하면 더 전문적이라고 생각할까??
    억울하다 생각하지만 말고 생각을 좀 해보지....그저 억울해??
    그래 그거야
  • 어휴 2017.12.15 17:39 (*.180.134.252)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내동생이 응급실 간호사 10년차다.
    간호쪽은 남자가 더 힘들어.
    힘쓰는 일은 남자 간호사가 도맡아서 하고 경력도 쌓기 조금더 어렵고
  • ㅇㅇ 2017.12.16 16:32 (*.36.157.94)
    그렇겠다 힘쓰는 것만 시키니 전문적인걸 덜 배우겠는데?
  • ㅂㅈㄷ 2017.12.15 17:39 (*.36.118.47)
    남자들이 일하는도중 죽는 산업재해에 대해서는 생각 안하냐??? 왜 남자들만 일하다가 죽어야 돼냐??
  • ㄱㄱㄱ 2017.12.15 17:42 (*.100.228.142)
    남자는 남자간호사 싫어하는데 저 교수는 지금 여자를 욕하고 있는거 맞지? 여자들이 남간을 찾는다는거잖아
  • ㅇㅇ 2017.12.15 17:44 (*.62.169.125)
    아니 언니 라고 말하는건 여자들이자나?
    보적보 지들이 인정하는거지 지금?
    남잔데 언니라고 말하는 색휘 있냐? 룸빵에서말고
  • ㄱㄱㄱ 2017.12.15 17:45 (*.100.228.142)
    여자가 여자간호사한테 언니라고 하는 것조차 남자의 잘못이라잖아.
  • 1234 2017.12.16 00:39 (*.143.18.67)
    ㅋㅋㅋㅋㅋ 책임회피 오지네
  • 1234 2017.12.15 17:46 (*.62.11.130)
    조무사가 간호사 행세해서..
  • 344 2017.12.15 17:49 (*.119.7.13)
    남자들이 말하는 걸 더욱 무게감있게 듣는 것은 남자들이 의도한 것입니까? 아니면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이 그런 것입니까?

    그 원인을 정확히 따져보고 개선해야지 무조건 남자탓 하는건 옳은 태도는 아니죠
  • ooOoo 2017.12.15 17:51 (*.242.182.38)
    난 좀 반대인데.. 님자간호사가 뭐 하면 못미더움...
  • 레벨300 2017.12.15 17:54 (*.82.18.183)
    간호사는 언니고 의사는 선생님이라고 한다는 첫 짤만 보고 스크롤 내림
    미친 간호사가 의사랑 맞먹으려고?
    그리고 솔직히 나이 많은 꼰대들이나 젊은 척 하려고 식당 여종업원한테 언니라고 부르고
    업소녀한테 언니라고 부르지 보통 남자들이 아무 여자한테 언니라고 안 부르지 않나?
  • 123 2017.12.15 17:55 (*.223.19.192)
    의사 선생님은 그냥 호칭이지
    의사님 이상하자나
  • 2017.12.15 17:56 (*.129.221.204)
    여자들끼리나 언니라고 부르지
  • 메갈교수 2017.12.15 18:09 (*.246.79.12)
    페미니스트 특유의 표정 과학적으로 뭔가 있나보다. 턱을 들고 쪼개면서 입 내밀고 저 표정..
  • 강 간호사 2017.12.15 18:27 (*.62.219.250)
    강 간 미쳣어? 강 간 지금잠이와?
  • ㅇㅇ 2017.12.15 18:28 (*.10.84.27)
    부모님 병원에 입원하셔서 모셔본 경험 있는 사람들은 알꺼야.
    간호사라는 직업 특성상 일반적인 환자체크를 제외하고는 허드렛일이 더 많다.
    환자 침대 시트 새로 간다거나 환자복 새로 갈아입히는 것, 화장실 오가실때 부축해드리는 일처럼 힘이 들어가는 일이 더 많은 편이지.
    그럴때 아무래도 여리한 여자 간호사보다 힘센 남자 간호사를 더 많이 찾게된다.
    간호사들 모여 있는데 가서 시트 가는거 도와달라고 해도 남자 간호사가 있을때는 꼭 남자 간호사가 온다.

