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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 2017.12.16 18:15 (*.36.138.248)
    부모의 온기와 사랑이 없는 저런 행위가 무슨 의미가 있겠나
    거짓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절대 바르게 자랄수 없다
  • ㅇㅇ 2017.12.16 18:33 (*.81.36.232)
    심장 박동 소리도 없네
  • ㅠㅠ 2017.12.16 18:50 (*.10.84.27)
    부모님 온기랑 사랑 좀 더 받으시지 그랬어요?
  • ㄴㅇㅁ 2017.12.16 21:52 (*.82.222.54)
    경험담일듯
  • 뉴비 2017.12.16 20:10 (*.224.137.69)
    뭐래는거야 이 븅신이..
    육아는 템빨이야.
    애도 안키워봤으니까 헛소리하고 자빠졌지
    집에가서 엄마랑 마누라한테 절해라 두번해라
  • 큰절 맞절 2017.12.16 22:11 (*.62.172.209)
    절 두번하면 뒤지라는겨?
  • ㅂㅂ 2017.12.16 20:46 (*.150.123.248)
    온기는 온도조절기와 최대한 비슷한 쿠션감을 제공하면 가능하겠구요.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육아의 괴로움. 그 자체가 사랑이라고 여기신다면 반박할 순 없겠네요.

    뭐 확실히 옛날이야기 만화나 영화에서보면
    외국의 부잣집 도련님이나 우리네 양반, 귀족, 왕들의 자제분들은 유모 손에 크다시피해서

    부모에게 느끼는 감정이 일개서민들이랑은 다를 법도 하고.

    근데 저게 거짓된 것일까요..
    저런 게 거짓이면 우리어머니들만해도 조선시대 어머니들에 비해선 가짜사랑을 자식들에게 줬다는 건데.

    감히 종이기저귀, 일회용 기저귀로 아기똥오줌을 받아내고
    어떻게든 없는 젖 쥐어짜서 먹이고 없으면 동네아줌마들 동냥젖먹여야지말야 분야나 타먹이고 말이죠.

    편리함을 추구한다는 것과 뺑끼치는 것을 구별하셔야겠는데요.
  • ㅈㅈㅈㅈ 2017.12.17 01:12 (*.177.49.151)
    그 사람한테서 나오는 기랑 미세한 떨림 같은거에 잠 오는거 아닌가
  • 2017.12.16 18:16 (*.39.160.95)
    엎어져서 자는게 않좋은데
  • 2017.12.16 18:52 (*.156.34.97)
    그러게 영아 급사증후군 위험하지않냐
  • ㄷㄷㄷ 2017.12.16 19:10 (*.34.189.53)
    저런거 다 소용없음. 아기는 가짜와 진짜를 귀신같이 구별한다.
    왜 조물주는 아기를 그렇게 키우기 힘들게 만들었을까? 인간의 과도한 번식을 막기 위해서일까?
  • 2017.12.16 19:25 (*.223.3.177)
    원래 그렇게 키우기 안힘든데 오냐오냐하다보니 이리된거지뭐
  • ㅇㅇ 2017.12.16 19:25 (*.143.135.207)
    태어나자 마자 혼자 살아갈수있는 아기새가 있다는
    이슈인 자료가 생각나네
    왜 인간아기는 오랫동안 보호받도록 만들어졌을까
  • ㅁㄴㅇ 2017.12.16 20:01 (*.255.117.241)
    인간이 2족보행을 시작하며 4족 보행시 당시에 비해 여성의 골반 크기가 반쪽이 났고 이에 따라 아기가 나올수 있는 출구의 크기도 반토막이 나버림
    그래서 지금의 영유아들은 성인 머리 크기의 30프로밖에 안되는 작은 머리크기로 태어나고, 태어난 후 1년만에 머리가 두배로 빠르게 자람.
    즉 1년정도 지난 지금의 아이들이 '원래대로'라면 인류가 낳었어야 할 크기였음
    그 이전엔 인류의 조상들도 다른 영쟝류 마냥 18 ~ 21개월의 임신기간을 가졌지
    두발로 일어나 다른 동물을 정복하고 지구의 주인이 되는 댓가로 인류는 처음엔 다른 그 어떤 동물도 이길 수 없는 존재로 태어나는거임
  • ㅇㄹ 2017.12.16 22:20 (*.166.187.212)
    1년 더커도 어떤존재를 이기긴힘둘거같은데 ㅋㅋㅋ
  • ㄷㄷ 2017.12.17 03:06 (*.126.4.225)
    사자도 새끼일땐 잡아먹혀
  • 2017.12.17 03:14 (*.223.3.177)
    4족보행 하는게 인간이냐
    오스트랄로피테쿠스도 2족보행을 했다
    왜 물고기시절이야기를 하지그러니
  • 2017.12.16 21:56 (*.7.248.53)
    그행위가 거대한 뇌를 가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라는게 정석... 거대한 뇌때문에 미성숙한 아기를 빨리낳게 되는 방향으로 진화함. 배속에서 더키우면 낳기가 불가능
  • 냐벙 2017.12.16 19:36 (*.69.150.160)
    굴러 떨이지겠다
  • 2017.12.16 19:53 (*.64.252.42)
    ㅋ 그래도 아기가 구분함 레알임 귀신같이 알고 또 울어 재낌

