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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12.17 03:39 (*.211.14.169)
    진돗개는 참 답 안 나오는 견종이다.
    지능은 낮은 주제에 공격적이어서 정붙이고 키울만한 개가 아님.
  • ㅇㅇ 2017.12.17 04:05 (*.93.19.232)
    집에서 12년 키우던 진돗개 배에 혹생기고 이빨빠져서 밥도 잘 못처먹는놈이 내가 만지면 물려고 들더라.

    새끼떄부터 죽을떄까지 물었음
  • ㅁㅁ 2017.12.17 05:33 (*.62.212.48)
    배에 혹생기고 이빨털릴동안 주인이 뭘하고있었는지 느꼇나보지
  • ㅁㅁ 2017.12.17 13:01 (*.251.220.230)
    이런 꼬인 새끼들은 인생이 얼마나 시궁창인거야?
  • ㅁㅁㅁ 2017.12.17 13:13 (*.82.95.241)
    ㅋㅋㅋㅋ
  • 때는 약 15년전 2017.12.17 05:32 (*.140.158.38)
    나 어렸을때 옆집에 황구 한마리가 살았는데
    이녀석이 다른 어른들 한테는 그냥 순한데 유독 나만 보면 짖다가 물려고 달라들었었어

    어느날 학원끝나고 집 앞에 다왔는데 그 황구 주인이 대문을 닫아놓고
    황구는 대문앞에서 주인을 기다리다가
    나랑 딱 눈이 마주쳤어..

    와...진짜 거짓말처럼 약 1,2 초 정도 정적이 흐르다가 난 도망가고 그 황구가 짖으면서 날 쫓기 시작했지..

    정말 도망갈땐 살아야겠다 뭐 이딴생각 들지도 않고 몸이 그냥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자동반사적으로 뛰는것같았어

    그렇게 약 70~80 미터정도 뛰다가 동네 구멍가게 가니깐 더이상 그녀석이 안쫓아오는거야...

    결국 공중전화로 할머니 불러서 집에 안전하게 들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그때 내가 초딩 약 3,4학년 정도였는데 그때 내가 달리기 빨라야 얼마나 빠르다고 진돗개한테 따라잡히지 않았을까

    정말 엄청난 위기상황에 다다르면 아드레날린이 샘솟는단말 이제야 이해했어...

    와..그리고 그 옆집 황구주인 할머니 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고소감이네
  • ㅋ2ㅋ2ㅋ2 2017.12.17 07:29 (*.70.26.10)
    아니야 ㄱㅅㄲ가 간본거야 도망가는 널보면서 즐긴겨ㅋㅋ
    나도 같은 경험이 있었는데 물려면 진작에 물었다고 생각되더라
  • 물논 2017.12.17 09:50 (*.223.18.40)
    구조적으로 인간이 네발짐승 절대 못이겨. 기어 두개랑 네개랑 같을수가 있냐. 그냥 개가 적당히 뛰다 만거다.
  • 신세 2017.12.17 10:32 (*.223.33.47)
    개의 장난감
  • ㄴㅇㄹ 2017.12.17 07:30 (*.208.73.146)
    저런 대형견이 골목길을 홀로 배회한다면 어떤 수단을 써서 죽여도 무죄라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얼마전 초등학교 등교길에 애들이 다니는 골목길에서
    늑대만한 개 두마리가 어슬렁 거리는것을 보니 진짜 욕이 저절로 튀어나오고 주인놈 보이면 패버리고 싶더라
  • 1213 2017.12.17 09:02 (*.246.69.240)
    난 니같은놈 튀어나오는게 10배더 무섭더라..
  • 어쩔수없어 2017.12.17 09:32 (*.84.169.107)
    니엄마 황구?
  • 필와댓글수준 2017.12.17 22:08 (*.171.97.4)
    상황에 맞는 댓글을 달어
    뭐 이런 재미도 감동도 개연성도 없는 쓰레기글을 쳐달아
    이 ㅆㅂㄹㅁ
  • 112 2017.12.18 22:58 (*.24.85.149)
    제발 주인이 있기를 바란다
  • 2017.12.17 08:29 (*.172.70.150)
    물수도 있지 왜 죽이노 ㅋㅋ 제목만 봐선 미국인줄 알았네
  • 1112 2017.12.17 09:01 (*.246.69.240)
    애휴.. 주인이 저 개를 어떤식으로 키웠는지는 조사조차 안하는 구나.. 예상컨데 저 개는 주인한테 학대 당해서 사람을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거라 판단한다.. 주인을 주인이 아닌 위험 인물로 생각했을거고.. 개는 다 이유가 있어서 사란을 문다..
  • ㅇㅇ 2017.12.17 12:26 (*.223.45.40)
    지랄마라 ㅋㅋㅋㅋㅋ 얌전히 잘 키운 개들도 주인 문다 병신아
    개는 짐승이야 우습게 보지 마 개빠새끼야
  • ㅇㅇ 2017.12.17 09:51 (*.48.40.107)
    주인과 아들이 경찰을 고소해야 헬조선식 마무리 완성!
  • ㅎㅎ 2017.12.17 11:01 (*.208.79.69)
    개가 주인을 물었을 정도면 평소에 많이 학대 했을거다. 매일 산책시켜주고 밥 잘챙겨주고 이뻐해주면 알아서 개는 충성한다.
    저런 사람은 개를 그냥 집지키는 용도로 사용했겠지. 좀 시끄럽게 짓으면 짓지 말라고 때렸거나 위협했을테고..
    요즘 뉴스보면 개가 언제든지 사람 공격하는 시한폭탄이나 맹수처럼 소개되는게 안타깝네.
  • 히히84 2017.12.17 19:47 (*.36.50.189)
    개 세요?
  • 2017.12.17 11:29 (*.230.92.121)
    우리 집 개도
    사춘기때쯤 하도 물어대가지고

    손가락으로 목구멍쪽으로으로 넣지말고 가로 질러서 넣으면
    이빨 부위 다 지나고, 맨 끝에 잇몸만 있음. 거기까지 넣고 손가락 안빼주려고 버티면 싫어함

    그러니깐 나한테는 안물더라고... 가족 내 다른사람은 맨날 으르렁 거리는데.
    물론 내가 더 이뻐하고 산책오래나가고 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 ㅇㅇ 2017.12.17 13:19 (*.223.45.40)
    가족 내 다른 사람한테 으르렁거린다...

    그걸 키우냐? 집에 아픈 가족 혼자 있다 물려죽는다 병신아;;
  • 2017.12.17 21:59 (*.230.92.121)
    병신이냐 ㅋㅋㅋㅋㅋ
    가족이 2인구성이고 성인인데
    물려 뒤지긴

    개는 우리집개가 아니고 니가 개다 왈왈왈~
  • 사철탕 2017.12.17 13:44 (*.215.166.115)
    개는 보신탕으로~~~
  • ㅇㅇ 2017.12.17 14:05 (*.10.84.27)
    이래서 멍멍이를 멀리하고 냥냥이를 키워야 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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