    남자 간호사가 전문가라 말을 더 귀담아 듣는게 아니라 저런 힘 쓰는 일 때문에 도움을 받다보면 환자 입장에서 다른 간호사보다 더 신뢰가 가기 마련이다.
    비단 남자간호사 뿐아니라 여자 간호사들 중에도 우리 부모님께 더 신경써주는 간호사가 있으면 다른 간호사보다 더 신뢰가 쌓여 남자 간호사와 마찬가지로 그 간호사만 더 찾는다.

    전문적인 말을 하면 더 귀담아 듣는다고 하는데....솔직히 남자 간호사든 여자 간호사든 간호사에겐 전문적인걸 묻는 환자, 보호자는 아무도 없다.
  • 미국러 2017.12.16 02:31 (*.101.142.105)
    틀린말은 아닌데 그건 너가 "병동" 에 있었기때문에
    병동 간호사를 봐서 그렇다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병동간호사 은근 무시하고
    병동에서 일 안하려고해.. 전문성이 없거든

    병동, 외래, 검사실 제외한 모든 부서가
    허드렛일보다 전문적인 일 한다
    안궁금 하겠지만 그냥 그렇다고
  • 2017.12.15 18:30 (*.64.252.42)
    저 도라이년들 ㅋ 남자는 여자간호사를 더선호한다

    그냥본능이거든

    지들끼리 아둥바둥 하네 지집년들이나 남자간호사 찾지

  • ㄴㅇㄹㄴㅇㄹ 2017.12.15 18:43 (*.235.118.108)
    간호사들한테 물어봐라 남자간호사랑 여자간호사 하는일이 진짜 같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
  • 32131 2017.12.15 18:46 (*.196.190.251)
    다 그들이 차근차근 만들어온 위상이지 머..
  • ㅁㅇㅁ 2017.12.15 18:49 (*.40.249.254)
    아무리 저래봐야 실전에선 줘 터지잖아. 우긴다고 있던 현실이 바뀌나?

    페미니즘의 실상을 잘 들어보면 대부분 여자들을 계몽해야됨.
  • ㅇㅇ 2017.12.15 18:55 (*.166.236.86)
    일을 더잘하니깐 그러는거잖아 왜자꾸 원초적인 문제를 이악물고 무시하는거냐
  • 2017.12.15 19:02 (*.38.230.68)
    언니라는 호칭을 남자가 쓸까 여자가 쓸까
  • 호ㅗㅗ노 2017.12.15 19:26 (*.181.192.159)
    보통 선생 붙이던데?
  • 나간호사 2017.12.15 20:07 (*.232.57.173)
    저 간호산데 언니 아가씨 저기요 누나 간호원 매일들어요
    옛날엔 아가씨요? 하고 대꾸했는데
    이젠 대꾸하기도 피곤해서 그러려니합니다;;
  • ㄴㅇㄹ 2017.12.15 20:37 (*.30.92.44)
    뭐라 부르던 너는 서비스만 제공해라
    어디서 군소리야
  • 야임마 2017.12.16 01:03 (*.48.36.135)
    진짜 싸가지 없으시네. 미개함이 보이는 동시에 상종도 하기 싫은 사람이군. 미국 캐나다처럼 간호사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왠만한 맨탈로 의료쪽이서도 일하기 힘든데
  • ㅇㅇ 2017.12.15 22:05 (*.225.249.162)
    음.. 뭐 현직 간호사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남자들이 간호사를 그렇게 부른다면, 그렇게 불러서 기분이 상한다면 그건 분명 잘못 행동하고 있는거겠지.
    그렇지만 그건 남녀 프레임을 씌워서 해결할 문제가 아닌것 같네.

