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수기사 2017.12.16 04:00 (*.168.167.35)
    형님들 저렇게 하면 진짜 편할거 같음?
  • 자전거문화가 아직 멀었고 2017.12.16 11:37 (*.176.106.17)
    한국은 도로사정상 힘들다, 언덕도 많고
  • ㅇㅇ 2017.12.16 11:40 (*.125.121.94)
    진짜 미국같은 땅덩이 큰나라나 유럽에 자전거 타기 좋은 곳에서나 괜찮지 국내에서는...
    게다가 자전거 탈만한거리 경차라도 끌고 나가려는 맘충들때문에 우리나라에선 반짝할뿐 인기는 없을듯
  • ㅇㅅㅇ 2017.12.16 12:30 (*.213.8.146)
    난 오스트리아서 몇번 자전거 빌려서타봤는데 존나무섭던데... 양쪽은 차로이고 중간에서 자전가타니깐..
  • 6666 2017.12.16 18:09 (*.146.174.240)
    여기 창원인데 여기서는 괜찮을거 같은데... 자전거 문화도 잘되어있고
  • Mild 2017.12.16 04:05 (*.214.143.229)
    애아빠로서 이거 눈이 반짝할 정도로 매력있다 보여진다.
  • 헣허 2017.12.16 08:03 (*.176.71.148)
    정말 애 아빠 맞음? 애 아빠라면 젤 먼저 위험성부터 볼거 같은데 유모차 끌고 좀 많이 다녀보면 자전거 없어도 위험할때가 많은데 저게 매력잇어보인다고... 난 이 댓글쓴이가 애 아빠 아니거나 집 밖으로 아이 외출 같이 안나가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파자마 2017.12.16 08:14 (*.95.29.122)
    선생님처럼 생각할 정도면 아이랑 같이 밖에 외출을 못하실꺼 같은데..
  • ㅂㅈㄷ 2017.12.16 08:41 (*.38.8.179)
    난 위 댓글 이해 가는뎁쇼? 충분히 위험합니다..
  • 1111 2017.12.16 11:13 (*.212.38.23)
    충분히 위험함. 저거 나온지도 몇년됐고 중국에서도 비슷한류 제품 많음
    근데 급정거하면 애 튀어나가고 벨트했어도 위험함.
    애들은 말랑해서 벨트밖으로 튀어나가기도함.
    사고 나면 애가 에어백 역할을 함
    조심해서 잘탄다고 남이 조심해주는게 아님
  • ㅌㅌ 2017.12.16 11:13 (*.151.104.95)
    저쪽나라 입장은 모르겠고 한국 도로 안전생각하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위험해 보인다
  • ㅇㅇ 2017.12.16 16:45 (*.82.255.109)
    애아빠 아닌데도 보자마자 위험하다는 생각부터 드는데
    너라면 자식을 자전거 앞바구니에 넣고 달릴 수 있겠냐?
  • 나도 2017.12.16 11:15 (*.46.42.130)
    나도 애 아빠고 와이프가 복직하며 내가 전업으로 애보는 중임 . 글쓴이가 어디사는지 모르겠지만 유모차를 안전하게 끌고다닐만한 환경(넓은 보행로, 차와 겹치지 않는 동선 등등)이 있다면 충분히 끌릴 수 있지. 송도나 판교쪽 신도시 같은데서 쓰기 좋겠네. 난 서울 강북 한강변에 살아서 평소엔 쓰긴 부담이고 한강에서 겸용으로 쓰기 좋겠네.
  • ㅋㅋㅋㅋㅋ 2017.12.16 12:31 (*.73.98.177)
    조선은 힘들지... 기본적으로 애들지나가도 횡단보도에서 서행안하는 한국에서.
    저런곳은 애들보호 정말 대단하다. 미국은 횡단보도에서 사람있든없든 일단 정지고.
  • 2017.12.16 14:58 (*.62.172.109)
    저도 애아빠. 생각 똑같이 하셨네요

    지방까지는 모르겠고

    송도를 포함한 중앙공원있는 신도시는 가능 제품.

