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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 2017.12.15 17:01 (*.63.56.18)
    이번 정부가 연이어 내놓는 부동산 대책을 보면서 혹시나가 역시나였음을 깨닫는다

    노무현 시절에는 집값 잡으려는 진정성이라도 있었지 지금 이 정부가 내놓는 부동산 대책을 그야말로 땜질 그 자체임

    집권 전에는 부동산 안정 시킬 것처럼 기대 품게 만들다가 결국 보유세나 계약갱신청구권 등 핵심 공약은 다 빼고

    일시적 땜질 처방인 대출 규제나 투기지역지정 같은 겉핥기만 계속 하고 있음

    결국 이 정부도 부동산 가격 하향을 원치 않는 것임

    얼마 전에 기재부 고위공무원이 라디오 출연해서 하는 소리 들어보니 지금 수준에서 물가상승률 정도의 상승을 바라는 게 정부 입장이라더만

    참 에휴.....
  • 2017.12.15 17:03 (*.173.9.206)
    일본 보면 알거야 10년후면 집값 폭락해
  • 바바 2017.12.15 17:11 (*.39.139.125)
    변두리나 시골이지.

    중심부는 더 오를거다.

    일본 봐바.
  • 실망 2017.12.15 17:23 (*.63.56.18)
    ㅇ / 거짓말 안하고 2006년부터 그 소리 했다 그리고 10년 지나니까 집값 더 폭등했는데?
  • ㅁㅇㅁ 2017.12.15 18:44 (*.40.249.254)
    떨어지는건 확실하지. 인구는 주는데 집은 넘치고 사람들 벌이는 더 오르지 않으니 결국 떨어질꺼임. 단 그때가 언제인가는 아무도 모른다고 보는게 맞음.
  • 2017.12.16 06:35 (*.229.81.164)
    이십년전부터 나오는 그지들 메들리
    집값은 떨어진다. 그러니 지금 집 사면 망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포도냐
    뭐 영원히 그렇게 사는거지
  • 부동산포럼 2017.12.15 17:17 (*.223.19.157)
    집값 잡으려면 전세대출부터 조여야지.
    갭투자 자금줄을 묶어야하는데,
    주담대는 조이면서 전세대출은 안조이고있다.

    '보유세카드 만지작' 뻥카만 날리고
    정작 보유세 손 못댄다고 본다.
    정치생명걸고 보유세 강행해야 할텐데
    정말 노무현 시즌2 시작될수도 있음.
  • 희망 2017.12.15 17:35 (*.107.189.162)
    부동산 가격 하향?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집한채가 재산의 전부나 다름없는 현재 장년, 노년층 더 힘들어져요. 그렇게 단편적으로만 볼 일은 아니에요.
  • ?? 2017.12.15 17:39 (*.63.56.18)
    희망 / 그럼 부동산 하향 안정 드립을 치질 말던가 사기 쳐서 정권 잡냐?
  • 123 2017.12.15 17:52 (*.223.19.192)
    집값이 뛰지 않기만해도 성공이라고 본다
  • 희망 2017.12.15 18:38 (*.107.189.162)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어디서 부동산 가격을 떨어트린다고 발표했어요? 출처 좀 알려주세요. 상승세를 완화시키는 걸로 알고 있는데
  • 희망 2017.12.15 19:01 (*.107.189.162)
    그리고 노무현 정부때 부동산 정책 말씀하시면서 진정성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번에는 그때 비해서 뭐가 진정성이 없나요?
    정책 내용은 그때보다 나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 겉핧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 부동산 시장을 보면 통제가 좀 되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몇가지 부동산 정책 발표 후에 이번에 근 7년만에 기준금리까지 인상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처음 실행되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로 인해서 강남 재건축 투기바람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마 많은 국민들은 님처럼 부동산 가격 안정을 넘어서서 '집값 좀 떨어졌으면' 하고 생각할 거에요. 그건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죠. 지금 정권 이제 7개월 차에요.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풀이 죽은 부동산 시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지난 10년간 얼마나 노력했나요? 그 결과로 최근 몇 년전부터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고, 서울의 집값이 오르기 시작했죠. 가격 상승 흐름에서 일단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봅니다. 오름세에서 바로 내림세로 꺾어지기도 힘들거니와, 그렇게 급격한 변화를 줘서는 안되요. 그렇게 되면 이건 노년층만의 문제를 넘어서서 자칫하면 나라 경제가 흔들릴 수도 있어요.