    안아줘야 조용해진다ㅎ
  • .. 2017.12.16 20:21 (*.212.206.243)
    바운서나 스윙이 먹히는 아기가 있고
    잘안먹히는 아기가 있듯
    저것도 먹히는 아가 부모들에겐 완전 소중한 템인거지 ㅋ
  • 2017.12.17 03:15 (*.223.3.177)
    미국인이신가
  • ㅣㅣ 2017.12.16 20:42 (*.251.224.172)
    저거 소용없음
    다뽀록남 ㅋ
  • 123 2017.12.16 21:23 (*.146.226.36)
    아기들을 무시하지 마라
  • ㅋㅋ 2017.12.16 21:31 (*.223.14.104)
    저번에 어떤 연구결과 봤는데 아기는 안고있는 부모의 심장박동수에 기가막히게 반응한데. 가장 안정적인 자세는 서있는 자세임. 사람은 앉아있으면 박동수가 조금 바뀌는데 그걸 기가막히게 아기들이 알아채고 운다더라.
    아오... 그거까지 알 필욘 없잖아 애들아...
  • 두둥~ 2017.12.16 21:44 (*.236.72.97)
    저기에 엄마나 아빠 심장소리를 들을수 있게 만들수만 있으면 더 좋을듯..
  • ? 2017.12.16 23:52 (*.248.170.92)
    인공심장! 인공심장을 장착해서
    개당 28억원에 납품합시다.
  • ㅇㅇ 2017.12.17 01:03 (*.140.32.37)
    저런 방식은 뇌를 흔드는거기때문에 애가 단순히 조용해 질진 몰라도 전혀 쓸모도 없고 애기들 한테도 안좋은거
  • ㅈㅈㅈㅈ 2017.12.17 01:13 (*.177.49.151)
    안마기로 안마했을때랑 사람이 해줄때랑 다르듯이 저것도 비슷할꺼 같다
  • ㅍㄴ 2017.12.17 04:20 (*.148.93.175)
    나도 좀 자고싶은데 울고
    흔들다가 좀 내려놓으면 등센서로 귀신같이 깨고
    밤새 한숨 못자고 또 우유줘야하고

    존나 힘드니까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거야
    인간의 온기는 무슨 ㅋㅋ 죽겠으니 이거저거 사다 해보는거지
  • ㄱㄴ 2017.12.17 13:09 (*.168.247.57)
    안아 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줘라. 애키우는데 얼마나 편할라고 템빨이라느니 헛소리하고 자빠졌냐.
  • 2017.12.17 13:29 (*.125.15.33)
    이런게 꼰대마인드지

    꼰대의 정석을 만나네
  • 2017.12.17 15:18 (*.168.247.57)
    느금마는 너 저렇게 재웠나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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