    서울에서는 차 나오는 골목길만 나와도 앞뒤좌우 사주경계 엄청하고 다니는데 저건 애가 앞에 있는 제품이고 자전거는 속도도 빨라서 사주경계가 불가능.
  • 123 2017.12.16 13:13 (*.129.203.54)
    바보야 탈 공간이 없자너..
    애기 앞에 태우고 타는데 안전하게 이동하려면 힘들꺼같은데
  • ㅇㅇ 2017.12.16 04:06 (*.36.157.94)
    아니... 우리나라 애기엄마들 중에 자전거 타고 다닐사람 몇명 있겠어? 전부 차 타고 다니지
  • ㅂㅂ 2017.12.16 07:37 (*.170.68.77)
    우리나라는 도로가 그지같아서 저런거 못탐
  • ㅇㅇ 2017.12.16 15:59 (*.36.157.94)
    아니 잘 돼 있어도 애기 엄마들은 애기 데리고 저거 안탈껄? 힘들다고 애보는게 쉽냐고 모든 불만 다 나불되고 결론은 차 사달라는 얘기로 넘어 갈듯
  • 차차차 2017.12.16 04:08 (*.118.12.194)
    한번 더 접히면 좋을 것 같은데 저게 다 접힌거면 차에 못 실으니 실패.
  • 2017.12.16 04:15 (*.58.66.153)
    난 겨울에 눈왔을때 플라스틱 욕조같이 생긴 썰매에 애 태우고 끌고다니는거 본 적 있음.

    우리나라 기후에 그거 몇번이나 쓰겠나 생각하니까 좀 웃기더라.
  • ㅂㅈㅇ 2017.12.16 04:56 (*.130.225.153)
    인생살면서 그런 경험 추억남기면서 사진 몇방이나 찍겟소

    여유잇으면 하는거지 별걸다 웃겨하네

    웃긴거야 불편한거야
  • 2017.12.16 06:42 (*.108.53.206)
    님은 그게 돈지x로 보이니까 웃긴거고
    그사람들은 그정도야 있으나마나한지출이니까 구매하는거고..
  • 2017.12.16 12:02 (*.58.66.153)
    플라스틱 다라이같은 썰매 얼마나 한다고 ㅋ

    한국은 눈 오면 길바닥에 눈 쌓여봐야 며칠이면 녹고, 그날도 인도나 어디나 사람들이 다 쓸어서 눈 쌓여있는데보다 그냥 아스팔트 보도블럭 드러난데가 더 많은데 그 위를 직직 끌면서 다니더라고 ㅋ

    무슨 핀란드나 유럽 북부처럼 겨울되면 눈 존나 내려가지고 눈 파헤치면서 다녀야 되는 나라도 아니고 내렸다하면 나라에서 제설제 뿌려서 반나절만에 녹아내리는 나라에서 그러고 다니니까 저건 뭔 북유럽 감성 코스프레 병신짓인가 싶은거지 ㅋ
  • 흉노 2017.12.16 12:31 (*.97.38.143)
    잠깐이라도 애들이 즐거워하면 얼마안하니까 사줘서 끌어주는거지 뭔 맨날 눈존나쳐와서 눈에빠져서 살아야만 썰매타고다니냐? 그게 감성코스프레로 보인다면 넌 진짜 아버지한테 사랑도 못받고 자란 병신이네
  • 2017.12.16 14:25 (*.58.66.153)
    눈 위에서 쳐 끌어야 썰매지 아스팔트 보도블럭 위에서 플라스틱 갈아가면서 쳐 끄는게 썰맨가?