    좀 더 지켜봅시다.
  • ㅇㅇㅁㅁ 2017.12.15 20:10 (*.33.165.207)
    국민 70프로 가 넘게 지지한다
    너가 비난할깜냥이나 되냐 다주택자라서 불평하는거냐
  • 씨부리냐. 2017.12.15 17:02 (*.58.1.154)
    부동산 개새들 사전에 집꼼꼼하게 보고 소개 해주는곳이없어. 구매자가 집보러 갈때 같이 첨가보면서 소개료받는게 말이되냐?
  • ㅇㅇ 2017.12.15 17:20 (*.138.13.70)
    소개팅도 서로 꼼꼼하게 훑어보고 소개시켜주는거 아니자너..
    그냥 중개료지 중개료..
    싫으면 어플쓰자..ㅎㅎ
  • 2017.12.15 17:32 (*.29.122.218)
    소비자 입장이 이러니..그런거구나
    중개하려면 하자나 장단점 정도는 알아야지
    중개료가 뭐라고 생각하는데?
  • 바바 2017.12.15 17:27 (*.39.139.125)
    소개료 받는 곳이 있냐? 그냥 집만 보여주는데?

    그건 나중에 집 계약을 위한 발판 개념 아닌가?

    물론 노동을 했으니 받는다라고 한다면 틀린 말은 아니다만 나도 집 좀 돌아다녀봤는데 첨 들어본다.
  • 2017.12.15 17:30 (*.29.122.218)
    뭘 새삼스레 그래
    부동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부 그런식이자나 ㅋㅋ
    중고차사러가도 그런식이고
    집 짓는 사람들도 그런식이고
    인테리어업자들도 다 그런식이라서
  • ㄴㅇㅁ 2017.12.15 19:56 (*.87.200.154)
    소개료라는걸 처음 들어봤다
    사기당한것 같은데
  • 111 2017.12.15 17:02 (*.114.22.135)
    온갖 감성 과 예술을 갖다 붓지만.....
    신흥 부동산 시장
  • 국고 보조 받으면? 2017.12.15 17:09 (*.45.251.161)
    흑기사 보다가 생각 든건데 김래원이 하려는 착한임대사업 그거 현실성 있나요?
  • 1 2017.12.15 17:18 (*.7.51.114)
    상권이 활성화되서 임대료가 오르게 되고 높은 임대료를 감당할수 있는 생산성 높은 사업자는 남아서 계속 사업하고 감당못하는 사람은 권리금 받고 나간다
    이걸 해결가능한 방법이 있냐?
  • 바바 2017.12.15 17:28 (*.39.139.125)
    권리금 주나? 그건 세입자끼리 암묵적으로만 행해지는 것 아니냐?

    암튼 나름 시장 원리니까 해결하긴 힘들 것 같다. 세입자가 안오면 건물주가 가격 낮추든가 지가 뭔가 하겠지.
  • 11 2017.12.15 17:33 (*.222.136.44)
    장사 잘되는 가게들이 더 한적한 곳으로 옮겨가고... 기존 상권이 망해야 건물주들은 정신차림....
  • 2017.12.16 06:36 (*.229.81.164)
    ㅇㅇ
    건물주는 안 망해
  • ㅇㅇ 2017.12.15 17:35 (*.117.189.69)
    이 글이랑 다르게 새로 업뎃된 글 맨 마지막 글에 고민 같은거 적어놓으면 여기 경험 많은 형들이 댓글 잘 달아주길래 고민 하나만 적어볼게요 형들...ㅠㅠ

    저는 남들 다 하는것처럼 고딩때부터 연애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왔는데요, 2년 전에 마지막으로 헤어졌어요.. 헤어졌는데 그 친구라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것도 아니고, 그리운것도 아니고 아주 데인것도 아닌 그냥 평범한 이별을 했는데 그 이후로 연애 생각 자체가 사라졌어요 아직 20대 후반밖에 안됬는데...

    진짜 친구들이랑 말할때 요즘 연애 관심 없어.. 같은 허세가 아니고 그냥 아예 어떤 사람을 만나던, 티비에서 누구를 보던, 길가면서 누구를 보던지 마음속에 1도 흔들림이 안 생겨요 예전엔 여친이랑 같이 길가면서도 와 저사람 예쁘다 이런 생각도 하곤 했는데 이제는 아예 그런 생각 자체가 안 생기네요 그때랑 지금이랑 외적으로는 변한것도 거의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 나임 2017.12.15 17:39 (*.246.182.180)
    아재 서요?
  • ㅇㅇ 2017.12.15 17:42 (*.193.199.186)
    병원가서 호르몬 검사 한 번 해봐야 하는거 아니야? 진심으로?
  • ㅇㅇ 2017.12.15 18:00 (*.99.145.48)
    운동해. 하체 위주로.
  • 레이 2017.12.15 18:27 (*.232.134.153)
    생물학적 문제라기 보단 심리적 요인이 크다. 나도 예전에 비해 성욕도 떨어지고 연애에 대한 감흥도 떨어지더라 너정도는 아니지만. 왜냐면 난 일단 일이 바쁘다 주말에도 일할 때 있을정도로 워커홀릭이 좀 있다 주변에서 일중독이란 얘기 가끔 듣는거 보면 나 자신이 생각한거 보다 더 중독인거 같긴해. 어쨋든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건 별로 눈에 안 들어온다 게다가 일 하기도 바쁘고 피곤하기 때문에 수면욕이 성욕보다 강해진다. 그리고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20대 후반부터 저하된다. 즉, 남성호르몬이 줄어듬으로서 생리적 욕구인 ㅅㅅ에 욕구가 점점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서 동시에 여성호르몬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지 4050대가 눈물이 많은 이유가 그것이다.