    그런얘기 남자가 여자한테만 , 여자가 여자한테만 , 여자가 남자한테만 , 남자가 남자한테만 어느 경우에도 항상 해당되는 이야기라 그걸가지고 남녀프레임을 씌우기엔 힘들단말이지..?
  • 11 2017.12.15 20:09 (*.84.178.195)
    조시나 까잡숴 피방 알바한테도 아르바이트 선생님 이라고 해라
  • ㅁㄴㅇㄹ 2017.12.15 20:18 (*.62.204.96)
    남자간호사를 더 전문가로 인식하는건 희소가치 때문이지. 뭐든 흔한것보다 희소한게 더 귀중해 보이는법. 간호사 하면 대부분 여자인데, 남자가 할정도면 뭔가 전문성이 있겠거니 생각들 하는거지. 그 바탕엔 어쩌면 여자간호사 선호 인식이 깔려있을지도..
  • `` 2017.12.15 23:52 (*.251.224.172)
    남자 간호사 굉장히 힘들다 거의 일꾼이다
  • ㄴㅡ느늘 2017.12.15 20:19 (*.7.55.193)
    꼴페미 특징: 없는 논란도 만들어서 논란 만듬. 온세상을 편협한 시각으로 보기 때문.
  • ㅇㅇ 2017.12.15 20:47 (*.140.32.37)
    어휴 미친년
  • 냐벙 2017.12.15 22:29 (*.13.84.2)
    저런 머리나쁜 교수 하는 얘기나 짤 보는거 괴로웠는데 생각 바꿨다

    저 여자 보고 성 차별 문제 인식하는 여자보다, 지금 여기 댓글처럼 역차별, 시대에 뒤떨어진 성의식에 반발하고 자기 목소리 내는 남자들이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

    의외의 효과가 있다, 남녀 성 불평등 해소하는데,

    그러니까 저런 빡대가리들을 잘 이용하자
  • 냐벙 2017.12.15 22:31 (*.13.84.2)
    한마디로 시대에 뒤떨어진 성의식 하면 누구 떠올르니
    나는 문재앙
    성의식 뿐이랴 모든 면에서 80-90년대 운동권 대학생이 주장하던 숙원사업 이제야 이루면서 기뻐하는 좌파들 (시대 변한건 모르고)
  • was 2017.12.16 03:27 (*.46.172.174)
    나는 주승용 이명박 홍준표.
    누가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도 좋다고 했지?
    누가 손녀같아서 가슴한번 만져 봤다며?
  • gjf 2017.12.15 23:29 (*.230.92.121)
    진짜 극 소수의 사례를 가지고 예시를 들면서 이렇다 하면 할말이 없음
    왜냐? 육체로 이루어지는 노동에서 남성이 엄청 갈려나가거든. 그거 예시로 들면서 우리 사회가 이렇다고 할필요가 있나
  • `` 2017.12.15 23:50 (*.251.224.172)
    페미는 왜 꼭 턱을 치켜들고 말하지?
  • ㅂㅈㄷ 2017.12.16 00:17 (*.120.111.159)
    여자의사한테는 의사언니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저건 직업차별인거지
  • 글쓰니 2017.12.16 00:29 (*.92.164.45)
    조무사랑 간호사랑 구분이 안가니까 그렇지
  • 13131313 2017.12.16 01:22 (*.165.60.79)
    간호사와 조무사를 명학하게 나눌수있는 제도나 장치가 필요함. 그게안된다면 고객에게 존칭이나 호칭을을 요구하는건 어패가있지.
  • 의료법 2017.12.16 11:27 (*.74.27.127)
    제도와 장치는 다 있음
  • ㅏㅁ 2017.12.17 14:57 (*.248.165.39)
    솔직히 여의사도 종종 언니, 아가씨 소리 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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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성차별 논란 76 2017.12.15
1882 때묻지 않은 숨은 보물섬 11 2017.12.15
1881 아무나 마구 무는 개 53 2017.12.15
1880 프랑스인이 생각하는 독일인 이미지 29 2017.12.15
1879 작은 나라의 중국몽 61 2017.12.15
1878 백종원의 발암트럭 41 2017.12.15
1877 브루마스터가 말하는 한국 맥주 82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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