    아스팔트 위면 썰매 말고 바퀴달린 유모차나 수레를 끌어 씨발아 ㅋ

    니가 걱정 안해줘도 어렸을때 논두렁에서 아버지가 사주고 만들어준 스케이트, 썰매 잘 탔으니 걱정 꺼라 븅신새끼야 ㅋ
  • ㅇㅇ 2017.12.16 13:25 (*.36.141.150)
    얘기만 들어도 되게 좋아보이는데
    어렸을때 부모님과 그런 좋은추억 하나 없이 자랏나보네
  • 한국남자 2017.12.16 04:32 (*.229.214.78)
    어휴 저거 타면서 얼마나 또 미친짓을할까 김치년들은.....
  • 서울산다 2017.12.16 05:40 (*.140.211.224)
    설마 김치들이 저거 탈거라 생각해?
    스토케 끌고 백화점 돌아다니지.
  • 1234 2017.12.16 09:44 (*.240.27.145)
    아니지.. 저거 사고 싶은 마음에 일단 지르고... 한번 써보긴 하겠지..
  • ㄱㄱㄱㄱ 2017.12.16 05:41 (*.140.166.10)
    유모차는 무조건 가볍고 안쓰러져야댕
  • ㅡ.ㅡ 2017.12.16 07:38 (*.70.51.184)
    왠지 위험해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크게 실용성은 없을듯...
    그냥 방송타서 유행되면 남따라서 사것지
  • ㅋㅋ 2017.12.16 08:01 (*.220.126.133)
    우리나라에선 못쓸듯. 저거 쓸만한 길이 없음. 바닥이 안 좋아서 애들 다 울껄
  • ㅇㅇ 2017.12.16 09:36 (*.187.137.44)
    빙고. 자전거용 카트에 애들 태우면 노면이나 회전반경이 너무 안좋아서 멀미 많이 함.
    우리나라에서는 뻘짓.
  • ㅋㅌㅊㅋㅌㅊ 2017.12.16 09:43 (*.97.234.145)
    애테우고는 절대 안탄다.....
  • 소양강 처녀 2017.12.16 12:30 (*.33.165.165)
    아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 평범 2017.12.16 10:07 (*.167.120.122)
    실제 저거 충돌 사고로 애 광대뼈 나가는 사건이 허다합니다.
  • ㄱㄱㄱ 2017.12.16 10:16 (*.62.21.186)
    우리나라 여자들은 저렇게 멈춘 후 내려서 한 손으로 자전거 중심 잡으면서 나머지 한 손으로 뭔가를 못해. 지나가는 남자 불러서 이것 좀 해달라고 해야지
  • ddd 2017.12.16 10:33 (*.252.237.58)
    저거는 애새키 죽일려고 작정한거아니냐
  • 1111 2017.12.16 10:57 (*.139.230.53)
    저건 애 죽일생각임. 한번 삐끗하면 애는 몇번 구르겟구만
  • 00 2017.12.16 11:15 (*.32.67.75)
    겁나 위험해 보이는데..
  • 2017.12.16 11:52 (*.59.59.199)
    유모차는 차에 못 실으면 말짱 황임
  • ㅁㅇㅁ 2017.12.16 12:15 (*.40.249.254)
    비싸면 유행될 듯
  • 2017.12.16 12:42 (*.45.64.185)
    뭐든 부정적 비관적
    헐뜯고 싸우고ㅋㅋㅋㅋ
    조선놈들종특
  • ==== 2017.12.16 12:59 (*.33.125.32)
    애를 자전거 범퍼로 쓰겠다, 이 말 아닙니까
  • Was 2017.12.16 13:33 (*.46.6.5)
    나 지금 밴쿠버 사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잘 안보이긴 하는데..여름엔 저거 많이 타고 다녀...
    주로 자전거 도로 차 없는곳에서 타고 다니지..
  • ooOoo 2017.12.16 14:37 (*.242.182.38)
    우라나라는 안됨.. 애엄마들이 저런 효용성있는거보다 내가 끌고 나갔을 때 남들아 부러워하는 브랜드가 붙어있어야 함.
  • ㅂㅅ들의 집합소 이슈인 2017.12.16 15:32 (*.145.179.40)
    우리 사촌누나 저거 쓰는데 만족해함 그렇게 위험하지 않음.