    원래 사람이 피곤하고 바쁘고 그러면 성욕이 사라지는 건 당연하다. 게다가 너가 연인에 대한 상처나 안 좋은 기억들도 있고 먹고 살기 힘든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걸 수도 있지. 생물학적 요인을 무시 할 순 없지만 정신적인 요인이 더 크다고 본다.

    그리고 가족주의 사회에서 개인주의 사회로 넘어가는 단계이다 서구에서처럼 이제 결혼은 의무가 아닌거지. 내 개인의 행복인거고 내 개인의 행복을 위해 단지 연애 뿐 아니라 외제차를 사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나만의 취미를 하는 것도 행복이지. 행복의 범위가 넓어졌고 선택의 기회도 다양해졌다. 굳이 연애를 해야 행복한게 아니니까 비정상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이게 심각해지면 우울증이 될 수도 있고 연애기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심각하면 심리상담 받아봐
  • 213 2017.12.15 18:03 (*.140.34.14)
    순간 석천이형이 갑자기 왜 저렇게 삭았냐 ? 뭔일이야 ..했다.
  • 213 2017.12.15 18:06 (*.140.34.14)
    그리고 저런거 보통 동네 부동산 놈들이 부채질하는거다.
    월세 잘내고 오래살면 지네 수수료 받아처먹을게 없거든.
    그래서 멀쩡한 상가에가서 분쟁 자주 일으킨다.
    나쁜놈들이야.
  • ooOoo 2017.12.15 18:09 (*.242.182.38)
    이모가 부동산 하시는데.. 동네 건물 1층 가게가 하나 비었다함.. 건물주가 울 이모하고만 거래하는데 2층도 비고.. 그 상태로 4개월 가더란다. 건물주가 하한선을 주면서 비워두는 것보다는 내려서라도 채워야죠 했다함. 그러고 좀 지나서 계약이 됐는데, 임대료 내려간걸 어떻게 알았는지 근처 건물주들이 울 이모한테 와서 왜 내려서 계약했냐고 항의했다함. 다들 시세라는게 있는데 누가 싸게 들어왔다고 소문나면 어쩔꺼냐고.. 니 부동산에서는 계약서 안쓴다고 했다함...
  • 코바기 2017.12.15 20:59 (*.200.74.108)
    나도 현업인데
    그게 동네마다 룰이 있다.
    프리한데가 있고 전쟁터가 있고 단합이 있고 지역마다 다르다.
    뭐 다른 경우들이 많은데 다쓰자면 길고
    내가 있는곳 같은경우는 그동네 모임에 가입해야된다.
    안하면 따 시키고 나랑은 공동계약 안한다. 안좋은 헛소문,구청에신고 장난 아니다. 벌금도 많이 냈다.
    지네끼리 점심 모임 끝난후 단합해서 30명정도 쳐들어와서 꼬장도 부린다.
    따 된곳끼리 뭉치는거?? 까지는 아닌데 따 끼리 선의 경쟁도 하면서 서로 돕고 사는중..
    뭐 지금은 큰 계약 많이해서 잘한다고 소문난 상태라
    그 모임에 가입한 부동산중에서도 모임규칙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면서 우리랑 몰래 컨택해서 돈좀 벌려는곳도 생겨 나더라.
  • 레이 2017.12.15 18:21 (*.232.134.153)
    나도 세컨사업으로 가게 한다 월세 졀라 비싸다 하지만 너무 편협적인 시선 같다 건물주 입장은 안 들어보냐? 난 건물도 없고 가게 월세 내고 그런 입장이라 젠트리피케이션 역겹긴하지만 상권이 발달하면 월세가 올라가는 건 당연하지. 다만 과도하게 올리는게 문제. 저기에서 말하길 건물주가 상권을 도와준거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그거 그대로 적용하자면 상권이 발달해서 고깃집 매출이 5배 올랐다. 근데 건물주는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가만히 고대로 받냐 그럼 고깃집 사장만 5배 버는건데? 고깃집 사장이 예술가냐? 마찬가지지

    건물주도 대출 받아 투자를 한거다 그 투자에 대한 이익을 취하고 싶은 건 당연하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폭리를 취하는 게 문제인거지.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지 꼭 항상 직원의 입장만 들어서 사업자들은 쓰레기야. 꼭 세입자 입장만 들어서 건물주는 스레기야 항상 이런식이야 그게 다수라 할 지라도 소수의 의견도 들어봐야 민주주의 아니냐? 난 건물도 없고 세도 월 100이상 깨진다. 하지만 일부는 공감이 안돼
  • 바바 2017.12.15 19:45 (*.39.139.125)
    마인드 괜찮네.