    써보지도 않고 보고 나서 위험하네 우리 나라 도로에 안 맞네 하는게 웃기네..저거 타고 횡단하는것도 아니고 집 주변 다니면 괜찮다.위험하면 유모차로 끌면 된다..
  • ㅇㅇ 2017.12.16 16:48 (*.82.255.109)
    걷는거랑 자전거 타는거랑 뭐가 더 위험한지 써봐야 안다고? ㅋㅋㅋ
    내 친구는 오토바이도 사고 안나고 잘 타고 다니니까
    오토바이도 안위험한거겠네
  • ㅇㅇ 2017.12.16 17:29 (*.180.143.177)
    병신아 니 논리면 세상에 안전하지 않은게 어딨냐
  • ㅇㅇ 2017.12.16 15:44 (*.138.13.70)
    한국 맘충들이 땀흘리면서 저런거 잘 타고다니겠다ㅋㅋㅋㅋ
  • ㅇㅇ 2017.12.16 16:03 (*.33.180.245)
    전기로 가즈아ㅏㅏ
  • ㅇㅇ 2017.12.16 16:49 (*.140.32.37)
    우리나라 여자는 저거 절대 쓰면안됌 애기들 위험도 10000%올라간다
  • ㅁㄴㅇㄹ 2017.12.17 00:15 (*.35.222.17)
    솔직히 위험해보인다
    여자들 손아귀힘 약해서 브레이크 잘 못잡는다
    혼자 자전거타도 브레이크 잘 못 잡아서 밀리면서 서게 된다
    게다가앞에 아이가 있으니 진짜 엄청 위험한 제품이다 한국에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93 하하 대학 1년 후배 4 2017.12.16
1992 최승호 사장 체제에 쓴소리하는 MBC 노조 15 2017.12.16
1991 그리스 테베의 강력한 군대 15 2017.12.16
1990 승옥이의 무브먼트 4 2017.12.16
1989 SM YG JYP 3사 시가 총액 12 2017.12.16
1988 밥을 주는 이유? 14 2017.12.16
1987 흘러내리는 민아 9 2017.12.16
1986 대림동 살인범 눈빛 11 2017.12.16
1985 세대별 오래 사용하는 앱 18 2017.12.16
1984 옛날 성진 배우 계약식 15 2017.12.16
1983 페미니즘 단골 소재 88 2017.12.16
1982 본진인 네이트마저도 등 돌린 행보 73 2017.12.16
1981 체중 관리의 중요성 18 2017.12.16
1980 주인으로 사는 법 21 2017.12.16
1979 명불허전 YG 28 2017.12.16
1978 백인 여성이 종업원을 호출한 이유 44 2017.12.16
1977 잘 먹는 미주 13 2017.12.16
1976 오늘은 네가 루돌프다 9 2017.12.16
1975 새롬이 전 남편 근황 34 2017.12.16
1974 헤어지자는 여친 납치 19 2017.12.16
1973 이때다 싶은 준표 73 2017.12.16
» 천조국에서 입소문 탄 제품 54 2017.12.16
1971 엄정화의 푸념 22 2017.12.16
1970 강원도 화천 혹한기 훈련 중인 장병들 57 2017.12.16
1969 걸그룹 코박죽 12 2017.12.16
1968 대륙의 한끼줍쇼 76 2017.12.16
1967 한국판 콘에어 19 2017.12.16
1966 채수빈 청바지 핏 10 2017.12.16
1965 인구밀도 최고인 나라 33 2017.12.16
1964 알바 중인 소혜 6 2017.12.16
1963 부산 황제 짜장면 13 2017.12.16
1962 김어준이 분석한 허경영의 정신세계 16 2017.12.16
1961 열도의 홀로그램 와이프 22 2017.12.16
1960 컨셉 좀 잡아보려는데 23 2017.12.16
1959 금발녀의 엄청난 스킬 13 2017.12.16
1958 운전하는 미미 2 2017.12.16
1957 한일전 마지막 승리 16 2017.12.16
1956 너 학창시절에 괴롭힘 당했어? 12 2017.12.16
1955 이게 뭐라고 끝까지 보게 되네 14 2017.12.16
1954 크리스탈 바지핏 9 2017.12.16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60 Next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