    다 사정이 있지. 2-30억 정도 부동산 가진 사람들이 진짜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 그 돈이면 일 안 하고 평생 먹고 살겠네(60이상 기준) 그러겠지만.

    대부분 부동산 자산이라서 실제적으로 그리 여유있게 사는 것도 아니다. 진짜 없는 사람들 보다 더 아껴 살았고. 그나마 이제 좀 먹고 살만하니 테클 들어오지.

    존나 가난뱅이 마인드 졸라 싫다. 이러면서 집 값 떨어뜨리래. 물론 그 생각 할 수 있는 건 맞다만 반대 경우를 생각한다면 절대 개소리 못하지.

    문재인이 뭐 바꿔줄 것 같지? ㅋㅋㅋㅋㅋ 허황된 꿈은 깨길 바란다. 문재인은 그리 싫지 않은데 문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다. 평생 바닥에 살 놈들이 8-90%일 듯
  • 앞잡이새키 2017.12.15 19:53 (*.33.160.239)
    별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ㅋㅋ
    너도나도 빚내서 임대로 고수입을 얻으려 하는건 분명 문제야 등신새꺄
  • 공무원사회 2017.12.15 20:07 (*.214.80.108)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가 문제??
    임대료 저렇게 비싼곳이면 안들어가는것도 선택이고 다 선택의 문제지
    불법도 아닌데 빚내서 수입얻으려고하는 행위가 왜 문제??
  • 홍시 2017.12.15 23:49 (*.133.93.216)
    너같은 분은 자식에 손자까지 대대손손
    고수입을 절대로 얻을 수 없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며

    고수입을 얻는 분들에게 등신이라는 욕을 하면서 정신차리도록
    쓴소리 내면서 사는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요렇게 말한게 기분나쁘면 너는 진정한 등신새.끼
    왠지는 너가 말했으니까 설명 안해줘도 되겠지
  • 잠원동 2017.12.15 18:26 (*.62.219.250)
    은선아 잘때는 화장 지우고자야지 피부ㅈ된다그러다가
  • ㅎㅎ 2017.12.16 00:08 (*.111.2.71)
    미앙 내가 좀 힘들게해썽
  • 대위변제 2017.12.15 20:16 (*.237.66.2)
    형님들 뭐 하나 물어볼게요
    대위변제 라고 잘 아는형님 계시면 답 좀 해주세요.
    그 쪽으로 일을 배워보려고 하는데 대략 어떤지조차 잘 모르겠네요. 대신 갚아주고 권리행사 하는거까진 나오는데
    업무나 페이면에서 어떤가요?
  • ㄴㅇㄹ 2017.12.15 20:23 (*.30.92.44)
    뭐 당연한 수순이지

    저렇게 젠트리라도 일어나니까
    상권이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여러개 생기지

    사실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괜찮은 상황임
  • 냐벙 2017.12.15 22:22 (*.13.84.2)
    월세가 올랐다는건 그만큼 장사 잘 된거자나

    동네 떠서 돈 잘번건 입다물고 세 올라간거만 시비네

    월세가 두배란건 그자리가 매출도 두배 자리라는 건데 그냥 지가 잘해서 매출 는줄 아나보지??
  • 2017.12.15 22:50 (*.223.38.217)
    호들갑 떨지마라
    어떻게 해도 나라는 안망한다
    더 잘 살기 위해 정치인 뽑을때 신경쓰는거지

    이미 시스템이 나라를 굴린다
  • 개같은꼰대 2017.12.15 22:50 (*.91.235.75)
    나라에서 불로소득세든 소득세든 제대로 받아 복지에 써봐 이런일이 생기나.. 다 일안하고 편하게 왕처럼 살고픈 극단적 마인드만 모여있는 헬조선..
  • 33 2017.12.15 23:53 (*.88.107.152)
    신도시 14평짜리 가게가 5천에 300인데 홍대에서 140 내고 장사하는건 거저 먹는거 아니냐??
  • ㅁㄹㄴㅇ 2017.12.16 02:56 (*.161.178.169)
    짧은 지식이지만,

    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찌르는

    칼날 중의 하나가

    지대가 아닌가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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